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의 부분 압력은 5.5 atm이다.
돌턴의 분압 법칙에 따라 전체 압력은 각 기체 분압의 합이다. 먼저 산소 분압을 atm으로 바꾼다.
전체 압력에서 산소 분압을 빼면 헬륨 분압이 된다.
산소 분압을 atm으로 환산하지 않거나 단위를 섞으면 다른 값이 나오므로 단위 통일이 핵심이다.
동위 원소는 A와 Y이다.
동위 원소는 원자 번호(양성자 수)는 같고 질량수가 다른 원소이다. A와 Y는 원자 번호가 으로 같고 질량수가 과 로 다르다.
- A와 Z: 원자 번호가 과 로 달라 서로 다른 원소이다.
- X와 Y: 원자 번호가 과 으로 달라 서로 다른 원소이다.
- X와 Z: 질량수만 다른 것이 아니라 원자 번호도 달라 동위 원소가 아니다.
ㄱ.
ㄴ.
ㄷ.
세 반응의 평형 상수는 ㄱ>ㄴ>ㄷ 순이다.
세 반응은 인산의 단계별 이온화이며 차례로 에 해당한다. 음전하를 띤 화학종일수록 양성자를 떼어 내기 어려워 단계가 진행될수록 K가 크게 작아진다.
- 세 값이 같다는 배열: 이미 음전하를 띤 이온에서 을 떼려면 정전기적 인력을 더 이겨야 하므로 같을 수 없다.
- 둘째 단계가 가장 크다는 배열: 중성 분자인 의 이온화가 가장 쉬우므로 첫 단계가 가장 크다.
- 셋째 단계가 가장 크다는 배열: 전하가 가장 큰 의 이온화가 가장 어려워 오히려 가장 작다.
방사성 실내 오염 물질은 라돈이다.
라돈은 토양·암석 속 우라늄 붕괴 계열에서 생기는 방사성 비활성 기체로, 건물 틈으로 스며들어 폐암 위험을 높인다.
- 이산화 질소: 연소 과정에서 생기는 자극성 기체로 방사성이 없다.
- 일산화 탄소: 불완전 연소로 생겨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독성 기체이며 방사성이 없다.
- 폼알데하이드: 건축 자재·가구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로 방사성이 없다.
)은 1.261V이다.
이다.셀 전압이 1.261V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표준 셀 전위는 환원 전극 전위 − 산화 전극 전위로 구하며, 반응 계수를 곱해도 전위는 그대로이다.
- 전극 구분: 환원 전위가 큰 Ag 쪽에서 환원, 작은 Cu 쪽에서 산화가 일어나므로 Ag가 환원 전극, Cu가 산화 전극이다.
- 자발성: 가 양수이므로 알짜 반응은 자발적으로 일어난다.
- 알짜 반응식: 전자 수를 맞추려 Ag 반쪽 반응에 2를 곱해 더하면 이다.
끓는점이 가장 낮은 분자는 삼플루오린화 붕소이다.
는 평면 삼각형 구조라 결합 쌍극자가 상쇄되는 무극성 분자이므로 분산력만 작용해 분자 간 인력이 가장 약하다.
- 물: 강한 수소 결합으로 끓는점이 매우 높다.
- 일염화 아이오딘: 극성 분자로 쌍극자-쌍극자 힘이 작용하고 분자량도 커서 끓는점이 높다.
- 암모니아: 분자 간 수소 결합이 작용해 무극성 분자보다 끓는점이 높다.
산화수 변화가 가장 큰 원소는 S이다.
에서 S는 , 에서 S는 이므로 산화수가 8 증가한다(산화).
- Pb: 반응 전후 모두 로 변화가 없다.
- H: 와 모두에서 로 변화가 없다.
- O: 과산화물의 에서 물의 로 1만큼 감소(환원)한다.
ㄱ. 의 끓는점이 의 끓는점보다 높은 이유는 분산력으로 설명할 수 있다.
ㄴ. 의 끓는점이 의 끓는점보다 높은 이유는 쌍극자-쌍극자 힘으로 설명할 수 있다.
ㄷ. HF의 끓는점이 HCl의 끓는점보다 높은 이유는 수소 결합으로 설명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은 와 , HF와 HCl에 대한 것이다.
는 굽은형 극성 분자라 쌍극자-쌍극자 힘이 작용하지만 는 무극성이다. HF는 F에 결합한 H 때문에 수소 결합을 이루어 HCl보다 끓는점이 높다.
- 와 : 분산력은 분자량이 큰 가 더 크므로, 의 끓는점이 높은 이유는 분산력이 아니라 N-H 사이의 수소 결합이다.
옳지 않은 것은 코발트의 전자 배치이다.
Co(원자 번호 27)의 바닥 상태는 이다. 4주기 전이 원소에서 4s 전자 하나가 3d로 옮겨 가는 대표적 예외는 반채움·완전채움으로 안정해지는 Cr·Cu이다.
- Cr: 반채움으로 안정해지므로 가 옳다.
- Cu: 완전채움으로 안정해지므로 가 옳다.
- Zn: 쌓음 원리 그대로 가 옳다.
체심 입방 단위 세포의 원자 알짜 개수는 2개이다.
꼭짓점 원자는 8개의 단위 세포가 공유하고, 체심 원자는 한 단위 세포에 온전히 속한다.
참고로 단순 입방은 1개, 면심 입방은 4개이므로 구조별 개수를 구분해 두면 된다.
필요한 2.0 M 수용액의 부피는 125 mL이다.
묽혀도 용질의 몰수는 변하지 않으므로 를 쓴다.
ㄱ. 아세틸렌(), 벤젠()
ㄴ. 에틸렌(), 에테인()
ㄷ. 아세트산(), 글루코스()
ㄹ. 에탄올(), 아세트알데하이드()
실험식이 같은 쌍은 아세틸렌·벤젠과 아세트산·글루코스이다.
실험식은 분자식을 가장 간단한 정수비로 줄인 식이다. 와 는 모두 , 와 는 모두 이다.
- 에틸렌·에테인: 실험식이 각각 와 로 다르다.
- 에탄올·아세트알데하이드: 더 줄일 수 없어 와 그대로이며 서로 다르다.
분자 수가 가장 많은 것은 84 g 일산화 탄소이다.
분자 수는 몰수에 비례하므로 각각을 몰수로 바꿔 비교한다. CO의 몰질량은 이다.
- 이산화 탄소 0.5 mol: 0.5 mol이다.
- 아보가드로 수만큼의 일산화 탄소: 1 mol이다.
- 산소 1.0 mol과 일산화 탄소 2.0 mol의 반응: 에서 정량 반응하므로 이산화 탄소 2.0 mol이 생성된다.
따라서 3.0 mol이 가장 많다.

한계 시약은 이다.
반응식은 이며, 몰수는 농도 × 부피로 구한다.
:
:
0.0030 mol을 모두 반응시키려면 가 필요한데 0.0040 mol뿐이므로 먼저 소진된다.
- : 반응 후 이 남는 과량 시약이다.
- 와 : 반응으로 생기는 생성물이므로 한계 시약이 될 수 없다.
의 구조 이성질체는 3가지이다.
탄소 골격의 가지 형태에 따라 나뉜다.
- 노말 펜테인: 탄소 5개가 일렬로 이어진 구조
- 2-메틸뷰테인(아이소펜테인): 탄소 4개 사슬에 메틸기 하나가 달린 구조
- 2,2-다이메틸프로페인(네오펜테인): 중심 탄소에 메틸기 4개가 결합한 구조
알케인은 이중 결합이 없으므로 사슬 가지 형태만 세면 된다.
산화-환원 반응은 염화 구리(I)이 염화 구리(II)와 구리로 나뉘는 반응이다.
구리의 산화수가 +1에서 +2(산화)와 0(환원)으로 동시에 변하는 불균등화 반응이다.
- 황산 나트륨과 질산 납의 반응: 황산 납이 침전되는 앙금 생성 반응으로 산화수 변화가 없다.
- 수산화 칼륨과 질산 철(III)의 반응: 수산화 철(III)이 침전되는 반응으로 철은 +3을 유지한다.
- 질산 은과 염화 나트륨의 반응: 염화 은이 침전되는 반응으로 산화수 변화가 없다.
결합 차수가 가장 높은 것은 질소 분자이다.
는 N≡N 삼중 결합으로 결합 차수가 3이다.
- 이산화 탄소: C=O 이중 결합으로 결합 차수 2이다.
- 물: O-H 단일 결합으로 결합 차수 1이다.
- 에텐: C=C 이중 결합(차수 2)과 C-H 단일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물과 반응해 산성을 나타내지 않는 것은 에테인이다.
에테인은 무극성 포화 탄화수소로 물과 반응하지 않으며 산성 산화물도 아니다.
- 이산화 황: 물에 녹아 아황산을 만들어 산성을 띤다.
- 일산화 질소: 공기 중에서 이산화 질소로 산화된 뒤 물과 반응해 질산을 만들어 산성비의 원인이 된다.
- 이산화 탄소: 물에 녹아 탄산을 만들어 약한 산성을 띤다.
옳은 설명은 산소 분자의 결합 거리가 산소 양이온보다 길다는 것이다.
결합 차수가 클수록 결합 거리가 짧다. 분자 오비탈로 보면 는 2.5, 는 2, 는 1.5이고, 공명 구조인 는 평균 1.5이다.
- 산소 분자와 오존: 오존의 결합 차수가 더 작아 결합이 더 길므로, 산소 분자가 더 길다는 비교는 틀렸다.
- 산소 분자와 산소 음이온: 음이온은 반결합 오비탈에 전자가 추가되어 결합 차수가 작아지므로 결합이 더 길다. 산소 분자가 더 길다는 비교는 틀렸다.
- 이온화 에너지: 는 높은 에너지의 반결합 π* 오비탈에서 전자를 떼므로 산소 원자보다 이온화 에너지가 작다.
옳은 설명은 역삼투를 이용한 바닷물 담수화이다.
바닷물 쪽에 삼투압보다 큰 압력을 가하면 물이 반투막을 지나 순수한 쪽으로 이동하므로 담수를 얻을 수 있다.
- 소금물의 어는점: 비휘발성 용질이 녹으면 어는점 내림이 일어나 순수한 물보다 낮다.
- 용액의 증기압: 비휘발성 용질이 녹으면 증기압이 내려가 순수한 용매보다 낮다.
- 설탕물의 끓는점: 끓는점 오름이 일어나 순수한 물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