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순수익 최대의 벌기령은 시차(이자)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이므로 이를 장점으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조림비·관리비에 자본의 이자까지 계산해 시차를 반영하는 것은 토지순수익 최대의 벌기령의 특징이다.
- 공예적 벌기령: 특정 용도의 목재 생산이 목적이지만 그 목재가 고가로 팔리면 결과적으로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 조림적 벌기령: 생리적 벌기령이라고도 하며, 경관·보안 기능을 중시하는 산림에 적용할 수 있다.
- 토지순수익 최대의 벌기령: 이자를 고려하므로 벌기령이 짧아져 산림축적이 작아지는 경향이 있고, 수익을 중시하는 사유림에 적합하다.
산지전용을 위한 벌채는 시행규칙의 벌채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산지전용에 따른 벌채는 「산지관리법」의 산지전용허가 등으로 다루며, 산림자원법 시행규칙의 벌채기준은 산림경영 목적의 벌채를 대상으로 한다.
- 수확을 위한 벌채: 벌기에 이른 입목을 수확하는 벌채로 벌채기준에 포함된다.
- 수종갱신을 위한 벌채: 경제성이 낮은 수종을 바꾸기 위한 벌채로 포함된다.
- 피해목 제거를 위한 벌채: 병해충·산불 등 피해를 입은 나무를 제거하는 벌채로 포함된다.
법정임분배치는 유령임분이 보호되도록 배치하는 것이므로, 성숙임분을 우선 보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성숙임분을 주풍 방향 쪽에 두어 갱신 중인 어린 임분이 폭풍·한풍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 벌채·운반 시 인접 유령임분에 지장이 없도록 배치하는 것은 옳다.
- 산악림에서 성숙임분을 산정부에 두면 반출할 때 아래쪽 유령임분을 지나야 하므로 산정부에 두지 않는 것이 옳다.
- 평지림에서 성숙임분이 유령임분 내부에 있으면 반출로가 유령임분을 통과하므로 내부에 두지 않는 것이 옳다.
지위가 높을수록 단위면적당 본수는 오히려 적어진다.
생장이 빠른 임분은 개체가 빨리 커져 경쟁이 일찍 시작되고 자연고사(자연간벌)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 개체가 굵어지므로 단위면적당 흉고단면적은 커진다.
- 지위는 우세목·준우세목의 수고로 판정하므로 지위가 높을수록 이들의 수고가 크다.
- 수고와 단면적이 함께 커지므로 단위면적당 재적도 커진다.
표준지조사는 표준지 내의 모든 입목을 측정하는 것이므로, 소반 내 모든 입목을 측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소반 전체를 측정하는 것은 매목조사(전수조사)이며, 표준지조사는 표준지의 재적을 소반 면적으로 환산해 전체재적을 추정한다.
- 표준지 면적은 소반 면적의 2%(조림연도·수종이 같은 인공조림지는 1%) 이상으로 하는 것이 옳다.
- 임령은 인공조림지는 조림연도의 묘령을 기준으로, 식별이 불분명하면 생장추로 산정하는 것이 옳다.
- 경급은 흉고직경을 2cm 단위로 측정해 범위를 분모, 평균을 분자로 표시하는 것이 옳다.
사유림 산주는 대부분 겸업임가이므로 전업임가 수가 겸업임가 수보다 많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우리나라 사유림은 영세·부재 소유가 특징으로, 임업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전업임가는 소수다.
- 사유림은 전체 산림 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 산림 소재지에 거주하지 않는 부재산주가 소재산주보다 많다.
- 소유면적 2ha 미만의 영세 산주가 전체의 60% 이상이다.
Breymann 간편식으로 구한 재적생장량은 6이다.
Breymann 간편식은 재적생장률을 직경생장률의 2배로 근사한다.

초기재적에 대한 총생장량은 진계생장량을 빼고 계산하므로 1,100이다.
측정초기에 있던 입목만의 생장을 보려면 기간 중 사라진 고사량·벌채량은 더하고, 새로 측정 대상에 들어온 진계생장량은 뺀다.
- 800: 고사량·벌채량·진계생장량의 가감 구성이 산식과 맞지 않는 값이다.
- 900: 고사량을 더하지 않은 값()으로, 초기재적에 대한 순생장량에 해당한다.
- 1,000: 진계생장량을 한 번 더 뺀 값이다.
직경이 작은 나무는 사이 공간이 상대적으로 커서 실적계수가 작다. 따라서 직경이 작을수록 실적계수가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실적계수는 층적 중 목재가 차지하는 비율로, 재가 굵고 곧을수록 커진다.
- 층적은 목재와 공간을 포함한 용적, 실적은 목재만의 재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실적계수는 실적을 층적으로 나눈 비율이라는 설명은 옳다.
- 침엽수는 통직하여 굽은 재가 많은 활엽수보다 실적계수가 크다는 설명은 옳다.
| 임령(년) | 재적(㎥) |
|---|---|
| 10 | 400 |
| 20 | 800 |
| 30 | 2,100 |
Smalian식으로 구한 재적령은 22년이다.
Smalian식은 각 영급의 재적을 그 임령으로 나눈 값(연평균생장량)의 합으로 전체 재적을 나누어 평균 임령을 구한다.
- 21년: 산식에 따른 계산 결과보다 작은 값이다.
- 25년: 임령을 재적으로 가중평균한 값(약 25.2년)에 해당하며, Smalian식 결과가 아니다.
- 26년: Smalian식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 값이다.
직경분포모델에서 직경급을 하나로 하면 임분생장모델이 된다는 설명이 옳다.
직경분포모델은 임분을 직경급별로 나누어 예측하므로, 직경급을 하나로 합치면 임분 전체를 한 단위로 다루는 임분생장모델과 같아진다.
- 임분의 구조는 개체목 단위로 예측하는 단목생장모델이 임분생장모델보다 더 잘 나타낸다.
- 관리방법에 따라 생장·수확을 다양하게 예측하는 것은 동적 모델이며, 정적 임분생장모델은 고정된 관리 조건을 전제로 한다.
- 개체목 생장에 기반을 둔다면 단목생장모델 형태가 되어야 하므로, 임분생장모델 형태로 구축된다는 서술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회수기간법에서는 목표회수기간보다 짧은 투자안 중 가장 짧은 안을 선택한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기법은 모두 판정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 순현재가치법: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큰 사업 중 가장 큰 사업을 선택한다.
- 수익비용비법: 수익·비용비가 1보다 커야 경제성이 있다.
- 내부수익률법: 내부수익률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야 경제성이 있다.
공공성의 원칙은 목재공급을 뒤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목재공급과 공익적 기능을 함께 증진하는 것이므로 옳지 않다.
공공성의 원칙은 산림경영이 국민 복지에 기여하도록 하는 원칙으로, 목재의 안정적 공급 역시 국민경제에 기여하는 공공적 역할에 포함된다.
- 생산성의 원칙은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최대로 하는 것으로 재적수확최대의 벌기령을 택해 실현된다.
- 보속성의 원칙은 매년 수확을 균등·항시적으로 영속하고 그 전제조건을 유지하는 것이다.
- 수익성의 원칙은 최대 순수익 또는 최고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으로 수익률·이윤율로 표현된다.
- ㄱ. 산림병해충 등 생물적 요인에 의한 산림피해면적
- ㄴ. 산림면적·비율 및 목재생산 가능 면적
- ㄷ. 산림바이오매스 총탄소저장량
- ㄹ. 재래종과 외래종 식재지 면적과 임목축적
산림생태계의 생산력유지 기준에 해당하는 지표는 목재생산 가능 면적과 재래종·외래종 식재지 면적과 임목축적이다.
생산력유지 기준은 산림이 목재 등 임산물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바탕(생산 가능 면적, 식재지 면적, 임목축적)을 보는 기준이다.
- 산림병해충 등 생물적 요인에 의한 산림피해면적: 산림생태계의 건강도와 활력 유지 기준의 지표다.
- 산림바이오매스 총탄소저장량: 산림의 지구 탄소순환 기여 유지 기준의 지표다.
보고(report)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온실가스 감축·흡수량을 정량화하는 것은 측정(measurement)에 해당한다.
REDD+의 MRV는 측정·보고·검증으로 나뉘며, 보고는 측정된 결과를 정해진 형식에 따라 제출하는 단계다.
- 범위(scope)는 배출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활동을 다룬다.
- 재정(finance)은 감축 보상 재원을 어디서 마련할지를 다룬다.
- 배분(distribution)은 REDD+ 수익을 누구에게 어떻게 나눌지를 다룬다.
손으로 꽉 쥐었을 때 손가락 사이에 물기가 약간 비치는 정도는 약습이므로 이를 적윤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적윤은 손으로 꽉 쥐었을 때 손바닥에 습기가 묻는 정도로, 물기가 손가락 사이로 비치지는 않는다.
- 유효토심은 천·중·심으로 표시하며 심은 60cm 이상이다.
- 토성은 B층 토양의 모래·미사·점토 함량을 촉감법으로 구분한다.
- 미립목지는 입목도 30% 이하인 임지다.
셀의 속성 값을 바꾸어 새 래스터를 만드는 기능은 Reclassification(재분류)이다.
재분류는 기존 셀 값을 새로운 기준(예: 경사 구간, 적지 등급)에 따라 다른 값으로 대응시켜 새 레이어를 만든다.
- Intersect: 두 레이어의 공통 영역만 추출하는 중첩 분석이다.
- Triangular irregular networks: 불규칙 삼각망으로 지형을 표현하는 자료 모델이다.
- Dissolve: 같은 속성을 가진 인접 폴리곤의 경계를 없애 합치는 기능이다.
목표이익 달성 매출량은 100이다.
목표이익을 달성하려면 단위당 공헌이익(판매단가 − 변동비)으로 고정비와 목표이익을 모두 회수해야 한다.




임목기망가에 들어가는 간벌수입은 분자가 , 분모가 인 식이다.
a년의 간벌수입을 벌기 n년까지 후가로 모은 뒤 현재 임령 m년까지 전가로 할인한다.
즉 앞으로 년 뒤에 들어올 수입을 현재가로 할인한 값이다.
- 분자에 , 분모에 가 놓인 식: 정리하면 가 되어 할인이 아니라 복리로 불린 값이 된다.
- 분모가 인 식: 분모의 는 연년 수입의 후가합계에 쓰는 형태로, 한 번 발생하는 간벌수입의 할인에는 맞지 않는다.
- 분모가 인 식: 마찬가지로 1회성 수입의 전가 계산식이 아니다.
조림 후 15년째의 임목비용가는 1,400이다.
임목비용가는 지가와 관리비 자본가에 대한 이자에 조림비의 원리합계를 더해 구한다.
관리비 자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