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ㄱ. 도체의 온도를 높인다.
- ㄴ. 도체의 길이를 짧게 한다.
- ㄷ. 도체의 단면적을 작게 한다.
- ㄹ. 도전율이 큰 금속을 선택한다.
저항을 크게 하는 방법은 도체의 온도를 높이는 것과 단면적을 작게 하는 것이므로 ㄱ, ㄷ이다.
도체 저항은 로,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하며, 금속 도체의 저항률은 온도가 오르면 커진다.
- 도체의 길이를 짧게 하는 것: 길이에 비례하므로 저항이 오히려 작아진다.
- 도전율이 큰 금속을 선택하는 것: 도전율이 크면 저항률이 작아 저항이 작아진다.
평등 자기장 속 직선 도선이 받는 힘은 자기장의 세기에 비례한다.
도선이 받는 전자력은 이므로 자속밀도 , 전류 , 도선 길이 에 각각 비례하고, 자기장과 도선이 이루는 각 의 사인값에 비례한다.
- 도선의 길이에 반비례한다는 설명: 힘은 길이 에 비례한다.
- 전류의 크기에 반비례한다는 설명: 힘은 전류 에 비례한다.
- 자기장과 도선이 평행할수록 힘이 커진다는 설명: 평행이면 로 이 되어 힘이 0이고, 수직일 때 최대이다.
환상 솔레노이드 내부의 자계 세기는 400 AT/m이다.
자계 세기는 투자율과 무관하게 암페어 주회 법칙으로 정해진다.
비투자율과 단면적은 자속밀도 나 자속을 구할 때 쓰이는 값으로, 자계 세기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선전류의 크기는 이다.
Y 전원의 상전압이 이므로 Δ 부하 각 상에 걸리는 선간전압은 이다.
이므로 상전류는 이다.
Δ 결선에서 선전류는 상전류의 배이므로 이다.

마디해석으로 구하면 이다.
5 A 전류원은 마디 에서 전류를 빼내 마디 로 공급하고, 10 A 전류원은 마디 로 공급한다.
마디 : →
마디 : →
두 식을 더하면 이므로 이다(이때 ).





합성자기저항은 철심 자기저항의 배이다.
철심과 공극은 자기회로에서 직렬이므로 , 를 더한다.
- : 투자율의 위치가 뒤바뀌었다. 공극은 투자율이 작아 자기저항이 커야 한다.
- , : 길이 비가 뒤집혀 공극 길이가 길수록 자기저항이 줄어드는 모순이 된다.

같은 용량의 콘덴서를 직렬로 연결하면 합성 용량이 절반으로 줄어 평활 효과가 나빠지므로, 더 좋은 직류를 얻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리플을 줄이려면 평활 콘덴서의 용량을 키워야 하며, 이는 병렬 연결로 얻는다.
- 서지전류: 초기 전압이 0인 콘덴서가 전원 투입 순간 급속히 충전되므로 큰 돌입전류가 흐른다.
- 회로 구성: 다이오드 4개로 된 브리지형 전파 정류회로이다.
- 축적 에너지: 로 옳다.

t=2에서 저장 에너지는 t=1일 때의 4배이므로 2배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0~2초 동안 10 mA가 일정하게 흐르므로 이다.
t=1: ,
t=2: , — 에너지는 전압의 제곱에 비례한다.
- t=1의 에너지 25 J: 위 계산과 같다.
- t가 2보다 큰 구간: 전류가 0이므로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 0과 2 사이 구간: 일정 전류로 충전되어 전압이 직선적으로 증가한다.

전원 이 공급하는 피상전력은 이다.
실횻값 페이저는 , 이다. 저항에는 이 그대로 걸리므로 , 이다.
인덕터 전류:
전원 전류: ,
따라서 피상전력 이다.





등가 임피던스는 , 출력전압은 이다.
전원을 제거하면 전류원은 개방되어 6 Ω은 빠지고, 인덕터와 커패시터가 출력단에서 직렬로 보인다:
개방 시 커패시터에 전류가 없으므로 전류원 전류 가 모두 인덕터 가지로 흐른다:
전압 분배:
- 인 조합: 인덕터와 커패시터를 병렬로 본 값이다.
- 분모에 가 있는 조합: 인덕터와 커패시터를 병렬 임피던스 로 보고 전압 분배한 값이다.

부하저항은 이다.
(나)는 (가)의 전압원과 직렬저항 R을 노턴 등가로 바꾼 것이므로 에서 이다.
(가)에서 전류가 1 A이므로 , 따라서 이다.

밀만의 정리로 구하면 이다.
왼쪽 가지는 전원의 극성이 반대(위가 −)이므로 b 기준 , 오른쪽 가지는 로 본다.
R-L 직렬회로에서 주파수가 증가하면 전류는 감소하고 인덕터 전압은 증가한다.
유도 리액턴스 는 주파수에 비례하므로, 주파수가 오르면 임피던스 가 커져 전류 가 줄어든다.
저항 전압 은 전류를 따라 줄고, 인덕터 전압 은 이 클수록 커진다.
- 주파수 증가 시 전류와 저항 전압이 모두 증가한다는 설명: 임피던스가 커져 전류와 저항 전압은 모두 감소한다.
- 주파수 감소 시 전류는 증가하고 저항 전압은 감소한다는 설명: 전류가 늘면 도 함께 증가한다.
- 주파수 감소 시 전류가 감소한다는 설명: 리액턴스가 작아져 임피던스가 줄므로 전류는 증가한다.

에서 전류는 이므로 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a에 오래 연결되어 있으면 커패시터는 6 Ω 양단 전압으로 충전된다:
b로 옮기면 커패시터가 100 Ω으로 방전한다: ,
- 초기 전압 10 V: 전압 분배 결과와 같다.
- 시정수 1초: 계산과 같다.
- 시정수가 커패시터에 비례: 이므로 옳다.

실횻값은 이다.
파형은 주기 3초 동안 1초는 +10 V, 2초는 −10 V로, 크기가 항상 10 V이다.
제곱하면 부호가 사라지므로 듀티와 무관하게 실횻값은 진폭과 같다.
이고, 병렬공진 시 선택도 Q는
이다.병렬공진에서는 임피던스가 최대, 전류가 최소가 되므로 '임피던스 최소, 전류 최대'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이것은 직렬공진의 특성).
공진 시 리액턴스 성분이 상쇄되어 직렬·병렬 모두 순저항만 남는다.
- 역률: 직렬·병렬 공진 모두 순저항 회로가 되어 역률이 1이다.
- L과 C의 전압 합: 직렬공진에서 두 전압은 크기가 같고 위상이 반대라 합이 0이다.
- 선택도: 직렬은 , 병렬은 로 옳다.

전류가 최대가 되려면 직렬 공진이 되어야 하므로 50 mH 인덕터를 연결한다.
에서 , 이다.
합성 리액턴스가 (용량성)이므로 를 더해야 한다:
- 100 mH 인덕터: 가 되어 유도성 가 남는다.
- 커패시터: 용량성 리액턴스를 더 키워 공진에서 멀어진다.

커패시터 전류는 이다.
커패시터에서 본 테브난 등가: ,
시정수 , 초기 전류
따라서 이다.
- : 초기 전류를 1 A로 잘못 본 값이다.
- , : 시정수를 0.5초로 잘못 본 값이다.

전파 정류 출력의 실횻값은 이므로 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브리지 전파 정류의 평균값은 이므로 이다.
- 주파수: 로 옳다.
- 최댓값: 평균값에서 구한 로 옳다.
- 입력 위상: 파형이 에서 0을 지나 증가하므로 로 옳다.

중성선 전류의 크기는 이다.
중성선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각 부하에는 해당 상전압이 그대로 걸린다(에서 1 F은 , 1 H는 ).
중성선 전류는 세 선전류의 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