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분화로 조직이 되는 세포는 기가 아니라 기에서 분열 주기를 벗어난() 세포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기는 DNA 복제를 마친 세포가 분열(M기)을 준비하는 시기로, 분화가 아니라 곧바로 분열로 이어진다.
- 기는 분열로 생긴 딸세포가 성장하는 시기로 옳다.
- S기에는 DNA 합성으로 염색체가 복제되어 자매염색분체가 만들어지므로 옳다.
- M기에는 핵분열과 세포질분열로 딸세포가 형성되므로 옳다.
유전적 평형 집단에서 이형접합체 Aa의 빈도는 이므로 0.24가 아니라 0.48이다.
- AA의 빈도는 으로 옳다.
- aa의 빈도는 으로 옳다.
- 하디-바인베르크 평형이 유지되면 세대가 지나도 대립유전자빈도는 변하지 않으므로 5세대 후에도 A의 빈도는 0.6이다.
곡물은 저장 중 α-아밀라아제가 전분을 분해하므로 환원당 함량이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증가한다.
저장 기간이 길어지면 전분 분해로 환원당이 늘고 지방 산패 등으로 품질이 떨어진다.
- 백미는 겨층이 제거되어 현미보다 온습도 변화에 민감하고 해충 피해를 받기 쉬우므로 옳다.
- 호흡급등형 과실은 성숙하면서 에틸렌이 다량 생성되어 후숙이 진행되므로 옳다.
- 수분함량이 높은 채소·과일은 수확 후 수분증발로 시들어 품질이 저하되므로 옳다.
우리나라 남부에서는 감온형이 아니라 감광형(만생종) 품종이 주로 재배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생육기간이 긴 남부 평야지에서는 늦게 출수해도 안전하므로 감광성이 큰 만생종이 다수확에 유리하다.
- 적도 부근 저위도지대에서는 기본영양생장성이 큰 품종이 생육기간이 길어 다수성이 되므로 옳다.
- 중위도지대에서 감온형 품종은 일찍 출수하는 조생종으로 쓰이므로 옳다.
- 고위도지대는 생육기간이 짧아 감온형 품종을 심어야 일찍 출수해 안전하게 수확할 수 있으므로 옳다.
반수체는 유전자가 한 벌뿐이어서 열성형질이 그대로 발현되므로 열성형질을 선발하기 쉽다. 따라서 선발이 어렵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반수체의 염색체를 배가하면 곧바로 동형접합체를 얻을 수 있어 육종 연한을 단축할 수 있다.
- 콜히친은 분열 중인 세포의 방추사 형성을 억제하므로 세포분열이 왕성한 생장점에 처리하는 것이 옳다.
- 복2배체는 이종게놈 양친의 염색체를 배가하거나 체세포융합으로 육성하므로 옳다.
- 약배양, 화분배양, 종속간 교배 등은 인위적으로 반수체를 만드는 방법이므로 옳다.
우량품종의 한두 가지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반복친과 1회친을 쓰는 방법은 여교배육종법이다.
결점을 보완할 형질을 가진 1회친과 교배한 뒤 우량품종(반복친)과 반복해서 교배하여 반복친의 특성은 회복하고 목표 형질만 도입한다.
- 순환선발법은 우수 개체를 골라 상호교배를 반복해 집단의 유전적 개량을 꾀하는 방법으로, 반복친·1회친 개념이 없다.
- 집단선발법은 집단에서 우수 개체를 골라 그 종자를 혼합해 다음 세대를 만드는 방법이다.
- 배수성육종법은 염색체 수를 배가하거나 반수체를 이용해 새 품종을 만드는 방법이다.
돌연변이는 대부분 열성으로 나타나므로, 종자처리 후대에서 돌연변이체를 확인하기 쉬운 것은 타식성이 아니라 자식성 작물이다.
자식성 작물은 자가수분으로 열성 돌연변이가 빨리 동형접합이 되어 표현형으로 드러나지만, 타식성 작물은 이형접합 상태로 숨어 있기 쉽다.
- 인위돌연변이체는 대부분 수량이 낮지만 원품종과 교배하면 생산성을 회복시킬 수 있으므로 옳다.
- sodium azide, ethyl methane sulfonate(EMS)는 대표적인 화학적 돌연변이유발원이므로 옳다.
- 이형접합성이 높은 영양번식작물은 처리 후 영양번식으로 체세포돌연변이를 쉽게 얻고 유지할 수 있으므로 옳다.
옥수수는 식물로 광포화점이 매우 높아, 고립상태에서 콩( 식물)보다 광포화점이 높다. 따라서 콩이 더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식물은 광호흡이 거의 없고 농축 기구가 있어 강광에서도 광합성이 계속 증가한다.
- 군락의 형성도가 높아지면 아래 잎이 그늘지므로 군락 전체의 광포화점은 높아져 옳다.
- 잎의 광포화점은 온도에 따라 광합성 능력이 달라지므로 함께 변해 옳다.
- 출수기 전후 군락상태의 벼는 전광에 가까운 조도에서도 광포화에 도달하지 못하므로 옳다.
작물의 내열성은 완성엽이 미성엽보다 크다. 따라서 미성엽의 내열성이 더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관·조직별로 보면 주피와 완성엽은 내열성이 크고, 미성엽과 중심주는 약하다.
- 고온에서는 호흡이 광합성보다 우세해져 유기물 소모가 많아지므로 옳다.
- 고온에서는 단백질 합성이 저해되고 암모니아가 축적되므로 옳다.
- 고온에서는 수분흡수보다 증산이 과다해져 위조가 나타나므로 옳다.
직파적응성 벼품종은 저온발아성이 높아야 하므로, 저온발아성이 낮아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직파재배는 낮은 지온에서 파종되므로 저온발아성과 초기생장성이 좋고, 도복에 강한 품종이 적합하다.
- 수분함량과 저장성은 유통 특성으로 품질 형질에 해당하므로 옳다.
- 화성벼는 줄무늬잎마름병 저항성을 향상시킨 품종이므로 옳다.
- 통일벼는 단간직립 초형으로 내도복성과 다비 적응성을 갖춰 생산성을 높인 품종이므로 옳다.
봄 결구배추를 보온육묘해 이식하는 것은 추대를 방지하기 위해서이므로, 추대를 유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배추는 저온에 감응해 꽃눈이 분화(버널리제이션)하므로, 봄에 보온육묘하면 저온 감응을 피해 추대 없이 결구시킬 수 있다.
- 벼는 육묘하면 생육이 조장되어 증수할 수 있으므로 옳다.
- 과채류는 조기에 육묘해 이식하면 수확기를 앞당길 수 있으므로 옳다.
- 벼를 육묘이식하면 본답 점유 기간이 짧아져 답리작이 가능하고 경지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옳다.
티머시는 난지형이 아니라 한지형(북방형) 목초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한지형 목초에는 티머시, 오처드그라스, 레드클로버 등이 있고, 난지형 목초에는 버뮤다그라스, 매듭풀 등이 있다.
- 아스파라거스는 한 번 심으면 여러 해 수확하는 다년생 작물이므로 옳다.
- 고구마는 줄기가 땅을 기며 자라는 포복형 작물이므로 옳다.
- 벼·맥류처럼 식물체가 포기를 형성하는 작물을 주형작물이라 하므로 옳다.
제시된 작물 중 최고온도가 가장 높은 작물은 옥수수이다.
옥수수는 고온성 작물로 생육 최고온도가 높아 여름철 고온에서도 생육한다.
- 귀리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맥류로 최고온도가 낮다.
- 보리는 월동하는 저온성 맥류로 최고온도가 낮다.
- 담배는 여름 작물이지만 최고온도가 옥수수보다 낮다.
콩과 보리는 생육 시기가 서로 달라 같은 시기에 섞어 심는 혼작이 아니라 간작(사이짓기) 또는 그루갈이로 재배하는 조합이므로 옳지 않다.
혼작은 생육기간이 비슷한 두 작물을 같은 포장에 동시에 섞어 재배하는 것이고, 간작은 한 작물의 생육 후기에 그 사이에 다른 작물을 심는 것이다.
- 조와 기장은 생육기간이 비슷한 여름 잡곡으로 혼작에 쓰인다.
- 콩과 수수는 콩밭에 수수를 섞어 심는 대표적 혼작 조합이다.
- 팥과 메밀은 함께 섞어 심는 혼작 조합으로 쓰인다.
상추 종자는 작고 호광성 종자이므로 얕게 복토하거나 거의 덮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무 종자보다 깊이 복토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복토 깊이는 종자가 작을수록, 광발아성일수록 얕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 호밀은 내한성이 강해 추파 시 만파 적응성이 쌀보리보다 높으므로 옳다.
- 생육기간이 짧은 북부지역에서는 감온형인 올콩(하대두형)을 일찍 파종하므로 옳다.
- 맥류를 적파하면 산파보다 통풍·투광이 좋아 생육이 건실하고 양호해지므로 옳다.
식용감자는 10~15°C에서 큐어링 후 3~4°C에서, 고구마는 30~33°C에서 큐어링 후 13~15°C에서 저장하는 것이 안전 저장 방법이다.
감자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큐어링하고 저온 저장하지만, 고구마는 고온 큐어링 후 냉해를 받지 않는 온도에서 저장해야 한다.
- 식용감자를 30~33°C에서, 고구마를 10~15°C에서 큐어링하는 조합은 두 작물의 큐어링 온도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 고구마를 3~5°C에서 저장하면 냉해를 받아 부패하므로 옳지 않다.
- 가공용 감자를 3~4°C의 저온에 저장하면 오히려 환원당이 증가하므로, 당함량 증가 억제를 위해서는 10°C 정도에 저장해야 하여 옳지 않다.
종자 발아는 수분흡수 → 저장양분 분해·전류·재합성 → 배의 생장개시 → 과피(종피) 파열 → 유묘 출현의 순서로 진행되므로, 배의 생장개시가 저장양분 분해보다 먼저 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배가 생장을 시작하려면 먼저 흡수한 물로 효소가 활성화되어 저장양분이 분해·공급되어야 한다.
- 저장양분이 분해되며 생성된 ATP는 발아에 필요한 물질 합성에 쓰이므로 옳다.
- 저장양분에 의존하던 유식물이 독립영양으로 전환되는 시기를 이유기라 하므로 옳다.
- 지베렐린과 시토키닌은 종자 휴면을 타파하고 발아를 촉진하므로 옳다.
한여름 논토양의 지온이 높아지면 유기태질소의 무기화가 촉진되므로, 저해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온이 상승하면 미생물 활동이 왕성해져 유기물이 분해되고 암모니아가 생성되는데, 이를 지온상승효과라 한다.
- 담수 상태의 논에서는 남조류 등 조류가 대기질소를 고정하므로 옳다.
- 암모니아태질소가 산화층에 들어가면 질화균에 의해 질산으로 바뀌므로 옳다.
- 논토양이 담수 후 환원상태가 되면 밭상태에서 난용성인 인산알루미늄·인산철이 유효화되므로 옳다.
오이를 박이나 호박에 접목하는 주된 목적은 흰가루병이 아니라 덩굴쪼김병(만할병) 같은 토양전염성 병의 방제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흰가루병은 잎에 발생하는 공기전염성 병이어서 뿌리(대목)를 바꾸는 접목으로는 방제할 수 없다.
- 핀접과 합접은 토마토·가지 등 가지과 채소의 접목육묘에 이용되므로 옳다.
- 박과 채소는 접목으로 저온·고온 등 불량환경에 대한 내성이 증대되므로 옳다.
- 접목한 박과 채소는 대목의 뿌리 활력으로 흡비력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옳다.
담배와 참깨는 대표적인 자식성 작물로 자가수분으로 종자를 형성하므로, 자식으로 종자를 형성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웅예선숙으로 자식이 어려운 것은 양파·옥수수 같은 타식성 작물의 특징이다.
- 포도는 종자형성 없이 과실이 비대하는 단위결과가 나타나기도 하므로 옳다.
- 웅성불임성은 양파처럼 영양기관을 이용하는 작물의 1대잡종 종자 생산에 이용되므로 옳다.
- 웅핵이 배유형성에 관여해 배유에 우성유전자의 표현형이 나타나는 현상을 크세니아라 하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