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적으로 변하지 않는 양은 커패시터는 전압, 인덕터는 전류이다.
커패시터 전류는 이므로 전압이 순간 변하면 전류가 무한대가 되어야 한다. 인덕터 전압은 이므로 전류가 순간 변하면 전압이 무한대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커패시터 전압과 인덕터 전류는 연속이다.
- 커패시터·인덕터 모두 전류: 커패시터 전류는 전압 변화율에 비례하므로 순간적으로 바뀔 수 있다.
- 커패시터·인덕터 모두 전압: 인덕터 전압은 전류 변화율에 비례하므로 순간적으로 바뀔 수 있다.
- 커패시터 전류, 인덕터 전압: 두 소자의 연속량을 정반대로 바꾼 조합이다.

테브난 등가저항이 3 Ω이 되려면 R은 1.8 Ω이다.
전압원을 단락하면 2 Ω과 3 Ω이 병렬이 되고, 여기에 R이 직렬로 붙는다(등가전압 로 그림 (b)와 맞는다).
- 1.2 Ω: 병렬 부분의 저항값 자체로, R을 더하기 전의 값이다.
- 1.5 Ω: 이 값이면 등가저항이 2.7 Ω으로 그림 (b)의 3 Ω과 맞지 않는다.
- 3.0 Ω: 등가저항 전체를 R로 착각한 값이다.

자계가 0인 점에서 a/b = 1/9이다.
두 전류가 같은 방향이므로 두 도선 사이에서 각 전류의 자계는 서로 반대 방향이 되고, 크기가 같은 점에서 상쇄된다.
즉 P는 전류가 작은 도선 쪽에 가깝다.
- 1/3: 전류비의 제곱근을 취한 값으로, 자계는 거리에 반비례(제곱 반비례 아님)하므로 맞지 않는다.
- 3: 제곱근을 취하고 비를 뒤집은 값이다.
- 9: 비를 뒤집어 P를 큰 전류 쪽에 둔 값이다.

공진 조건을 만족하는 C는 0.05 ㎌이다.
직렬 RLC 회로의 공진 조건은 이며, 전압식에서 이다.
- 0.15 ㎌: 을 만족하지 않는다.
- 0.20 ㎌: 이 값이면 공진 각주파수가 로 주어진 값의 절반이 된다.
- 0.25 ㎌: 공진 조건보다 커서 공진 주파수가 낮아진다.
저항 5 Ω은 공진 주파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발전기의 피상전력은 500 VA이다(역률 1).
피상전력은 실횻값의 곱이다.
유효전력도 이므로 역률은 로 모순이 없다.
- 1000 VA: 최댓값끼리 곱한 값으로, 실횻값 환산을 빠뜨린 결과다.
- 500√2 VA, 1000√2 VA: 실횻값 환산(각각 로 나눔)을 한쪽만 하거나 잘못 적용한 값이다.

전류비 1:2를 만족하는 저항은 r, r이다.
2 Ω의 전압강하는 이므로 병렬부 전압은 이다.
병렬에서는 전류가 저항에 반비례하므로 전류가 작은 쪽 저항이 2배 크다.
- 3, 6: 저항비가 반대이고 병렬 전압도 맞지 않는다.
- 6, 3: 비는 맞지만 합성저항 2 Ω으로 전체 4 Ω이 되어 입력전류가 7.5 A가 된다.
- 6, 12: 저항비가 반대여서 전류비가 2:1이 된다.

B 부하 평균전력은 200 W, 피상전력은 400 VA, 합성 역률은 1.0이다.
, 전압 실횻값 이다.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순저항, 직렬공진)이다.
- 200, 200, 0.5: 피상전력과 역률이 모두 틀렸다(공진이므로 역률 1).
- 400, 200, 0.5: B 전력에 A 저항의 소비분까지 넣었고 피상전력·역률도 틀렸다.
- 400, 400, 1.0: B 부하 저항만의 전력은 전체의 절반인 200 W이다.




옳은 식은 자기 가우스 법칙 이다.
자기 단극(홀극)이 없으므로 닫힌 곡면을 지나는 자속의 총합은 항상 0이다.
- : 가우스 법칙은 닫힌 곡면 적분 이어야 한다.
- : 앙페르 법칙은 로 투자율이 빠졌다.
- : 패러데이 법칙은 닫힌 경로 선적분 이어야 한다.

저항 R은 0.2 Ω이다.
1 Ω에 흐르는 전류는 이고, 마디에서 KCL로 R에 흐르는 전류는 이다.
R 양단 전압은 마디전압과 종속전압원 의 차이다.
- 0.1 Ω: R 전류가 5 A가 되어야 하므로 KCL과 맞지 않는다.
- 1.0 Ω: R 전류가 0.5 A가 되어 1 Ω 전류와 전류원의 합 2.5 A와 맞지 않는다.
- 1.5 Ω: 종속전원 전압 를 반영하면 성립하지 않는다.





V의 실횻값은 이다.
패러데이 법칙에 의한 유도기전력은 로 최댓값 이다.
폐회로 저항은 이므로 전압 분배로
- : 5 Ω 쪽 분배 전압의 최댓값이다.
- : 최댓값으로, 실횻값 변환이 빠졌다.
- : 5 Ω 양단의 실횻값이다.
왜형률은 12.5 %이다.
왜형률은 고조파 실횻값의 합성값을 기본파 실횻값으로 나눈 것이다.
각 성분 실횻값은 , , 이다.
, 즉 12.5 %이다.
- 8 %: 분모·분자를 뒤바꾼 을 백분율로 읽은 값이다.
- 25.5 %: 합성 고조파 50 V와 기본파 400 V의 비(12.5 %)와 맞지 않는 값이다.
- 50 %: 합성 고조파 크기 50 V를 그대로 백분율로 읽은 값이다.

최대전력전송을 위한 권선비는 3:1이다.
이상 변압기 2차 부하를 1차로 환산하면 이고, 이것이 전원 내부저항 900 Ω과 같을 때 최대전력이 전달된다.
- 1:1: 환산저항이 100 Ω으로 정합되지 않는다.
- 6:1: 환산저항이 3600 Ω으로 정합되지 않는다.
- 9:1: 저항비 9를 권선비로 착각한 값으로, 권선비는 저항비의 제곱근이다.

ε 유전체의 전압은 80 V, 전계의 세기는 4 kV/m이다.
두 유전체가 직렬이므로 전속밀도가 같고, 두께가 같아 각 전압은 비유전율에 반비례한다.
각 유전체 두께는 이다.
- 80, 2: 전계를 전체 간격 4 cm로 나눈 값이다.
- 120, 2: ε 쪽 전압을 택하고 전체 간격으로 나눈 값이다.
- 120, 4: 전압 분배를 비유전율에 비례하게 잡은 값이다.

정상상태 전류는 4 A이다.
직류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 커패시터는 개방으로 본다. 따라서 6 Ω은 인덕터에 단락되어 전류가 흐르지 않고, 4 ㎌ 쪽은 끊겨 4 Ω만 남는다.
- 2 A: 6 Ω까지 직렬로 더해 12 Ω으로 본 값이다.
- 6 A: 합성저항 4 Ω에 해당하는 값으로, 2 Ω과 4 Ω의 직렬 합과 맞지 않는다.
- 8 A: 합성저항 3 Ω에 해당하는 값으로, 정상상태 등가회로와 맞지 않는다.
- [V]
- [A]
각주파수는 이다.
전압이 전류보다 앞서므로 임피던스 각이 60°이다.
검산: 로 크기도 일치한다.
- 2: 이 되어 위상각이 45°가 된다.
- : 가 되어 위상각 60°를 만족하지 않는다.
- 3: 임피던스 크기·위상과 모두 맞지 않는다.
[Ω]이다)
전체 무효전력은 3600 Var이다.
Y-Y 평형 회로이므로 한 상에 상전압 100 V가 걸리고, 이다.
3상 전체는 한 상의 3배이다.
- 2400: 3상 무효전력 와 맞지 않는 값이다.
- 4800: 3상 유효전력()이다.
- 6000: 3상 피상전력()이다.
선간전압은 이다.
Y 결선에서 상전류 = 선전류이므로 상전압은
상순 a-b-c에서 선간전압은 상전압의 배이고 30° 앞선다.
- : 위상은 맞지만 크기의 배를 빠뜨렸다.
- : 상전압 자체이다.
- 크기에 가 붙고 위상이 −30°인 값: 30° 위상 앞섬을 반영하지 않았다.

스위치 전류는 10 A이다.
스위치가 열린 정상상태에서 커패시터는 개방이므로 전류는 이고, 커패시터 전압은 이다.
스위치가 닫힌 직후 커패시터 전압은 연속이어서 10 V를 유지하고, 오른쪽 1 Ω은 스위치에 단락되어 전류가 0이다.
- 15/12: 커패시터 전압 연속 조건으로 구한 값과 맞지 않는다.
- 15/3: 스위치를 닫기 전의 회로 전류이다.
- 15: 커패시터 전압을 전원 전압으로 본 값이다.
[A]와 역률 cosθ는? (순서대로
, cosθ)




개선 후 전류는 , 역률은 이다.
이므로 역률 = 실수부/크기이다.
- 전류 , 역률 : 허수부로 역률을 구한 것으로, 이는 sin 성분이다.
- 전류 , 역률 : 개선 후에도 여전히 지상이므로 허수부는 음이어야 한다.
- 전류 , 역률 : 허수부 부호와 역률이 모두 틀렸다.
저항은 20 Ω, 인덕턴스는 3 mH이다.
전류 실횻값은 이다.
역률 0.8에서 , 이다.
- 저항 20/√2 Ω 조합: 전류 최댓값을 실횻값으로 착각하는 등 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 인덕턴스 3/√2 mH 조합: 리액턴스는 15 Ω으로 정확히 나오므로 가 붙을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