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액 A의 pH는 8.0으로, 염기성 용액이다.
25℃에서 pH + pOH = 14, 즉 이다.
- 6.0: pOH 값을 그대로 pH로 착각한 값이다.
- 7.0: 중성 용액의 pH로, 수산화 이온 농도가 일 때이다.
- 9.0: 수산화 이온 농도가 일 때의 pH이다.
메테인 32 g이 완전연소하면 물 72 g이 생성된다.
반응식:
메테인 몰수:
물 몰수:
물 질량:
- 18 g: 물 1몰의 질량에 불과하다.
- 36 g: 메테인 1몰분 또는 계수 2를 빠뜨린 값이다.
- 144 g: 물 몰수를 두 배로 과대 계산한 값이다.
다중 공유결합을 가진 물질은 산소(로, 두 O 원자가 2중 결합을 이룬다.
O는 원자가전자가 6개이므로 옥텟을 채우려면 전자쌍 2개를 공유해야 한다.
- KBr: 금속 K와 비금속 Br 사이의 이온 결합 물질이다.
- : Cl 원자 사이에 전자쌍 1개를 공유하는 단일 결합이다.
- : N–H 결합 3개가 모두 단일 공유결합이다.
- (느린 반응)
- (빠른 반응)
위의 메커니즘으로부터 얻어지는 전체반응식과 반응속도 법칙은?




전체 반응은 2 → 2 + 이고, 속도 법칙은 느린 단계로 정해지는 속도 = []이다.
두 단계를 더하면 중간체 O가 상쇄된다.
전체 속도는 가장 느린 속도 결정 단계가 좌우하며, 1단계는 한 분자의 단분자 반응이므로 속도는 []이다.
- → + O로 쓴 것: 1단계 반응식일 뿐 전체 반응식이 아니다.
- + O → + , 속도 = []로 쓴 것: 빠른 2단계는 속도를 결정하지 않는다.
- 2 → + 2로 쓴 것: 원자 수가 맞지 않고 속도 법칙도 느린 단계와 다르다.
엔탈피 변화는 1,600 J이다.
정압 조건에서 이다.
- 800 J: 몰수 2를 곱하지 않은 1몰분의 값이다.
- 640 J: 온도 변화 40℃를 대입하면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2,400 J: 온도 변화를 60℃로 잘못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 원자 | A | B | C | D |
|---|---|---|---|---|
| 양성자 수 | 17 | 17 | 18 | 19 |
| 중성자 수 | 18 | 20 | 22 | 20 |
옳은 것은 이온과 중성원자 C의 전자 수가 같다는 설명이다.
의 전자 수는 양성자 수 17에 1을 더한 18이고, 중성원자 C의 전자 수는 양성자 수와 같은 18이다. 질량수는 양성자 수 + 중성자 수로 A 35, B 37, C 40, D 39이다.
- 와 의 질량수: 이온이 되어도 질량수는 변하지 않으므로 35와 37로 다르다.
- 와 중성원자 D의 전자 수: 는 18, D는 19로 다르다.
- 질량수가 가장 큰 원자: D(39)가 아니라 C(40)이다.
금속의 비열은 1 J/(g·℃)이다.
단열 용기이므로 금속이 잃은 열 = 물이 얻은 열이다.
물이 얻은 열:
금속이 잃은 열:
- 0.5: 금속의 열량이 물의 절반이 되어 열 보존이 성립하지 않는다.
- 1.5: 금속이 내놓는 열이 4500 J로 물이 얻은 열보다 많아 성립하지 않는다.
- 2: 금속이 내놓는 열이 6000 J로 물이 얻은 열의 두 배가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Li의 1차 이온화 에너지가 Ne보다 크다는 것이다.
같은 주기에서 원자번호가 클수록 유효 핵전하가 커져 이온화 에너지가 증가하므로, 2주기 끝의 Ne가 Li보다 훨씬 크다.
- , , 는 모두 전자 10개인 등전자 이온이며, 핵전하가 가장 작은 의 반지름이 가장 크다.
- F는 모든 원소 중 전기음성도가 가장 크다.
- 같은 3주기에서 원자번호가 커질수록 원자반지름이 작아지므로 Na, Mg, Al 중 Al이 가장 작다.
의 질량비는 A 20%, B 80%이다.
에서 이므로 원자량 비는 이다.
의 질량비:
따라서 A는 , B는 80%이다.
- A 10%, B 90%: A:B 질량비가 1:9로 원자량 비와 맞지 않는다.
- A 30%, B 70%: B 원자 3개의 질량 기여를 과소평가한 값이다.
- A 40%, B 60%: 의 조성을 그대로 옮긴 것에 가까운 값으로, 원자 수 변화가 반영되지 않았다.
이 갈바니 전지의 표준 전위는 1.1 V이다.
표준 환원 전위가 큰 Cu가 환원 전극(양극), 작은 Zn이 산화 전극(음극)이 된다.
- -0.76 V: Zn의 표준 환원 전위 값일 뿐 전지 전위가 아니다.
- 0.34 V: Cu의 표준 환원 전위 값만 쓴 것이다.
- 0.42 V: 두 전위의 절댓값 차(0.76 − 0.34)로, 산화 전극 전위의 부호를 잘못 처리한 값이며 전위 차는 환원 전위끼리 빼서 구한다.
환원제는 이며, P의 산화수는 0에서 +5로 증가한다.
원소 상태의 와 는 산화수가 0이다. 에서 Cl은 −1이므로 P는 +5가 되어 산화되고, 자신이 산화되는 물질이 환원제이다.
- , 0→+4: 에서 Cl 5개가 −5를 이루므로 P는 +4가 될 수 없다.
- , 0→+5: Cl은 오히려 전자를 얻어 산화수가 감소한다.
- , 0→−1: 산화수 변화는 맞지만 는 환원되므로 산화제이다.
균형 반응식은 이다.
C 3개 → 3개, H 8개 → 4개이다. 생성물의 O 원자는 개이므로 는 5개가 필요하다.
- 3 → 4 + 2: C 원자 수(3 대 4)부터 맞지 않는다.
- 5 → 4 + 3: C 원자 수가 맞지 않고, H도 8 대 6으로 불균형이다.
- 4 → 2 + : C, H, O 모두 균형이 맞지 않는다.
원자가전자 수가 같은 조합은 원자번호 9, 17, 35로, 모두 17족 할로젠(F, Cl, Br)이며 원자가전자가 7개이다.
같은 족 원소는 원자가전자 수가 같다.
- 1, 2, 9: H는 1개, He는 0개(비활성 기체), F는 7개로 서로 다르다.
- 5, 6, 9: B는 3개, C는 4개, F는 7개이다.
- 4, 12, 17: Be와 Mg는 2개로 같지만 Cl은 7개이다.

옳은 것은 결합 A가 결합 B보다 강하다는 설명이다.
결합 A는 물 분자 안의 O–H 공유 결합이고, 결합 B는 이웃한 물 분자 사이의 수소 결합(분자 간 인력)이다. 공유 결합은 분자 간 인력보다 훨씬 강하다.
- 액체에서 기체로 변할 때 끊어지는 결합: 분자 간 수소 결합(B)이 끊어지며, 분자 내 결합 A는 유지된다.
- 산소의 팔전자 규칙: 분자 내 공유 결합(A)으로 만족하며, 수소 결합과는 무관하다.
- 수소 결합이 모든 공유 분자에서 나타난다는 설명: F·O·N에 결합한 H가 있는 분자에서만 나타난다.
산화-환원 반응은 구리와 은 이온의 반응이다.
Cu는 0 → +2로 산화되고, 는 +1 → 0으로 환원된다.
- HCl과 의 반응: 가 이동하는 산-염기 반응으로 산화수 변화가 없다.
- HCl과 NaOH의 반응: 중화 반응으로 산화수 변화가 없다.
- 와 KI의 반응: 가 생성되는 앙금 생성 반응으로 산화수 변화가 없다.

ⓐ 탄소는 , ⓑ 탄소는 혼성이다.
ⓐ는 메틸기(의 탄소로 단일 결합만 4개 이루므로 이다. ⓑ는 알데하이드기(CHO)의 탄소로 산소와 이중 결합을 이루어 σ 결합 3개만 혼성 오비탈을 쓰므로 이다.
- 둘 다 로 짝지은 것: 메틸기 탄소는 이중 결합이 없어 가 될 수 없다.
- ⓑ를 sp로 짝지은 것: sp는 삼중 결합이나 누적 이중 결합 탄소에 해당한다.
- 둘 다 로 짝지은 것: C=O 이중 결합 탄소는 가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몰농도를 용매의 부피로 나눈 값이라고 한 것이다.
몰농도는 용질의 몰수를 용액의 부피(L)로 나눈 값이다.
- 밀도는 용액의 질량을 용액의 부피로 나눈 값으로 옳다.
- 몰랄농도는 용질 몰수를 용매의 질량(kg)으로 나눈 값으로 옳다.
- 1 ppm은 용액 g에 용질 1 g이 포함된 농도로 옳다.
바닷물의 염도는 35 g/kg이다.
바닷물 1 kg = 1000 g 중 소금 질량은 이다.
- 0.35: 실제 값보다 100배 작게 환산한 값이다.
- 3.5: 질량 백분율 수치를 g/kg으로 그대로 옮겨 10배 작게 환산한 값이다.
- 350: 1 kg 바닷물의 35%에 해당하여 3.5% 조건과 맞지 않는다.
옳은 설명은 연소 시 기체의 전체 부피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25℃ 표준상태에서 물은 액체이므로 반응식은 이다.
기체 몰수가 3.5에서 2로 줄어 일정 압력에서 부피가 감소한다.
- 연소열이 음수인 발열 반응이므로 생성물의 엔탈피 총합이 반응물보다 작다.
- 1,300 kJ은 연소에 필요한 열이 아니라 방출되는 열이다.
- 1몰 연소에 필요한 는 2.5몰이다.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같은 온도에서 증기압이 클수록 휘발성이 크고, 증기압이 760 torr가 되는 온도가 정상 끓는점이다. 그래프에서 증기압은 어느 온도에서나 A가 가장 크고 C가 가장 작다.
- ㄱ: 30℃에서 곡선 높이가 C, B, A 순으로 커지므로 옳다.
- ㄴ: B 곡선이 760 torr에 닿는 온도가 78.4℃이므로 옳다.
- ㄷ: 25℃에서 가장 빨리 증발하는 것은 증기압이 가장 큰 A이며, C는 가장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