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수 변화가 없는 앙금 생성(복분해) 반응인 가 산화-환원 반응이 아니다.
이 반응은 이온끼리 짝만 바꾼 것으로, Na는 +1, Pb는 +2, Cl는 −1, 질산 이온은 그대로 유지된다.
- Al과 HCl의 반응: Al이 0 → +3으로 산화되고 H가 +1 → 0으로 환원된다.
- 물의 분해: H가 +1 → 0으로 환원, O가 −2 → 0으로 산화된다.
- NaI와 의 반응: I가 −1 → 0으로 산화, Br이 0 → −1로 환원된다.
같은 족에서는 아래로 갈수록 전자 껍질이 늘어나므로 K의 원자 반지름이 Na보다 크다. 따라서 K가 더 작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원자 반지름은 같은 족에서 아래로 갈수록 커지고, 같은 주기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작아진다.
- Al의 1차 이온화 에너지가 Na보다 크다: 같은 3주기에서 Al은 유효 핵전하가 더 커서 옳다.
- F의 전자 친화도가 O보다 더 큰 음의 값: F는 전자 하나를 얻어 비활성 기체 배치가 되므로 방출 에너지가 크다.
- Cl의 전기음성도가 Br보다 크다: 같은 족에서 위쪽 원소일수록 전기음성도가 크다.
부분 압력은 전체 압력 × 몰분율이므로 의 부분 압력은 3.0 atm이다.
전체 몰수:
몰분율:
부분 압력:
참고로 He의 부분 압력은 이며, 두 값의 합이 전체 압력 8.0 atm과 같다(돌턴의 부분 압력 법칙).
한계 반응물인 Al 기준으로 계산하면 는 최대 2 mol 생성된다.
균형 반응식:
Al 4 mol이 모두 반응하려면 가 필요한데 8 mol이 있으므로 가 남고 Al이 먼저 소진된다.
생성량:
격자 에너지는 본-하버 순환에서 각 단계 에너지를 더하여(헤스 법칙) 구하므로, 서로 곱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승화 에너지, 이온화 에너지, 결합 해리 에너지, 전자 친화도, 생성 엔탈피를 합산해 간접적으로 격자 에너지를 얻는다.
- 이온 반지름이 작을수록 이온 간 거리가 짧아져 쿨롱 인력이 커지므로 격자 에너지는 증가한다.
- 공유 결합의 세기는 결합을 끊는 데 필요한 결합 엔탈피로 나타낸다.
- 단일 → 이중 → 삼중 결합으로 결합수가 늘수록 결합 길이는 짧아진다.
황산의 몰 농도는 0.0610 M이다.
반응식에서 NaOH와 황산은 2 : 1의 몰 비로 반응한다.
NaOH의 몰수:
황산의 몰수:
몰 농도:
- 0.0410 M: 몰 비나 부피 대입이 맞지 않는 값이다.
- 0.122 M: 황산이 NaOH와 1 : 1로 반응한다고 잘못 계산한 값이다.
- 0.244 M: 몰 비를 반대로(황산 2 : NaOH 1) 적용한 값이다.
같은 온도에서 10L 용기에 0.01mol, 0.03mol, HI 0.02mol로 반응을 시작하였다. 이 때, 반응 지수 Q의 값과 평형을 이루기 위한 반응의 진행 방향으로 옳은 것은?
반응 지수는 Q ≒ 1.3이고 K보다 작으므로 반응은 왼쪽에서 오른쪽(정반응)으로 진행한다.
10L 용기이므로 농도는 , , 이다.
- Q = 13이라는 값: 농도 대입이 잘못된 값이다.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한다는 방향: Q가 K보다 클 때의 방향이며, 여기서는 Q < K이므로 생성물이 더 만들어져야 한다.




하이드록시기가 붙은 탄소에 수소가 없는 3차 알코올(2-메틸-2-프로판올)은 산화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산화되려면 -OH가 붙은 탄소에서 수소 원자가 떨어져 나가 C=O가 만들어져야 한다. 탄소 3개가 붙은 3차 탄소에는 떼어낼 수소가 없다.
- 에탄올: 1차 알코올로, 산화되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거쳐 아세트산이 된다.
- 2-프로판올: 2차 알코올로, 산화되어 아세톤(케톤)이 된다.
- 한 탄소에 -OH 두 개와 수소 하나가 붙은 화합물: 그 탄소에 수소가 있으므로 산화되어 카복실산(아세트산)이 될 수 있다.
) 왼쪽이 환원 전극 반쪽 전지이다.이 전지에서 구리 이온은 구리 전극에서 Cu로 환원된다.
표준 전지 표시법은 산화 전극을 왼쪽, 환원 전극을 오른쪽에 쓴다. Zn이 산화되어 내놓은 전자가 외부 회로를 따라 Cu 전극으로 가서 가 일어난다.
- 단일 수직선이 염다리라는 설명: 단일 수직선은 전극과 용액의 상 경계이고, 염다리는 이중 수직선이다.
- 이중 수직선 왼쪽이 환원 전극이라는 설명: 왼쪽은 산화 전극 반쪽 전지이다.
- 전자가 환원 전극에서 산화 전극으로 흐른다는 설명: 전자는 산화 전극에서 환원 전극으로 흐른다.
- ㄱ. <
- ㄴ. HI < HCl
- ㄷ. <
- ㄹ. HBrO < HClO
옳은 비교는 ㄱ, ㄷ, ㄹ이다.
같은 족 수소 화합물은 중심 원자가 클수록 H–X 결합이 약해 산이 세지고, 산소산·카복실산은 전자를 끌어당기는 원자가 있을수록 세진다.
- ㄱ: S가 O보다 커서 H–S 결합이 약하므로 황화 수소가 물보다 센 산이다. 옳다.
- ㄴ: I가 Cl보다 커서 H–I 결합이 더 약하므로 아이오딘화 수소가 더 센 산이다. 옳지 않다.
- ㄷ: 전기음성도가 큰 Cl 3개가 전자를 끌어당겨 짝염기를 안정화하므로 트라이클로로아세트산이 더 세다. 옳다.
- ㄹ: Cl의 전기음성도가 Br보다 커서 O–H 결합의 극성이 커지므로 하이포아염소산이 더 세다. 옳다.
이산화 탄소는 주로 지구 온난화(온실 효과)의 원인 물질이며, 산성비나 스모그의 주된 원인 물질은 아니다.
산성비와 스모그는 연료 속 황·질소 성분이 연소해 생기는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이 주원인이다.
- : 대기 중에서 산화되어 황산이 되어 산성비를 일으킨다.
- NO: 공기 중에서 로 산화되어 광화학 스모그와 산성비의 출발 물질이 된다.
- : 질산을 만들어 산성비를 일으키고, 햇빛을 받아 광화학 스모그를 형성한다.




탄소-13은 원자 번호·양성자 수·전자 수가 6, 중성자 수 7, 질량수 13으로 모든 값이 옳다.
중성 원자는 양성자 수 = 전자 수 = 원자 번호이고, 중성자 수는 질량수에서 양성자 수를 뺀 값이다.
- 삼중수소: 전자 수가 2로 적혀 있으나 중성 원자이므로 1이어야 한다.
- 산소-17: 중성자 수가 9, 질량수가 17이어야 하는데 8과 16으로 적혀 있다.
- 질소-15: 전자 수가 8로 적혀 있으나 7이어야 한다.
균형 반응식은 이므로 계수의 합은 61이다.
옥테인 1개 기준으로 탄소에서 8개, 수소에서 9개가 생긴다. 필요한 산소 원자는 16 + 9 = 25개, 즉 12.5개이다.
정수로 만들기 위해 전체를 2배 하면 a = 2, b = 25, c = 16, d = 18이다.
- 60, 62, 63: 산소 원자 수를 잘못 세거나 2배 처리를 빠뜨린 값으로, 원자 수 보존을 만족하지 않는다.
- A :
- B :
- C :
- D :
C는 3s에 전자 1개를 가진 나트륨이므로 가장 안정한 이온은 C이다.
C는 원자가 전자 1개를 잃으면 네온과 같은 전자 배치가 되어 안정해진다.
- A가 바닥 상태라는 설명: 2s를 비우고 3s에 전자가 있으므로 들뜬 상태이다.
- B의 원자가 전자가 4개라는 설명: 2s에 2개, 2p에 3개로 원자가 전자는 5개이다.
- C의 홀전자가 D보다 많다는 설명: C는 홀전자 1개, D는 3p에 전자 4개가 들어가 홀전자 2개이므로 D가 더 많다.
에텐은 탄소-탄소 이중 결합(π 결합)을 가지므로 와 첨가 반응을 하여 1,2-다이브로모에테인을 만든다.
메테인은 혼성의 정사면체 구조, 에텐은 혼성의 평면 구조이다.
- 결합각: 메테인은 약 109.5°, 에텐은 약 120°이므로 메테인이 더 작다.
- 메테인의 탄소는 혼성이 아니라 혼성이다.
- 메테인은 대칭인 정사면체 구조라 결합 쌍극자가 상쇄되어 무극성 분자이다.
아세트산의 절반이 중화된 반당량점이므로 이다.
:
NaOH:
반응 후 1.00 mmol, ⁻ 1.00 mmol 이 남아 완충 용액이 된다.
헨더슨-하셀바흐 식:

오존은 중심 산소에 비공유 전자쌍이 있는 굽은형이므로 결합각이 180°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오존의 결합각은 약 117°로, 중심 원자 주위 전자쌍 배치가 평면 삼각형이고 그중 한 자리를 비공유 전자쌍이 차지한다.
- (가)에서 탄소가 환원되었다는 설명: 탄소의 산화수가 +4에서 +3으로 줄었으므로 옳다.
- ClO에 홀전자가 있다는 설명: 원자가 전자가 7 + 6 = 13개로 홀수이므로 옳다.
- 오존의 π결합이 비편재화되어 있다는 설명: 두 공명 구조의 혼성으로 π전자가 세 산소에 퍼져 있으므로 옳다.
금속과 산소의 몰수비가 2 : 3이므로 실험식은 , 즉 x=2, y=3이다.
금속 M:
결합한 산소 질량:
산소 O:
따라서 이며, 이는 질량 보존으로 늘어난 질량이 모두 산소라는 점에서 출발한다.

이 반응은 다음과 같이 두 단계 메커니즘으로 일어난다.

전체 반응에 대한 속도 법칙으로 옳은 것은?
속도 결정 단계인 단계 1의 반응물로 속도 법칙을 쓰면 속도 = k[H][ICl]이다.
다단계 반응의 전체 속도는 가장 느린 단계가 결정하며, 기본 단계의 속도 법칙은 반응물 계수를 차수로 쓴다. 단계 1의 반응물은 수소와 ICl 각 1분자이다.
- [ICl]의 2차가 들어간 식: 전체 반응식의 계수를 그대로 차수로 쓴 것으로, 전체 반응식은 기본 단계가 아니다.
- [HI]가 들어간 식: HI는 단계 1에서 생겨 단계 2에서 소모되는 중간체이므로 속도 법칙에 들어가지 않는다.

(가) 알라닌은 -COOH와 -NH를 함께 가지므로 브뢴스테드-로우리 산과 염기로 모두 작용할 수 있다.
카복실기는 양성자를 내주는 산으로, 아미노기는 양성자를 받는 염기로 작용해 아미노산은 양쪽성을 띤다.
- (가)가 뉴클레오타이드의 기본 단위라는 설명: 알라닌은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이다.
- (나)가 단백질의 기본 단위라는 설명: 데옥시라이보오스는 DNA를 이루는 5탄당이다.
- DNA에서 (다)가 인산과 직접 연결된다는 설명: 사이토신은 당에 결합하고, 인산과 결합하는 것은 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