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의 위·변조를 막는 기술은 무결성을 목표로 한다.
무결성은 정보가 인가되지 않은 방법으로 변경되지 않았음을 보장하는 보안 목표이며, 해시·MAC·전자서명 등이 대표적인 수단이다.
- 기밀성: 인가되지 않은 자가 정보를 열람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암호화가 대표 수단이다.
- 가용성: 인가된 사용자가 필요할 때 서비스와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책임추적성: 행위의 주체를 추적해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로그·감사 기록이 수단이다.
순서 번호는 UDP 헤더에 없는 필드로, TCP 헤더의 구성 요소이다.
UDP 헤더는 8바이트 고정 길이로 발신지 포트·목적지 포트·길이·체크섬 네 필드로만 구성된다. 비연결형이라 순서 보장·재전송을 위한 순서 번호가 필요 없다.
- 발신지 포트 번호: UDP 헤더의 첫 필드로, 송신 프로세스를 식별한다.
- 목적지 포트 번호: 수신 측 프로세스를 식별하는 UDP 헤더 필드이다.
- 체크섬: 헤더와 데이터의 오류 검출용 UDP 헤더 필드이다.
논리 폭탄은 사전에 정의된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휴지 상태로 있다가 조건이 맞으면 악의적 동작을 실행하는 코드이다.
특정 날짜·시간, 특정 사용자 계정 삭제 등이 트리거 조건으로 쓰인다.
- 동의 없이 설치되어 금융·신상 정보를 수집·전송하는 것: 스파이웨어에 대한 설명이다.
- 키보드 입력 내용을 몰래 가로채 기록하는 것: 키로거에 대한 설명이다.
- 관리자 권한 접근을 위한 비밀 통로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는 프로그램 집합: 루트킷에 대한 설명이다.
ECC(타원곡선 암호)는 대칭키가 아니라 공개키(비대칭키) 암호 알고리즘이다.
ECC는 타원곡선 위의 이산대수 문제의 어려움에 기반하며, RSA보다 짧은 키로 비슷한 안전성을 제공한다.
- SEED: 국내(KISA)에서 개발한 128비트 블록 대칭키 암호이다.
- IDEA: 64비트 블록을 128비트 키로 암호화하는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 LEA: 국내에서 개발된 경량 대칭키 블록 암호로, 128비트 블록을 사용한다.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운영 제한은 정보통신망법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법」에서 규정하는 사항이다.
CCTV 등의 설치·운영 제한은 개인영상정보 보호를 위한 규정으로,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일반법인 「개인정보 보호법」에 들어 있다.
- 정보통신망의 표준화 및 인증: 정보통신망법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을 위해 규정하는 사항이다.
-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확보: 정보통신망법의 정보통신망 안정성 확보 장에서 보호조치 등을 규정한다.
- 집적된 정보통신시설의 보호: 데이터센터 등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의 보호조치 의무를 정보통신망법이 규정한다.
서버나 URL에 미리 삽입한 악성 스크립트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공격은 CSRF가 아니라 XSS(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에 대한 설명이다.
CSRF는 스크립트 실행 자체보다, 로그인된 사용자의 권한으로 공격자가 의도한 요청을 서버에 보내게 하는 데 초점이 있다.
- 사용자 의지와 무관하게 공격자가 의도한 행위를 웹사이트에 요청하게 하는 공격: CSRF의 정의이다.
- 웹사이트가 사용자 브라우저를 신뢰하는 점을 노려 사용자 권한을 도용: CSRF의 원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요청에 세션별·사용자별 임의 토큰을 추가해 정상 요청을 판별: CSRF 토큰을 이용한 대표적인 대응책이다.
ESP는 ESP 헤더를 암호화하지 않는다. 터널 모드에서 암호화 범위는 원래 IP 패킷 전체와 ESP 트레일러까지이다.
ESP 헤더의 SPI·순서 번호는 수신 측이 보안 연관(SA)을 찾고 재전송 공격을 검사하는 데 쓰이므로 평문으로 전송되어야 한다. 헤더는 인증 범위에만 포함된다.
- 새 IP 헤더에 VPN 라우터·IPSec 게이트웨이 주소를 넣어 양측 호스트의 IP 주소를 숨긴다: 터널 모드의 특징으로 옳다.
- 새 IP 헤더가 추가되어 전송 모드보다 패킷이 길어진다: 옳은 설명이다.
- ESP 인증 데이터는 패킷 끝에 붙고, 터널 모드에서는 목적지 VPN 라우터·IPSec 게이트웨이에서 인증한다: 옳은 설명이다.
인정을 받으려는 전자서명인증사업자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어야 한다는 제한은 없다.
개정 「전자서명법」은 공인인증서 제도를 폐지하고 민간 전자서명인증사업자도 운영기준 준수사실의 인정을 받아 경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취지이다.
- 인정을 받으려면 평가기관의 평가를 먼저 받아야 한다: 평가 후 인정이라는 절차 순서로 옳다.
- 평가기관은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평가하고 결과를 인정기관에 제출한다: 옳은 설명이다.
- 인정기관은 평가 결과와 법정 자격 충족 여부를 확인해 인정 여부를 결정한다: 옳은 설명이다.
복합 접근법은 기준 접근법과 상세 위험 분석을 조합한 방법이므로, 상세 위험 분석을 제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복합 접근법은 먼저 고위험 시스템을 가려내 상세 위험 분석을 적용하고, 나머지에는 기준 접근법을 적용해 비용과 효과의 균형을 맞춘다.
- 기준 접근법: 기준 문서·실무 규약 등으로 기본적·일반적 수준의 보안 통제를 구현하는 방법으로 옳다.
- 비정형 접근법: 전문가의 지식·경험에 의존해 빠르고 저렴하지만 전문가 편견에 따른 왜곡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 옳다.
- 상세 위험 분석: 정형화된 절차로 시간·비용이 많이 들지만 손실과 대책 비용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정책, 조직, 자산 관리는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영역이 아니라 보호대책 요구사항 영역의 분야이다.
ISMS-P 인증 기준은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의 세 영역으로 나뉜다.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은 기반 마련 → 위험 관리 → 운영 → 점검 및 개선의 네 분야로 구성된다.
- 관리체계 기반 마련: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영역의 첫 분야이다.
- 위험 관리: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영역에 속한다.
- 관리체계 점검 및 개선: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영역의 마지막 분야이다.
OTP 토큰은 사용자가 물리적으로 소지하는 장치이므로 가지고 있는 것(소유 기반) 인증에 속한다.
사용자 인증 유형은 알고 있는 것·가지고 있는 것·자신의 모습(생체) 등으로 나뉘며, OTP 토큰·스마트카드·보안카드가 소유 기반의 예이다.
- 정적 생체정보: 지문·홍채·얼굴처럼 신체의 고유 특징을 이용하는 인증이다.
- 동적 생체정보: 서명·음성·걸음걸이처럼 행동 특성을 이용하는 인증이다.
- 알고 있는 것: 패스워드·PIN처럼 사용자의 기억에 의존하는 인증이다.
발신지 IP와 목적지 IP를 같게 만든 패킷을 보내는 것은 랜드(Land) 공격으로, 서비스 거부 공격에 해당한다.
대상 시스템은 자기 자신에게 응답을 반복하는 루프에 빠져 자원이 고갈되고 정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
- 실제 DNS 서버보다 빨리 응답해 잘못된 IP로 접속하게 함: DNS 스푸핑이다.
- LAN에서 IP에 대한 MAC 주소를 위조해 패킷을 가로챔: ARP 스푸핑이다.
- 공격 시스템을 또 다른 라우터로 속여 트래픽 경로를 바꿈: ICMP 리다이렉트 등을 이용한 경로 조작으로, 스니핑 목적의 공격이다.
제출받은 침해사고 관련 자료와 조사로 알게 된 정보는 원인 분석·대책 마련 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원인 분석이 끝난 후에는 파기하여야 한다.
따라서 재발 방지 목적이라도 원인 분석이 끝난 후에 보존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정보통신망 운영자는 침해사고 발생 시 원인을 분석하고 사고대응·복구·재발 방지 조치를 하여야 한다: 옳은 내용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필요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다: 옳은 내용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원인 분석을 위해 접속기록 등 관련 자료의 보전을 명할 수 있다: 옳은 내용이다.
금융기관의 이중 서명 검증에는 상점의 공개키가 필요하지 않다. 이중 서명은 소비자의 개인키로 생성되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은 받은 지불 정보를 해시한 값과 주문 정보의 해시를 연결해 다시 해시하고, 이를 소비자의 공개키로 복호화한 이중 서명과 비교한다.
- 소비자의 공개키: 소비자 개인키로 만든 이중 서명을 복호화하는 데 필요하다.
- 주문 정보의 해시: 금융기관은 주문 정보 원문 대신 그 해시를 받아 검증 값 계산에 사용한다.
- 지불 정보: 금융기관이 직접 해시를 계산해야 하므로 필요하다.

SHA-512는 메시지를 1024비트 블록 단위로 처리하고, 블록마다 80라운드의 압축 함수를 수행한다.
SHA-2 계열은 출력 길이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SHA-224·SHA-256은 32비트 워드로 512비트 블록을 64라운드 처리하고, SHA-384·SHA-512는 64비트 워드로 1024비트 블록을 80라운드 처리한다.
- 64라운드·512비트 블록 짝: SHA-256의 처리 방식이다.
- 64라운드·1024비트 블록 짝: 블록 크기는 맞지만 SHA-512의 라운드 수는 64가 아니다.
- 80라운드·512비트 블록 짝: 라운드 수는 맞지만 SHA-512의 블록 크기는 512비트가 아니다.
: XOR, K : 암호키)
그림의 운용 모드는 OFB(Output Feedback)이다.
초기 벡터를 암호화한 출력이 평문과 XOR되기 전에 다음 블록의 암호화 입력으로 되먹임되므로, 키 스트림이 평문·암호문과 무관하게 암호 출력만으로 연쇄 생성된다. 평문 블록은 이 키 스트림과 XOR만 되어 암호문이 된다.
- CBC: 평문 블록을 직전 암호문 블록과 XOR한 뒤 암호화하므로, 평문이 암호화 함수의 입력으로 들어간다.
- CFB: 직전 암호문 블록을 암호화해 키 스트림을 만들므로, 되먹임이 XOR 이후의 값에서 나온다.
- ECB: 각 평문 블록을 독립적으로 암호화하며 초기 벡터나 블록 간 연쇄가 없다.
성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은 HKEY_PERFORMANCE_DATA이며, HKEY_CURRENT_CONFIG는 현재 하드웨어 프로필 설정 정보를 담는다.
HKEY_CURRENT_CONFIG는 시스템 시작 시 사용되는 하드웨어 구성 정보로, HKEY_LOCAL_MACHINE 내부 정보를 가리키는 링크 성격의 키이다.
- HKEY_LOCAL_MACHINE: 로컬 컴퓨터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설정을 저장한다는 설명이 옳다.
- HKEY_CLASSES_ROOT: 파일 확장자 연결 등 파일 타입 관련 속성을 저장한다는 설명이 옳다.
- HKEY_CURRENT_USER: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의 설정을 저장한다는 설명이 옳다.
논리 채널 다중화는 SSH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라 SSH 연결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기능이다.
SSH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 연결 프로토콜로 구성된다. 연결 프로토콜은 하나의 보안 터널 위에 여러 논리 채널을 다중화한다.
- 서버 인증: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 서버의 호스트 키로 제공한다.
- 데이터 기밀성: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 협상된 대칭키 암호로 제공한다.
- 데이터 무결성: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 MAC으로 제공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큰따옴표(" ")가 안의 모든 셸 특수 문자 기능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큰따옴표 안에서도 달러 기호를 이용한 변수 치환, 명령 치환(`), 역슬래시(\) 이스케이프는 그대로 해석된다. 안의 모든 특수 문자를 문자 그대로 취급하는 것은 작은따옴표(' ')이다.
- 물결표(~): 현재 사용자의 홈 디렉터리로 확장되므로 옳다.
- 세미콜론(;): 한 줄에 여러 명령을 구분해 왼쪽부터 차례로 실행하므로 옳다.
- 파이프(|): 왼쪽 명령의 표준 출력을 오른쪽 명령의 표준 입력으로 넘기므로 옳다.
- ㄱ. 백업 및 복구 관리
- ㄴ. 취약점 점검 및 조치
- ㄷ. 이상행위 분석 및 모니터링
- ㄹ. 재해 복구 시험 및 개선
사고 예방 및 대응 분야에 속하는 점검 항목은 취약점 점검 및 조치와 이상행위 분석 및 모니터링이다.
ISMS-P의 사고 예방 및 대응 분야는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취약점 점검 및 조치, 이상행위 분석 및 모니터링, 사고 대응 훈련 및 개선, 사고 대응 및 복구로 구성된다.
- 백업 및 복구 관리: 시스템 및 서비스 운영관리 분야의 항목이다.
- 재해 복구 시험 및 개선: 재해복구 분야의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