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속성 원칙에서 말하는 보속의 개념에 생산노동 유지의 보속은 포함되지 않는다.
보속은 산림에서 얻는 생산물이나 수입이 해마다 끊기지 않고 지속되도록 하는 것으로, 대상에 따라 목재수확 보속(목재수확 균등)·화폐수확 보속(화폐수확 균등)·생산(생장) 보속 등으로 나뉜다.
- 목재수확 균등의 보속: 해마다 같은 양의 목재를 수확하도록 하는 보속 개념이다.
- 목재생산의 보속: 임지의 생산력을 유지해 목재 생산(생장)이 지속되도록 하는 보속 개념이다.
- 화폐수확 균등의 보속: 해마다 같은 금액의 수입을 얻도록 하는 보속 개념이다.
연년생장량이 평균생장량보다 먼저 극대점에 도달하므로, 평균생장량 곡선이 더 빨리 극대점에 이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년생장량이 평균생장량보다 클 동안 평균생장량은 계속 증가하고, 연년생장량이 줄어 평균생장량과 같아지는 순간 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된다.
- 두 생장량 모두 초반에 증가하다가 최고점 이후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평균생장량이 최대일 때 벌채하면 단위 기간당 생산량이 가장 많으므로, 생장 측면에서 그때까지 벌채하지 않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두 곡선이 평균생장량 곡선의 최고점에서 만난다는 설명은 옳다.
유럽산림(Forest Europe)은 유럽 각국 정부가 참여하는 장관급 협력 과정이므로 비정부기구 차원의 산림경영인증제도가 아니다.
Forest Europe 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준·지표를 마련한 정부 간 협력체로, 민간 인증기구처럼 개별 산림을 인증하는 제도가 아니다.
-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비정부기구인 국제표준화기구가 운영하는 인증으로 산림경영에도 적용된다.
- FSC 산림경영인증: 비정부기구인 산림관리협회가 산림경영 자체를 인증한다.
- FSC 가공·유통과정 관리인증(CoC): 같은 기구가 인증 목재의 가공·유통 경로를 인증한다.
하가측고기는 상사삼각형이 아니라 경사각을 재는 삼각법(각도) 원리를 이용한 측고기이다.
하가측고기는 수평거리를 정해 두고 나무 끝과 밑동을 시준하여 눈금에서 높이를 바로 읽는다.
- 와이제측고기: 상사삼각형 원리를 응용한 측고기이다.
- 아소스측고기: 상사삼각형 원리를 응용한 측고기이다.
- 크리스튼측고기: 일정 길이의 표척을 나무에 세우고 상사삼각형 비례로 높이를 읽는 측고기이다.
계통적 표본추출에서 표본점 간 간격은 200 m이다.
표본점 하나가 대표하는 정사각형 면적을 구한 뒤 한 변의 길이를 간격으로 삼는다.
공식:
대입: ,
결과:
- 120 m·180 m: 표본점당 면적이 40,000 m² 보다 작아져 표본점이 40개를 넘게 된다.
- 240 m: 표본점당 면적이 커져 표본점이 40개에 못 미친다.
작업급별 시업체계의 조직은 전업이 아니라 산림경리의 본업에 해당한다.
전업은 경영계획을 세우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측량·구획·조사로 이루어지고, 본업은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시업체계를 조직하고 경리계획을 편성하는 단계이다.
- 인접 산림과의 경계를 밝히는 산림 주위 측량은 전업에 해당한다.
- 임반·소반을 나누는 산림구획은 전업에 해당한다.
- 지황·임황·축적·생장량을 조사하는 산림조사는 전업에 해당한다.
으로 구한다.개위면적은 각 영계의 면적을 똑같이 맞춘 면적이 아니라, 지위 차이를 반영해 현실면적을 생산능력 기준의 면적으로 환산한 것이므로 면적이 동일하도록 수정한 면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법정영급분배의 목표는 각 영계가 같은 벌기재적(수확량)을 내도록 하는 것이므로, 지위가 다른 임지에서는 생산능력에 따라 영계별 면적을 가감한다. 그 결과 현실 면적은 영계마다 오히려 달라진다.
- 생산능력이 높은 임지 증가: 단위면적당 벌기재적이 평균보다 크면 환산 면적이 현실면적보다 커진다.
- 지위를 반영한 실질 면적: 현실적인 토지면적을 지위에 따른 생산력으로 보정한 면적이라는 설명은 개위면적의 정의 그대로다.
- 산출식: 각 임분의 단위면적당 벌기재적에 현실면적을 곱하고 벌기평균재적으로 나누어 구한다는 설명은 옳다.
1.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란 산림의 생태적 건전성과 산림자원의 장기적인 유지·증진을 통하여 현재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의 사회적·경제적·생태적·문화적 및 정신적으로 다양한 산림수요를 충족하게 할 수 있도록 산림을 보호하고 경영하는 것을 말한다.
2. “산촌”이란 산림면적의 비율이 현저히 높고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ㄱ. 행정구역면적에 대한 산림면적의 비율이 70퍼센트 이상일 것
ㄴ. 인구밀도가 전국 읍·면의 평균 이상일 것
ㄷ. 행정구역면적에 대한 경지면적의 비율이 전국 읍·면의 평균 이상일 것
산촌으로 정하는 읍·면의 요건 가운데 옳은 것은 산림면적 비율 70퍼센트 이상 하나뿐이다.
산촌은 산림 비율이 높고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므로, 인구밀도와 경지면적 비율은 모두 전국 읍·면의 평균 이하여야 한다.
- 인구밀도가 전국 읍·면 평균 이상일 것: 산촌은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므로 '이하'가 맞다.
- 경지면적 비율이 전국 읍·면 평균 이상일 것: 농경지가 적고 산림이 많은 지역이 산촌이므로 역시 '이하'가 맞다.
임반 번호는 경영계획구 유역 하류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속되게 붙이므로, 상류에서 시작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국유림경영계획의 산림구획은 경영계획구 → 임반 → 소반 순으로 나누며, 임반은 능선·하천 등 자연경계를 따라 구획한다.
- 경영계획구 → 임반 → 소반 순의 구획 체계는 옳다.
- 임반·보조임반·소반·보조소반 번호를 하이픈으로 이어 2-2-1-3 처럼 표기하는 방식은 옳다.
- 임반 면적을 부득이한 경우를 빼고 100 ha 내외로 구획한다는 설명은 옳다.
조림비는 벌기 초에 지출되어 한 벌기 동안 복리로 계산되므로, 금액 차이가 작아도 임지기망가에 큰 영향을 준다.
임지기망가는 장래 수익(주벌·간벌 수익)의 현재가에서 비용(조림비·관리비)의 현재가를 뺀 값이므로, 수익이 크면 커지고 비용·이율이 크면 작아진다.
- 이율이 높을수록 장래 수익의 할인이 커져 임지기망가는 작아진다.
- 주벌수익과 간벌수익이 클수록 임지기망가는 커진다.
- 조림비와 관리비가 클수록 임지기망가는 작아진다.
진계성장은 개별 수목이 아니라 임분 단위의 생장 개념이므로 수목의 성장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진계성장은 측정 한계 직경에 못 미치던 나무가 자라 조사 대상에 새로 편입되는 것을 말한다. 수목의 가치 성장은 재적성장·형질성장·등귀성장으로 나뉜다.
- 재적성장: 수목의 부피가 늘어나는 성장이다.
- 형질성장: 직경이 커지고 재질이 좋아져 단위 재적당 가격이 오르는 성장이다.
- 등귀성장: 시장 가격 상승으로 목재 가치가 오르는 성장이다.
산림·임종·임상·수종·영급·수관밀도 등의 속성을 담은 주제도는 임상도이다.
임상도는 항공사진 판독과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숲의 구성 상태(임상)를 나타낸 기본 산림 주제도이다.
- 산림입지토양도: 토양형·토심·지형 등 입지와 토양 정보를 담은 주제도이다.
- 맞춤형조림지도: 입지 조건에 맞는 조림 적지·적수 정보를 제공하는 지도이다.
맑은 공기를 호흡·접촉하며 산책과 체력단련을 하도록 조성한 산림은 산림욕장이다.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은 휴양 시설을 조성 목적에 따라 구분하여 정의한다.
- 자연휴양림: 국민의 정서 함양·보건 휴양·산림교육 등을 위하여 조성한 산림이다.
- 치유의 숲: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이다.
- 숲속야영장: 산림 안에서 야영을 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조성한 공간이다.
영급은 10년을 1영급으로 하되 로마숫자(Ⅰ, Ⅱ, Ⅲ…)로 표기하므로, 아라비아 숫자로 1영급·2영급처럼 표기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임황조사는 임종·임상·수종·혼효율·영급·수고·경급·소밀도·축적 등 임분의 현황을 조사하는 것이다.
- 임종을 인공림과 천연림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혼효율을 주요 수종의 본수·재적·수관점유면적 비율로 100분율 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소밀도를 수관면적 비율로 산정해 소·중·밀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임지비용가는 구입비와 개량비를 합한 원금을 n년간 복리로 후가 계산한 값, 즉 구입비와 개량비 합계의 n년 후가이다.
임지비용가는 임지 취득과 개량에 들어간 비용의 후가 합계로 임지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공식:
- : 개량비는 투입된 비용이므로 빼지 않고 더해야 한다.
- 나 을 쓰는 식: 원금에 이율을 직접 더하거나 빼는 것은 복리 후가 계산식이 아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도시림은 생활환경보전림에 해당하므로 바른 연결이다.
생활환경보전림은 도시와 생활권 주변의 경관·쾌적성 유지를 위한 산림으로, 도시림·생활림 등이 포함된다. 자연공원·백두대간 보호지역 등 보전 가치가 큰 산림은 자연환경보전림으로 구분한다.
- 자연공원 안의 산림: 산지재해방지림이 아니라 자연환경보전림에 해당한다.
- 자연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이 아니라 산림휴양림에 해당한다.
- 백두대간 보호지역 안의 산림: 목재생산림이 아니라 자연환경보전림에 해당한다.
산림을 구획해 부분마다 다른 편익을 생산하는 방식은 같은 산림에서 동시 생산하는 다자원적 경영과 달리 구획별 분리 생산 방식이므로 옳지 않다.
다자원적 산림경영은 같은 산림에서 목재·수자원·휴양·야생동물 등 여러 재화와 서비스를 동시에 생산하는 경영이다.
- 산림생태계의 유지·보전을 핵심 제약요소로 삼는다는 설명은 옳다.
-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의 동시 생산을 경영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상호 의존적인 재화와 서비스를 최소비용으로 동시에 생산한다는 설명은 옳다.
기본장비도는 총자본에서 유동자본을 뺀 고정자본만 고려한 것이므로, 유동자본만 고려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1인당 소득은 자본장비도 × 자본효율로 분해된다.
(Y: 소득, K: 총자본, N: 종사자 수)
- 자본장비도를 총자본을 종사자 수로 나눈 값으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 1인당 소득이 자본장비도와 자본효율에 의해 정해진다는 설명은 옳다.
- 자본효율을 소득을 총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5년마다 2,000,000원씩 50년간 생기는 수익의 전가합계식은 이다.
m년마다 r씩 n회 생기는 유한 정기수입의 전가합계 공식은 이다.
여기에 r = 2,000,000, m = 5, n = 10(50년 ÷ 5년), P = 6을 대입한 것이 위 식이다.
- 분모에 이 없는 식: 같은 수입을 50년 말 시점으로 모은 후가합계식이다.
- : 50년마다 영구히 생기는 정기수입의 자본가 꼴로, 문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 분자의 항이 빠져 합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센서가 관측하는 전자파 파장대역의 수와 폭을 나타내는 해상도는 분광해상도이다.
분광해상도가 높을수록 좁은 파장대역을 여러 개로 나누어 관측할 수 있어 지표물 식별력이 커진다.
- 공간해상도: 영상에서 구분할 수 있는 지상 최소 크기를 나타낸다.
- 시간해상도: 같은 지역을 다시 관측하는 주기를 나타낸다.
- 방사해상도: 센서가 구분할 수 있는 신호 세기(밝기) 단계의 수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