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량은 전력 × 시간이므로 이다.
공식:
시간 환산:
대입:
초 단위를 그대로 곱한 은 [Ws](=J) 단위 값이므로 [Wh]로 바꾸려면 3600으로 나눠야 한다.
- ㄱ. 용량성 리액턴스는 전류에 비례한다.
- ㄴ. 용량성 리액턴스는 주파수에 비례한다.
- ㄷ. 용량성 리액턴스에는 에너지의 손실이 없다.
- ㄹ. 용량성 리액턴스는 커패시턴스에 반비례한다.
옳은 것은 에너지 손실이 없다는 설명과 커패시턴스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이다.
용량성 리액턴스는 로 주파수와 커패시턴스에 반비례하고 전류와는 무관하다. 커패시터는 에너지를 저장·방출만 하므로 유효전력을 소비하지 않는다.
- 전류에 비례한다: 리액턴스는 소자 상수와 주파수로 정해지며 전류와 무관하다.
- 주파수에 비례한다: 주파수가 높을수록 오히려 작아진다. 주파수에 비례하는 것은 유도성 리액턴스이다.
이다.직렬공진 시 전류는 최소가 아니라 최대가 되므로, 전류가 최소로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진 조건 에서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로 임피던스가 최소가 되고, 전류 는 최대가 된다.
- 전압과 전류가 동상: 임피던스가 순저항이므로 위상차가 0이다.
- 임피던스 Z=R: 유도성·용량성 리액턴스가 상쇄된 결과로 옳다.
- ωL−1/(ωC)=0: 직렬공진의 조건식 그대로이므로 옳다.
| 운전 효율 | 전력 손실 | |
|---|---|---|
| ① | 45 | 20 |
| ② | 45 | 10 |
| ③ | 75 | 20 |
| ④ | 75 | 10 |
운전 효율은 75 %, 전력 손실은 10 W이다.
효율:
손실:
- 효율 45 %·손실 20 W: 효율과 손실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효율 45 %·손실 10 W: 손실은 맞지만 효율은 30/40=75 %이다.
- 효율 75 %·손실 20 W: 효율은 맞지만 손실은 40−30=10 W이다.




나머지 셋은 인데, 1차 점이 아래·2차 점이 위에 있고 i1이 위 단자로 들어가는 회로만 로 값이 다르다.
점 규약: 1차 점 단자로 들어가는 전류가 증가하면 2차 점 단자 쪽이 +인 전압 가 유도된다. 각 회로에서 점으로 들어가는 전류의 부호와 v2의 + 단자(위)가 점 쪽인지를 따지면 된다. 해당 회로는 점으로 들어가는 전류가 이고 v2의 +가 점 쪽이라 부호가 한 번만 바뀐다.
- 두 점 모두 위, i1이 위 단자로 유입: 점으로 i1이 들어가고 v2의 +가 점 쪽이므로 이다.
- 1차 점 위·2차 점 아래, i1이 위 단자에서 유출: 점으로 들어가는 전류가 , v2의 +가 점 반대쪽이라 부호가 두 번 바뀌어 이다.
- 두 점 모두 아래, i1이 위 단자로 유입: 점으로 들어가는 전류 , v2의 +도 점 반대쪽이라 이다.

결합계수는 0.5이다.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 커패시터는 개방이므로 10 Ω은 단락되고, 직렬인 두 전원 전압 합으로 가 두 코일을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전류가 20 mH에는 점으로 들어가고 5 mH에서는 점으로 나가므로 차동 결합이다.
- 0.1: M=1 mH, 등가 23 mH로 에너지가 1.15 J이 된다.
- 0.8: M=8 mH, 등가 9 mH로 에너지가 0.45 J이 된다.
- 1: M=10 mH, 등가 5 mH로 에너지가 0.25 J이 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릴럭턴스가 투자율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릴럭턴스는 투자율에 반비례한다.
릴럭턴스: — 자로 길이에 비례하고 투자율·단면적에 반비례한다.
- 기자력은 로 전류와 턴수의 곱이므로 옳다.
- 자속은 로 기자력을 릴럭턴스로 나눈 값이므로 옳다(자기회로의 옴의 법칙).
- 퍼미언스는 로 릴럭턴스의 역수이므로 옳다.
도체구의 반지름은 6 m이다.
도체구 표면 전위:
전위는 반지름에 반비례하므로 반지름이 작을수록 전위가 커진다.
- 3 m: 전위가 가 된다.
- 4 m: 전위가 가 된다.
- 5 m: 전위가 가 된다.

1 Ω 양단 전압은 4 V이다.
12 V 전지는 긴 극판(+)이 아래쪽이므로 2 Ω 왼쪽 끝의 전위는 −12 V이다. 위 마디 전압을 V로 두고 마디 해석(KCL)을 하면 나가는 전류의 합이 전류원 12 A와 같다.
- 2 V: 나가는 전류 합이 7+2=9 A로 12 A와 맞지 않는다.
- 6 V: 나가는 전류 합이 9+6=15 A로 12 A와 맞지 않는다.
- 12 V: 전지의 +극을 위쪽으로 잘못 잡으면 나오는 값이다.
[Ω]일 때, 부하 임피던스
에서 최대전력 10[W]를 소비한다면, 정현파 입력전압 vin의 최댓값[V]은?
입력전압의 최댓값은 20 V이다.
최대전력 전달은 부하가 입력 임피던스의 켤레복소수일 때로,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가 된다. 저항분은 이다.
- 5 V: 최대전력이 0.625 W에 그친다.
- 10 V: 최대전력이 2.5 W에 그친다(실횻값 10√2 V와 혼동 주의).
- 40 V: 최대전력이 40 W가 된다.

전류 I는 1 A이다.
j10 Ω과 −j10 Ω의 병렬은 병렬공진으로 어드미턴스 합이 0이 되어 개방과 같다.
남는 경로는 10 Ω과 10 Ω의 직렬이다.
- 1.5 A: 합성 임피던스 20 Ω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2 A: 병렬 10 Ω을 빼고 직렬 10 Ω만 본 값이다.
- 8 A: 20 V 전원에 20 Ω이 걸린 회로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전원이 공급하는 전력은 5 W이다.
직류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이므로 두 10 Ω이 병렬이다.
- 2.5 W: 합성저항을 2.5 Ω으로 잘못 본 값이다.
- 10 W: 10 Ω 하나에만 1 A가 흐른다고 본 값이다.
- 20 W: 두 저항을 직렬 20 Ω으로 본 값이다.

유효전력은 600 W이다.
,
유효전력은 저항에서만 소비된다.
- 200 W: 저항 소비전력 계산과 맞지 않는다.
- 400 W: 저항 소비전력 계산과 맞지 않는다.
- 800 W: 리액턴스의 무효전력 값(var)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역률을 평균전력과 복소전력의 비율로 본 것이다. 역률은 평균전력과 피상전력(복소전력의 크기)의 비이다.
역률: — 복소전력 는 복소수이므로 그 자체와의 비는 역률이 될 수 없다.
- 유효전력은 순시전력 의 한 주기 평균값이므로 옳다.
- 용량성 부하는 전류가 전압보다 앞서 이 되어 음의 무효전력이 전달되므로 옳다.
- 전압·전류 위상차가 이면 로 역률이 최대이므로 옳다.
[Ω]에 전류 Irms=10[A]가 흐를 때 부하의 무효전력[var]은?무효전력은 500 var이다.
무효전력은 리액턴스 성분에서 생긴다.
- 500√3: 저항분으로 계산한 유효전력 (W)이다.
- 1,000: 피상전력 (VA)이다.
- 1,000√3: 리액턴스 5 Ω으로는 나올 수 없는 값이다.
옳은 설명은 각 상의 전압 크기가 같고 위상차가 120°라는 것이다. 이것이 평형 3상의 정의이다.
평형 3상 전압: , , — 크기·주파수가 같고 위상만 120°씩 다르며, 순시값의 합은 항상 0이다.
- 각 상 순시 전압의 합은 0이므로, 합이 한 상의 전압값이 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세 상은 같은 발전기에서 나오므로 주파수가 모두 같아, 주파수가 서로 다르다는 설명은 틀리다.
- 평형 부하의 각 상 순시 전류 합도 항상 0이므로, 항상 양수라는 설명은 틀리다.
3상 유효전력은 480 W이다.
Y결선 상전압:
,
- 160: 한 상의 유효전력이다.
- 160√3: 한 상 전력에 √3을 곱한 값으로, 3상 전력이 아니다.
- 360: 리액턴스 30 Ω으로 계산한 3상 무효전력(var)이다.
시정수는 1 s이다.
자기인덕턴스는 쇄교자속을 전류로 나눈 값이다.
RL 직렬회로 시정수:
- 0.001 s: 인덕턴스 12 H, 저항 12 Ω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0.01 s: 인덕턴스 12 H, 저항 12 Ω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0.1 s: 인덕턴스 12 H, 저항 12 Ω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R-L 직렬회로에서 R이 작아지면 과도현상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R-L 회로의 시정수는 R에 반비례하므로 R이 작아지면 오히려 늘어난다.
시정수: R-C 회로 , R-L 회로 — 시정수가 클수록 과도현상이 오래 지속된다.
- R-C 회로에서 R이 작아지면 가 작아져 과도현상 시간이 줄어드므로 옳다.
- R-C 회로에서 C가 커지면 가 커져 과도현상 시간이 늘어나므로 옳다.
- R-L 회로에서 L이 커지면 가 커져 과도현상 시간이 늘어나므로 옳다.
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의 주기함수 파형을 푸리에 급수로 표현할 때 a0는?
는 5이다.
는 한 주기 평균값인 직류 성분이다:
파형은 0과 10 사이를 오르내리는 주기 4의 삼각파이다.
- 0: 파형이 항상 0 이상이므로 평균이 0일 수 없다.
- 4: 한 주기 넓이 20을 주기 4로 나눈 값과 다르다.
- 10: 최댓값이지 평균값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