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간호직 공무원 A씨는 지체장애인 B씨의 대사증후군 관리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영양사, 운동치료사와 팀회의를 실시하였다. 회의 결과, B씨는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가 심각한 수준이지만 장애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우므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 (나) 가정방문을 실시한 A씨는 B씨에게 식이조절을 포함한 대사증후군 관리 방법을 설명하였다.
(가)는 협력자, (나)는 교육자 역할에 해당한다.
(가)에서 간호사는 영양사·운동치료사 등 다른 보건의료 전문인력과 팀회의를 통해 관리 방안을 함께 수립하므로 협력자이고, (나)에서는 대상자에게 식이조절 등 자가관리 방법을 설명하므로 교육자이다.
- 의뢰자: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기관·자원으로 연결하는 역할로, 제시문에는 다른 기관으로 보내는 내용이 없다.
- 연구자: 간호 문제를 규명하고 자료를 수집·분석해 근거를 만드는 역할로, 팀회의를 통한 관리 방안 수립과는 다르다.
구조평가 자료에 해당하는 것은 치매예방사업 담당자 수이다.
구조평가는 사업에 투입된 인력·시설·장비·예산 등 자원의 적절성을 보는 평가이므로, 인력 규모를 나타내는 담당자 수가 해당한다.
- 치매 조기검진 이수율: 사업이 계획대로 수행되었는지를 보는 과정평가 자료이다.
- 치매예방교육 참여율: 대상자의 참여 정도를 보는 과정평가 자료이다.
- 치매예방 캠페인 만족도: 투입 자원이 아니라 사업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을 보는 자료로, 구조평가와 무관하다.
옳은 설명은 사회지지도에 관한 것으로, 가장 취약한 구성원을 중심에 두고 가족 내부·외부와의 지지 관계를 그린 도구이다.
각 사정도구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 외부체계도: 가족과 이웃·학교·직장·기관 등 외부 체계와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내부 밀착관계만 알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리다.
- 가족밀착도: 구성원 간 친밀·갈등 관계를 선으로 표시하는 도구이며, 결혼·이혼·사망·질병력을 도식화하는 것은 가계도이다.
- 가족생활사건: 최근 경험한 생활사건과 그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는 도구이며, 중요한 사건을 시간 순으로 열거하는 것은 가족연대기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문제가 있는 가구원만 사정한다는 내용이다.
가족간호는 가족 전체를 하나의 단위로 보고 구성원 간 상호작용까지 사정해야 하므로, 문제 가구원에 국한해서는 안 된다.
- 가족의 문제뿐 아니라 강점도 함께 사정해 간호에 활용하는 것은 옳다.
- 간호사가 전화면담으로 가족에게서 직접 얻은 자료는 일차자료가 맞다.
- 정상가족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가족의 다양성과 변화를 인식하는 것은 옳은 태도이다.
- 자유방임형과 사회주의형 보건의료체계를 비교하였을 때, ( )은(는) 사회주의형보다 자유방임형 보건의료체계에서 일반적으로 높다.
사회주의형보다 자유방임형에서 높은 특성은 의료서비스 선택의 자유이다.
자유방임형은 민간 주도의 시장 원리에 따라 운영되어 국민이 의료인과 의료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반면, 사회주의형은 국가가 계획·배치하므로 선택의 폭이 좁다.
- 의료서비스 수혜의 형평성: 국가가 무상·균등 제공을 지향하는 사회주의형에서 더 높다.
- 의료서비스의 균등 분포: 자유방임형은 자원이 도시 등에 편중되기 쉬워 오히려 사회주의형이 더 균등하다.
- 의료서비스의 포괄성: 예방부터 재활까지 국가가 통합 제공하는 사회주의형에서 더 높다.
뉴만 이론의 일차예방은 스트레스원을 제거하거나 유연방어선을 강화하는 보건교육이다.
일차예방은 스트레스원이 정상방어선을 침입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중재로, 스트레스원 감소와 유연방어선 강화가 목표이다.
- 저항선을 강화해 기본구조를 보호하는 활동: 스트레스원이 침입한 뒤의 이차예방이다.
- 기본구조 파괴 후 발생 가능한 문제를 막기 위한 재교육: 재적응을 돕는 삼차예방이다.
- 증상이 나타났을 때의 조기발견: 정상방어선 침입 후 반응에 대한 이차예방이다.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건강 친화적인 지역사회 여건 조성이다.
「지역보건법」상 건강 친화적 지역사회 여건 조성은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별개의 보건소 기능으로 규정되어 있다.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의 세부 업무에 포함된다.
-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유지·증진: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의 세부 업무에 포함된다.
-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행하는 보건의료사업: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의 세부 업무에 포함된다.
- ㄱ. 만성질환 유병률
- ㄴ.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
- ㄷ.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 ㄹ. 보건사업의 기술적 해결가능성
제시된 ㄱ~ㄹ은 모두 브라이언트의 우선순위 결정기준에 해당한다.
브라이언트는 문제의 크기, 문제의 심각도, 사업의 기술적 해결가능성, 주민의 관심도의 네 가지를 기준으로 제시하였다.
- 만성질환 유병률: 건강문제가 얼마나 널리 퍼져 있는지를 보여 주는 문제의 크기 기준이다.
-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 주민의 관심도 기준으로, 사업 참여와 수용성에 영향을 준다.
-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문제가 얼마나 위중한지를 나타내는 심각도 기준이다.
- 보건사업의 기술적 해결가능성: 현재의 지식·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는 기준이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은 인공조명 150lux이다.
학교보건법령상 교실 인공조명은 책상면 기준 300lux 이상이어야 하므로 150lux는 미달이다.
- 소음 40dB: 교사 내 소음 기준(55dB 이하)을 충족한다.
- 비교습도 50%: 기준 범위(30~80%) 안에 있다.
- 이산화탄소 550ppm: 교실 기준(1,000ppm 이하)을 충족한다.
| 사망 수(명) \ 구분 | A | B | C | D |
|---|---|---|---|---|
| 신생아 사망 수 | 5 | 5 | 10 | 10 |
| 영아 사망 수 | 10 | 6 | 15 | 11 |
알파인덱스가 1에 가장 가까운 D의 건강수준이 가장 높다.
알파인덱스는 영아 사망 수 ÷ 신생아 사망 수로,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영아 사망 대부분이 예방하기 어려운 신생아기 사망이라는 뜻이므로 건강수준이 높다고 본다.
D:
- A: 으로 1에서 가장 멀어 건강수준이 가장 낮다.
- B: 로 D보다 1에서 멀다.
- C: 로 D보다 1에서 멀다.
옳은 설명은 방문횟수를 인력·시간·예산·자원·대상자 건강상태를 고려해 결정한다는 내용이다.
방문활동은 한정된 자원 안에서 대상자 요구를 충족해야 하므로 여러 조건을 종합해 횟수를 정한다.
- 하루 여러 곳을 방문할 때는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해 면역력이 낮은 대상자부터 방문해야 한다.
- 방문 시 간호사의 신분을 밝혀 신뢰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 지역사회 자원 연계는 방문간호사의 중요한 활동 영역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무상 제공을 원칙으로 한다는 내용이다.
일차보건의료는 무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가 지불할 수 있는 비용(지불부담능력)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따른다.
- 지역사회의 능동적·적극적 참여는 주민참여의 원칙에 해당한다.
- 지역사회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으로 제공하는 것은 수용가능성의 원칙이다.
- 지역적·지리적·경제적·사회적 요인으로 이용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은 접근성의 원칙이다.
평가절차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평가기준 설정이다.
평가는 평가대상·기준 설정 → 평가자료 수집 → 목표와 현재 상태 비교 → 목표 도달 정도 판단·분석 → 재계획 순으로 진행된다.
- 평가자료 수집: 기준이 정해진 뒤에 이루어진다.
- 설정된 목표와 현재 상태 비교: 자료 수집 후 단계이다.
- 목표 도달 정도의 판단과 분석: 비교 결과를 해석하는 후반 단계이다.
- 한 여성이 현재의 출산력이 계속된다는 가정 하에서 가임 기간 동안 몇 명의 여자 아이를 출산하는가를 나타낸 값이다.
- 단, 태어난 여자 아이가 가임 연령에 도달할 때까지의 생존율은 고려하지 않는다.
제시된 설명은 총재생산율에 해당한다.
총재생산율은 한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낳는 여자 아이의 수를 나타내며, 그 여아가 가임 연령까지 살아남는지(생존율)는 고려하지 않는다.
- 합계출산율: 한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낳는 남녀 아이 전체의 평균 수이다.
- 순재생산율: 총재생산율에 여아의 가임 연령까지의 생존율을 반영한 지표이다.
- 유배우출산율: 배우자가 있는 가임기 여성 인구 대비 출생아 수로 산출하는 출산율이다.
옳은 설명은 단기보호·복지용구 제공·방문간호·주야간보호가 재가급여에 해당한다는 내용이다.
재가급여에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가 포함된다.
- 등급 판정은 3등급에서 끝나지 않고 그보다 세분된 등급 체계로 운영된다.
-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등 노인성 질병을 가진 가입자는 장기요양 인정 신청 자격이 있다.
- 재원은 장기요양보험료, 국가·지방자치단체 부담, 본인일부부담금으로 구성되는 사회보험 방식이다.
| 총감수성자(N = 1,000) (단위 : 명) | ||||
| 감염자(n = 250) | ||||
| 무증상 감염자(n = 150) | 현성 감염자(n = 100) | |||
| 경미한 증상자(n = 70) | 중증도 증상자(n = 20) | 심각한 증상자(n = 6) | 사망자(n = 4) | |
옳은 산출식은 병원력=(100/250)×100이다.
병원력은 감염자 중 현성 감염자(증상 발현자)의 비율이므로 현성 감염자 100명을 감염자 250명으로 나눈다.
- 감염력=(100/250)×100: 감염력은 감수성자 중 감염자의 비율로, 분자·분모를 모두 잘못 잡았다. 올바른 식은 이다.
- 감염력=(100/1000)×100: 분자가 감염자 250명이 아닌 현성 감염자 100명이어서 틀리다.
- 병원력=(100/1000)×100: 병원력의 분모는 총감수성자가 아니라 감염자 250명이어야 한다.
- 특수건강진단대상업무로 인하여 해당 유해인자에 의한 직업성 천식, 직업성 피부염, 그 밖에 건강장해를 의심하게 하는 증상을 보이거나 의학적 소견이 있는 근로자에 대하여 사업주가 실시하는 건강진단
제시된 정의는 수시건강진단이다.
수시건강진단은 특수건강진단대상업무로 인해 직업성 천식·피부염 등 건강장해 의심 증상이나 의학적 소견이 있는 근로자에게 정기 일정과 관계없이 사업주가 실시한다.
- 임시건강진단: 같은 부서에서 유해인자로 인한 유사 증상자가 발생하는 등의 경우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의 명령으로 실시한다.
- 특수건강진단: 특수건강진단대상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 종사자에게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 배치전건강진단: 특수건강진단대상업무에 배치하기 전에 업무 적합성을 평가하려고 실시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오존주의보 발령기준을 0.5ppm 이상으로 제시한 내용이다.
오존주의보는 0.12ppm 이상일 때 발령하며, 0.5ppm 이상은 중대경보 기준이다.
- 오존은 자극성 기체로 식물 잎에 피해를 주는 등 나쁜 영향을 미친다.
- 바람이 적고 일사량이 강하면 광화학 반응이 활발해져 농도가 높아진다.
- 자동차 배기가스의 질소산화물은 탄화수소와 함께 를 생성하는 원인물질이다.
옳은 설명은 가족체계이론으로, 가족은 구성원 특성의 합 이상의 실체를 지닌 집합체로 본다.
나머지는 이론과 설명이 서로 뒤섞여 있다.
- 생애주기별 발달과업 성취를 중심으로 가족건강을 평가하는 것은 가족발달이론이며,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의 설명이 아니다.
- 가족 내 역할과 역할기대에 따른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미시적 접근은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이며, 구조·기능주의이론의 설명이 아니다.
- 사회 전체 요구에 가족의 사회화 기능이 부합하는지를 거시적으로 보는 것은 구조·기능주의이론이며, 가족발달이론의 설명이 아니다.
옳은 설명은 자아해방으로, 행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결심하고 이를 주변에 알리는 것이다.
범이론 모형에서 자아해방은 변화에 대한 믿음과 실천의지를 공언하는 변화과정이다.
- 관심단계는 6개월 이내 변화를 고려하는 단계이며, 1개월 이내 구체적 계획을 세우는 것은 준비단계이다.
- 장단점을 따지며 행위변화를 망설이는 것은 준비단계가 아니라 관심단계의 특징이다.
- 자조모임 형성처럼 타인의 지지를 활용하는 것은 조력관계이며, 환경재평가는 자신의 행위가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