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토목설계] 14년 1회차
9급 지방직 토목설계 기출문제

1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토목설계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강재와 콘크리트 재료를 비교하였을 때, 강재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단위체적당 강도가 크다.
2재료의 균질성이 뛰어나다.
3연성이 크고 소성변형능력이 우수하다.
4내식성에는 약하지만 내화성에는 강하다.
정답 및 해설

강재는 내식성뿐 아니라 내화성에도 약한 재료이므로 "내화성에는 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강재는 고온에서 항복강도와 탄성계수가 급격히 저하되므로 내화피복이 필요하고, 부식에도 취약해 도장 등 방청 처리가 필요하다.

  • 단위체적당 강도가 크다: 콘크리트보다 강도/중량비가 커서 옳다.
  • 재료의 균질성이 뛰어나다: 공장 제작 재료로 품질이 균일하여 옳다.
  • 연성이 크고 소성변형능력이 우수하다: 항복 후 큰 변형을 견디는 강재의 대표적 장점으로 옳다.
문제 2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부재의 설계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할 때부터 구조물의 수명기간 동안에 모든 재하단계의 강도 및 사용조건에 따른 거동에 근거하여야 한다.
2프리스트레스에 의해 발생되는 부재의 탄ㆍ소성변형, 처짐, 길이변화 및 회전 등에 의해 인접한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야 하며, 이때 온도와 건조수축의 영향도 고려하여야 한다.
3긴장재가 부착되기 전의 단면 특성을 계산할 경우 덕트로 인한 단면적의 손실을 고려하여야 한다.
4덕트의 치수가 과대하여 긴장재와 덕트가 부분적으로 접촉하는 경우, 접촉하는 위치 사이에 있어서 부재 좌굴과 얇은 복부 및 플랜지의 좌굴 가능성에 대한 검토는 생략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덕트가 과대해 긴장재와 덕트가 부분적으로 접촉하는 경우에는 접촉 위치 사이의 부재 좌굴과 얇은 복부·플랜지의 좌굴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므로 "검토를 생략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긴장재가 덕트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면 접촉점 사이 구간이 압축재처럼 거동해 좌굴 위험이 생기기 때문이다.

  • 프리스트레스 도입 시부터 수명기간 동안 모든 재하단계의 강도·사용성 거동에 근거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프리스트레스로 인한 변형·처짐·길이변화·회전이 인접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과 온도·건조수축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긴장재 부착 전 단면 특성 계산 시 덕트로 인한 단면적 손실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다음 설명에 모두 해당하는 PSC 교량의 가설공법은?
  • 동바리가 필요하지 않아 깊은 계곡, 유량이 많은 하천, 선박이 항해하는 해상 등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가설공법
  • 교각에서 양측의 교축방향을 향하여 한 블록씩 콘크리트를 타설 또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블록을 순차적으로 연결하는 가설공법
  • 각 시공 구분마다 오차의 수정이 가능한 가설공법
1PWS(Prefabricated Parallel Wire Strand) 공법
2FCM(Free Cantilever Method) 공법
3FSM(Full Staging Method) 공법
4ILM(Incremental Launching Method) 공법
정답 및 해설

동바리 없이 교각에서 양쪽으로 한 블록씩 내밀어 나가는 공법은 FCM(캔틸레버 공법)이다.

교각을 기점으로 이동식 작업차(폼 트래블러)를 써서 세그먼트를 좌우 균형 있게 타설·연결하므로 하부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세그먼트마다 처짐·선형 오차를 보정할 수 있다.

  • PWS 공법은 공장에서 평행선 스트랜드를 묶어 케이블을 만드는 현수교 주케이블 가설법으로, 거더 가설공법이 아니다.
  • FSM 공법은 지간 전체에 동바리를 세우고 타설하므로 깊은 계곡·하천·해상에는 부적합하다.
  • ILM 공법은 교대 뒤 제작장에서 만든 세그먼트를 교축방향으로 밀어내는 방식이라, 교각에서 양측으로 내미는 시공과 다르다.
문제 4
큰 처짐에 의해 손상되기 쉬운 칸막이벽이나 기타 구조물을 지지 또는 부착하지 않은 경간 길이 5m인 단순지지 1방향 슬래브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경우, 슬래브의 최소두께[mm]는? (단, 부재는 보통중량콘크리트와 설계기준항복강도 400MPa 철근을 사용한 리브가 없는 1방향 슬래브이고,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250mm
2300mm
3350mm
4400mm
정답 및 해설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단순지지 1방향 슬래브의 최소두께는 l20\dfrac{l}{20}이므로 250mm이다.

보통중량콘크리트와 fy=400 MPaf_y=400\,\mathrm{MPa} 철근이므로 보정계수는 1.0으로 별도 보정이 없다.

hmin⁡=l20=500020=250 mmh_{\min}=\dfrac{l}{20}=\dfrac{5000}{20}=250\,\mathrm{mm}

문제 5
H형강을 사용하여 길이가 5m인 기둥을 설계할 때 세장비(λ)는? (단, 기둥은 양단이 힌지로 지지되고, H형강 강축의 단면2차모멘트 Ixx=20,000cm4, 약축의 단면2차모멘트 Iyy=8,100cm4이며, 면적 A=100cm2이다.)
145.5
255.6
366.7
481.0
정답 및 해설

기둥은 회전반경이 작은 약축에 대해 좌굴하므로 약축 회전반경으로 구한 세장비는 55.6이다.

약축 회전반경: rmin⁡=IyyA=8100100=9 cmr_{\min}=\sqrt{\dfrac{I_{yy}}{A}}=\sqrt{\dfrac{8100}{100}}=9\,\mathrm{cm}

양단 힌지이므로 K=1.0K=1.0이고, λ=KLrmin⁡=1.0×5009≈55.6\lambda=\dfrac{KL}{r_{\min}}=\dfrac{1.0\times 500}{9}\approx 55.6

문제 6
철근의 정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db=철근의 공칭지름이고,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인장 또는 압축을 받는 하나의 다발철근 내에 있는 개개 철근의 정착길이 ℓd는 다발철근이 아닌 경우의 각 철근의 정착길이와 같게 하여야 한다.
2압축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ℓd는 적용 가능한 모든 보정계수를 곱하여 구하여야 하며, 항상 300mm 이상이어야 한다.
3단부에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ℓdh는 항상 8db 이상, 또한 150mm 이상이어야 한다.
4휨철근은 휨모멘트를 저항하는 데 더 이상 철근을 요구하지 않는 점에서 부재의 유효깊이 d 또는 6db 중 큰 값 이상으로 더 연장하여야 한다. (단, 단순경간의 받침부와 캔틸레버의 자유단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ldhl_{dh}는 항상 8db8d_b 이상, 150mm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보기는 기준의 수치나 보정 규정을 잘못 적었다.

  • 다발철근 내 개개 철근의 정착길이: 같게 하는 것이 아니라 3개 다발은 20%, 4개 다발은 33% 증가시켜야 한다.
  • 압축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최소값은 300mm가 아니라 200mm 이상이다.
  • 휨철근의 연장: 더 이상 철근이 필요 없는 점에서 dd 또는 12db12d_b 중 큰 값 이상 연장해야 하며, 6db6d_b가 아니다.
문제 7
그림과 같은 옹벽의 안정검토를 위해 적용되는 수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W1=저판 위의 토압수직분력, W2=옹벽자체 중량, Ph=수평토압의 합력, ∑W=연직력 합, ∑H=수평력 합, R=연직력과 수평력의 합력, e=편심거리, d=O점에서 합력작용점까지 거리, f=기초지반과 옹벽기초 사이의 마찰계수, ∑Mr=저항모멘트, ∑Mo=전도모멘트, B=옹벽저판의 폭, qa=지반의 허용지지력이며, 옹벽저판과 기초지반 사이의 부착은 무시한다.)
1∑W=W1+W2, ∑HPh, ∑Mr=W1a1+W2a2, ∑Mo=Phy
2전도안전율=∑Mo/∑Mr≥2.0, 활동안전율=∑H/f(∑W)≥1.5
3편심거리
4
정답 및 해설

전도·활동 안전율을 분모와 분자를 뒤집어 쓴 진술이 옳지 않다.

안전율은 저항하는 힘(모멘트)을 일으키려는 힘(모멘트)으로 나눈 값이므로 전도안전율은 ΣMrΣMo≥2.0\dfrac{\Sigma M_r}{\Sigma M_o}\ge 2.0, 활동안전율은 f ΣWΣH≥1.5\dfrac{f\,\Sigma W}{\Sigma H}\ge 1.5이다.

  • 연직력 합은 저판 위 토압수직분력과 옹벽 자체 중량의 합이고, 저항모멘트는 각 연직력에 O점까지의 팔길이를 곱해 더하며, 전도모멘트는 수평토압 합력에 작용 높이를 곱한 값이다.
  • 합력 작용점의 O점 거리는 d=ΣMr−ΣMoΣWd=\dfrac{\Sigma M_r-\Sigma M_o}{\Sigma W}이므로 편심거리는 저판 중심에서 그 점까지인 B2−d\dfrac{B}{2}-d이다.
  • 편심이 핵(B/6) 이내이면 지반반력은 사다리꼴 분포 ΣWB(1±6eB)\dfrac{\Sigma W}{B}\left(1\pm\dfrac{6e}{B}\right)가 되고, 그 최대값이 허용지지력 이하여야 한다.
문제 8
설계기준압축강도 fck가 30MPa이며, 현장에서 배합강도 결정을 위한 연속된 시험횟수가 20회인 콘크리트의 배합강도 fcr을 결정하는 수식은? (단, s는 시험횟수에 따른 보정계수 적용 이전의 압축강도 표준편차이다.)
1두 값 중 큰 값
2두 값 중 큰 값
3두 값 중 큰 값
4두 값 중 큰 값
정답 및 해설

설계기준압축강도가 35 MPa 이하이므로 설계기준압축강도에서 3.5를 뺀 두 번째 식을 쓰고, 시험횟수 20회의 보정계수 1.08을 두 식의 표준편차에 모두 곱한 조합이 맞다.

fcr=fck+1.34(1.08s)f_{cr}=f_{ck}+1.34(1.08s)
fcr=(fck−3.5)+2.33(1.08s)f_{cr}=(f_{ck}-3.5)+2.33(1.08s)
두 값 중 큰 값을 배합강도로 한다.

  • 표준편차 보정계수를 1.00으로 둔 조합은 시험횟수가 30회 이상일 때의 식이다.
  • 0.9fck+2.33s0.9f_{ck}+2.33s 형태는 설계기준압축강도가 35 MPa를 초과하는 경우의 식이므로 30 MPa 콘크리트에는 쓰지 않는다.
  • 보정계수를 두 식에 서로 다르게 적용한 조합은 같은 표준편차를 쓰는 원칙에 맞지 않는다.
문제 9
휨부재 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휨부재의 최소 허용변형률은 철근의 항복강도가 400MPa 이하인 경우 0.002로 하고, 철근의 항복강도가 400MPa을 초과하는 경우 철근 항복변형률의 1.5배로 한다.
2압축연단 콘크리트가 가정된 극한변형률인 0.003에 도달할 때 최외단 인장철근의 순인장변형률 ɛt가 0.005의 인장지배변형률 한계 이상인 단면을 인장지배단면이라고 한다.
3휨부재 설계 시 보의 횡지지 간격은 압축 플랜지 또는 압축면의 최소 폭의 50배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4휨부재의 강도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추가 인장철근과 이에 대응하는 압축철근을 사용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2012년 콘크리트구조기준에서 휨부재의 최소 허용변형률은 fy≤400 MPaf_y\le 400\,\mathrm{MPa}일 때 0.004, 초과 시 항복변형률의 2배이므로 0.002와 1.5배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최소 허용변형률은 휨부재가 충분한 연성을 확보하도록 최대 철근량을 제한하는 기준이다.

  • 압축연단 변형률이 0.003에 도달할 때 순인장변형률이 0.005 이상인 단면을 인장지배단면이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보의 횡지지 간격을 압축 플랜지 또는 압축면 최소 폭의 50배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추가 인장철근과 이에 대응하는 압축철근(복철근)으로 휨강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0
비틀림철근의 상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종방향 비틀림철근은 양단에 정착하여야 한다.
2횡방향 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주위로 90° 표준갈고리에 의하여 정착하여야 한다.
3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또는 종방향 긴장재와 부재축에 수직인 폐쇄스터럽 또는 폐쇄띠철근으로 구성될 수 있다.
4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또는 종방향 긴장재와 부재축에 수직인 횡방향 강선으로 구성된 폐쇄용접철망으로 구성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횡방향 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주위로 135° 표준갈고리에 의해 정착해야 하므로 90° 표준갈고리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비틀림이 작용하면 피복 콘크리트가 박리될 수 있어 90° 갈고리로는 정착이 풀릴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종방향 비틀림철근은 양단에 정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종방향 철근(긴장재)과 부재축에 수직인 폐쇄스터럽 또는 폐쇄띠철근으로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종방향 철근(긴장재)과 횡방향 강선으로 된 폐쇄용접철망으로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1
프리스트레싱 방법 중 포스트텐션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프리스트레스 힘은 PS 강재와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에 의해서 도입된다.
2부재를 제작하기 위한 별도의 인장대(tensioning bed)가 필요하지 않다.
3프리캐스트 PSC 부재의 결합과 조립에 편리하게 이용된다.
4PS 강재를 곡선 형상으로 배치할 수 있어 대형 구조물 제작에 적합하다.
정답 및 해설

PS 강재와 콘크리트의 부착으로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하는 것은 프리텐션 방식의 특징이므로 포스트텐션 설명으로 옳지 않다.

포스트텐션은 콘크리트 경화 후 덕트 속 강재를 긴장하고 정착장치로 부재 단부에 고정해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한다.

  • 별도의 인장대가 필요 없다: 부재 자체를 반력대로 쓰므로 옳다.
  • 프리캐스트 부재의 결합·조립에 편리하다: 분절 부재를 긴장재로 이어 일체화할 수 있어 옳다.
  • 강재를 곡선 배치할 수 있어 대형 구조물에 적합하다: 덕트를 곡선으로 배치할 수 있어 옳다.
문제 12
매스콘크리트에서의 수화열 균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파이프 쿨링 등을 통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은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 저감에 효과적일 수 있다.
2단위시멘트량을 적게 하고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를 크게 하는 것은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 저감에 효과적일 수 있다.
3플라이애시 시멘트나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은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 저감에 효과적일 수 있다.
4매스콘크리트를 필요로 하는 구조물 설계 시 신축이음이나 수축이음을 계획하면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이 심해지고 균열 제어가 어려우므로 주의를 요한다.
정답 및 해설

신축이음이나 수축이음을 계획하면 온도응력을 해소해 수화열 균열을 제어하는 데 효과적이므로 "균열이 심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매스콘크리트는 내외부 온도차와 외부 구속으로 균열이 생기므로, 이음으로 구속을 줄이고 균열 위치를 유도하는 것이 대표적 대책이다.

  • 파이프 쿨링으로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은 효과적인 저감 대책이다.
  • 단위시멘트량을 줄이고 굵은 골재 최대치수를 키우면 발열량이 줄어 효과적이다.
  • 플라이애시 시멘트나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는 저발열 시멘트로 효과적이다.
문제 13
전단철근의 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경우 주인장 철근에 45° 이상의 각도로 설치되는 스터럽을 전단철근으로 사용할 수 있다.
2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경우 주인장 철근에 30° 이상의 각도로 구부린 굽힘철근을 전단철근으로 사용할 수 있다.
3전단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500MPa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용접 이형철망을 사용할 경우 전단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600MPa을 초과할 수 없다.
4부재축에 직각으로 배치된 전단철근의 간격은 철근콘크리트 부재일 경우와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부재일 경우 모두 70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재축에 직각인 전단철근의 간격은 철근콘크리트 부재에서 d/2d/2 이하,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부재에서 0.75h0.75h 이하이며 어느 경우나 600mm 이하이므로 700mm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단철근 간격 제한은 예상 사인장 균열을 적어도 하나의 전단철근이 가로지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주인장 철근에 45° 이상으로 설치한 스터럽을 전단철근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주인장 철근에 30° 이상으로 구부린 굽힘철근을 전단철근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전단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가 500MPa(용접 이형철망은 600MPa)을 초과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4
단순지지된 보의 지간 중앙단면의 압축철근비 ρ′=0.01일 때, 5년 후의 장기처짐을 추정하기 위한 계수 λ의 값은? (단, λ는 장기처짐을 추정하기 위해 지속하중에 의한 탄성처짐에 곱하는 계수이다.)
12/3
21
34/3
45/3
정답 및 해설

장기처짐 계수는 4/3이다.

장기처짐 계수는 λΔ=ξ1+50ρ′\lambda_\Delta=\dfrac{\xi}{1+50\rho'}이고, 지속하중 재하기간 5년 이상의 시간경과계수는 ξ=2.0\xi=2.0이다.

λΔ=2.01+50×0.01=2.01.5=43\lambda_\Delta=\dfrac{2.0}{1+50\times 0.01}=\dfrac{2.0}{1.5}=\dfrac{4}{3}

  • 압축철근이 없다고 보면 2.0이 되므로, 압축철근이 크리프·건조수축 처짐을 줄이는 효과가 분모로 반영된 것이다.
  • 3개월·6개월·1년의 시간경과계수를 쓰면 4/3보다 작은 값이 나오므로 5년 조건과 맞지 않는다.
문제 15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부재 설계 시 사용되는 강도감소계수(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긴장재 묻힘길이가 정착길이보다 작은 프리텐션 부재의 휨단면에서 부재의 단부부터 전달길이 단부까지의 강도감소계수는 0.75를 적용한다.
2포스트텐션 정착구역의 강도감소계수는 0.85를 적용한다.
3무근콘크리트의 휨모멘트, 압축력, 전단력, 지압력에 대한 강도감소계수는 0.55를 적용한다.
4스트럿-타이 모델에서 스트럿, 절점부 및 지압부의 강도감소계수는 0.65를 적용한다.
정답 및 해설

2012년 콘크리트구조기준에서 스트럿-타이 모델의 스트럿, 절점부 및 지압부의 강도감소계수는 0.75이므로 0.65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0.65는 띠철근 압축지배단면 등에 적용하는 값으로 스트럿-타이 모델 값과 혼동하기 쉽다.

  • 묻힘길이가 정착길이보다 작은 프리텐션 부재의 단부부터 전달길이 단부까지 0.75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포스트텐션 정착구역에 0.85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무근콘크리트의 휨모멘트·압축력·전단력·지압력에 0.55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6
그림과 같이 압축 이형철근 4-D25가 배근된 교각이 확대기초로 축 압축력을 전달하는 경우에 확대기초 내 다우얼(dowel)의 정착길이 ℓd[mm]는? (단, fck=25MPa, fy=400MPa, 압축부재에 사용되는 띠철근의 설계기준에 따라 배근된 띠철근 중심간격은 100mm, 다우얼 철근의 배치량은 소요량과 동일, D25 이형철근의 공칭지름 db=25mm로 가정하고,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고려하지 않으며,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200mm
2275mm
3300mm
4375mm
정답 및 해설

압축 이형철근 다우얼의 정착길이는 375 mm이다.

기본정착길이: ldb=0.25dbfyfck=0.25×25×40025=500 mml_{db}=\dfrac{0.25d_bf_y}{\sqrt{f_{ck}}}=\dfrac{0.25\times 25\times 400}{\sqrt{25}}=500\,\mathrm{mm}
하한 0.043dbfy=0.043×25×400=430 mm0.043d_bf_y=0.043\times 25\times 400=430\,\mathrm{mm}보다 크므로 ldb=500 mml_{db}=500\,\mathrm{mm}.

지름 13 mm 이상 띠철근이 중심간격 100 mm 이하로 둘러싸므로 보정계수 0.75를 적용한다.
ld=0.75×500=375 mm (≥200 mm)l_d=0.75\times 500=375\,\mathrm{mm}\ (\ge 200\,\mathrm{mm})

  • 보정 전 기본정착길이 500 mm에 띠철근 보정계수를 곱하지 않으면 375 mm보다 큰 값이 되어 과다 설계가 된다.
  • 다우얼 배치량이 소요량과 같으므로 As,req/As,provA_{s,req}/A_{s,prov} 보정은 1.0이며, 그보다 작은 300 mm·275 mm는 이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다.
  • 200 mm는 압축 정착길이의 최소값일 뿐 이 조건의 계산값이 아니다.
문제 17
강재 연결(이음)부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연속경간에서 볼트이음은 고정하중에 의한 휨모멘트 방향의 변환점 또는 변환점 가까이 있는 곳에 있도록 해야 한다.
2연결부 구조는 응력을 전달하지 않아야 한다.
3가급적 편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가급적 잔류응력이나 응력집중이 없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연결부는 부재 사이의 응력을 확실하게 전달하도록 설계해야 하므로 "응력을 전달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결부는 응력 전달이 명확하고 편심·응력집중·잔류응력이 작도록 구성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 연속경간의 볼트이음을 고정하중 휨모멘트의 변환점 또는 그 부근에 두면 이음부 응력이 작아져 옳다.
  • 가급적 편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가급적 잔류응력이나 응력집중이 없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그림과 같이 압축부재인 띠철근 기둥의 단면 크기와 철근을 결정하였다. D13 철근을 띠철근으로 사용할 경우 띠철근의 수직간격[mm]은? (단, 종(축)방향 철근으로서 4개의 D29를 사용하며,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450mm
2464mm
3500mm
4624mm
정답 및 해설

띠철근 수직간격은 세 조건 중 최솟값인 450 mm이다.

띠철근 간격은 축방향 철근 지름의 16배, 띠철근 지름의 48배, 기둥 단면의 최소 치수 중 가장 작은 값 이하로 한다.

16db≈16×29≈464 mm16d_b\approx 16\times 29\approx 464\,\mathrm{mm}
48dt≈48×13≈624 mm48d_t\approx 48\times 13\approx 624\,\mathrm{mm}
최소 단면 치수 450 mm450\,\mathrm{mm} → 최솟값 450 mm450\,\mathrm{mm}

  • 약 464 mm는 축방향 철근 지름 16배 조건만 본 값이다.
  • 약 624 mm는 띠철근 지름 48배 조건만 본 값이다.
  • 500 mm는 어느 조건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문제 19
얕은기초의 설계를 위한 극한지지력 산정 시 지하수위가 그림과 같이 기초에 근접해 있을 경우, Terzaghi 지지력공식에서 지하수위를 고려하는 방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Terzaghi 지지력공식(띠, 연속기초) 이고, 지지력공식에서 qult=극한지지력, B=기초의 폭, c=흙의 점착력, q=γDf, γ=흙의 단위중량, γt=습윤단위중량, γ′=수중단위중량, γsat=포화단위중량, γw=물의 단위중량이며 Nc, Nq, Nγ는 지지력계수이다. 또한 Dw=지하수위의 깊이, Df=기초의 근입깊이이고, 지하수의 흐름은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1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위에 존재하는 경우(Case 1), 지하수위 위쪽 지반의 단위중량은 습윤단위중량 γt를 사용하고, 지하수위 아래쪽 지반의 단위중량은 수중단위중량 γ′(=γsat-γw)을 사용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한다.
2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위에 존재하는 경우(Case 1), Terzaghi 지지력공식은 와 같이 수정하여 적용한다.
3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아래와 기초의 영향범위 사이에 존재하는 경우(Case 2), Terzaghi 지지력공식에서 q=γtDf를 사용하고, 1/2γBNγ는 1/2(γsat-γw)BNγ로 수정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한다.
4지하수위가 기초의 영향범위 아래에 존재하는 경우(Case 3), 지하수위가 기초의 영향범위(Df+B)보다 깊게 위치하여 지하수위에 대한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없으므로 흙의 단위중량은 습윤단위중량 γt를 사용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한다.
정답 및 해설

지하수위가 기초 바닥과 영향범위 사이에 있을 때 폭 항의 단위중량을 수중단위중량으로 통째로 바꾼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이 경우 근입 깊이 항은 q=γtDfq=\gamma_tD_f 그대로 두되, 폭 항에는 기초 바닥에서 지하수위까지 거리 Dw−DfD_w-D_f를 반영한 평균단위중량 γˉ=γ′+Dw−DfB(γt−γ′)\bar\gamma=\gamma'+\dfrac{D_w-D_f}{B}(\gamma_t-\gamma')를 쓴다.

  • 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위에 있으면 수위 위는 습윤단위중량, 수위 아래는 수중단위중량을 쓴다.
  • 같은 경우 근입 깊이 항은 γtDw+γ′(Df−Dw)\gamma_tD_w+\gamma'(D_f-D_w)로, 폭 항은 γ′\gamma'로 바꾼 수정식이 맞다.
  • 지하수위가 영향범위(근입깊이+기초폭)보다 깊으면 영향을 무시하고 습윤단위중량을 그대로 쓴다.
문제 20
철근콘크리트 T형보의 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독립 T형보의 추가 압축면적을 제공하는 플랜지의 두께는 복부폭의 1/2 이상이어야 한다.
2독립 T형보의 추가 압축면적을 제공하는 플랜지의 유효폭은 복부폭의 4배 이하이어야 한다.
3정(+)의 휨모멘트를 받는 T형 단면의 중립축이 플랜지 안에 있으면, T형 단면으로 고려하여 설계하여야 한다.
4장선구조를 제외한 T형보의 플랜지로 취급되는 슬래브에서 주철근이 보의 방향과 같을 때, 횡방향 철근의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로 하여야 하고, 또한 45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정(+)의 휨모멘트를 받는 T형 단면에서 중립축이 플랜지 안에 있으면 플랜지 유효폭을 폭으로 하는 직사각형 단면으로 설계하므로 "T형 단면으로 설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립축 아래 콘크리트는 인장 측이라 강도 계산에서 무시되므로, 압축부가 플랜지 안에만 있으면 직사각형 보와 같이 거동한다.

  • 독립 T형보의 플랜지 두께를 복부폭의 1/2 이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독립 T형보의 플랜지 유효폭을 복부폭의 4배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주철근이 보 방향과 같을 때 횡방향 철근 간격을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 450mm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9급 지방직 토목설계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강재와 콘크리트 재료를 비교하였을 때, 강재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단위체적당 강도가 크다.
2재료의 균질성이 뛰어나다.
3연성이 크고 소성변형능력이 우수하다.
4내식성에는 약하지만 내화성에는 강하다.
정답 및 해설

강재는 내식성뿐 아니라 내화성에도 약한 재료이므로 "내화성에는 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강재는 고온에서 항복강도와 탄성계수가 급격히 저하되므로 내화피복이 필요하고, 부식에도 취약해 도장 등 방청 처리가 필요하다.

  • 단위체적당 강도가 크다: 콘크리트보다 강도/중량비가 커서 옳다.
  • 재료의 균질성이 뛰어나다: 공장 제작 재료로 품질이 균일하여 옳다.
  • 연성이 크고 소성변형능력이 우수하다: 항복 후 큰 변형을 견디는 강재의 대표적 장점으로 옳다.
문제 2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부재의 설계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할 때부터 구조물의 수명기간 동안에 모든 재하단계의 강도 및 사용조건에 따른 거동에 근거하여야 한다.
2프리스트레스에 의해 발생되는 부재의 탄ㆍ소성변형, 처짐, 길이변화 및 회전 등에 의해 인접한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야 하며, 이때 온도와 건조수축의 영향도 고려하여야 한다.
3긴장재가 부착되기 전의 단면 특성을 계산할 경우 덕트로 인한 단면적의 손실을 고려하여야 한다.
4덕트의 치수가 과대하여 긴장재와 덕트가 부분적으로 접촉하는 경우, 접촉하는 위치 사이에 있어서 부재 좌굴과 얇은 복부 및 플랜지의 좌굴 가능성에 대한 검토는 생략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덕트가 과대해 긴장재와 덕트가 부분적으로 접촉하는 경우에는 접촉 위치 사이의 부재 좌굴과 얇은 복부·플랜지의 좌굴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므로 "검토를 생략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긴장재가 덕트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면 접촉점 사이 구간이 압축재처럼 거동해 좌굴 위험이 생기기 때문이다.

  • 프리스트레스 도입 시부터 수명기간 동안 모든 재하단계의 강도·사용성 거동에 근거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프리스트레스로 인한 변형·처짐·길이변화·회전이 인접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과 온도·건조수축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긴장재 부착 전 단면 특성 계산 시 덕트로 인한 단면적 손실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다음 설명에 모두 해당하는 PSC 교량의 가설공법은?
  • 동바리가 필요하지 않아 깊은 계곡, 유량이 많은 하천, 선박이 항해하는 해상 등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가설공법
  • 교각에서 양측의 교축방향을 향하여 한 블록씩 콘크리트를 타설 또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블록을 순차적으로 연결하는 가설공법
  • 각 시공 구분마다 오차의 수정이 가능한 가설공법
1PWS(Prefabricated Parallel Wire Strand) 공법
2FCM(Free Cantilever Method) 공법
3FSM(Full Staging Method) 공법
4ILM(Incremental Launching Method) 공법
정답 및 해설

동바리 없이 교각에서 양쪽으로 한 블록씩 내밀어 나가는 공법은 FCM(캔틸레버 공법)이다.

교각을 기점으로 이동식 작업차(폼 트래블러)를 써서 세그먼트를 좌우 균형 있게 타설·연결하므로 하부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세그먼트마다 처짐·선형 오차를 보정할 수 있다.

  • PWS 공법은 공장에서 평행선 스트랜드를 묶어 케이블을 만드는 현수교 주케이블 가설법으로, 거더 가설공법이 아니다.
  • FSM 공법은 지간 전체에 동바리를 세우고 타설하므로 깊은 계곡·하천·해상에는 부적합하다.
  • ILM 공법은 교대 뒤 제작장에서 만든 세그먼트를 교축방향으로 밀어내는 방식이라, 교각에서 양측으로 내미는 시공과 다르다.
문제 4
큰 처짐에 의해 손상되기 쉬운 칸막이벽이나 기타 구조물을 지지 또는 부착하지 않은 경간 길이 5m인 단순지지 1방향 슬래브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경우, 슬래브의 최소두께[mm]는? (단, 부재는 보통중량콘크리트와 설계기준항복강도 400MPa 철근을 사용한 리브가 없는 1방향 슬래브이고,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250mm
2300mm
3350mm
4400mm
정답 및 해설

처짐을 계산하지 않는 단순지지 1방향 슬래브의 최소두께는 l20\dfrac{l}{20}이므로 250mm이다.

보통중량콘크리트와 fy=400 MPaf_y=400\,\mathrm{MPa} 철근이므로 보정계수는 1.0으로 별도 보정이 없다.

hmin⁡=l20=500020=250 mmh_{\min}=\dfrac{l}{20}=\dfrac{5000}{20}=250\,\mathrm{mm}

문제 5
H형강을 사용하여 길이가 5m인 기둥을 설계할 때 세장비(λ)는? (단, 기둥은 양단이 힌지로 지지되고, H형강 강축의 단면2차모멘트 Ixx=20,000cm4, 약축의 단면2차모멘트 Iyy=8,100cm4이며, 면적 A=100cm2이다.)
145.5
255.6
366.7
481.0
정답 및 해설

기둥은 회전반경이 작은 약축에 대해 좌굴하므로 약축 회전반경으로 구한 세장비는 55.6이다.

약축 회전반경: rmin⁡=IyyA=8100100=9 cmr_{\min}=\sqrt{\dfrac{I_{yy}}{A}}=\sqrt{\dfrac{8100}{100}}=9\,\mathrm{cm}

양단 힌지이므로 K=1.0K=1.0이고, λ=KLrmin⁡=1.0×5009≈55.6\lambda=\dfrac{KL}{r_{\min}}=\dfrac{1.0\times 500}{9}\approx 55.6

문제 6
철근의 정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db=철근의 공칭지름이고,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인장 또는 압축을 받는 하나의 다발철근 내에 있는 개개 철근의 정착길이 ℓd는 다발철근이 아닌 경우의 각 철근의 정착길이와 같게 하여야 한다.
2압축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ℓd는 적용 가능한 모든 보정계수를 곱하여 구하여야 하며, 항상 300mm 이상이어야 한다.
3단부에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ℓdh는 항상 8db 이상, 또한 150mm 이상이어야 한다.
4휨철근은 휨모멘트를 저항하는 데 더 이상 철근을 요구하지 않는 점에서 부재의 유효깊이 d 또는 6db 중 큰 값 이상으로 더 연장하여야 한다. (단, 단순경간의 받침부와 캔틸레버의 자유단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표준갈고리가 있는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ldhl_{dh}는 항상 8db8d_b 이상, 150mm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보기는 기준의 수치나 보정 규정을 잘못 적었다.

  • 다발철근 내 개개 철근의 정착길이: 같게 하는 것이 아니라 3개 다발은 20%, 4개 다발은 33% 증가시켜야 한다.
  • 압축 이형철근의 정착길이: 최소값은 300mm가 아니라 200mm 이상이다.
  • 휨철근의 연장: 더 이상 철근이 필요 없는 점에서 dd 또는 12db12d_b 중 큰 값 이상 연장해야 하며, 6db6d_b가 아니다.
문제 7
그림과 같은 옹벽의 안정검토를 위해 적용되는 수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W1=저판 위의 토압수직분력, W2=옹벽자체 중량, Ph=수평토압의 합력, ∑W=연직력 합, ∑H=수평력 합, R=연직력과 수평력의 합력, e=편심거리, d=O점에서 합력작용점까지 거리, f=기초지반과 옹벽기초 사이의 마찰계수, ∑Mr=저항모멘트, ∑Mo=전도모멘트, B=옹벽저판의 폭, qa=지반의 허용지지력이며, 옹벽저판과 기초지반 사이의 부착은 무시한다.)
1∑W=W1+W2, ∑HPh, ∑Mr=W1a1+W2a2, ∑Mo=Phy
2전도안전율=∑Mo/∑Mr≥2.0, 활동안전율=∑H/f(∑W)≥1.5
3편심거리
4
정답 및 해설

전도·활동 안전율을 분모와 분자를 뒤집어 쓴 진술이 옳지 않다.

안전율은 저항하는 힘(모멘트)을 일으키려는 힘(모멘트)으로 나눈 값이므로 전도안전율은 ΣMrΣMo≥2.0\dfrac{\Sigma M_r}{\Sigma M_o}\ge 2.0, 활동안전율은 f ΣWΣH≥1.5\dfrac{f\,\Sigma W}{\Sigma H}\ge 1.5이다.

  • 연직력 합은 저판 위 토압수직분력과 옹벽 자체 중량의 합이고, 저항모멘트는 각 연직력에 O점까지의 팔길이를 곱해 더하며, 전도모멘트는 수평토압 합력에 작용 높이를 곱한 값이다.
  • 합력 작용점의 O점 거리는 d=ΣMr−ΣMoΣWd=\dfrac{\Sigma M_r-\Sigma M_o}{\Sigma W}이므로 편심거리는 저판 중심에서 그 점까지인 B2−d\dfrac{B}{2}-d이다.
  • 편심이 핵(B/6) 이내이면 지반반력은 사다리꼴 분포 ΣWB(1±6eB)\dfrac{\Sigma W}{B}\left(1\pm\dfrac{6e}{B}\right)가 되고, 그 최대값이 허용지지력 이하여야 한다.
문제 8
설계기준압축강도 fck가 30MPa이며, 현장에서 배합강도 결정을 위한 연속된 시험횟수가 20회인 콘크리트의 배합강도 fcr을 결정하는 수식은? (단, s는 시험횟수에 따른 보정계수 적용 이전의 압축강도 표준편차이다.)
1두 값 중 큰 값
2두 값 중 큰 값
3두 값 중 큰 값
4두 값 중 큰 값
정답 및 해설

설계기준압축강도가 35 MPa 이하이므로 설계기준압축강도에서 3.5를 뺀 두 번째 식을 쓰고, 시험횟수 20회의 보정계수 1.08을 두 식의 표준편차에 모두 곱한 조합이 맞다.

fcr=fck+1.34(1.08s)f_{cr}=f_{ck}+1.34(1.08s)
fcr=(fck−3.5)+2.33(1.08s)f_{cr}=(f_{ck}-3.5)+2.33(1.08s)
두 값 중 큰 값을 배합강도로 한다.

  • 표준편차 보정계수를 1.00으로 둔 조합은 시험횟수가 30회 이상일 때의 식이다.
  • 0.9fck+2.33s0.9f_{ck}+2.33s 형태는 설계기준압축강도가 35 MPa를 초과하는 경우의 식이므로 30 MPa 콘크리트에는 쓰지 않는다.
  • 보정계수를 두 식에 서로 다르게 적용한 조합은 같은 표준편차를 쓰는 원칙에 맞지 않는다.
문제 9
휨부재 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휨부재의 최소 허용변형률은 철근의 항복강도가 400MPa 이하인 경우 0.002로 하고, 철근의 항복강도가 400MPa을 초과하는 경우 철근 항복변형률의 1.5배로 한다.
2압축연단 콘크리트가 가정된 극한변형률인 0.003에 도달할 때 최외단 인장철근의 순인장변형률 ɛt가 0.005의 인장지배변형률 한계 이상인 단면을 인장지배단면이라고 한다.
3휨부재 설계 시 보의 횡지지 간격은 압축 플랜지 또는 압축면의 최소 폭의 50배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4휨부재의 강도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추가 인장철근과 이에 대응하는 압축철근을 사용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2012년 콘크리트구조기준에서 휨부재의 최소 허용변형률은 fy≤400 MPaf_y\le 400\,\mathrm{MPa}일 때 0.004, 초과 시 항복변형률의 2배이므로 0.002와 1.5배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최소 허용변형률은 휨부재가 충분한 연성을 확보하도록 최대 철근량을 제한하는 기준이다.

  • 압축연단 변형률이 0.003에 도달할 때 순인장변형률이 0.005 이상인 단면을 인장지배단면이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보의 횡지지 간격을 압축 플랜지 또는 압축면 최소 폭의 50배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추가 인장철근과 이에 대응하는 압축철근(복철근)으로 휨강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0
비틀림철근의 상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종방향 비틀림철근은 양단에 정착하여야 한다.
2횡방향 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주위로 90° 표준갈고리에 의하여 정착하여야 한다.
3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또는 종방향 긴장재와 부재축에 수직인 폐쇄스터럽 또는 폐쇄띠철근으로 구성될 수 있다.
4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또는 종방향 긴장재와 부재축에 수직인 횡방향 강선으로 구성된 폐쇄용접철망으로 구성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횡방향 비틀림철근은 종방향 철근 주위로 135° 표준갈고리에 의해 정착해야 하므로 90° 표준갈고리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비틀림이 작용하면 피복 콘크리트가 박리될 수 있어 90° 갈고리로는 정착이 풀릴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종방향 비틀림철근은 양단에 정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종방향 철근(긴장재)과 부재축에 수직인 폐쇄스터럽 또는 폐쇄띠철근으로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종방향 철근(긴장재)과 횡방향 강선으로 된 폐쇄용접철망으로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1
프리스트레싱 방법 중 포스트텐션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프리스트레스 힘은 PS 강재와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에 의해서 도입된다.
2부재를 제작하기 위한 별도의 인장대(tensioning bed)가 필요하지 않다.
3프리캐스트 PSC 부재의 결합과 조립에 편리하게 이용된다.
4PS 강재를 곡선 형상으로 배치할 수 있어 대형 구조물 제작에 적합하다.
정답 및 해설

PS 강재와 콘크리트의 부착으로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하는 것은 프리텐션 방식의 특징이므로 포스트텐션 설명으로 옳지 않다.

포스트텐션은 콘크리트 경화 후 덕트 속 강재를 긴장하고 정착장치로 부재 단부에 고정해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한다.

  • 별도의 인장대가 필요 없다: 부재 자체를 반력대로 쓰므로 옳다.
  • 프리캐스트 부재의 결합·조립에 편리하다: 분절 부재를 긴장재로 이어 일체화할 수 있어 옳다.
  • 강재를 곡선 배치할 수 있어 대형 구조물에 적합하다: 덕트를 곡선으로 배치할 수 있어 옳다.
문제 12
매스콘크리트에서의 수화열 균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파이프 쿨링 등을 통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은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 저감에 효과적일 수 있다.
2단위시멘트량을 적게 하고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를 크게 하는 것은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 저감에 효과적일 수 있다.
3플라이애시 시멘트나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를 사용하는 것은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 저감에 효과적일 수 있다.
4매스콘크리트를 필요로 하는 구조물 설계 시 신축이음이나 수축이음을 계획하면 수화열에 의한 균열 발생이 심해지고 균열 제어가 어려우므로 주의를 요한다.
정답 및 해설

신축이음이나 수축이음을 계획하면 온도응력을 해소해 수화열 균열을 제어하는 데 효과적이므로 "균열이 심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매스콘크리트는 내외부 온도차와 외부 구속으로 균열이 생기므로, 이음으로 구속을 줄이고 균열 위치를 유도하는 것이 대표적 대책이다.

  • 파이프 쿨링으로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은 효과적인 저감 대책이다.
  • 단위시멘트량을 줄이고 굵은 골재 최대치수를 키우면 발열량이 줄어 효과적이다.
  • 플라이애시 시멘트나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는 저발열 시멘트로 효과적이다.
문제 13
전단철근의 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경우 주인장 철근에 45° 이상의 각도로 설치되는 스터럽을 전단철근으로 사용할 수 있다.
2철근콘크리트 부재의 경우 주인장 철근에 30° 이상의 각도로 구부린 굽힘철근을 전단철근으로 사용할 수 있다.
3전단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500MPa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용접 이형철망을 사용할 경우 전단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는 600MPa을 초과할 수 없다.
4부재축에 직각으로 배치된 전단철근의 간격은 철근콘크리트 부재일 경우와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부재일 경우 모두 70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부재축에 직각인 전단철근의 간격은 철근콘크리트 부재에서 d/2d/2 이하,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부재에서 0.75h0.75h 이하이며 어느 경우나 600mm 이하이므로 700mm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단철근 간격 제한은 예상 사인장 균열을 적어도 하나의 전단철근이 가로지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주인장 철근에 45° 이상으로 설치한 스터럽을 전단철근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주인장 철근에 30° 이상으로 구부린 굽힘철근을 전단철근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전단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가 500MPa(용접 이형철망은 600MPa)을 초과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4
단순지지된 보의 지간 중앙단면의 압축철근비 ρ′=0.01일 때, 5년 후의 장기처짐을 추정하기 위한 계수 λ의 값은? (단, λ는 장기처짐을 추정하기 위해 지속하중에 의한 탄성처짐에 곱하는 계수이다.)
12/3
21
34/3
45/3
정답 및 해설

장기처짐 계수는 4/3이다.

장기처짐 계수는 λΔ=ξ1+50ρ′\lambda_\Delta=\dfrac{\xi}{1+50\rho'}이고, 지속하중 재하기간 5년 이상의 시간경과계수는 ξ=2.0\xi=2.0이다.

λΔ=2.01+50×0.01=2.01.5=43\lambda_\Delta=\dfrac{2.0}{1+50\times 0.01}=\dfrac{2.0}{1.5}=\dfrac{4}{3}

  • 압축철근이 없다고 보면 2.0이 되므로, 압축철근이 크리프·건조수축 처짐을 줄이는 효과가 분모로 반영된 것이다.
  • 3개월·6개월·1년의 시간경과계수를 쓰면 4/3보다 작은 값이 나오므로 5년 조건과 맞지 않는다.
문제 15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부재 설계 시 사용되는 강도감소계수(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긴장재 묻힘길이가 정착길이보다 작은 프리텐션 부재의 휨단면에서 부재의 단부부터 전달길이 단부까지의 강도감소계수는 0.75를 적용한다.
2포스트텐션 정착구역의 강도감소계수는 0.85를 적용한다.
3무근콘크리트의 휨모멘트, 압축력, 전단력, 지압력에 대한 강도감소계수는 0.55를 적용한다.
4스트럿-타이 모델에서 스트럿, 절점부 및 지압부의 강도감소계수는 0.65를 적용한다.
정답 및 해설

2012년 콘크리트구조기준에서 스트럿-타이 모델의 스트럿, 절점부 및 지압부의 강도감소계수는 0.75이므로 0.65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0.65는 띠철근 압축지배단면 등에 적용하는 값으로 스트럿-타이 모델 값과 혼동하기 쉽다.

  • 묻힘길이가 정착길이보다 작은 프리텐션 부재의 단부부터 전달길이 단부까지 0.75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포스트텐션 정착구역에 0.85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무근콘크리트의 휨모멘트·압축력·전단력·지압력에 0.55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6
그림과 같이 압축 이형철근 4-D25가 배근된 교각이 확대기초로 축 압축력을 전달하는 경우에 확대기초 내 다우얼(dowel)의 정착길이 ℓd[mm]는? (단, fck=25MPa, fy=400MPa, 압축부재에 사용되는 띠철근의 설계기준에 따라 배근된 띠철근 중심간격은 100mm, 다우얼 철근의 배치량은 소요량과 동일, D25 이형철근의 공칭지름 db=25mm로 가정하고, 경량콘크리트계수 λ는 고려하지 않으며,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200mm
2275mm
3300mm
4375mm
정답 및 해설

압축 이형철근 다우얼의 정착길이는 375 mm이다.

기본정착길이: ldb=0.25dbfyfck=0.25×25×40025=500 mml_{db}=\dfrac{0.25d_bf_y}{\sqrt{f_{ck}}}=\dfrac{0.25\times 25\times 400}{\sqrt{25}}=500\,\mathrm{mm}
하한 0.043dbfy=0.043×25×400=430 mm0.043d_bf_y=0.043\times 25\times 400=430\,\mathrm{mm}보다 크므로 ldb=500 mml_{db}=500\,\mathrm{mm}.

지름 13 mm 이상 띠철근이 중심간격 100 mm 이하로 둘러싸므로 보정계수 0.75를 적용한다.
ld=0.75×500=375 mm (≥200 mm)l_d=0.75\times 500=375\,\mathrm{mm}\ (\ge 200\,\mathrm{mm})

  • 보정 전 기본정착길이 500 mm에 띠철근 보정계수를 곱하지 않으면 375 mm보다 큰 값이 되어 과다 설계가 된다.
  • 다우얼 배치량이 소요량과 같으므로 As,req/As,provA_{s,req}/A_{s,prov} 보정은 1.0이며, 그보다 작은 300 mm·275 mm는 이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다.
  • 200 mm는 압축 정착길이의 최소값일 뿐 이 조건의 계산값이 아니다.
문제 17
강재 연결(이음)부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연속경간에서 볼트이음은 고정하중에 의한 휨모멘트 방향의 변환점 또는 변환점 가까이 있는 곳에 있도록 해야 한다.
2연결부 구조는 응력을 전달하지 않아야 한다.
3가급적 편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가급적 잔류응력이나 응력집중이 없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연결부는 부재 사이의 응력을 확실하게 전달하도록 설계해야 하므로 "응력을 전달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결부는 응력 전달이 명확하고 편심·응력집중·잔류응력이 작도록 구성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 연속경간의 볼트이음을 고정하중 휨모멘트의 변환점 또는 그 부근에 두면 이음부 응력이 작아져 옳다.
  • 가급적 편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가급적 잔류응력이나 응력집중이 없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그림과 같이 압축부재인 띠철근 기둥의 단면 크기와 철근을 결정하였다. D13 철근을 띠철근으로 사용할 경우 띠철근의 수직간격[mm]은? (단, 종(축)방향 철근으로서 4개의 D29를 사용하며, 2012년도 콘크리트구조기준을 적용한다.)
1450mm
2464mm
3500mm
4624mm
정답 및 해설

띠철근 수직간격은 세 조건 중 최솟값인 450 mm이다.

띠철근 간격은 축방향 철근 지름의 16배, 띠철근 지름의 48배, 기둥 단면의 최소 치수 중 가장 작은 값 이하로 한다.

16db≈16×29≈464 mm16d_b\approx 16\times 29\approx 464\,\mathrm{mm}
48dt≈48×13≈624 mm48d_t\approx 48\times 13\approx 624\,\mathrm{mm}
최소 단면 치수 450 mm450\,\mathrm{mm} → 최솟값 450 mm450\,\mathrm{mm}

  • 약 464 mm는 축방향 철근 지름 16배 조건만 본 값이다.
  • 약 624 mm는 띠철근 지름 48배 조건만 본 값이다.
  • 500 mm는 어느 조건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문제 19
얕은기초의 설계를 위한 극한지지력 산정 시 지하수위가 그림과 같이 기초에 근접해 있을 경우, Terzaghi 지지력공식에서 지하수위를 고려하는 방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Terzaghi 지지력공식(띠, 연속기초) 이고, 지지력공식에서 qult=극한지지력, B=기초의 폭, c=흙의 점착력, q=γDf, γ=흙의 단위중량, γt=습윤단위중량, γ′=수중단위중량, γsat=포화단위중량, γw=물의 단위중량이며 Nc, Nq, Nγ는 지지력계수이다. 또한 Dw=지하수위의 깊이, Df=기초의 근입깊이이고, 지하수의 흐름은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1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위에 존재하는 경우(Case 1), 지하수위 위쪽 지반의 단위중량은 습윤단위중량 γt를 사용하고, 지하수위 아래쪽 지반의 단위중량은 수중단위중량 γ′(=γsat-γw)을 사용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한다.
2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위에 존재하는 경우(Case 1), Terzaghi 지지력공식은 와 같이 수정하여 적용한다.
3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아래와 기초의 영향범위 사이에 존재하는 경우(Case 2), Terzaghi 지지력공식에서 q=γtDf를 사용하고, 1/2γBNγ는 1/2(γsat-γw)BNγ로 수정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한다.
4지하수위가 기초의 영향범위 아래에 존재하는 경우(Case 3), 지하수위가 기초의 영향범위(Df+B)보다 깊게 위치하여 지하수위에 대한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없으므로 흙의 단위중량은 습윤단위중량 γt를 사용하여 극한지지력을 산정한다.
정답 및 해설

지하수위가 기초 바닥과 영향범위 사이에 있을 때 폭 항의 단위중량을 수중단위중량으로 통째로 바꾼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이 경우 근입 깊이 항은 q=γtDfq=\gamma_tD_f 그대로 두되, 폭 항에는 기초 바닥에서 지하수위까지 거리 Dw−DfD_w-D_f를 반영한 평균단위중량 γˉ=γ′+Dw−DfB(γt−γ′)\bar\gamma=\gamma'+\dfrac{D_w-D_f}{B}(\gamma_t-\gamma')를 쓴다.

  • 지하수위가 기초 바닥 위에 있으면 수위 위는 습윤단위중량, 수위 아래는 수중단위중량을 쓴다.
  • 같은 경우 근입 깊이 항은 γtDw+γ′(Df−Dw)\gamma_tD_w+\gamma'(D_f-D_w)로, 폭 항은 γ′\gamma'로 바꾼 수정식이 맞다.
  • 지하수위가 영향범위(근입깊이+기초폭)보다 깊으면 영향을 무시하고 습윤단위중량을 그대로 쓴다.
문제 20
철근콘크리트 T형보의 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독립 T형보의 추가 압축면적을 제공하는 플랜지의 두께는 복부폭의 1/2 이상이어야 한다.
2독립 T형보의 추가 압축면적을 제공하는 플랜지의 유효폭은 복부폭의 4배 이하이어야 한다.
3정(+)의 휨모멘트를 받는 T형 단면의 중립축이 플랜지 안에 있으면, T형 단면으로 고려하여 설계하여야 한다.
4장선구조를 제외한 T형보의 플랜지로 취급되는 슬래브에서 주철근이 보의 방향과 같을 때, 횡방향 철근의 간격은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로 하여야 하고, 또한 45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정(+)의 휨모멘트를 받는 T형 단면에서 중립축이 플랜지 안에 있으면 플랜지 유효폭을 폭으로 하는 직사각형 단면으로 설계하므로 "T형 단면으로 설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립축 아래 콘크리트는 인장 측이라 강도 계산에서 무시되므로, 압축부가 플랜지 안에만 있으면 직사각형 보와 같이 거동한다.

  • 독립 T형보의 플랜지 두께를 복부폭의 1/2 이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독립 T형보의 플랜지 유효폭을 복부폭의 4배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주철근이 보 방향과 같을 때 횡방향 철근 간격을 슬래브 두께의 5배 이하, 450mm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