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서비스 거부) 공격이 가용성을 위협한다는 설명이 옳다.
가용성은 권한 있는 사용자가 필요할 때 정보자산에 지체 없이 접근·사용할 수 있는 성질이며, DoS 공격은 자원을 고갈시켜 정상 서비스를 막으므로 가용성을 직접 침해한다.
- 권한 없는 자의 수정 금지는 무결성에 대한 설명이다.
- 권한 없는 자의 접근 금지는 기밀성에 대한 설명이다.
- 암호화 저장은 기밀성을 보장하는 수단이며 가용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시정 및 예방 조치로 ISMS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단계는 Act(개선) 단계이다.
PDCA는 계획 수립 → 구현·운영 → 모니터링·검토 → 개선의 순환 구조이며,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Act이다.
- Plan은 ISMS 범위·정책·위험 평가 등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이다.
- Do는 수립한 계획과 통제를 구현·운영하는 단계이다.
- Check는 운영 결과를 모니터링·검토하는 단계이다.
- (㉠) - 시스템과 네트워크의 접근 및 사용 등에 관한 중요 내용이 기록되는 것을 말한다.
- (㉡) - 사용자와 시스템 또는 두 시스템 간의 활성화된 접속을 말한다.
- (㉢) - 자산에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원치 않는 사건의 잠재적 원인이나 행위자를 말한다.
빈칸에는 차례로 로그, 세션, 위협이 들어간다.
접근·사용 내역이 기록되는 것은 로그, 사용자와 시스템(또는 두 시스템) 사이의 활성화된 접속은 세션이다. 자산에 손실을 줄 수 있는 원치 않는 사건의 잠재적 원인이나 행위자는 위협으로 정의한다.
- 백업: 데이터 손실에 대비해 사본을 보관하는 것으로, 접근 기록과는 다르다.
- 쿠키: 웹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저장하는 작은 데이터로, 시스템 간 활성화된 접속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위험: 위협이 취약점을 이용해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영향과 발생 가능성의 결합)으로, 원인·행위자를 가리키는 위협과 구분된다.
chmod a+r은 소유자·그룹·기타 사용자 모두에게 읽기 권한을 추가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심볼릭 모드는 대상(u 소유자, g 그룹, o 기타, a 전체) + 연산자(+ 추가, - 제거, = 지정) + 권한(r, w, x)으로 구성된다.
- chmod u-w는 소유자의 쓰기 권한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제거한다.
- chmod g+wx는 그룹에게만 쓰기·실행 권한을 추가하며 기타 사용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 chmod o-w는 기타 사용자의 쓰기 권한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제거한다.
TCSEC에서 검증된 설계(Verified Design)를 의미하는 것은 A 등급(A1)이다.
TCSEC은 보호 수준이 낮은 쪽부터 D → C → B → A 순으로 등급을 나누며, A1은 정형적 명세와 검증을 요구하는 최상위 등급이다.
- B 등급은 강제적 접근통제(MAC)를 기반으로 하는 강제적 보호 등급이다.
- C 등급은 임의적 접근통제(DAC)를 기반으로 하는 임의적 보호 등급이다.
- D 등급은 평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최소 보호 등급이다.
암호 장비가 동작할 때 새어 나오는 연산시간·전력·전자기파 정보로 비밀키를 찾는 기술은 부채널 공격이다.
부채널 공격은 알고리즘의 수학적 약점이 아니라 구현 과정의 물리적 누설 정보를 이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차분 암호 분석 공격: 평문 쌍의 차이가 암호문 차이에 전파되는 통계적 성질을 분석하는 수학적 공격이다.
- 중간자 공격: 통신 당사자 사이에 끼어들어 메시지를 가로채거나 변조하는 공격이다.
- 재전송 공격: 가로챈 정상 메시지를 나중에 다시 보내 인증 등을 통과하려는 공격이다.
- 다른 네트워크로부터 들어오는 IP broadcast 패킷을 허용하지 않으면 자신의 네트워크가 ( ㉠ ) 공격의 중간 매개지로 쓰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다른 네트워크로부터 들어오는 패킷 중에 출발지 주소가 내부 IP 주소인 패킷을 차단하면 ( ㉡ ) 공격을 막을 수 있다.
빈칸에는 차례로 Smurf와 Land가 들어간다.
Smurf 공격은 피해자 IP로 위조한 ICMP 요청을 브로드캐스트 주소로 보내 다수 응답을 피해자에게 몰리게 하므로, 외부 브로드캐스트 패킷을 막으면 증폭 매개지가 되지 않는다. Land 공격은 출발지 주소를 목적지와 같은 내부 주소로 위조하므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내부 출발지 패킷을 차단하면 막을 수 있다.
- Ping of Death: 규정보다 큰 ICMP 패킷을 보내 재조합 과정에서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공격으로, 브로드캐스트 증폭이나 출발지 위조와 관계가 없다.
‘서명자’를 전자서명검증정보를 보유한 자로 정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시험 당시 「전자서명법」상 서명자는 전자서명생성정보를 보유하고 자신이 직접 또는 타인을 대리하여 서명하는 자이다. 검증정보는 서명을 확인하는 데 쓰이는 공개 정보이므로 서명자를 특정하는 기준이 될 수 없다.
- 전자서명을 서명자 확인과 서명 사실 표시를 위해 전자문서에 첨부되거나 논리적으로 결합된 전자적 정보로 정의한 것은 옳다.
- 인증서를 전자서명생성정보가 가입자에게 유일하게 속한다는 사실 등을 확인·증명하는 전자적 정보로 정의한 것은 옳다.
- 전자서명생성정보를 전자서명 생성에 이용하는 전자적 정보로 정의한 것은 옳다.
‘보안기능 동작에 사용되는 입력값 검증’과 ‘솔트 없이 일방향 해시함수 사용’의 연결이 옳지 않다.
솔트 없는 일방향 해시함수 사용은 입력값 검증 문제가 아니라 암호화·중요정보 저장과 관련된 보안기능 약점이다. 보안기능 동작에 사용되는 입력값 검증은 보안기능 결정에 사용되는 부적절한 입력값과 같은 약점과 연결된다.
- DBMS 조회 및 결과 검증은 SQL 삽입과 연결되는 것이 옳다.
- 디렉터리 서비스 조회 및 결과 검증은 LDAP 삽입과 연결되는 것이 옳다.
- 웹서비스 요청 및 결과 검증은 크로스사이트 스크립트와 연결되는 것이 옳다.
정보주체에게 알릴 수 없을 때 인터넷 홈페이지에 10일 이상 게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인정보 보호법령상 영업양도자등이나 영업양수자등이 과실 없이 서면 등으로 알릴 수 없는 경우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30일 이상 게재해야 한다.
- 영업양수자등은 이전 당시의 본래 목적으로만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개인정보처리자가 영업양도 등으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려면 미리 서면 등으로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영업양수자등은 이전받은 사실을 지체 없이 알려야 하되, 양도자가 이미 알린 경우에는 예외라는 설명은 옳다.
ㄴ. DES는 16라운드 Feistel 구조를 가진다.
ㄷ. ARIA는 128/192/256 비트 키 길이를 지원한다.
ㄹ. SEED는 16라운드 SPN(Substitution Permutation Network) 구조를 가진다.
옳은 것은 AES·DES·ARIA에 관한 설명이고, SEED를 SPN 구조라고 한 설명만 틀렸다.
SEED는 국내에서 개발된 128비트 블록 암호로 16라운드 Feistel 구조를 사용한다. SPN 구조를 쓰는 국내 표준은 ARIA이다.
- AES: 128/192/256비트 키를 지원하며 키 길이에 따라 라운드 수가 달라진다.
- DES: 64비트 블록을 16라운드 Feistel 구조로 처리한다.
- ARIA: AES처럼 128/192/256비트 키를 지원하는 SPN 구조의 블록 암호이다.
- 무선랜 통신을 암호화하는 프로토콜로서 IEEE 802.11 표준에 정의되었다.
- 암호화를 위해 RC4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IEEE 802.11 표준에 정의된 무선랜 암호화 프로토콜로 RC4를 쓰는 것은 WEP이다.
WEP은 RC4 스트림 암호와 짧은 초기화 벡터를 사용해 키 복구 공격에 취약하며, 이후 WPA·WPA2로 대체되었다.
- AH(Authentication Header): IPsec에서 무결성과 인증을 제공하는 헤더로, 무선랜 전용이 아니며 암호화 기능도 없다.
- SSH: 원격 접속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응용 계층 보안 프로토콜이다.
- WAP: 무선 단말에서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응용 프로토콜 체계로, 802.11 무선랜 암호화 표준이 아니다.
기밀성을 제공하는 암호 기술이 아닌 것은 해시함수인 SHA-1이다.
SHA-1은 임의 길이 입력을 고정 길이 해시값으로 바꾸는 일방향 함수로, 원문을 복호할 수 없어 무결성 확인에 쓰일 뿐 기밀성을 제공하지 않는다.
- RSA는 공개키 암호로 데이터를 암호화해 기밀성을 제공할 수 있다.
- ECC(타원곡선 암호)는 공개키 암호로 기밀성 제공에 사용할 수 있다.
- IDEA는 블록 대칭키 암호로 기밀성을 제공한다.
SSL이 전송계층과 네트워크계층 사이에서 동작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SSL은 TCP 같은 신뢰성 있는 전송계층 위, 즉 전송계층과 응용계층 사이에서 동작한다. 네트워크계층에서 동작하는 보안 프로토콜은 IPsec이다.
- SSL은 서버(선택적으로 클라이언트) 인증, 암호화를 통한 기밀성, MAC을 통한 무결성을 제공한다.
- Handshake Protocol은 암호 알고리즘·키 등 보안 속성을 협상한다.
- Record Protocol은 메시지의 단편화·압축·MAC 적용·암호화를 담당한다.
DSA가 기밀성과 부인방지를 동시에 보장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DSA는 서명 전용 알고리즘으로 무결성·인증·부인방지를 제공하지만, 메시지를 암호화하는 기능이 없어 기밀성은 제공하지 않는다.
- DSA는 NIST가 전자서명 표준(DSS)으로 발표한 알고리즘이다.
- 서명 생성과 검증 과정에서 메시지의 해시값을 사용한다.
- 안전성은 유한체상의 이산대수 문제의 어려움에 기반한다.
무의미한 코드 삽입, 실행 순서 뒤섞기 등으로 분석을 방해하는 기술은 난독화(Obfuscation)이다.
난독화는 프로그램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코드를 읽고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 역공학·분석을 지연시키는 기법이다.
- 디스어셈블은 기계어를 어셈블리어로 변환하는 분석 수단이다.
- 디버깅은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실행하며 동작을 살피는 분석 수단이다.
- 언패킹은 압축·암호화된 실행 파일을 원래 형태로 복원하는 분석 수단이다.
arp 명령어가 IP 주소와 물리 주소(MAC) 간 변환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 옳다.
arp -a 등으로 ARP 캐시 테이블을 조회하면 IP 주소와 대응하는 물리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 ping은 ICMP 요청·응답으로 원격 시스템의 동작 여부와 RTT를 확인하며, 경로·물리 주소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 tracert는 목적지까지 거치는 라우터 경로를 보여 주며, 인터페이스 정보는 ipconfig가 제공한다.
- ipconfig는 자기 시스템의 IP 주소·물리 주소·인터페이스 정보를 보여 주며, 원격 시스템의 동작 여부와 RTT는 ping이 제공한다.
연간예상손실액은 1회손실예상액에 연간발생빈도를 곱한 값, 즉 ALE = SLE × ARO이다.
한 번 발생할 때의 손실(SLE)이 1년에 평균 몇 번 발생하는지(ARO)를 곱해야 1년 동안의 예상 손실이 된다. 따라서 덧셈으로 표현한 관계나 SLE를 ALE와 ARO로 구하는 관계는 모두 옳지 않다.
처리방침 등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을 비밀로 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인정보 보호법」의 보호 원칙은 오히려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 처리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고 열람청구권 등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장하도록 한다.
- 처리 목적을 명확히 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적법·정당하게 수집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적합하게 처리하고 목적 외 용도로 활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익명처리가 가능한 경우 익명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암복호화 모두 병렬 처리가 가능하다.
- 블록 암호 알고리즘의 암호화 로직만 사용한다.
- 암호문의 한 비트 오류는 복호화되는 평문의 한 비트에만 영향을 준다.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운용 모드는 CTR(카운터) 모드이다.
CTR은 카운터 값을 암호화해 만든 키 스트림을 평문과 XOR하므로 블록마다 독립적으로 병렬 처리가 가능하고, 복호화에도 암호화 함수만 쓴다. 암호문 한 비트 오류는 XOR된 평문의 같은 비트에만 영향을 준다.
- ECB: 병렬 처리는 되지만 복호화에 블록 암호의 복호화 로직이 필요하고, 한 비트 오류가 해당 블록 전체를 망가뜨린다.
- CBC: 암호화가 이전 암호문 블록에 의존해 병렬 처리가 안 되며, 복호화 로직이 필요하다.
- CFB: 암호화 로직만 쓰지만 암호화는 순차적으로만 가능하고, 오류가 다음 블록까지 전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