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턴스 전압을 크게 하는 것은 양호한 정류 조건이 아니다.
정류 중인 코일의 자기 인덕턴스가 만드는 리액턴스 전압 는 전류 반전을 방해해 불꽃의 원인이 되므로 작게 해야 한다.
- 정류 주기를 크게 하면 전류 변화율이 줄어 리액턴스 전압이 작아지므로 양호한 정류 조건이다.
- 브러시 접촉 저항을 크게 하면(탄소 브러시) 저항 정류 효과로 단락 전류가 억제되므로 양호한 정류 조건이다.
- 전기자 코일의 자기 인덕턴스를 작게 하면 리액턴스 전압이 줄어들므로 양호한 정류 조건이다.
단락비가 큰 기계는 전기자 반작용이 작다. 전기자 반작용이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락비 이므로 단락비가 크면 동기임피던스가 작고, 이는 공극이 크고 철이 많은 철기계로서 전기자 반작용 리액턴스가 작다는 뜻이다.
- 백분율 동기임피던스가 작다는 설명은 단락비의 역수 관계로 옳다.
- 단락비가 큰 기계를 철기계라 하는 것은 옳다.
- 동기임피던스가 작아 전압변동이 적고 과부하 내량이 크며 안정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다.
전기자전류는 25 A, 계자전류는 2 A이다.
전동기이므로 에서
분권 계자에는 단자전압이 그대로 걸리므로
- 계자전류 1.8 A는 단자전압 대신 역기전력 200 V를 계자저항으로 나눈 값에 가까운 오답이다.
- 전기자전류 38.5 A 조합은 를 전기자 저항 0.8 Ω으로 나눈 값과 맞지 않는다.
동기화 전류가 주기적으로 교대로 흘러 난조가 생기는 것은 기전력의 주파수가 다를 때이다.
주파수가 다르면 두 기전력의 위상차가 시간에 따라 계속 변하므로, 유효전력을 주고받는 동기화 전류가 방향을 바꿔 가며 주기적으로 흐르고 이것이 난조로 나타난다.
- 기전력 크기가 다르면 무효 순환전류가 흘러 역률이 달라지고 발열이 생길 뿐, 주기적 동기화 전류는 생기지 않는다.
- 두 발전기의 역률 차이는 여자 조정으로 나타나는 결과이며 난조의 원인이 아니다.
- 용량이 다른 것은 병렬운전 조건과 무관하며, 부하는 용량에 비례하도록 분담시키면 된다.
무부하라도 여자전류를 바꾸면 전기자전류가 변한다. 전기자전류가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자전압이 일정할 때 여자전류를 바꾸면 유기기전력이 변하고, 그 차이만큼 무효 전류가 전기자에 흐른다. 이것이 V곡선으로, 무부하에서도 정격 여자를 벗어나면 전기자전류가 증가한다.
- 여자 조정으로 진상·지상 무효전력을 공급해 송전계통의 전압제어와 역률개선을 하는 것이 동기조상기이므로 옳다.
- 부족여자에서는 지상 전류를 받아 인덕터(리액터)처럼 동작하므로 옳다.
- 과여자에서는 진상 전류를 받아 커패시터처럼 동작하므로 옳다.
전류 중복(겹침)현상은 게이트 신호 불량이 아니라 교류 전원측 인덕턴스 때문에 생긴다. 게이트 신호 불량 시 나타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원측 리액턴스가 있으면 전류가 한 소자에서 다음 소자로 순간적으로 넘어가지 못해 두 소자가 동시에 도통하는 중복각이 생긴다.
- 중복 구간에서 출력전압이 두 상 전압의 평균으로 떨어지므로 출력전압이 저하된다는 설명은 옳다.
- 중복 구간에서 전원측이 순간 단락 상태가 되어 출력전압과 전원 전압 순시파형에 왜곡(노치)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 부하전류가 클수록 전류 전환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상수가 높을수록 전환이 잦아 중복현상이 심해진다는 설명은 옳다.




2차 전압 실횻값이 가 되므로 전파정류 출력의 평균값은 이다.
이상 변압기에서 권수비가 이면 2차 전압은 1차의 4배이다.
전파정류 평균값은 최댓값의 배이다.
- : 승압을 반영하지 않고 반파정류 식을 적용한 값이다.
- : 승압 없이 1차 전압 그대로 전파정류한 값이다.
- : 승압은 반영했으나 반파정류 식을 적용한 값이다.
SCR은 게이트 전류로 턴온만 가능하고 게이트로 턴오프할 수 없다. 게이트전류로 턴오프까지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SCR은 한번 도통하면 양극 전류가 유지전류 이하로 떨어지거나 역전압이 걸려야 꺼진다. 게이트로 턴오프가 가능한 사이리스터는 GTO이다.
- Power BJT는 베이스 전류로 온·오프를 제어하는 전류구동형이므로 옳다.
- Power MOSFET는 게이트-소스 전압으로 온·오프를 제어하는 전압구동형이므로 옳다.
- IGBT는 게이트-이미터 전압으로 온·오프를 제어하는 전압구동형이므로 옳다.
회전속도를 반으로 줄이면 토크는 4배가 된다.
불포화 직권전동기는 이고, 전압강하를 무시하면 이므로 이다.
토크는 이므로
- 2배는 토크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직권 특성을 놓치고 단순 비례로 본 오답이다.
- 1/2배와 1/4배는 토크가 속도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관계를 거꾸로 보아 속도에 비례(또는 제곱 비례)한다고 본 오답이다.
전압변동률은 1.45 %이다.
부하전류 , 계자전류 이므로
발전기이므로 무부하 전압은
- 계자전류를 빼먹고 부하전류만으로 계산하면 1.25 %가 되어 어느 값과도 맞지 않으므로, 분권발전기에서는 계자전류를 더한 전기자전류를 써야 한다.
- 나머지 더 큰 값들은 전기자 전압강하 2.9 V로 얻어지는 값과 맞지 않는다.
자기기동은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방식이 아니다.
단상 유도전동기는 단상 교번자계만으로는 기동 토크가 없으므로 보조 수단으로 회전자계나 토크를 만들어 기동한다.
- 콘덴서 기동형은 보조권선에 콘덴서를 직렬로 넣어 위상차를 크게 만드는 기동방식이다.
- 분상 기동형은 저항이 큰 보조권선으로 위상차를 만드는 기동방식이다.
- 반발 기동형은 기동 시 정류자와 단락 브러시로 반발전동기처럼 큰 토크를 내는 기동방식이다.
와류손은 200 W가 된다.
문제 조건에서 와류손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며, 와류손은 주파수와 무관하다(에서 이므로 ).
- 375 W는 주파수 비만 반영한 값이다.
- 312 W는 주파수비의 제곱을, 240 W는 전압비 제곱에 주파수비의 역수를 곱한 값으로, 모두 주파수를 잘못 반영한 것이다.
은 무부하 전류이다)




원선도에서 동작점 P의 수직선 중 토크선과 출력선 사이의 선분 가 2차 동손이다.
P에서 횡축에 내린 수선 는 입력을 나타내며, 출력선(N–S)·토크선(N–T)·NU선에 의해 위에서부터 출력, 2차 동손, 1차 동손, 무부하손으로 나뉜다.
- : 원주와 출력선 사이로 기계적 출력에 해당한다.
- : 토크선과 NU선 사이로 1차 동손에 해당한다.
- : NU선과 횡축 사이로 무부하손(철손)에 해당한다.
슬립은 5 %이다.
2차 입력 는 기계적 출력에 기계손과 2차 동손을 더한 값이다.
이므로
- 기계손을 빼먹고 로 계산하면 약 5.2 %로 어긋나므로, 기계손을 포함한 2차 입력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 더 작은 슬립 값들은 2차 동손 300 W와 2차 입력 6000 W의 비와 맞지 않는다.
| 측정항목 | 측정값 |
|---|---|
| 1차측 저항 | 1.6[Ω] |
| 2차측 저항 | 0.4[Ω] |
권선 저항비가 권선비의 제곱이므로 권선비는 2.0, 2차 출력전압은 이다.
권선의 길이·단면적 관계를 고려하면 저항비는 권수비의 제곱에 비례한다.
- 권선비 0.5, 출력전압 440: 권선비를 역수로 잡아 승압으로 계산한 것이다.
- 권선비 1.0, 출력전압 220: 저항값이 다른데 권수가 같다고 본 것이다.
- 권선비 2.0, 출력전압 220: 권선비는 맞지만 2차 전압에 권선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사용 주파수가 증가하면 누설 리액턴스가 커져 전압변동률은 증가한다.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누설 리액턴스 는 주파수에 비례하므로, 리액턴스 강하가 커져 전압변동률이 커진다.
- 50 Hz 변압기를 60 Hz에 쓰면 자속밀도가 에 비례해 줄어 철손(주로 히스테리시스손)은 감소하고, 누설 리액턴스는 주파수에 비례해 증가하므로 옳다.
- 동손과 철손이 같을 때 효율이 최대가 되는 최대효율 조건은 옳다.
- 정격 2차 전압은 명판에 적힌 2차 단자전압의 실횻값이므로 옳다.
기계적 출력은 7.8 kW이다.
2차 주파수 에서
2차 입력
기계적 출력
- 8.0 kW는 2차 입력으로, 2차 동손을 빼지 않은 값이다.
- 8.2 kW는 2차 입력에 2차 동손을 빼는 대신 더한 값이다.
- 0.2 kW는 2차 동손 자체이다.
카가 균형추보다 무거울 때 카를 상승시키면 전동기는 토크와 회전 방향이 같아 전동기로 작용한다는 설명이 옳다.
토크와 회전 방향이 같으면 전동기(역행), 반대이면 발전기(회생)로 작용한다. 무거운 쪽이 내려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부하가 전동기를 돌리므로 발전기가 된다.
- 무거운 카를 하강시키면 부하가 카를 끌어내리고 전동기는 제동해야 하므로 토크와 회전 방향이 반대인 발전기 운전이다. 방향이 같다는 설명은 틀렸다.
- 가벼운 카를 상승시키면 균형추가 카를 끌어올리고 전동기는 제동하므로 토크와 회전 방향이 반대인 발전기 운전이다. 전동기로 작용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가벼운 카를 하강시키면 전동기가 균형추를 끌어올려야 하므로 토크와 회전 방향이 같은 전동기 운전이다. 발전기로 작용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교점에서 안정 운전이 되려면 속도가 오를수록 전동기 토크는 줄고 부하 토크는 커지는 그래프, 즉 이 감소하고 이 증가하는 경우가 답이다.
안정 조건은 이다. 교점보다 속도가 높아지면
- 두 곡선이 모두 속도에 따라 증가하고 그림에서 곡선이 더 가파른 그래프: 교점 위에서 이 보다 커 계속 가속하므로 불안정하다.
- 은 증가하고 은 감소하는 그래프: 교점 위에서 이어서 불안정하다.
- 두 곡선이 모두 속도에 따라 감소하되 그림에서 곡선이 더 가파른 그래프: 속도 변화에 대한 의 감소가 보다 작아 교점 위에서 여전히 이므로 불안정하다.
전일 효율은 약 91.9 %이다.
하루 출력량
철손은 24시간 내내 발생:
동손은 부하율 제곱에 비례:
- 철손을 운전 시간(18시간)에만 반영하면 효율이 더 높게 나오므로, 무부하 시간에도 철손을 넣어야 한다.
- 더 낮은 효율 값들은 동손을 부하율 제곱으로 줄이지 않는 등 손실을 과대하게 잡을 때 나오는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