Spiral 모델은 접근제어 보안 모델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모델이다.
Spiral 모델은 계획·위험 분석·개발·평가를 나선형으로 반복하는 소프트웨어 공학의 개발 방법론으로, 주체의 객체 접근을 통제하는 규칙과는 무관하다.
- Bell LaPadula 모델: 보안 등급에 따라 상위 읽기와 하위 쓰기를 막아 기밀성을 보장하는 접근제어 모델이다.
- Biba 모델: 무결성 등급에 따라 하위 읽기와 상위 쓰기를 막아 무결성을 보장하는 접근제어 모델이다.
- Clark-Wilson 모델: 잘 정형화된 트랜잭션과 직무 분리로 상업 환경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접근제어 모델이다.
부인 방지는 송신자나 수신자가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하는 보안 서비스라는 설명이 옳다.
전자서명 등으로 송수신 사실의 증거를 남겨 사후 부인을 막는 것이 핵심이다.
- 소극적 공격이 더 탐지하기 쉽다는 설명: 도청·트래픽 분석 같은 소극적 공격은 데이터를 변조하지 않아 흔적이 남지 않으므로 오히려 탐지가 어렵고 예방이 중요하다.
- 공개키 암호의 암호화 키와 복호화 키가 같다는 설명: 두 키가 같은 것은 대칭키 암호이며, 공개키 암호는 공개키와 개인키로 서로 다르다.
- 3대 목표에 접근제어를 넣은 설명: 정보보호의 3대 목표는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이며, 접근제어는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RSA와 ElGamal이 모두 비대칭키(공개키) 암호 알고리즘이다.
RSA는 큰 수의 소인수분해 문제, ElGamal은 이산대수 문제의 어려움에 안전성의 근거를 둔 공개키 암호이다.
- DES, AES: 둘 다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 RC5, Skipjack: 둘 다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 3DES, ECC: ECC(타원곡선 암호)는 공개키 암호이지만 3DES는 DES를 세 번 적용한 대칭키 암호이므로 함께 묶일 수 없다.
SET은 전자우편 보안 기술이 아니라 신용카드 기반 전자상거래 결제 보안 프로토콜이다.
SET(Secure Electronic Transaction)은 카드 소지자·상점·지불 게이트웨이 사이의 안전한 카드 결제를 위해 이중 서명 등을 사용하는 규격이다.
- PGP: 공개키 암호와 전자서명으로 메일의 기밀성·인증을 제공하는 전자우편 보안 기술이다.
- S/MIME: MIME 형식의 메일에 X.509 인증서 기반 암호화·서명을 적용하는 전자우편 보안 표준이다.
- PEM: 인터넷 메일의 기밀성·인증·무결성을 위해 제안된 전자우편 보안 규격이다.
Zero Day 공격은 서비스 거부 공격 기법이 아니라 패치가 나오기 전의 취약점을 노리는 공격이다.
제로데이 공격은 취약점이 알려지거나 보안 패치가 배포되기 전에 이를 악용하는 공격 시점의 개념으로, 자원 고갈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 거부와는 범주가 다르다.
- Ping Flooding 공격: 대량의 ICMP Echo 요청을 보내 대상의 대역폭과 처리 자원을 소진시키는 서비스 거부 공격이다.
- Teardrop 공격: 오프셋이 겹치거나 어긋난 IP 단편을 보내 재조립 과정에서 시스템을 오작동·중단시키는 서비스 거부 공격이다.
- SYN Flooding 공격: SYN만 대량으로 보내고 응답을 완료하지 않아 반개방 연결로 연결 대기 큐를 가득 채우는 서비스 거부 공격이다.
ㄴ. 일방향 함수를 사용해서 해시함수를 구성할 수 있다.
ㄷ. 최대 128비트까지 해시함수의 입력으로 지원한다.
ㄹ. SHA-256의 해시 결과값 길이는 512비트이다.
옳은 설명은 출력 길이가 입력 길이와 무관하게 고정된다는 것과 일방향 함수로 해시함수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시함수는 임의 길이의 입력을 고정 길이의 해시값으로 압축하며, 일방향 압축함수를 반복 적용하는 방식(머클-담고르 구조 등)으로 설계된다.
- 입력을 최대 128비트까지만 지원한다는 설명: 해시함수는 임의 길이(매우 큰 상한)의 입력을 받으므로 틀리다.
- SHA-256의 해시값이 512비트라는 설명: 이름 그대로 출력은 256비트이므로 틀리다.

서명에는 A의 개인키, 암호화에는 B의 공개키, 복호화에는 B의 개인키, 서명 검증에는 A의 공개키가 들어간다.
서명은 송신자만 가진 개인키로 만들어야 누구나 송신자의 공개키로 검증할 수 있고, 기밀성은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해야 수신자의 개인키로만 풀 수 있다.
- 서명에 A의 공개키를 쓰는 배치: 공개키는 누구나 가지므로 서명자 인증이 되지 않는다.
- 암호화에 B의 개인키를 쓰는 배치: 송신자 A는 B의 개인키를 가질 수 없다.
- 암호화에 A의 개인키를 쓰는 배치: A의 공개키로 누구나 복호화할 수 있어 기밀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 패스워드에 부가적인 정보(salt)를 덧붙인 후 암호화하여 저장함으로써 이 공격에 대한 내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패스워드로 쓸 만한 단어를 미리 사전으로 만들어 하나씩 대입하는 방법은 Dictionary 공격이다.
사람이 고르는 패스워드가 흔한 단어·패턴에 몰린다는 점을 노리며, salt를 덧붙여 저장하면 미리 계산해 둔 값을 재사용하기 어려워져 공격 비용이 커진다.
- Brute Force 공격: 사전 없이 가능한 모든 조합을 차례로 대입하는 방식이다.
- Rainbow Table을 이용한 공격: 해시값과 평문의 대응을 미리 계산한 테이블로 역추적하는 방식이다.
- Flooding 공격: 대량의 패킷으로 자원을 고갈시키는 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패스워드 크래킹 기법이 아니다.
• 시스템 프로그램과 공격 프로그램이 서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상태에 이르게 하여 시스템 프로그램이 갖는 권한으로 파일에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공격방법을 말한다.
두 프로세스가 같은 자원을 차지하려고 경쟁하는 상태를 악용하는 공격은 Race Condition 공격이다.
권한이 높은 프로그램이 임시 파일 등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사이의 틈에 공격자가 심볼릭 링크 등으로 대상을 바꿔치기해, 그 프로그램의 권한으로 원하는 파일에 접근한다.
- Buffer Overflow 공격: 버퍼 경계를 넘는 입력으로 메모리를 덮어써 실행 흐름을 바꾸는 공격이다.
- Format String 공격: 포맷 문자열을 검증 없이 출력 함수에 넘기는 취약점을 이용해 메모리를 읽거나 쓰는 공격이다.
- MITB 공격: 감염된 브라우저에서 거래 내용을 가로채 조작하는 공격이다.
| No. | From | Service | To | Action |
|---|---|---|---|---|
| 1 | 192.168.1.11 | 25 | 10.10.10.21 | Allow |
| 2 | Any | 21 | 10.10.10.21 | Allow |
| 3 | Any | 80 | Any | Allow |
| 4 | 192.168.1.11 | 143 | 10.10.10.21 | Allow |
<보기>
ㄱ. 내부 서버(192.168.1.11)에서 외부 서버(10.10.10.21)로 가는 Telnet 패킷을 허용한다.
ㄴ. 내부 Any IP대역에서 외부 서버(10.10.10.21)로 가는 FTP 패킷을 허용한다.
ㄷ. 내부 Any IP대역에서 외부 Any IP대역으로 가는 패킷 중 80번 포트를 목적지로 하는 패킷을 허용한다.
ㄹ. 내부 서버(192.168.1.11)에서 외부 서버(10.10.10.21)로 가는 POP3 패킷을 허용한다.
옳은 설명은 21번 포트(FTP) 규칙과 80번 포트 규칙에 대한 것이다.
No.2 규칙은 출발지 Any에서 외부 서버의 21번 포트(FTP)로 가는 패킷을, No.3 규칙은 출발지·목적지 모두 Any인 80번 포트 패킷을 허용한다.
- Telnet 허용 설명: No.1 규칙의 25번 포트는 SMTP이고, Telnet은 23번 포트라 허용 규칙이 없다.
- POP3 허용 설명: No.4 규칙의 143번 포트는 IMAP이고, POP3는 110번 포트라 허용 규칙이 없다.
전자서명은 재사용 불가 특성을 가져야 하므로 재사용 가능은 전자서명의 기능이 아니다.
한 문서의 서명은 그 문서 내용에 종속되므로 다른 문서에 옮겨 쓸 수 없어야 한다.
- 부인 방지: 서명자만 가진 개인키로 서명하므로 서명자는 나중에 서명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 변경 불가: 서명된 문서가 바뀌면 검증에 실패하므로 내용 위조를 막는다.
- 서명자 인증: 서명자의 공개키로 검증해 누가 서명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나) ( ㉡ )단계는 식별된 자산, 위협 및 취약점을 기준으로 위험도를 산출하여 기존의 보호대책을 파악하고, 자산별 위협, 취약점 및 위험도를 정리하여 위험을 평가한다.
㉠은 자산식별 및 평가, ㉡은 위험 평가 단계이다.
위험 관리는 정보자산을 식별해 가치를 매긴 뒤, 자산·위협·취약점을 종합해 위험도를 산출하고 기존 보호대책을 고려해 위험을 평가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 ㉡을 취약점 분석 및 평가로 보는 조합: 취약점 분석은 위험도 산출의 입력일 뿐, 자산·위협·취약점을 종합해 위험도를 정리하는 단계가 아니다.
- ㉠을 위험 평가로 보는 조합: 자산 식별과 가치 평가는 위험 평가에 앞서는 단계이다.
ㄴ. 파밍(Pharming)
ㄷ. 스미싱(Smishing)
<보기>
A. 공격자가 도메인을 탈취하여 사용자가 정확한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는 방법이다.
B. 이메일 또는 메신저를 사용해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또는 기업이 보낸 메시지인 것처럼 가장하여 신용정보 등의 기밀을 부정하게 얻으려는 사회공학기법이다.
C. 문자메시지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보낸 것처럼 가장하여, 링크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빼내는 방법이다.
피싱은 이메일·메신저 사칭, 파밍은 도메인 탈취로 정상 주소 입력 시에도 가짜 사이트 연결, 스미싱은 문자메시지 사칭에 대응한다.
파밍은 DNS나 hosts 파일 등을 변조해 사용자가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도 속는다는 점에서, 가짜 링크 클릭을 유도하는 피싱과 구별된다.
- 피싱을 도메인 탈취 설명과 잇는 조합: 피싱은 사칭 메시지로 유인하는 기법이지 도메인 자체를 탈취하지 않는다.
- 스미싱을 도메인 탈취나 이메일 설명과 잇는 조합: 스미싱은 SMS(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를 이용한다.
개인정보 침해요인 평가를 요청하는 것은 정보주체의 권리가 아니라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에 요청하는 절차이다.
개인정보 처리를 수반하는 정책·제도를 도입·변경하는 주체는 중앙행정기관이므로, 침해요인 평가 요청 역시 그 기관의 장이 하는 일이다.
- 동의 여부·동의 범위를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 정보주체의 권리로 규정되어 있다.
- 처리 정지, 정정·삭제 및 파기를 요구할 권리: 정보주체의 권리로 규정되어 있다.
- 처리로 인한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한 절차로 구제받을 권리: 정보주체의 권리로 규정되어 있다.
Hot site는 Cold site보다 구축 비용이 높고, 데이터 갱신이 잦은 업무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다.
재해복구 사이트는 Mirror site → Hot site → Warm site → Cold site 순으로 복구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높다. 대기 설비와 데이터를 실시간에 가깝게 유지하는 사이트일수록 갱신이 많은 업무에 맞는다.
- Warm site가 Mirror site보다 복구가 빠르다는 설명: Mirror site는 주 센터와 동일한 시스템을 실시간 운영하므로 가장 빠르며, Warm site가 더 느리다.
- Cold site가 Mirror site보다 구축 비용이 높다는 설명: Cold site는 장소와 기본 설비만 준비해 두므로 가장 저렴하다.
- Mirror site가 Cold site보다 저렴하고 복구가 오래 걸린다는 설명: 반대로 Mirror site가 비용이 가장 높고 복구 시간이 가장 짧다.
AP 검색 시 SSID가 노출되도록 설정하는 것은 무선랜 보안 대응책이 아니다.
보안을 위해서는 SSID 브로드캐스트를 비활성화해 AP가 쉽게 발견되지 않게 하고, 불필요한 DHCP 자동 할당도 제한하는 것이 권장된다.
- MAC 주소 필터링: 등록된 기기만 AP에 접속하게 하는 접근 통제 대책이다.
- 기본 계정 패스워드 재설정: 제조사 기본 패스워드는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반드시 변경해야 하는 대책이다.
- 802.1x와 RADIUS 인증: 인증 서버를 통해 사용자 단위로 인증하는 강력한 무선 인증 대책이다.
ㄴ. 3계층
ㄷ. 4계층
<보기>
A. SSL/TLS
B. L2TP
C. IPSec
2계층은 L2TP, 3계층은 IPSec, 4계층은 SSL/TLS에 대응한다.
L2TP는 데이터 링크 계층 프레임을 터널링하고, IPSec은 IP 패킷 단위로 보호하며, SSL/TLS는 전송 계층 위에서 세션 단위로 암호화한다.
- 2계층에 SSL/TLS를 두는 조합: SSL/TLS는 TCP 위에서 동작하는 전송 계층 보안 프로토콜이다.
- 3계층에 L2TP를 두는 조합: L2TP는 이름 그대로 2계층 터널링 프로토콜이다.
개인정보취급자의 권한 부여·변경·말소 내역은 시험 당시 기준으로 최소 3년이 아니라 최소 5년간 보관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권한 내역 기록은 사고 발생 시 책임 추적의 근거가 되므로 장기간 보관하도록 정해져 있었다.
-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의 암호화 저장: 안전한 암호 알고리듬으로 암호화해 저장해야 하는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 최대 접속시간 제한: 개인정보취급자가 업무상 필요한 시간 동안만 접속하도록 제한하는 조치로 규정되어 있다.
- 비밀번호 작성규칙: 문자 종류 수에 따라 최소 길이를 달리 정한 조합 규칙으로 규정되어 있다.
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수집·이용할 수 없다.
1. 제23조의3에 따라 ( ㉠ )으로 지정받은 경우
2. 법령에서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을 허용하는 경우
3. 영업상 목적을 위하여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이 불가피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서 ( ㉡ )가 고시하는 경우
㉠은 본인확인기관, ㉡은 방송통신위원회이다.
시행 당시 정보통신망법은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본인확인 수단을 제공하도록 지정받은 본인확인기관과, 영업상 불가피한 경우를 고시하는 방송통신위원회를 예외로 두었다.
- 개인정보처리기관: 해당 조문에서 지정 대상으로 쓰는 용어가 아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시행 당시 이 조문의 고시 주체가 아니었다.
• 구현에 독립적인 보안 요구사항의 집합이다.
제품군에 공통적인 보안 요구사항을 구현에 독립적으로 모은 것은 보호프로파일(PP)이다.
PP는 사용자·인증기관 관점에서 특정 유형의 제품이 갖춰야 할 요구사항을 정의하며, 이를 바탕으로 특정 제품을 기술한 것이 보안목표명세서이다.
- 평가보증등급(EAL): 평가의 보증 수준을 나타내는 등급이다.
- 보안목표명세서(ST): 특정 제품에 종속된 구현 의존적 보안 요구사항 명세이다.
- 평가대상(TOE): 평가를 받는 제품이나 시스템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