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 5판의 언어공통구분표를 -9까지 확장해 고어를 설정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언어공통구분표는 -1부터 -8까지(음운·문자, 어원·어의, 사전, 어휘, 문법, 작문, 독본·회화, 방언)로 전개되며 고어를 위한 -9는 두지 않는다.
- -8이 방언(사투리)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 언어공통구분표가 710 한국어의 요목 전개를 바탕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한국어 음운론을 711(한국어 음운·음성·문자)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대규모의 학술도서관 및 연구도서관에 적합하다.
- 분류기호를 통해서는 계층관계를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 분책별로 전문분류표로 활용이 가능하다.
- 전문용어의 활용이 두드러지며 그 양이 많다.
제시된 특징을 모두 갖춘 분류법은 LCC(미국의회도서관분류법)이다.
LCC는 의회도서관 장서를 위해 만든 열거식 분류표로, 주제별로 분책이 따로 간행되어 전문분류표처럼 쓸 수 있고, 문자+숫자 혼합기호라 기호만으로 계층을 읽기 어렵다. 대규모 학술·연구도서관에 널리 쓰인다.
- DDC는 십진 계층기호라 기호에서 상하관계가 잘 드러나고, 공공·학교도서관 등 중소규모 도서관에 주로 쓰인다.
- UDC는 DDC를 바탕으로 한 분석합성식 분류법으로 전문·특수도서관과 문헌정보 분야에 적합하며, 십진 계층성이 유지된다.
- CC(콜론분류법)는 랑가나단의 패싯분류법으로 분책별 대형 열거표와 거리가 멀다.
- Option A: To give local emphasis and a shorter number to … in a specific language other than English, class them in this number.
주기의 선택사항을 적용할 수 있는 분류기호는 051이다.
DDC 050(일반 연속간행물)은 언어별로 전개되며, 051에는 영어 이외의 특정 언어로 된 연속간행물을 이 번호에 분류해 지역 강조와 짧은 기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선택사항 주기가 붙어 있다.
- 041은 DDC 22판에서 미사용 기호(040대 공번)이므로 선택사항이 설정될 수 없다.
- 061은 일반 조직의 북아메리카 지역 기호로, 언어가 아니라 지역 기준 전개이다.
- 071은 저널리즘·신문의 북아메리카 지역 기호로, 역시 언어가 아니라 지역 기준 전개이다.
| 자음기호 | 모음기호(ㅊ 다음은 제외) | ㅊ에 붙는 모음기호 |
|---|---|---|
| ㄱ ㄲ 1 | ||
| ㄴ 19 | ||
| ㄷ ㄸ 2 | ||
| ㄹ 29 | ㅏ 2 | ㅏ(ㅐㅑㅒ) 2 |
| ㅁ 3 | ㅐ(ㅑㅒ) 3 | ㅓ(ㅔㅕㅖ) 3 |
| ㅂ ㅃ 4 | ㅓ(ㅔㅕㅖ) 4 | ㅗ(ㅘㅙㅚㅛ) 4 |
| ㅅ ㅆ 5 | ㅗ(ㅘㅙㅚㅛ) 5 | ㅜ(ㅝㅞㅟㅠㅡㅢ) 5 |
| ㅇ 6 | ㅜ(ㅝㅞㅟㅠ) 6 | ㅣ 6 |
| ㅈ ㅉ 7 | ㅡ(ㅢ) 7 | |
| ㅊ 8 | ㅣ 8 | |
| ㅋ 87 | ||
| ㅌ 88 | ||
| ㅍ 89 | ||
| ㅎ 9 |
표에 따라 바르게 만든 저자기호는 한국도서관협회→한16이다.
첫 글자 뒤에 둘째 글자의 자음기호+모음기호를 붙인다. 둘째 글자 국은 ㄱ(1)과 ㅜ(6)이므로 한16이 된다.
- 김장길: 장은 ㅈ(7)+ㅏ(2)이므로 김72가 되어야 한다.
- 박철수: 철은 ㅊ(8)에 ㅊ 전용 모음표의 ㅓ(3)가 붙어 박83이 되어야 한다.
- 최호연: 호는 ㅎ(9)+ㅗ(5)이므로 최95가 되어야 한다.
한글표제에 상응하는 한자표제를 대등표제로 기재한다는 설명이 KCR 4판 규정과 맞지 않다.
대등표제는 다른 언어나 문자로 된 본표제를 가리키며, 같은 한국어를 한자로 표기한 표제는 대등표제로 보지 않고 본문 언어의 표제를 본표제로 삼아 다른 표기는 주기에 기재한다.
- 단일 유형의 목록만 유지할 때 자료유형표시를 생략할 수 있다는 규정은 옳다.
- 양서 표제에 온점 없이 들어간 특정 문자나 두문자는 그 사이에 빈칸을 두지 않고 연결해 기술한다는 규정은 옳다.
- 대등표제가 둘 이상이면 첫 번째만 기재하고 나머지는 ‘대등표제’ 도입어구로 주기한다는 규정은 옳다.
MODS는 도서관 이용을 염두에 두고 MARC 요소의 하위집합으로 만든 메타데이터 스키마로, 숫자 대신 언어 태그를 쓴다는 설명이 옳다.
MODS는 MARC보다 단순하면서도 MARC와의 호환성을 유지하도록 미국 의회도서관이 개발한 XML 기반 스키마이다.
- 기존 MARC 레코드를 손실 없이 XML로 옮긴 판은 MARCXML에 대한 설명이다.
- 디지털 자원의 계층구조와 파일 위치, 기술·관리요소를 하나의 XML 문서로 묶는 스키마는 METS에 대한 설명이다.
- 아카이브 탐색보조도구를 기계가독형으로 인코딩하는 방식은 EAD에 대한 설명이다.
- ㄱ. CIP의 기술사항에는 일반적으로 표제와 책임표시사항, 판사항, 발행사항, 형태사항 등이 포함된다.
- ㄴ. 미국에서 한국어로 발행되는 한국관련 단행본은 한국의 e-CIP 신청대상이 아니다.
- ㄷ. 한국의 출판사가 CIP데이터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출판전에 한국도서관협회 e-CIP센터에서 요구하는 자료를 송부해야 한다.
옳은 설명은 국외 발행 한국어 단행본은 한국 e-CIP 신청대상이 아니라는 것 하나뿐이다.
한국 CIP는 국내 출판사가 출판 전에 신청하는 제도이므로, 외국에서 발행되는 자료는 한국어로 되어 있어도 대상이 아니다.
- CIP는 출판 전에 작성되므로 페이지 수·크기 같은 형태사항은 확정되지 않아 일반적으로 포함되지 않는다.
- 한국의 CIP 업무는 한국도서관협회가 아니라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한다.
시스템조건 주기에서 운영체제를 가장 먼저 기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스템조건은 “시스템조건: ”을 앞세워 기종(컴퓨터의 제작사·모델)을 먼저 쓰고, 이어 메모리,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주변장치 순으로 기술한다.
- 전자자료의 정보원 우선순위에서 레이블이 내부 정보원보다 앞선다는 설명은 옳다.
- 전자자료의 크기를 내용 다음에 파일·레코드·바이트 수 등으로 원괄호에 묶어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원격 접근만 가능한 파일은 항상 접근방법을 주기한다는 설명은 옳다.
- 마당에서 노는 병아리
- 2005년 5월 20일 초판 발행
- 2006년 5월 25일 개정판 발행
- 2008년 5월 25일 개정판 2쇄 발행
- 김호식 지음
- 홍길동 그림
- 펴낸곳: (주)대한출판사
- 주소: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123 번지
올바른 기술은 245 필드에서 지음과 그림 사이를 쌍반점(;)으로 구분한 것이다.
KCR 4판에서 역할이 서로 다른 책임표시는 ;로 구분하고, 같은 역할의 복수 저자만 쉼표로 묶는다.
- 지음과 그림을 쉼표로 이은 245 기술은 역할이 다른 책임표시를 같은 역할처럼 처리한 것이다.
- 260 필드의 두 기술은 모두 발행년을 2008로 적었는데, 2008년은 개정판의 2쇄(인쇄 횟수)일 뿐이므로 발행년은 개정판이 나온 2006으로 기술해야 한다. 또한 발행처명의 (주)와 같은 법인 표시는 생략한다.
‘제오판’을 ‘제5판’으로 기술한 것이 옳다.
KCR 4판은 판차를 나타내는 숫자(한글·한자로 표기된 수사)를 아라비아 숫자로 바꾸어 기재하고, 그 밖의 어구는 자료에 표시된 대로 옮긴다.
- 고유어 서수로 쓴 ‘셋째판’을 임의로 ‘제3판’으로 바꾸어 쓴 것은 옳지 않다.
- ‘再版’은 판차를 나타내는 하나의 용어이므로 ‘2版’으로 고치지 않고 표시된 대로 기재한다.
- ‘改正六版’은 수사 ‘六’을 아라비아 숫자로 바꾸어야 하므로 그대로 옮긴 것은 옳지 않다.
- ㄱ. KDC 4판에 비해 문학시대구분이 상세히 세분되었다.
- ㄴ. 현대소설은 도서관에 따라 더욱 세분하여 분류할 수 있도록 선택조항을 추가하였다.
- ㄷ. KDC 4판에서 849에 전개되었던 앵글로색슨문학을 5판에서는 840에 포함하도록 하였다.
- ㄹ. KDC 5판에서는 영국문학과 미국문학을 구분하고자 할 경우, 영국문학을 849에 따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옳은 설명은 ㄱ, ㄴ, ㄷ이다.
KDC 5판은 문학 시대구분을 세분하고 현대소설 세분 선택조항을 두었으며, 앵글로색슨문학을 840에 통합하고 비게 된 849를 미국문학용 선택기호로 활용하였다.
- 문학시대구분 세분은 5판의 개정 내용으로 옳다.
- 현대소설 세분 선택조항 추가도 옳다.
- 앵글로색슨문학을 840에 포함한 것도 옳다.
- 영미문학을 구분할 때 849에 따로 분류하는 것은 영국문학이 아니라 미국문학이므로 틀리다.
| 0 | 0 | 7 | 5 | 7 | n | a | m | 2 | 2 | 0 | 0 | 2 | 2 | 9 | c | 4 | 5 | 0 | 0 |
리더 12-16자리 00229는 데이터 기본번지, 곧 제어필드(첫 데이터 필드)가 시작되는 위치이다.
리더 24자리 + 디렉토리 길이를 더한 값으로, 이 위치부터 001 등 제어필드가 시작된다.
- 레코드의 전체 길이는 리더 0-4자리(00757)에 기록된다.
- 엔트리 맵은 리더 20-23자리(4500)에 기록된다.
- 가변길이 필드 각각의 길이는 리더가 아니라 디렉토리의 각 항목에 기록된다.
| 100 1 ▾a이광수 = ▾h李光洙, ▾d1892-1950 |
| ( ) 1 ▾a춘원 = ▾h春園, ▾d1892-1950 |
| ( ) 1 ▾a향산광랑 = ▾h香山光郎, ▾d1892-1950 |
| ( ) 1 ▾a가야마 미쓰로, ▾d1892-1950 |
( ) 안에 들어갈 표시기호는 400이다.
KORMARC 전거레코드에서 채택표목은 1XX에, 채택하지 않은 이형 표목(보라 참조의 출발점)은 4XX에 기록한다. 개인명이므로 400이 된다.
- 200은 전거형식에서 개인명 표목용으로 쓰이는 필드가 아니다.
- 500은 관련 있는 다른 채택표목을 잇는 도보라 참조 필드이다.
- 700은 다른 언어·시소러스의 대응 표목을 연결하는 링크 표목 필드이다.
부록 자료의 레코드에서 그 모체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기술하는 필드는 772(모체레코드 기입)이다.
772는 보유판·특별호(부록)의 레코드에서 모체 자료와 연관시킬 때 쓰며, 반대로 모체 레코드에서 부록을 연결할 때는 770을 쓴다.
- 770은 모체 자료의 레코드에 부록·특별호를 기술하는 필드이므로 방향이 반대이다.
- 773은 구성요소(논문·수록 작품 등)의 레코드에서 그것을 수록한 기본자료를 기술하는 필드이다.
- 774는 모체 자료의 레코드에서 구성단위를 기술하는 필드이다.
七略이 輯略·六藝略·諸子略·詩賦略·兵書略·數術略·方技略으로 이루어졌다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유흠의 七略은 총론에 해당하는 輯略과 실제 분류인 6략으로 구성되며, 이후 『漢書』 藝文志에 계승되었다.
- 四部分類法에서 目錄類는 史部에 속하지만 譜錄類·類書類는 子部에 속한다.
- 지식을 이론적·실증적 지식으로 나눈 것은 Gesner의 구분이 아니다.
- 철학을 예비적·기본적인 것으로 나누고 예비적인 것을 다시 필수적·수식적인 것으로 나눈 체계는 Gesner의 「세계서지」 분류이며, Brunet의 분류는 신학·법학·과학과 예술·문학·역사의 5대 주류로 구성된다.
BC가 1~9의 숫자로 주류를 구분하고 대문자로 하위구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Bliss의 BC는 아라비아 숫자를 예비류(형식류)에, 알파벳 대문자 A~Z를 주류에 배정하는 혼합기호법이다.
- EC가 주제의 진화 순서에 따라 전개되었고 LCC와 NDC의 주류 배열에 영향을 주었다는 설명은 옳다.
- CC가 주제를 패싯으로 분석한 뒤 기호를 조합하는 분석합성식 분류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SC가 관점과 관계없이 동일 주제를 한곳에 모으는 일주제 일장소 원칙을 취하고 자연과학을 앞에 배정했다는 설명은 옳다.
| 710 한국어 713 사전 .2-.9 2개 국어사전 2개 국어사전은 표제어에 분류하고 해설어를 국어구분의 기호를 사용하여 부가한다. 예: 한영사전 (표제어: 한국어) 713.4 도서관에 따라 2개 국어사전은 이용자의 입장에서 비교적 덜 알려진 언어에 분류하고 상대어를 부가할 수 있다. 예: 한영사전 713.4 (미국의 입장) |
옳게 분류한 것은 프랑스어-스페인어사전 → 763.7이다.
선택조항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표제어 언어의 사전 기호에 해설어의 국어구분 기호를 붙인다. 프랑스어 사전 763에 스페인어(7)를 더해 763.7이 된다.
- 독일어-영어사전은 표제어가 독일어이므로 753.4가 되어야 한다.
- 일본어-이탈리아어사전은 덜 알려진 언어 기준 선택조항을 배제하므로 표제어 일본어에 따라 733.8이 되어야 한다.
- 스페인어-중국어사전도 같은 이유로 표제어 스페인어에 따라 773.2가 되어야 한다.
물리학사전을 530.03(물리학 530 + 표준세구분 -03 사전)으로 분류한 것이 옳다.
물리학은 530.1~530.9를 이론·수리물리학 등 세목에 쓰므로 표준세구분이 530.01~530.09에 전개되어, 사전은 530.03이 된다.
- 608은 기술과학의 발명·특허에 해당하므로 기술과학 전집의 기호가 아니다.
- 스페인어의 어원은 스페인어 460에 언어공통구분 -2를 더한 462이며, 472는 라틴어의 어원이다.
- 아프리카 지리는 지리 91에 지역구분 -6을 더한 916이며, 986은 남아메리카 일부 지역의 역사에 해당한다.
UDC가 DDC처럼 순수하게 아라비아 숫자만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UDC는 아라비아 숫자를 기본으로 하되 +, /, :, =, ( ), " " 등의 보조기호를 함께 써서 개념을 합성하는 혼합기호법이다.
- DDC는 최소 세 자리 기호를 유지하지만 UDC는 의미 없는 0을 붙이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UDC가 DDC의 주류 체계를 따르면서 언어를 문학과 함께 하나의 주류로 통합했다는 설명은 옳다.
- UDC가 DDC 5판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ISBN의 서명식별번호는 발행자가 부여한다는 설명이 옳다.
국별번호는 국제 ISBN 기관이, 발행자번호는 국가 ISBN 센터가 배정하며, 서명식별번호는 발행자가 자기 출판물에 차례로 부여한다.
- ISBN은 접두부·국별번호·발행자번호·서명식별번호·체크기호의 다섯 요소로 구성된다.
- 한국의 국별번호 89는 국제 ISBN 기관이 배정한 것이며, 한국문헌번호센터는 발행자번호를 배정한다.
- ISBN은 인쇄된 단행본뿐 아니라 전자책 등 다른 매체의 단행본에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