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의 단위는 cycle/sec(Hz)이다.
주파수는 1초 동안 반복되는 횟수, 즉 1초 동안 반복되는 진동(사이클)의 횟수이므로, 분자에 사이클 수, 분모에 시간이 온다.
- mm/sec는 속도의 단위로, 진동속도를 나타낼 때 쓴다.
- 가속도 차원)은 진동가속도의 단위이다.
- cycle/mm는 길이당 반복 횟수로, 공간적 주기(파수)에 해당하며 시간 주파수가 아니다.
pH 1.0인 용액의 수소이온농도는 0.1 mol/L이다.
pH의 정의:
따라서
- 10 mol/L는 pH가 −1일 때의 값이다.
- 1.0 mol/L는 pH 0에 해당한다.
- 0.01 mol/L는 pH 2에 해당한다.
적조 발생 시 사료 공급을 평소처럼 계속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적조 시에는 수중 용존산소가 부족해지므로 사료 공급을 중단(절식)해 어류의 산소 소비와 잔여 사료에 의한 유기물 부하를 줄이는 것이 기본 대책이다.
- 적조 원인생물의 대부분이 편모조류와 규조류라는 설명은 옳다.
- 액화산소를 공급해 가두리 내 용존산소를 보충하는 것은 대표적인 대책이다.
- 가두리 주위에 적조차단막을 설치해 적조생물 유입을 막는 것도 격리 대책에 해당한다.
이산화질소는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이 아니라 권고기준 항목이다.
유지기준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항목으로 미세먼지(PM-10·PM-2.5),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일산화탄소가 해당하고, 이산화질소·라돈·총휘발성유기화합물·곰팡이는 권고기준에 속한다.
- 총부유세균은 유지기준 항목이다.
- 미세먼지(PM-10)는 유지기준 항목이다.
- 이산화탄소는 유지기준 항목이다.
페놀()은 COD 분석에 사용하는 약품이 아니다.
COD는 강한 산화제로 유기물을 산화시키고 소비된 산화제 양을 산소량으로 환산해 구한다. 페놀은 오히려 측정 대상이 되는 유기오염물질이다.
- (다이크롬산칼륨)은 다이크롬산법 COD의 산화제이다.
- (과망간산칼륨)은 과망간산법 COD의 산화제이다.
- (황산)는 산성 조건을 만들기 위해 첨가한다.
조류 성장이 수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류의 광합성과 대사는 효소 반응이므로 수온에 따라 성장 속도가 크게 달라지며, 수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 조류 번성이 두드러진다.
- 조류는 낮에는 광합성으로 산소를 내고 밤에는 호흡으로 산소를 소비하므로 용존산소농도에 영향을 준다.
- 인과 질소는 조류 성장의 대표적인 제한 영양염이다.
- 태양광은 광합성의 에너지원이므로 조류 성장의 제한 인자가 된다.
유기중합체법을 화학적 고형화처리법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유기중합체법은 폐기물 입자를 중합체 매트릭스 속에 물리적으로 가두는(포획·피복) 방식으로, 폐기물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방법이 아니다.
- 고형화는 유해성분의 용출을 줄여 독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 시멘트기초법은 시멘트 첨가로 처리물의 무게와 부피가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 석회기초법은 석회와 포졸란 물질을 섞어 고형화하는 방법이다.
열섬현상이 공원이나 호수 지역에서 자주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원·호수는 식생의 증발산과 물의 큰 열용량 덕분에 주변보다 기온이 낮아, 오히려 열섬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 도시의 인공 열배출량이 큰 것은 열섬의 주요 원인이다.
- 맑고 바람이 약한 날 야간에 도시와 교외의 냉각 차이가 커져 잘 발달한다.
- 도시 상공에 먼지가 돔 형태로 덮이는 Dust dome effect로도 불리며 큰 도시에서 뚜렷하다.
PM-2.5 입자 64개가 PM-10 입자 1개와 같은 질량을 가진다.
밀도가 같으면 질량은 부피, 즉 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 4는 지름 비만 구한 값이다.
- 16은 지름 비를 제곱한 값으로, 질량이 아닌 표면적 비에 해당한다.
- 10은 근거 없는 값이다.
퇴비화 더미의 최적 습도를 70% 이상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수분이 과다하면 공극이 물로 채워져 산소 공급이 막히고 혐기성 상태가 되어 악취가 발생하므로, 최적 함수율은 이보다 낮은 중간 범위로 관리한다.
- 초기 C/N 비 25~35는 퇴비화에 적합한 범위로 옳다.
- 고온성 미생물의 분해가 끝나면 발열이 줄어 퇴비 온도가 떨어진다.
- 호기성 산화 분해에는 산소 공급이 필수적이다.
프로판 5 L를 완전 연소하는 데 필요한 산소는 25 L이다.
완전연소 반응식:
이상기체는 같은 조건에서 몰수비 = 부피비이므로
- 5.00 L는 산소 계수 5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 22.40 L는 표준상태 1 mol의 부피로, 이 문제와 무관하다.
- 1.11 L는 반응식의 계수 관계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고음이 저음을 잘 마스킹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마스킹은 저음이 고음을 잘 마스킹하는 비대칭성을 가진다. 저음의 영향이 고주파 쪽으로 넓게 퍼지기 때문이다.
- 두 음의 주파수가 가까울수록 마스킹 효과가 커진다.
- 마스킹 소음의 레벨이 높을수록 마스킹되는 주파수 범위가 넓어진다.
- 한 소리가 다른 소리를 듣는 능력을 감소시키는 현상이라는 정의는 옳다.
오존산화법은 해수 담수화 방법이 아니다.
오존산화는 소독·맛냄새 제거·유기물 분해 등에 쓰는 산화 공정으로, 해수의 염분(이온)을 제거하지 못한다.
- 증발법은 해수를 가열해 증기를 응축시켜 담수를 얻는다.
- 전기투석법은 이온교환막과 전위차로 염분 이온을 분리한다.
- 역삼투법은 삼투압 이상의 압력으로 반투막을 통해 물만 통과시킨다.
모두 섭씨로 환산하면 75 °C가 가장 높다.
- 135 °F는 약 57.2 °C로 가장 낮다.
- 338.15 K는 65 °C이다.
- 620 °R(랭킨온도)은 약 71.3 °C로 75 °C보다 낮다.
마찰손실수두가 관경에 비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Darcy-Weisbach 공식:
관경 D는 분모에 있으므로 손실수두는 관경에 반비례한다.
- 마찰손실계수 f에 비례한다.
- 관의 길이 L에 비례한다.
- 유속의 제곱에 비례한다.
혼합 후 하류의 염소 농도는 28 mg/L이다.
보존성 물질의 유량 가중 물질수지:
- 30 mg/L는 유량 가중 혼합 농도보다 크다.
- 32 mg/L는 두 농도를 유량 구분 없이 단순 평균한 값(32.5)에 가깝다.
- 34 mg/L는 지류 농도의 비중을 과대평가한 값이다.
고체·액체연료의 발열량을 불꽃열량계로 측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고체·액체연료는 밀폐 용기에서 연소시키는 봄브열량계로 측정하고, 불꽃(유수식) 열량계는 주로 기체연료에 쓴다.
- 연소생성물 중 수분이 액상일 때(응축잠열 포함)의 발열량이 고위발열량이다.
- 수분이 증기 상태일 때(응축잠열 제외)의 발열량이 저위발열량이다.
- 실제 소각로는 배기온도가 높아 수증기 잠열을 회수하지 못하므로 저위발열량을 쓰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 용액의 노르말 농도는 0.020 N이다.
순수 질량:
당량 = 분자량 ÷ 가수:
- 0.018은 순도 90%를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 0.180은 0.018을 10배 한 값으로, 부피 환산 자릿수를 잘못 처리한 경우이다.
- 0.200은 정답의 10배로, 부피를 0.036 L로 잘못 환산한 경우이다.
암모니아가 90% 반응하는 데 9.0일이 걸린다.
0차 반응식: , 즉
- 0.9일은 반응률 0.9를 그대로 시간으로 본 값이다.
- 4.4일은 0차 반응식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0차 반응은 반응 속도가 농도와 무관하게 일정하다.
- 18.2일은 필요 시간의 약 2배로, 0차 반응식에 맞지 않는다.
플라스틱제품제조업은 재활용 지정사업자 업종에 해당하지 않는다.
재활용 지정사업자는 재활용 원료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하도록 지정된 업종으로, 종이제조업·유리용기제조업·제철 및 제강업 등이 해당한다.
- 종이제조업은 폐지를 원료로 쓰는 지정 업종이다.
- 유리용기제조업은 폐유리(파유리)를 원료로 쓰는 지정 업종이다.
- 제철 및 제강업은 철스크랩을 원료로 쓰는 지정 업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