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증기 추출법은 오염 부지에서 흙을 파내지 않고 처리하는 현장내(in-situ) 기술이므로, 현장외 기술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불포화층에 추출정을 설치해 진공으로 휘발성 오염물질을 기체로 뽑아내며, 공기 공급으로 토착 미생물의 호기성 분해도 촉진된다.
- 추출된 기체에는 오염물질이 포함되므로 활성탄 흡착 등 후처리가 필요하다 — 옳다.
- 공기 유입으로 산소가 공급되어 생물학적 처리 효율이 높아진다 — 옳다.
- 기체를 뽑는 추출정과 공기를 넣는 주입정이 필요하다 — 옳다.
살균력은 순이다.
유리잔류염소 중 하이포아염소산()이 하이포아염소산 이온보다 살균력이 훨씬 강하고, 암모니아와 결합한 결합잔류염소(클로라민)는 살균력이 가장 약하지만 지속성이 길다.
- 클로라민을 가장 앞에 둔 배열 — 결합잔류염소는 살균력이 가장 약하므로 틀리다.
- 하이포아염소산 이온을 가장 앞에 둔 배열 — 이온형은 하이포아염소산보다 약하므로 틀리다.
- 클로라민을 하이포아염소산 이온보다 앞에 둔 배열 — 유리염소인 이온형이 결합염소보다 강하므로 틀리다.
연료전지는 법상 재생에너지가 아니라 신에너지에 해당한다.
신에너지는 수소에너지·연료전지·석탄 액화·가스화 에너지 등이고, 재생에너지는 태양·풍력·수력·해양·지열·바이오·폐기물 에너지 등 재생 가능한 자원에서 얻는 에너지다.
- 지열에너지 — 재생에너지에 해당한다.
- 수력 — 재생에너지에 해당한다.
- 풍력 — 재생에너지에 해당한다.
Darcy 법칙은 콜로이드성 진흙처럼 매우 미세한 매질에서의 지하수 이동은 잘 설명하지 못하므로, 이를 잘 설명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Darcy 법칙은 다공성 매질을 흐르는 층류에서 유량이 수리경사에 비례한다는 선형 관계이며, 점토처럼 미세한 매질에서는 흡착수·전기적 상호작용 때문에 선형성이 깨진다.
- 다공성 매질을 통한 유체 흐름에 관한 법칙이다 — 옳다.
- 유량과 수리적 구배의 선형성을 가정한다 — 옳다.
- 흐름이 난류이면 선형 관계가 성립하지 않아 적용되지 않는다 — 옳다.
먹는샘물·먹는염지하수의 중온일반세균 기준은 수돗물보다 훨씬 엄격하게 정해져 있어, 100 CFU/mL를 넘지 않으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일반세균 100 CFU/mL는 수돗물 등에 적용되는 기준이고, 먹는샘물·먹는염지하수에는 저온일반세균 20 CFU/mL, 중온일반세균 5 CFU/mL를 넘지 않도록 따로 규제한다.
- 먹는물의 정의(수돗물·먹는샘물·먹는염지하수·먹는해양심층수 등) — 옳다.
- 대장균·분원성 대장균군 기준은 먹는샘물·먹는염지하수에 적용하지 않는다 — 옳다(이들에는 별도 미생물 기준 적용).
- 소독제·소독부산물 기준은 소독하지 않는 먹는샘물 등과 먹는물공동시설의 물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옳다.
농도비는 이다.
해리평형식에서 이므로
pH 9.0이면
pH가 pKa(6.7)보다 높을수록 중탄산 이온 쪽이 우세해진다는 점으로도 지수가 양수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질산화 과정에서 암모늄이 아질산염으로 전환된다는 설명이 옳다.
질산화는 호기 조건에서 로 산화되는 과정(Nitrosomonas → Nitrobacter)이고, 탈질은 무산소 조건에서 질산염이 질소 가스로 환원되는 과정이다.
- 질산염이 질소 가스로 전환되는 것은 질산화가 아니라 탈질이다 — 틀리다.
- 아질산염이 질산염으로 바뀌는 것은 탈질이 아니라 질산화다 — 틀리다.
- Nitrobacter는 아질산염을 질산염으로 산화하는 질산화 세균이다 — 틀리다.
연소 온도를 높이면 열적 NOx 생성이 오히려 늘어나므로 저감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NOx 저감의 원리는 연소 온도를 낮추고 고온 영역의 산소 농도와 체류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 화염구역의 가스 체류시간 단축 — 고온 노출 시간을 줄여 NOx가 감소한다.
- 화염구역의 산소 농도 저감 — 저산소 연소·다단 연소로 NOx가 감소한다.
- 배기가스 재순환 — 화염 온도와 산소 분압을 낮춰 NOx가 감소한다.
살모넬라는 정수처리기준에서 제거·불활성화 대상으로 정한 병원성 미생물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수처리기준은 바이러스, 지아디아 포낭,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을 대상으로 일정 비율 이상 제거·불활성화하도록 요구한다.
- 바이러스 — 대상에 포함된다.
- 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 대상에 포함된다.
- 지아디아 포낭 — 대상에 포함된다.
전기집진장치는 운전비는 적지만 최초 설치비가 높은 장치이므로, 시설 투자비가 저렴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미세입자까지 높은 효율로 포집하고 압력손실이 작아 대용량 가스 처리에 유리하지만, 넓은 설치 공간과 큰 초기 비용이 단점이다.
- 처리가스 속도가 너무 빠르면 포집 전에 입자가 빠져나가 효율이 떨어진다 — 옳다.
- 압력손실이 작아 많은 양의 가스를 처리할 수 있다 — 옳다.
- 비저항이 너무 낮으면 재비산, 너무 높으면 역전리가 생겨 제거가 어렵다 — 옳다.
수거 노동력은 1.2 man·hr/ton이다.
MHT = (수거인부 수 × 1일 작업시간 × 연간 수거일수) ÷ 연간 수거량
MHT는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데 드는 인부·시간으로, 값이 작을수록 수거 효율이 높다.
황화수소()는 악취방지법령상 지정악취물질이다.
지정악취물질은 암모니아, 메틸메르캅탄, 황화수소, 다이메틸설파이드, 트라이메틸아민 등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로 정해져 있다.
- 일산화탄소 — 무색·무취 기체로 지정악취물질이 아니다.
- 질소 — 대기의 주성분으로 무취이다.
- 아산화질소 — 온실가스이며 지정악취물질이 아니다.
음파는 음속이 느린 쪽, 즉 온도가 낮은 쪽으로 굴절하므로 온도가 높은 쪽으로 굴절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음속은 기온이 높을수록 빠르므로, 파면이 음속이 느린 층 방향으로 휘어진다.
- 굴절은 전달 경로가 구부러지는 현상이다 — 옳다.
- 공기층의 상하 온도 차이(음속 차이)로 굴절이 생긴다 — 옳다.
- 낮에는 지표 부근이 더 따뜻해 상층이 차가우므로 음파가 위쪽으로 휜다 — 옳다.
포기조의 갈색 거품은 높은 F/M비가 아니라 낮은 F/M비(긴 SRT)에서 Nocardia 같은 사상성 방선균이 번성해 생기므로 옳지 않다.
반대로 F/M비가 높은 초기 운전 단계에서는 주로 흰 거품이 발생한다.
- 슬러지 부상 — 침전지에서 탈질로 생긴 질소 가스가 슬러지에 부착해 떠오른다(옳다).
- 낮은 DO에 의한 팽화 — 사상균이 우점해 침강성이 나빠진다(옳다).
- 유기물 과부하에 의한 팽화 — 영양 불균형으로 사상균이 번성한다(옳다).
- ㄱ. 미세먼지 발생원은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으로 구분된다.
- ㄴ. 질소산화물이 대기 중의 수증기, 오존, 암모니아 등과 화학반응을 통해서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 ㄷ. , 는 2차적으로 발생한 유기 미세입자이다.
- ㄹ. 환경정책기본법령상 대기환경기준에서 먼지에 관한 항목은 TSP, PM-10, PM-2.5이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미세먼지는 자연적 발생원과 인위적 발생원으로 나뉘며, 질소산화물·황산화물이 수증기·오존·암모니아와 반응해 만들어지는 2차 생성 경로도 있다.
- 질산암모늄·황산암모늄 진술: 이들은 2차 생성 입자이지만 탄소 골격이 없는 무기 미세입자이므로 유기 미세입자라는 설명은 틀리다.
- 대기환경기준 먼지 항목 진술: 현행 기준의 먼지 항목은 PM-10과 PM-2.5이며, TSP는 기준 항목에서 제외되었으므로 틀리다.
니켈 또는 그 화합물은 오니류·폐흡착제·폐흡수제의 지정폐기물 판단 유해물질에 포함되지 않는다.
해당 유해물질은 중금속류(납·구리·비소·수은·카드뮴·6가크롬)와 시안 화합물, 유기인 화합물, 테트라클로로에틸렌·트리클로로에틸렌, 기름성분 등으로 정해져 있다.
- 유기인 화합물 — 포함된다.
- 테트라클로로에틸렌 — 포함된다.
- 납 또는 그 화합물 — 포함된다.
복토는 빗물 침투를 막아 매립지 투수율을 낮추는 역할을 하므로, 투수율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장점이 될 수 없다.
위생 매립은 매일 복토해 악취·해충·비산을 막고 침출수 발생량을 줄이는 방식이다.
- 부지 확보가 가능하면 가장 경제적인 처분 방법이다 — 장점이다.
- 폐기물이 늘어도 추가 인원·장비 소요가 크지 않다 — 장점이다.
- 안정화된 부지는 공원·운동장·골프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장점이다.
열분해 생성물의 조성은 온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온도에 상관없이 일정한 분해산물을 얻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열분해 온도가 높을수록 가스 성분의 비율이 늘고, 낮을수록 액체(오일)·고체(탄화물) 비율이 커진다.
- 무산소 상태에서 가열해 유기물을 기체·액체·고체로 분리한다 — 옳다.
- 외부에서 열을 공급해야 하는 흡열반응이다 — 옳다.
- 공기를 넣지 않으므로 소각보다 배기가스량이 적다 — 옳다.
C회로는 높은 음압레벨에 대응하는 거의 평탄한 특성으로 소음의 물리적 특성 파악에 쓰이며, 환경소음 측정에 주로 쓰이는 것은 A회로이므로 옳지 않다.
청감보정회로는 사람 귀의 주파수별 감도를 반영하도록 레벨별로 구분되어 있다.
- A회로는 낮은 음압레벨 특성으로 청감을 잘 반영한다 — 옳다.
- B회로는 중간 음압레벨 특성이며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옳다.
- D회로는 높은 음압레벨 특성이며 항공기 소음 평가에 쓰인다 — 옳다.
필요한 공기량은 112 L이다.
반응식:
메탄 몰수:
산소 몰수: → 0℃, 1기압에서
공기량: — 이론 산소량을 공기 중 산소 비율로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