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재난관리론] 18년 1회차
9급 지방직 재난관리론 기출문제

18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재난관리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8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국가 재난위기관리 위험수준 중 재난징후가 활발하고, 주관기관의 조치계획 및 관련기관의 인적ㆍ물적 자원의 동원을 준비하는 단계는?
1관심경보(Blue)
2주의경보(Yellow)
3경계경보(Orange)
4심각경보(Red)
정답 및 해설

재난징후 활동이 활발해 주관기관이 조치계획을 점검하고 관련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동원을 준비하는 단계는 경계경보(Orange)이다.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순으로 위험수준이 높아지며, 경계는 위기로 발전할 가능성이 농후해 대응 준비를 본격화하는 단계다.

  • 관심경보(Blue): 징후는 있으나 활동 수준이 낮아 상황을 지켜보며 점검하는 단계다.
  • 주의경보(Yellow): 징후 활동이 비교적 활발해져 협조체계를 가동하는 단계로, 자원 동원 준비까지는 아니다.
  • 심각경보(Red): 위기 발생이 확실시되어 즉각 대응 태세에 들어가는 최고 단계다.
문제 2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재해경감 우수기업 평가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이재민 구호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을 적립할 것
2재난관리 전담조직을 갖출 것
3기업 종사자 등에게 적절한 재난관리 교육을 실시할 것
4기업 생산설비 및 종사자 등에 대한 적절한 재난위험 및 취약성 검토ㆍ분석을 실시할 것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기금 적립은 재해경감 우수기업 평가기준이 아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적립하는 기금이며, 우수기업 평가기준은 기업 스스로의 재해경감활동 체계를 본다.

  • 재난관리 전담조직을 갖추는 것은 평가기준에 해당한다.
  • 종사자 등에 대한 적절한 재난관리 교육 실시는 평가기준에 해당한다.
  • 생산설비·종사자 등에 대한 재난위험 및 취약성 검토·분석은 평가기준에 해당한다.
문제 3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 정책
2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3특별재난지역의 선포
4안전을 위한 법률 제정
정답 및 해설

안전을 위한 법률 제정은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사항이 아니다.

법률 제정은 국회의 입법 권한이며,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정책·계획·조정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 정책은 심의사항이다.
  •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은 심의사항이다.
  • 특별재난지역의 선포는 심의사항이다.
문제 4
재난의 유형이 대형화ㆍ복합화되는 미래사회의 재난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과학적인 기술개발과 합리적인 안전정책의 연구개발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2사회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재난관리 거버넌스 구축이 요구된다.
3재난관리서비스의 제공이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
4재난관리시스템이 외재적 재난과 내재적 재난 모두에 작동되는 종합적 접근방식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서비스를 공급자 중심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대형화·복합화된 재난에는 주민·기업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 서비스가 요구된다.

  • 과학기술 개발과 합리적 안전정책 연구개발의 활성화는 미래 재난관리의 방향으로 적절하다.
  • 사회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재난관리 거버넌스 구축은 적절하다.
  • 외재적·내재적 재난 모두에 작동하는 종합적 접근방식은 적절하다.
문제 5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지방자치단체가 재난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매년 적립하여야 하는 재난관리기금의 최저적립액으로 옳은 것은?
1최근 5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
2최근 3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
3최근 5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금액
4최근 3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금액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기금의 매년 최저적립액은 최근 3년 동안 보통세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지방자치단체가 재난관리 비용 충당을 위해 이 금액 이상을 매년 적립하도록 정한다.

  • 최근 5년 평균연액의 100분의 1은 산정 기간이 틀렸다.
  • 최근 5년 평균연액의 100분의 3은 기간과 비율이 모두 틀렸다.
  • 최근 3년 평균연액의 100분의 3은 비율이 틀렸다.
문제 6
재난관리의 단계 중 재난관리자원의 비축ㆍ관리, 재난현장 긴급통신수단의 마련, 기능별 재난대응 활동계획의 작성이 이루어지는 단계는?
1재난의 예방
2재난의 대비
3재난의 대응
4재난의 복구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자원 비축·관리, 재난현장 긴급통신수단 마련, 기능별 재난대응 활동계획 작성은 재난의 대비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대비 단계는 재난 발생에 앞서 대응 역량을 미리 준비하는 단계로, 자원·통신·계획·훈련을 갖추는 활동이 여기에 속한다.

  • 재난의 예방은 재난 발생 자체를 막거나 위험요인을 줄이는 단계(안전점검, 특정관리대상지역 관리 등)다.
  • 재난의 대응은 재난 발생 후 응급조치·긴급구조 등을 수행하는 단계다.
  • 재난의 복구는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시행 등 원상회복 단계다.
문제 7
황사경보의 발표기준으로 옳은 것은?
1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800μg/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2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400μg/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3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800μg/m3 이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4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400μg/m3 이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정답 및 해설

황사경보는 황사로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800 μg/m3800\,\mathrm{\mu g/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한다(시험 당시 기준).

경보는 주의보보다 높은 단계이므로 농도 기준이 더 높다.

  • 400 μg/m3400\,\mathrm{\mu g/m^3} 이상 2시간 지속은 경보 기준으로 농도가 낮다.
  • 800 μg/m3800\,\mathrm{\mu g/m^3} 이상 1시간 지속은 지속시간 요건이 틀렸다.
  • 400 μg/m3400\,\mathrm{\mu g/m^3} 이상 1시간 지속은 농도와 지속시간이 모두 틀렸다.
문제 8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상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의 수립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에는 재난에 관한 대책,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시설안전, 범죄안전, 식품안전, 안전취약계층 안전 및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안전관리에 관한 대책이 포함되어야 한다.
2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수립지침에 따라 그 소관에 속하는 안전관리업무에 관한 기본계획을 작성한 후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한다.
3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과 집행계획, 시ㆍ도안전관리계획, 시ㆍ군ㆍ구안전관리계획은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민방위계획 중 재난관리분야의 계획으로 본다.
4국무총리는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기본계획을 작성해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의 수립 주체는 국무총리이므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수립지침에 따라 작성한 기본계획을 국무총리에게 제출한다.

  • 재난에 관한 대책과 생활·교통·산업·시설·범죄·식품·안전취약계층 안전 등 안전관리 대책을 포함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집행계획·시ㆍ도 및 시ㆍ군ㆍ구 안전관리계획을 민방위계획 중 재난관리분야 계획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국무총리가 5년마다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9
국내에서 발생한 자연재난으로 국가재난안전관리 체계상 각 조직 최고 책임자를 옳게 짝지은 것은? (순서대로 ㄱ, ㄴ, ㄷ, ㄹ)
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ㄴ. 중앙안전관리위원회
ㄷ. 중앙사고수습본부
ㄹ. 중앙긴급구조통제단
1관계중앙행정기관장,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소방청장
2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관계중앙행정기관장, 소방청장
3관계중앙행정기관장, 국무총리, 소방청장, 행정안전부장관
4행정안전부장관, 관계중앙행정기관장, 국무총리, 소방청장
정답 및 해설

자연재난 시 각 조직의 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행정안전부장관, 중앙안전관리위원회 — 국무총리, 중앙사고수습본부 — 관계중앙행정기관장, 중앙긴급구조통제단 — 소방청장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무총리이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행정안전부장관(해외재난은 외교부장관, 방사능재난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맡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재난관리주관기관인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은 소방청장이 단장이 된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관계중앙행정기관장에 연결한 조합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혼동한 것이다.
  • 중앙안전관리위원회를 행정안전부장관에 연결한 조합은 위원장이 국무총리라는 점에 어긋난다.
  •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소방청장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행정안전부장관에 연결한 조합은 두 조직의 장을 서로 바꾼 것이다.
문제 10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관리업무 효율성을 위해 연구ㆍ개발하는 위기관리에 필요한 매뉴얼 표준안 작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1재난유형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의 표준화
2재난유형에 따른 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단계별 조치사항에 관한 연구 및 표준화
3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연구ㆍ개발
4자원봉사 지원 및 대응에 관한 중복연구ㆍ개발
정답 및 해설

자원봉사 지원 및 대응에 관한 중복연구·개발은 매뉴얼 표준안 작성 시 고려사항이 아니다.

표준안 연구·개발은 재난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므로, 중복연구는 오히려 피해야 할 대상이다.

  • 재난유형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의 표준화는 고려사항이다.
  • 재난유형별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조치사항의 연구 및 표준화는 고려사항이다.
  • 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연구·개발은 고려사항이다.
문제 11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해외재난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외국인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재난으로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은 이에 대응을 해야한다.
2해외재난의 경우에는 외교부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의 권한을 행사한다.
3재외공관의 장은 관할 구역에서 해외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으면 즉시 그 상황을 외교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은 해외에서 발생한 대규모재난의 수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관계 기관ㆍ단체의 재난관리에 관한 전문가 등으로 수습지원단을 구성하여 현지에 파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해외재난을 외국인의 생명·신체·재산에 피해를 주는 재난으로 설명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

해외재난은 대한민국 영역 밖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재난으로서 정부 차원에서 대처할 필요가 있는 재난이다.

  • 해외재난의 경우 외교부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권한을 행사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재외공관의 장이 관할 구역의 해외재난 상황을 즉시 외교부장관에게 보고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해외 대규모재난 수습 지원을 위해 수습지원단을 구성·파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문제 12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상 지진ㆍ지진해일 및 화산활동 관측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상청장은 해양수산부장관과 공동으로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2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장은 지진 관측시설을 설치하려면 기상청장과 미리 협의해서 지진관측계획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3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시설물의 지진가속도 계측을 실시한 자는 계측자료를 기상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4기상청장은 국내외의 지진ㆍ지진해일과 화산활동에 대한 예측 및 관측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진가속도 계측자료를 기상청장에게 제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요 시설물의 지진가속도계측은 행정안전부장관이 관리하는 체계로, 계측을 실시한 자는 계측자료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한다.

  • 기상청장이 해양수산부장관과 공동으로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장이 지진 관측시설 설치 시 기상청장과 미리 협의해 지진관측계획서를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상청장이 지진·지진해일·화산활동의 예측 및 관측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통보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3
특별재난지역의 선포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강원도 고성 산불피해(1996년)
2태풍 에위니아(2006년)
3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 사고(2008년)
49.12 지진(2016년)
정답 및 해설

강원도 고성 산불피해(1996년)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례가 아니다.

특별재난지역은 2000년 동해안 산불 때 처음 선포되었으므로, 그보다 앞선 1996년 고성 산불은 선포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다.

  • 2006년 태풍 에위니아 피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 사고 피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 2016년 9.12 지진 피해 지역(경주)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문제 14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분야의 기반시설 중 국가기반체계를 보호하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시설에 대해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 것은?
1재난이 발생하는 경우 국가안전보장과 경제ㆍ사회에 미치는 피해 규모 및 범위
2통합된 지방행정기관의 단독 대응 필요성 및 범위
3다른 기반시설이나 체계 등에 미치는 연쇄효과
4재난의 발생 가능성 또는 그 복구의 용이성
정답 및 해설

통합된 지방행정기관의 단독 대응 필요성 및 범위는 국가기반시설 지정기준이 아니다.

지정기준은 국가 차원의 관리 필요성을 보는 것으로, 대응 측면에서는 단독 대응이 아니라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의 공동대응 필요성을 기준으로 한다.

  • 재난 발생 시 국가안전보장과 경제·사회에 미치는 피해 규모 및 범위는 지정기준이다.
  • 다른 기반시설이나 체계 등에 미치는 연쇄효과는 지정기준이다.
  • 재난의 발생 가능성 또는 그 복구의 용이성은 지정기준이다.
문제 15
「자연재해대책법」상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하여 조치해야 할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에 관한 책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비상대처계획 수립
2재해 대비 긴급지원체계 구축
3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및 관리
4재해 예방 정보체계 구축
정답 및 해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및 관리는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에 관한 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위험개선지구는 「자연재해대책법」의 재해예방 체계에 속하는 제도이고,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은 정보체계·긴급지원체계·비상대처계획을 다룬다.

  • 비상대처계획 수립은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의 책무다.
  • 재해 대비 긴급지원체계 구축은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의 책무다.
  • 재해 예방 정보체계 구축은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의 책무다.
문제 16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지정한 국민안전의 날, 안전점검의 날, 방재의 날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1매년 4월 4일, 매월 4일, 매년 10월 25일
2매년 4월 4일, 매월 15일, 매년 10월 25일
3매년 4월 16일, 매월 4일, 매년 5월 25일
4매년 4월 16일, 매월 15일, 매년 5월 25일
정답 및 해설

국민안전의 날은 매년 4월 16일,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방재의 날은 매년 5월 25일이다.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일을 기려 지정되었고, 안전점검의 날과 방재의 날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운영된다.

  • 4월 4일·매월 4일·10월 25일 조합은 국민안전의 날과 방재의 날이 틀렸다.
  • 4월 4일·매월 15일·10월 25일 조합은 세 날짜가 모두 틀렸다.
  • 4월 16일·매월 15일·5월 25일 조합은 안전점검의 날이 틀렸다.
문제 17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의 복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중앙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2중앙대책본부장은 재난피해의 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편성하여 재난피해 상황을 조사할 수 있다.
3재난의 긴급구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장비가 그 긴급구조와 관련하여 고장 및 파손된 경우에는 그 자원봉사자에게 수리비용을 보상할 수 있다.
4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 이외의 지역에서 대피명령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면, 사회재난의 복구 비용을 국고에서 부담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특별재난지역 이외 지역의 사회재난 복구비용을 국고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국가가 사회재난 복구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경우이므로, 선포 지역 밖의 사회재난 복구비용을 국고로 부담해야 한다는 서술은 법 규정과 맞지 않는다.

  •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피해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중앙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중앙대책본부장이 필요 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편성해 피해상황을 조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긴급구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장비가 고장·파손되면 수리비용을 보상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문제 18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다중이용시설의 위기상황 대비 매뉴얼에 대한 설명으로 ㉠~㉢에 들어갈 내용은? (순서대로 ㉠, ㉡,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의 ( ㉠ ), ( ㉡ ) 또는 ( ㉢ )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위기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을 작성·관리하고 위기상황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1설계자, 관리자, 점유자
2설계자, 시공자, 감리자
3소유자, 관리자, 점유자
4소유자, 시공자, 감리자
정답 및 해설

다중이용시설의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관리 의무자는 소유자, 관리자, 점유자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가 위기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을 작성·관리하고, 그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한다. 시설을 실제로 소유·운영·사용하는 주체에게 의무를 지운 것이다.

  • 설계자는 건축 단계의 주체일 뿐 시설 운영 중 위기상황 대응 매뉴얼의 작성 의무자가 아니다.
  • 시공자와 감리자 역시 건설공사 단계의 주체로, 이 조항의 의무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9
다음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재난에 대해 발생한 시기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대구지하철 화재
ㄴ. 성수대교 붕괴
ㄷ. 세월호 침몰
ㄹ. 숭례화재
1ㄱ → ㄴ → ㄷ → ㄹ
2ㄱ → ㄴ → ㄹ → ㄷ
3ㄴ → ㄱ → ㄷ → ㄹ
4ㄴ → ㄱ → ㄹ → ㄷ
정답 및 해설

발생 순서는 성수대교 붕괴 → 대구지하철 화재 → 숭례문 화재 → 세월호 침몰(ㄴ → ㄱ → ㄹ → ㄷ)이다.

성수대교 붕괴는 1994년, 대구지하철 화재는 2003년, 숭례문 화재는 2008년, 세월호 침몰은 2014년에 발생했다.

  • 대구지하철 화재를 맨 앞에 둔 배열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보다 늦다는 점을 놓친 것이다.
  • 세월호 침몰을 숭례문 화재보다 앞에 둔 배열은 2014년 사고가 2008년 화재보다 늦다는 점에 어긋난다.
문제 20
「자연재해대책법」상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대상이 아닌 것은?
1국토ㆍ지역계획 및 도시의 개발
2진화ㆍ수방ㆍ지진방재, 그 밖의 응급조치와 구호
3산지개발 및 골재채취
4관광단지 개발 및 체육시설 조성
정답 및 해설

진화·수방·지진방재, 그 밖의 응급조치와 구호는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대상이 아니다.

검토협의 대상은 재해 유발 가능성이 있는 개발사업 계획이며, 진화·수방·구호 등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 발생 시의 응급조치에 해당한다.

  • 국토·지역계획 및 도시의 개발은 대상 개발사업이다.
  • 산지개발 및 골재채취는 대상 개발사업이다.
  • 관광단지 개발 및 체육시설 조성은 대상 개발사업이다.
9급 지방직 재난관리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8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국가 재난위기관리 위험수준 중 재난징후가 활발하고, 주관기관의 조치계획 및 관련기관의 인적ㆍ물적 자원의 동원을 준비하는 단계는?
1관심경보(Blue)
2주의경보(Yellow)
3경계경보(Orange)
4심각경보(Red)
정답 및 해설

재난징후 활동이 활발해 주관기관이 조치계획을 점검하고 관련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동원을 준비하는 단계는 경계경보(Orange)이다.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순으로 위험수준이 높아지며, 경계는 위기로 발전할 가능성이 농후해 대응 준비를 본격화하는 단계다.

  • 관심경보(Blue): 징후는 있으나 활동 수준이 낮아 상황을 지켜보며 점검하는 단계다.
  • 주의경보(Yellow): 징후 활동이 비교적 활발해져 협조체계를 가동하는 단계로, 자원 동원 준비까지는 아니다.
  • 심각경보(Red): 위기 발생이 확실시되어 즉각 대응 태세에 들어가는 최고 단계다.
문제 2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재해경감 우수기업 평가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이재민 구호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을 적립할 것
2재난관리 전담조직을 갖출 것
3기업 종사자 등에게 적절한 재난관리 교육을 실시할 것
4기업 생산설비 및 종사자 등에 대한 적절한 재난위험 및 취약성 검토ㆍ분석을 실시할 것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기금 적립은 재해경감 우수기업 평가기준이 아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적립하는 기금이며, 우수기업 평가기준은 기업 스스로의 재해경감활동 체계를 본다.

  • 재난관리 전담조직을 갖추는 것은 평가기준에 해당한다.
  • 종사자 등에 대한 적절한 재난관리 교육 실시는 평가기준에 해당한다.
  • 생산설비·종사자 등에 대한 재난위험 및 취약성 검토·분석은 평가기준에 해당한다.
문제 3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 정책
2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3특별재난지역의 선포
4안전을 위한 법률 제정
정답 및 해설

안전을 위한 법률 제정은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사항이 아니다.

법률 제정은 국회의 입법 권한이며,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정책·계획·조정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 정책은 심의사항이다.
  •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은 심의사항이다.
  • 특별재난지역의 선포는 심의사항이다.
문제 4
재난의 유형이 대형화ㆍ복합화되는 미래사회의 재난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과학적인 기술개발과 합리적인 안전정책의 연구개발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2사회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재난관리 거버넌스 구축이 요구된다.
3재난관리서비스의 제공이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
4재난관리시스템이 외재적 재난과 내재적 재난 모두에 작동되는 종합적 접근방식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서비스를 공급자 중심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대형화·복합화된 재난에는 주민·기업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 서비스가 요구된다.

  • 과학기술 개발과 합리적 안전정책 연구개발의 활성화는 미래 재난관리의 방향으로 적절하다.
  • 사회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재난관리 거버넌스 구축은 적절하다.
  • 외재적·내재적 재난 모두에 작동하는 종합적 접근방식은 적절하다.
문제 5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지방자치단체가 재난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매년 적립하여야 하는 재난관리기금의 최저적립액으로 옳은 것은?
1최근 5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
2최근 3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
3최근 5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금액
4최근 3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의 수입결산액의 평균연액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금액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기금의 매년 최저적립액은 최근 3년 동안 보통세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지방자치단체가 재난관리 비용 충당을 위해 이 금액 이상을 매년 적립하도록 정한다.

  • 최근 5년 평균연액의 100분의 1은 산정 기간이 틀렸다.
  • 최근 5년 평균연액의 100분의 3은 기간과 비율이 모두 틀렸다.
  • 최근 3년 평균연액의 100분의 3은 비율이 틀렸다.
문제 6
재난관리의 단계 중 재난관리자원의 비축ㆍ관리, 재난현장 긴급통신수단의 마련, 기능별 재난대응 활동계획의 작성이 이루어지는 단계는?
1재난의 예방
2재난의 대비
3재난의 대응
4재난의 복구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자원 비축·관리, 재난현장 긴급통신수단 마련, 기능별 재난대응 활동계획 작성은 재난의 대비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대비 단계는 재난 발생에 앞서 대응 역량을 미리 준비하는 단계로, 자원·통신·계획·훈련을 갖추는 활동이 여기에 속한다.

  • 재난의 예방은 재난 발생 자체를 막거나 위험요인을 줄이는 단계(안전점검, 특정관리대상지역 관리 등)다.
  • 재난의 대응은 재난 발생 후 응급조치·긴급구조 등을 수행하는 단계다.
  • 재난의 복구는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시행 등 원상회복 단계다.
문제 7
황사경보의 발표기준으로 옳은 것은?
1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800μg/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2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400μg/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3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800μg/m3 이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4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농도 400μg/m3 이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정답 및 해설

황사경보는 황사로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800 μg/m3800\,\mathrm{\mu g/m^3}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한다(시험 당시 기준).

경보는 주의보보다 높은 단계이므로 농도 기준이 더 높다.

  • 400 μg/m3400\,\mathrm{\mu g/m^3} 이상 2시간 지속은 경보 기준으로 농도가 낮다.
  • 800 μg/m3800\,\mathrm{\mu g/m^3} 이상 1시간 지속은 지속시간 요건이 틀렸다.
  • 400 μg/m3400\,\mathrm{\mu g/m^3} 이상 1시간 지속은 농도와 지속시간이 모두 틀렸다.
문제 8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상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의 수립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에는 재난에 관한 대책,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시설안전, 범죄안전, 식품안전, 안전취약계층 안전 및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안전관리에 관한 대책이 포함되어야 한다.
2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수립지침에 따라 그 소관에 속하는 안전관리업무에 관한 기본계획을 작성한 후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한다.
3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과 집행계획, 시ㆍ도안전관리계획, 시ㆍ군ㆍ구안전관리계획은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민방위계획 중 재난관리분야의 계획으로 본다.
4국무총리는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기본계획을 작성해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의 수립 주체는 국무총리이므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수립지침에 따라 작성한 기본계획을 국무총리에게 제출한다.

  • 재난에 관한 대책과 생활·교통·산업·시설·범죄·식품·안전취약계층 안전 등 안전관리 대책을 포함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집행계획·시ㆍ도 및 시ㆍ군ㆍ구 안전관리계획을 민방위계획 중 재난관리분야 계획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국무총리가 5년마다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9
국내에서 발생한 자연재난으로 국가재난안전관리 체계상 각 조직 최고 책임자를 옳게 짝지은 것은? (순서대로 ㄱ, ㄴ, ㄷ, ㄹ)
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ㄴ. 중앙안전관리위원회
ㄷ. 중앙사고수습본부
ㄹ. 중앙긴급구조통제단
1관계중앙행정기관장,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소방청장
2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관계중앙행정기관장, 소방청장
3관계중앙행정기관장, 국무총리, 소방청장, 행정안전부장관
4행정안전부장관, 관계중앙행정기관장, 국무총리, 소방청장
정답 및 해설

자연재난 시 각 조직의 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행정안전부장관, 중앙안전관리위원회 — 국무총리, 중앙사고수습본부 — 관계중앙행정기관장, 중앙긴급구조통제단 — 소방청장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무총리이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행정안전부장관(해외재난은 외교부장관, 방사능재난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맡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재난관리주관기관인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은 소방청장이 단장이 된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관계중앙행정기관장에 연결한 조합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혼동한 것이다.
  • 중앙안전관리위원회를 행정안전부장관에 연결한 조합은 위원장이 국무총리라는 점에 어긋난다.
  •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소방청장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행정안전부장관에 연결한 조합은 두 조직의 장을 서로 바꾼 것이다.
문제 10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관리업무 효율성을 위해 연구ㆍ개발하는 위기관리에 필요한 매뉴얼 표준안 작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1재난유형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의 표준화
2재난유형에 따른 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단계별 조치사항에 관한 연구 및 표준화
3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연구ㆍ개발
4자원봉사 지원 및 대응에 관한 중복연구ㆍ개발
정답 및 해설

자원봉사 지원 및 대응에 관한 중복연구·개발은 매뉴얼 표준안 작성 시 고려사항이 아니다.

표준안 연구·개발은 재난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므로, 중복연구는 오히려 피해야 할 대상이다.

  • 재난유형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의 표준화는 고려사항이다.
  • 재난유형별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조치사항의 연구 및 표준화는 고려사항이다.
  • 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연구·개발은 고려사항이다.
문제 11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해외재난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외국인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재난으로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은 이에 대응을 해야한다.
2해외재난의 경우에는 외교부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의 권한을 행사한다.
3재외공관의 장은 관할 구역에서 해외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으면 즉시 그 상황을 외교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은 해외에서 발생한 대규모재난의 수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관계 기관ㆍ단체의 재난관리에 관한 전문가 등으로 수습지원단을 구성하여 현지에 파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해외재난을 외국인의 생명·신체·재산에 피해를 주는 재난으로 설명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

해외재난은 대한민국 영역 밖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재난으로서 정부 차원에서 대처할 필요가 있는 재난이다.

  • 해외재난의 경우 외교부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권한을 행사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재외공관의 장이 관할 구역의 해외재난 상황을 즉시 외교부장관에게 보고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해외 대규모재난 수습 지원을 위해 수습지원단을 구성·파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문제 12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상 지진ㆍ지진해일 및 화산활동 관측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상청장은 해양수산부장관과 공동으로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2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장은 지진 관측시설을 설치하려면 기상청장과 미리 협의해서 지진관측계획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3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시설물의 지진가속도 계측을 실시한 자는 계측자료를 기상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4기상청장은 국내외의 지진ㆍ지진해일과 화산활동에 대한 예측 및 관측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진가속도 계측자료를 기상청장에게 제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요 시설물의 지진가속도계측은 행정안전부장관이 관리하는 체계로, 계측을 실시한 자는 계측자료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한다.

  • 기상청장이 해양수산부장관과 공동으로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장이 지진 관측시설 설치 시 기상청장과 미리 협의해 지진관측계획서를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상청장이 지진·지진해일·화산활동의 예측 및 관측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통보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3
특별재난지역의 선포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강원도 고성 산불피해(1996년)
2태풍 에위니아(2006년)
3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 사고(2008년)
49.12 지진(2016년)
정답 및 해설

강원도 고성 산불피해(1996년)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례가 아니다.

특별재난지역은 2000년 동해안 산불 때 처음 선포되었으므로, 그보다 앞선 1996년 고성 산불은 선포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다.

  • 2006년 태풍 에위니아 피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 사고 피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 2016년 9.12 지진 피해 지역(경주)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문제 14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분야의 기반시설 중 국가기반체계를 보호하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시설에 대해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 것은?
1재난이 발생하는 경우 국가안전보장과 경제ㆍ사회에 미치는 피해 규모 및 범위
2통합된 지방행정기관의 단독 대응 필요성 및 범위
3다른 기반시설이나 체계 등에 미치는 연쇄효과
4재난의 발생 가능성 또는 그 복구의 용이성
정답 및 해설

통합된 지방행정기관의 단독 대응 필요성 및 범위는 국가기반시설 지정기준이 아니다.

지정기준은 국가 차원의 관리 필요성을 보는 것으로, 대응 측면에서는 단독 대응이 아니라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의 공동대응 필요성을 기준으로 한다.

  • 재난 발생 시 국가안전보장과 경제·사회에 미치는 피해 규모 및 범위는 지정기준이다.
  • 다른 기반시설이나 체계 등에 미치는 연쇄효과는 지정기준이다.
  • 재난의 발생 가능성 또는 그 복구의 용이성은 지정기준이다.
문제 15
「자연재해대책법」상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하여 조치해야 할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에 관한 책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비상대처계획 수립
2재해 대비 긴급지원체계 구축
3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및 관리
4재해 예방 정보체계 구축
정답 및 해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및 관리는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에 관한 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위험개선지구는 「자연재해대책법」의 재해예방 체계에 속하는 제도이고,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은 정보체계·긴급지원체계·비상대처계획을 다룬다.

  • 비상대처계획 수립은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의 책무다.
  • 재해 대비 긴급지원체계 구축은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의 책무다.
  • 재해 예방 정보체계 구축은 재해정보 및 긴급지원 영역의 책무다.
문제 16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지정한 국민안전의 날, 안전점검의 날, 방재의 날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1매년 4월 4일, 매월 4일, 매년 10월 25일
2매년 4월 4일, 매월 15일, 매년 10월 25일
3매년 4월 16일, 매월 4일, 매년 5월 25일
4매년 4월 16일, 매월 15일, 매년 5월 25일
정답 및 해설

국민안전의 날은 매년 4월 16일,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방재의 날은 매년 5월 25일이다.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일을 기려 지정되었고, 안전점검의 날과 방재의 날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운영된다.

  • 4월 4일·매월 4일·10월 25일 조합은 국민안전의 날과 방재의 날이 틀렸다.
  • 4월 4일·매월 15일·10월 25일 조합은 세 날짜가 모두 틀렸다.
  • 4월 16일·매월 15일·5월 25일 조합은 안전점검의 날이 틀렸다.
문제 17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의 복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중앙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2중앙대책본부장은 재난피해의 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편성하여 재난피해 상황을 조사할 수 있다.
3재난의 긴급구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장비가 그 긴급구조와 관련하여 고장 및 파손된 경우에는 그 자원봉사자에게 수리비용을 보상할 수 있다.
4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 이외의 지역에서 대피명령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면, 사회재난의 복구 비용을 국고에서 부담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특별재난지역 이외 지역의 사회재난 복구비용을 국고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국가가 사회재난 복구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경우이므로, 선포 지역 밖의 사회재난 복구비용을 국고로 부담해야 한다는 서술은 법 규정과 맞지 않는다.

  •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피해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중앙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중앙대책본부장이 필요 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편성해 피해상황을 조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긴급구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장비가 고장·파손되면 수리비용을 보상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문제 18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다중이용시설의 위기상황 대비 매뉴얼에 대한 설명으로 ㉠~㉢에 들어갈 내용은? (순서대로 ㉠, ㉡,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의 ( ㉠ ), ( ㉡ ) 또는 ( ㉢ )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위기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을 작성·관리하고 위기상황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1설계자, 관리자, 점유자
2설계자, 시공자, 감리자
3소유자, 관리자, 점유자
4소유자, 시공자, 감리자
정답 및 해설

다중이용시설의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관리 의무자는 소유자, 관리자, 점유자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가 위기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을 작성·관리하고, 그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한다. 시설을 실제로 소유·운영·사용하는 주체에게 의무를 지운 것이다.

  • 설계자는 건축 단계의 주체일 뿐 시설 운영 중 위기상황 대응 매뉴얼의 작성 의무자가 아니다.
  • 시공자와 감리자 역시 건설공사 단계의 주체로, 이 조항의 의무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9
다음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재난에 대해 발생한 시기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대구지하철 화재
ㄴ. 성수대교 붕괴
ㄷ. 세월호 침몰
ㄹ. 숭례화재
1ㄱ → ㄴ → ㄷ → ㄹ
2ㄱ → ㄴ → ㄹ → ㄷ
3ㄴ → ㄱ → ㄷ → ㄹ
4ㄴ → ㄱ → ㄹ → ㄷ
정답 및 해설

발생 순서는 성수대교 붕괴 → 대구지하철 화재 → 숭례문 화재 → 세월호 침몰(ㄴ → ㄱ → ㄹ → ㄷ)이다.

성수대교 붕괴는 1994년, 대구지하철 화재는 2003년, 숭례문 화재는 2008년, 세월호 침몰은 2014년에 발생했다.

  • 대구지하철 화재를 맨 앞에 둔 배열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보다 늦다는 점을 놓친 것이다.
  • 세월호 침몰을 숭례문 화재보다 앞에 둔 배열은 2014년 사고가 2008년 화재보다 늦다는 점에 어긋난다.
문제 20
「자연재해대책법」상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대상이 아닌 것은?
1국토ㆍ지역계획 및 도시의 개발
2진화ㆍ수방ㆍ지진방재, 그 밖의 응급조치와 구호
3산지개발 및 골재채취
4관광단지 개발 및 체육시설 조성
정답 및 해설

진화·수방·지진방재, 그 밖의 응급조치와 구호는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대상이 아니다.

검토협의 대상은 재해 유발 가능성이 있는 개발사업 계획이며, 진화·수방·구호 등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 발생 시의 응급조치에 해당한다.

  • 국토·지역계획 및 도시의 개발은 대상 개발사업이다.
  • 산지개발 및 골재채취는 대상 개발사업이다.
  • 관광단지 개발 및 체육시설 조성은 대상 개발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