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집 각 작품의 재생시간을 자료특성사항에 기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녹음자료의 재생시간은 형태사항에 기술하며, 합집에 수록된 각 작품의 재생시간은 주기사항에 기술한다.
- 자료유형(일반자료표시)은 본표제 다음에 각괄호로 묶어 기술한다.
- 재생속도는 형태사항에 기술하며 표준속도이면 생략한다.
- 간행이 완결되지 않은 녹음자료는 형태사항에 단위어만 쓰고 수량은 빈칸으로 둔다.
동등하게 다룬 두 주제는 도서에서 먼저 다룬 주제가 아니라 분류표에서 먼저 나오는 주제에 분류한다.
DDC의 선행규칙(first-of-two rule)은 분류표상 기호 순서를 기준으로 하므로, 책 속 서술 순서를 기준으로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영향관계에 있는 두 주제는 영향을 받은 주제에 분류한다.
- 같은 상위주제에 속하는 셋 이상의 주제는 이를 포괄하는 첫 번째 상위주제에 분류한다(3의 규칙).
- 독립된 두 주제는 더 완전하게 다룬 주제에 분류한다.
독일어 연설문집을 835로 분류한 것이 옳다.
DDC 830(독일문학)은 T3 문학형식을 붙여 831 시, 832 희곡, 833 소설, 834 수필, 835 연설, 836 서간, 837 풍자·유머로 전개된다.
- 독일어 수필은 833이 아니라 834이다.
- 독일어 서간은 837이 아니라 836이다.
- 독일어 시는 832가 아니라 831이다.
| ㄱ. Contributor | ㄴ. Creator |
| ㄷ. Relation | ㄹ. Rights |
제시된 네 요소는 모두 더블린코어 15개 기본요소에 포함된다.
DCMES 15개 요소는 Title, Creator, Subject, Description, Publisher, Contributor, Date, Type, Format, Identifier, Source, Language, Relation, Coverage, Rights이다. 내용 관련·지적재산권 관련·물리적 형식 관련 요소로 묶어 기억하면 편하다.
- Contributor(기여자)는 저작에 부차적으로 기여한 개체로, Creator·Publisher·Rights와 함께 지적재산권 관련 요소다.
- Creator(제작자)는 자원의 내용에 일차적 책임을 지는 개체다.
- Relation(관련자원)은 관련된 다른 자원을 기술하는 내용 관련 요소다.
- Rights(이용조건)는 자원에 대한 권리 정보를 기술한다.
화상자료와 영상자료에 예술적 표현양식을 자료특성사항으로 기술한다는 연결이 옳지 않다.
KCR4에서 화상·영상자료에는 이러한 자료특성사항이 규정되어 있지 않다. 자료특성사항은 자료 유형 고유의 특성을 기술하는 영역이다.
- 입체자료는 축소 및 확대 비율에 관한 사항을 기술한다.
- 지도자료는 축척 및 좌표에 관한 사항을 기술한다.
- 전자자료는 자료내용 및 크기에 관한 사항을 기술한다.
개인 전기서의 부차적 기호를 1차적으로 표제의 첫 자로 부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기서는 피전자를 기본기호의 대상으로 삼고, 부차적 기호는 1차적으로 입전자(저자)의 첫 자를 활용해 같은 인물에 대한 전기를 저자별로 구분한다.
- 서로 다른 저자의 기본기호가 같아지면 나중에 입수된 자료의 기본기호를 조절해 개별화한다.
- 같은 분류기호 아래 동일 저자의 다른 저작이 있으면 표제의 첫 자로 부차적 기호를 부가한다.
- 특정 성씨의 족보는 성, 본관 순으로 도치한 형식으로 기본기호를 만든다.
제1집단 개체에 관계를 포함해 5가지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FRBR 제1집단(지적·예술적 산물)은 저작, 표현형, 구현형, 개별자료의 4개 개체로 이루어지며, 관계는 개체가 아니라 개체 사이를 잇는 요소이다.
- FRBR은 서지레코드의 기능상 요건에 관한 연구이다.
- 개체를 제1·제2·제3집단의 3개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 서지데이터의 최소 요건을 종합해 기술요소와 조직요소(표목)로 정리한 기본수준 레코드를 제안하였다.
디렉토리에 제어필드의 위치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디렉토리는 제어필드를 포함한 모든 가변길이필드에 대해 표시기호·필드길이·시작위치를 기록하므로 제어필드의 위치도 표시된다.
- 제어필드는 지시기호와 식별기호를 사용하지 않는다.
- 제어필드의 표시기호는 00으로 시작한다(001~009).
- 제어필드도 필드의 끝에 필드종단기호를 사용한다.
051과 981에서 공통된 1을 조기성 기호로 본 것이 옳지 않다.
051의 1은 언어(한국어)를, 981의 1은 지역(아시아)를 뜻해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달라 조기성이 성립하지 않는다.
- 750(독일어)과 045(독일어 강연집 등)의 5는 모두 독일어를 뜻한다.
- 924(독일 역사)와 982.4(독일 지리)의 24는 모두 독일을 뜻한다.
- 620.5와 670.5의 05는 모두 표준구분의 연속간행물을 뜻한다.
한국어판 성서에 T4를 붙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현대번역본 성서(220.5)에는 번역 언어를 나타내기 위해 T4가 아니라 T6(언어구분)을 붙인다.
- 한국 개인 저자의 소설은 895.7에 T3A의 소설 기호를 붙인다.
- 법률가 인명록은 340에 T1의 인명록 기호를 붙인다.
- 정치철학은 320에 T1의 철학 기호를 붙여 표현한다.
표제관련정보를 기재할 때 책임표시의 성격을 띤 것을 제일 먼저 기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표제관련정보는 으뜸정보원에 기재된 순서나 활자 크기에 따라 기재하며, 책임표시 성격의 어구를 앞세우는 규정은 없다.
- 표제관련정보는 본표제를 보완·설명하는 부차적 표제를 범위로 한다.
- 너무 긴 표제관련정보는 주기사항으로 옮기거나 줄여 적을 수 있다.
- 저작의 성격·양식을 나타내는 어구가 저자명과 복합어구를 이루고 본표제로 채택되지 않으면 그 전체를 표제관련정보로 기재한다.
AACR2를 계승해 디지털 환경에 맞게 개발된 목록규칙은 RDA이다.
RDA는 FRBR·FRAD 개념모형을 바탕으로 서지 개체 간 관계를 명확히 하고 데이터 기록 지침을 제공한다.
- MODS는 MARC를 바탕으로 한 XML 기반 메타데이터 표준이다.
- FRAD는 전거데이터의 기능요건을 다룬 개념모형으로 기술규칙이 아니다.
- RDF는 웹 자원을 기술하기 위한 데이터 모델(프레임워크)이다.
레코드 처리를 위한 데이터 요소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디렉토리가 아니라 리더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리더는 24자리(자수위치 00~23)이고 디렉토리는 그 다음부터 시작하며, 각 필드의 표시기호·필드길이·시작위치로 구성된다.
- 레코드는 리더, 디렉토리, 가변길이필드로 구성된다.
- 가변길이필드는 표시기호 첫 숫자에 따라 0~9 블록으로 나뉜다.
- 20X~24X 필드는 표제와 표제관련 필드이다.
KDC5에서 기존 566 전산공학을 총류의 004·005로 옮긴 설명이 옳다.
KDC5는 컴퓨터 관련 주제를 총류로 통합해 004 컴퓨터과학, 005 프로그래밍·프로그램에 분류하도록 하였다.
- 형식에 따라 우선 분류하는 것은 총류이며, 종교는 주제에 따라 분류한다.
- 경영학 항목 일부를 326 아래로 옮겼다는 것은 KDC5의 개정 내용이 아니다.
- 교육철학은 370.1에 해당하므로, 사전 형식만 반영해 370.3에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관점이 다른 동일 주제를 한 곳에 모으고 범주표로 세분한 분류법은 블리스가 아니라 브라운(J.D. Brown)의 주제분류법이다.
브라운은 일주제 일장소 원칙으로 관점에 관계없이 같은 주제를 한 곳에 모았다. 블리스의 서지분류법은 학문적·교육적 합의와 대체배치 등을 특징으로 한다.
- 베이컨은 인간의 정신능력에 따라 지식을 역사(기억), 시학(상상), 철학(이성)으로 구분하였다.
- 해리스의 분류법은 분류기호와 도서기호를 서가배열·목록배열·대출반납에 이용하였다.
- 노데의 분류법은 12개 주류로 구분되며 첫 번째 주류가 신학이다.
| ( ㉠ ) | ▾a791.43 ▾222 |
| 245 | ▾5a맘마미아! ( ㉡) [비디오녹화자료] /▾dPhyllida Lloyd 감독 |
| 300 | ▾a비디오디스크 1매(108분) :▾b유성, 천연색;▾c12cm |
| ( ㉢ ) | ▾a12세이상 관람가 |
DDC 분류기호는 082 필드, 일반자료유형표시는 245의 ▾h, 관람 등급은 521 필드(이용대상자주기)에 기술한다.
082는 듀이십진분류기호 필드로 ▾a에 분류기호, ▾2에 판차(22)를 적는다. 245에서 본표제 다음에 오는 [비디오녹화자료]는 자료유형표시이므로 ▾h로 식별하며, '12세이상 관람가'처럼 이용 대상을 밝히는 사항은 521에 둔다.
- 080은 국제십진분류법(UDC) 기호를 기록하는 필드라 DDC 기호에는 쓰지 않는다.
- 245 ▾b는 부서명·표제관련정보를 기술하는 식별기호로, 자료유형표시와는 다르다.
- 522는 지리적 범위 주기 필드라 관람 등급과 관련이 없다.
산업별 노동 및 직업(321.55)은 KDC5의 양자택일 항목이 아니다.
양자택일 항목은 도서관의 성격에 따라 총류·학문 분야 중 어느 쪽 기호든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산업별 노동은 그런 선택이 주어지지 않는다.
- 주제별 서지 및 목록은 016 대신 해당 주제 아래에 분류할 수도 있다.
- 도서관건축 및 설비는 022 대신 건축 분야에 분류할 수도 있다.
- 각과 간호는 512.83-86 대신 해당 각과 의학 아래에 분류할 수도 있다.
복제물을 원칙적으로 대본인 원자료를 대상으로 기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CR4에서 복제물은 복제물 자체를 기술 대상으로 하고, 원자료에 관한 사항은 주기사항에 기술한다.
- 합집이나 총서에 수록된 개별 저작을 독립시켜 기술 대상으로 할 수 있다.
- 판 표시의 서양어 일반 어구는 표준 약어 형식으로 고쳐 기술한다.
- 로마자 대문자법은 기술되는 언어의 관용법에 따른다.
| 한국지도연구원은 횡단 메르카토르도법으로 1/500,000로 축소한 「세계최신지도」를 제작함 |
지도자료의 축척·투영법은 255 필드(지도제작의 수치데이터)에 기술하며, 축척은 ▾a, 투영법은 ▾b로 식별한다.
KCR4에 따라 축척은 '축척 1 : 500,000'처럼 비율로 적고, 투영법은 쌍반점(;) 다음에 이어 적는다. 따라서 255 ▾a축척 1 : 500,000 ;▾b횡단 메르카토르도법이 된다.
- 255의 ▾c는 경위도(좌표) 사항을 기술하는 식별기호라 투영법을 적을 자리가 아니다.
- 342 필드는 지리공간 참조 데이터(좌표계 등 디지털 지리정보)를 기술하는 필드로, 서지기술의 축척·투영법 사항을 입력하는 필드가 아니다.
| [표제면] |
|---|
| 현대건축총서 ⑥ 현대건축설계론 現代建築設計論 박건축 지음 대한건축사 |
| [판권기] |
| 현대건축설계론 1997년 3월 10일 초판발행 2000년 9월 10일 개정판 발행 2004년 9월 10일 개정증보판 발행 2006년 3월 15일 개정증보 2쇄 발행 2009년 3월 15일 개정증보 3쇄 발행 지은이 : 박건축 발행인 : 김설계 발행처 : 대한건축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554-123 [정가 20,000원] ISBN 978-89-363-0944-2 ISSN 1225-5521 |
- 디스크 1매가 첨부되어 있음
- 본문은 국한문 혼용으로 기술됨
- 면수는 1부터 452까지 매겨져 있음
- 책의 크기는 가로 17.6cm, 세로 25.2cm임
바르게 입력된 것은 형태사항(300) 필드로, 면수·크기·딸린자료가 모두 규칙에 맞다.
크기는 세로 길이를 cm 단위로 올려서 적으므로 25.2cm는 26cm가 되고, 첨부된 디스크는 딸린자료로 ▾e에 '+' 다음에 기술한다.
- ISBN 필드에서 가격은 ▾c로 입력해야 하므로 가격을 ▾b에 둔 입력은 틀렸다.
- 현대건축설계론의 한자 표기 現代建築設計論은 다른 언어의 표제가 아니라 같은 표제의 한자형이므로 대등표제(▾x)로 기술하지 않는다.
- 발행년은 해당 판(개정증보판)이 처음 나온 2004년으로 적어야 하며, 2쇄·3쇄는 판이 아니라 인쇄 횟수이므로 2009를 발행년으로 쓴 입력은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