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8 특정주제의 신문
001-999와 같이 주제구분한다.
별법: 도서관에 따라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할 수 있다.
옳지 않은 것은 서예신문을 078.65로 분류한 것이다.
078 아래는 001-999와 같이 주제구분하므로, 해당 주제의 기호에서 끝자리 0을 떼고 078 뒤에 덧붙인다. 서예는 KDC 제6판에서 640이므로 서예신문은 078.64가 된다.
- 기독교신문: 기독교(230)를 주제구분하여 078.23으로 바르게 분류하였다.
- 교육신문: 교육(370)을 주제구분하여 078.37로 바르게 분류하였다.
- 농업신문: 농업(520)을 주제구분하여 078.52로 바르게 분류하였다.
옳은 설명은 도서기호는 같은 분류기호 안에서 각 도서를 개별화하는 기호로, 저자기호와 저작기호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분류기호가 같은 자료끼리 다시 순서를 정하려고 덧붙이는 것이 도서기호이며, 보통 저자를 나타내는 기호에 표제 첫 글자 등 저작기호를 더해 만든다.
- 수입순 기호법은 등록순으로 일련번호를 주는 방식이지만, 서양서에 특히 많이 쓰인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연대순 기호법은 출판연도순으로 배열되므로 오히려 같은 주제의 최신자료를 한데 모으기 쉽다.
- 학문·지식의 발전과정을 체계적으로 브라우징할 수 있는 것은 연대순 기호법의 장점이며, 저자기호법의 특징이 아니다.
Child psychology for parents
→ 155.4(child psychology) + ㉠-085(parents)
= 155.4085
French folk music
→ 781.62(folk music) + ㉡-41(French) = 781.6241
㉠은 Table 1(표준세구분), ㉡은 Table 5(민족·국민 구분)이다.
-085(parents)는 표준세구분표의 '관계자' 범주에서 부모를 나타내는 기호로, 아동심리학 155.4에 덧붙여 155.4085가 된다.
781.62 민속음악은 특정 민족·국민의 음악을 나타낼 때 보조표 T5를 부가하며, -41은 프랑스인(French)을 뜻한다.
- ㉠을 T5로 보는 연결: 부모는 민족·국민이 아니라 표준세구분의 관계자 개념이다.
- ㉡을 T6로 보는 연결: T6는 언어구분표로, 여기서 French는 언어가 아니라 민족을 나타낸다.
옳지 않은 것은 본표제나 표제관련정보에 포함된 저작자명은 책임표시에 다시 기재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KCR4는 저작자명이 본표제나 표제관련정보의 일부로 나타나 있더라도 책임표시사항에 다시 기재하도록 한다.
- 본표제는 으뜸정보원에 기재된 형식대로 쓰되, 두줄쓰기된 부분은 한줄쓰기로 고쳐 쓴다.
- 종합표제나 대표표제가 있는 자료는 그것을 본표제로 하고, 수록된 각 저작의 표제는 주기한다.
- 으뜸정보원 이외의 부분에서 취한 책임표시는 각괄호 속에, 자료 밖의 정보원에서 얻은 책임표시는 주기사항에 기재한다.
RDA 내용유형으로만 묶인 것은 악보(notated music), 텍스트(text), 정지화상(still image)이다.
RDA는 자료를 내용유형(표현 형식), 매체유형(재생에 필요한 장치), 수록매체유형(물리적 형태)으로 나누어 기술한다.
- 오디오(audio)는 재생 장치의 종류를 나타내는 매체유형이다.
- 비디오카세트(videocassette)는 물리적 형태를 나타내는 수록매체유형이다.
- 컴퓨터디스크(computer disc) 역시 수록매체유형에 해당한다.
| 기호 | DDC 제23판(T2) | KDC 제6판(지역구분표) | |
|---|---|---|---|
| ㄱ | -2 | Biography | 유럽 |
| ㄴ | -3 | Ancient world | 아프리카 |
| ㄷ | -5 | Asia | 남아메리카 |
| ㄹ | -7 | North America | 오세아니아, 양극지방 |
| ㅁ | -9 | Australasia | 해양 |
바르게 연결된 것은 ㄱ, ㄴ, ㄷ이다.
DDC 제23판 T2는 -2 인물(Biography), -3 고대세계, -5 아시아이고, KDC 제6판 지역구분표는 -2 유럽, -3 아프리카, -5 남아메리카로 세 행이 모두 맞다.
- ㄹ: DDC의 -7 North America는 맞지만, KDC에서 오세아니아·양극지방은 -6이므로 -7과 연결한 것이 틀렸다.
- ㅁ: KDC 지역구분표에서 해양은 -7이므로 -9에 해양을 연결한 것이 틀렸다.
( ㉠ ) ▾a불전.▾p화엄경▾x해석
( ㉡ ) ▾a한국▾x정치
( ㉢ ) ▾a한국방송공사▾x역사
( ㉣ ) ▾a베이직(컴퓨터 프로그램 언어)
옳은 것은 ㉠에 630(주제명부출표목-통일표제)을 쓴 것이다.
'불전. 화엄경'은 경전의 통일표제이므로 통일표제 주제명인 630 필드에 기술한다.
- ㉡: '한국'은 지명이므로 651을 쓰며, 611은 회의명 주제명이다.
- ㉢: '한국방송공사'는 단체명이므로 610을 쓰며, 651은 지명 주제명이다.
- ㉣: '베이직(컴퓨터 프로그램 언어)'은 일반 주제명이므로 650을 쓰며, 610은 단체명 주제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국제목록원칙규범의 필수 접근점에 총서의 전거형 접근점과 서지레코드 식별기호가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국제목록원칙규범에서 총서의 전거형 접근점이나 서지레코드 식별기호는 필수가 아닌 부가적 접근점으로 분류된다. 필수 접근점에는 저작·표현형과 창작자의 전거형 접근점, 구현형의 본표제, 발행연도, 통제된 주제어·분류기호, 표준번호 등이 들어간다.
- 접근점은 서지기술을 검색하는 요소이며, 전통적 목록에서는 표목이라 불렀다.
- KCR4는 표목 대신 접근점이라는 용어를 쓰고 통일표목을 적용하지 않았다.
- RDA의 접근점은 저작·표현형·개인·가족·단체 등을 나타내는 이름·용어·부호이며, 전거형 접근점과 이형 접근점으로 나뉜다.
ㄱ. 교육법: 368.037 또는 370.23
ㄴ. 정치인의 전기: 340.99 또는 998.34
ㄷ. 법학 서지: 016.36 또는 360.16
ㄹ. 불교신문: 078.22 또는 220.5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교육법은 법학 각론과 교육 주제 중 한쪽을, 정치인의 전기는 해당 주제 아래 전기(-099)와 998 주제별 전기 중 한쪽을 택해 분류할 수 있다. 불교신문도 078 특정주제 신문 또는 불교(220)에 표준구분 -05(연속간행물)를 붙인 220.5 중에서 고를 수 있다.
- ㄷ: 016.36은 맞으나, 법학 아래 분류할 때의 360.16은 법학의 철학·이론(-01) 계열 기호로 서지를 나타내지 못한다.
옳지 않은 것은 519.82 포제학의 표목이 '약재의 선별, 가공'으로 변경되었다는 설명이다.
이 설명은 KDC 제6판의 실제 개정 내용과 맞지 않으며, 나머지 세 설명은 제6판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개정 사항이다.
- 380의 표목은 '풍속, 예절, 민속학'에서 '풍습, 예절, 민속학'으로 수정되었다.
- 196 오락 및 경기 윤리 아래에 카지노·경마·경륜·복권 등을 포함하는 사행산업윤리(196.5)가 신설되었다.
- 라플란드어는 핀란드어에 통합되었고, 범어는 '산스크리트어(범어)'로 표목이 바뀌었다.
ㄱ. 분류기호는 지식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주제를 적절한 위치에 삽입할 수 있도록 신축성(flexibility)을 가져야 한다.
ㄴ. 십진식 분류법은 기호를 통해 주제의 상하관계를 나타내기가 쉽고, 주제의 논리적 배열도 용이하다.
ㄷ. 열거식 분류표에 비해 분석합성식 분류표는 동일한 개념에 대해 동일한 기호를 부여하는 조기성 도입이 용이하나, 분류표의 부피는 방대해질 수 있다.
옳은 것은 ㄱ뿐이다.
분류기호는 새 주제를 기존 체계를 깨지 않고 끼워 넣을 수 있는 신축성을 갖추어야 한다.
- ㄴ: 십진식은 기호로 상하관계를 나타내기는 쉽지만, 모든 주제를 10개 단위로 나누어야 하므로 주제의 논리적 배열은 오히려 어렵다.
- ㄷ: 분석합성식은 조기성 도입이 쉬운 대신 기본 패싯만 나열하므로 열거식보다 분류표의 부피가 작아진다.
| 자음기호 | 모음기호 | |
|---|---|---|
| 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 | 초성이 'ㅊ'인 글자 | |
| ㄱ ㄲ 1 ㄴ 19 ㄷ ㄸ 2 ㄹ 29 ㅁ 3 ㅂ ㅃ 4 ㅅ ㅆ 5 ㅇ 6 ㅈ ㅉ 7 ㅊ 8 ㅋ 87 ㅌ 88 ㅍ 89 ㅎ 9 | ㅏ 2 ㅐ(ㅑ ㅒ) 3 ㅓ(ㅔ ㅕ ㅖ) 4 ㅗ(ㅘ ㅙ ㅚ ㅛ) 5 ㅜ(ㅝ ㅞ ㅟ ㅠ) 6 ㅡ(ㅢ) 7 ㅣ 8 | ㅏ(ㅐ ㅑ ㅒ) 2 ㅓ(ㅔ ㅕ ㅖ) 3 ㅗ(ㅘ ㅙ ㅚ ㅛ) 4 ㅜ(ㅝ ㅞ ㅟ ㅠ ㅡ ㅢ) 5 ㅣ 6 |
옳은 도서기호는 성규리의 「나만의 세계」에 대한 성16나이다.
저자 성(姓)을 그대로 쓰고, 이름 첫 자의 자음과 모음을 기호화한 뒤 서명의 첫 글자를 붙인다. '규'는 자음 ㄱ이 1, 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의 ㅠ가 6이므로 16이 된다.
- 이청춘 「우리들의 일그러진 초상」: '청'은 ㅊ이 8, 초성이 ㅊ인 글자의 ㅓ가 3이므로 이83우가 되어야 한다.
- 추윤발 「이순신의 생애」: 저자기호는 저자 성으로 시작하므로 추66이가 되어야 한다.
- 잭, 헨리 「정치학의 이해」: 서명 첫 글자 '정'을 붙여 잭94정이 되어야 한다.
ㄱ. 목록의 배열이 이론적이고 체계적이다.
ㄴ. 목록에서 관련된 주제가 집중된다.
ㄷ. 다른 목록들과 통합하여 사전체목록으로 편성할 수 있다.
ㄹ. 목록을 배열하거나 이용할 때 언어의 장벽을 감소시킬 수 있다.
분류목록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분류목록은 분류기호 순으로 배열되므로 배열이 체계적이고 관련 주제가 한곳에 모이며, 언어가 아닌 기호로 배열해 언어의 장벽을 줄인다.
- ㄷ: 저자·서명 목록과 하나의 자모순으로 섞어 사전체목록을 편성할 수 있는 것은 자모순으로 배열하는 주제명목록의 특성이다.
옳지 않은 것은 축약형과 완전형의 표제가 함께 기재되어 있으면 완전형을 본표제로 기술한다는 설명이다.
KCR4 연속간행물 규정은 이 경우 축약형을 본표제로 하고, 완전형은 표제관련정보로 기술하도록 한다.
- 기술의 정보원은 창간호를 기준으로 하고, 창간호를 알 수 없으면 입수된 첫 호에 의한다.
- 간행 중 판표시가 변경되면 새 저록을 작성하고, 변경 전후의 판표시를 각각 주기한다.
- 간행빈도를 나타내는 어구가 표제와 같은 크기의 활자로 표제에 나타나 있으면 이를 포함해 본표제로 기술한다.
<표제면>
위대한 유산
크리스마스 캐럴
두 도시 이야기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지음/이기석 옮김
옳은 기술은 첫 작품명 뒤에 [외]를 붙이고 책임표시를 이어 쓴 '▾a위대한 유산 [외] /▾d찰스 디킨스 지음 ;▾e이기석 옮김'이다.
KCR4에서 종합표제가 없는 단일 저자의 합집으로 수록 작품이 여럿이면, 첫 작품의 표제만 본표제로 기술하고 나머지는 '[외]'로 줄인 다음 책임표시를 기술한다.
- 책임표시 뒤에 '… [외]'를 둔 기술: 생략 표시는 표제 부분에 붙어야 하며 책임표시 끝에 두지 않는다.
- 책임표시 뒤에 '. [외]'를 둔 기술: 역시 [외]의 위치가 표제 뒤가 아니다.
- 표제 뒤에 '… [외]'를 쓴 기술: 생략부호 '…'를 함께 쓰지 않고 '[외]'만 붙인다.
의미가 같은 짝은 KDC 740과 DDC 420으로, 둘 다 영어를 나타낸다.
KDC와 DDC는 주류 배열이 달라 같은 번호라도 주제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 체계의 강목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 KDC 320은 경제학이고 DDC 340은 법학이다.
- KDC 510은 의학이고 DDC 630은 농업이다.
- KDC 860은 프랑스문학이고 DDC 830은 독일문학이다.
| • 현재 기관명: 교육부 • 영기관명: Ministry of Education • 이전 기관명: 교육인적자원부 • 이전 기관명: 문교부 | ⇒ | 110 ▾a교육부 |
㉠은 410, ㉡은 510이다.
영문 기관명 'Ministry of Education'은 같은 단체의 다른 형식 이름이므로, 단체명 표목(110)에 대한 보라참조 추적(410)에 기술한다.
교육인적자원부·문교부 같은 이전 기관명은 각각 독립된 전거표목을 갖는 관련 단체이므로 도보라참조 추적인 510에 기술한다.
- ㉡에 610을 쓰는 연결: 6XX는 전거레코드의 주기·처리 정보 필드로 관련 표목을 기술하는 자리가 아니다.
- ㉡에 710을 쓰는 연결: 7XX는 다른 언어·시소러스의 연계 표목 필드로 이전 기관명과의 관계를 나타내지 않는다.
| 본표 | 594.5 요리(조리법) Cookery 특정음식점의 요리비결법에 관한 것은 여기에 분류한다. .51 한국요리 Korean cookery .519 한국지역 요리 지역구분표 -11에 따라 세분한다. |
| 지역구분표 | -119 전라도 |
'전라도 요리'의 분류기호는 594.5199이다.
594.519 한국지역 요리는 '지역구분표 -11에 따라 세분'하므로, 전라도 -119에서 -11 다음의 숫자 9만 떼어 붙인다.
594.519 + 9 = 594.5199
- 594.5119: 한국요리 594.51에 -119에서 앞의 1만 뗀 19를 붙인 것으로, 지시된 594.519 한국지역 요리를 거치지 않았다.
- 594.51119: 594.51에 -119를 그대로 덧붙여 '한국'이 중복되었다.
- 594.519119: 594.519 뒤에 -119 전체를 붙여 -11(한국)이 중복되었다.
옳지 않은 것은 띄엄번호인 총서 권호를 최초·최후 번호를 붙임표로 연결해 기술한다는 설명이다.
붙임표로 처음과 끝 번호를 잇는 것은 연속번호일 때이며, 띄엄번호는 해당 번호를 각각 쉼표로 구분해 기술한다.
- 총서 권차의 단위어는 자료에 표시된 문자·용어대로 기재하되 가급적 약어화한다.
- 하위총서가 편·계·보유 성격의 차서를 포함하면 하위총서 표제 앞에 기술한다.
- 하위총서의 대등표제·표제관련정보·책임표시는 원칙적으로 생략하되, 식별상 필요하면 본총서 기술방법에 준해 기술한다.
ㄱ. 번역서와 원저 관계
245 00 ▾a인간의 굴레 /▾d서머셋 모음
765 0 ▾aMaugham, William Somerset,
▾tOf human bondage,▾z0877790105
ㄴ. 저작의 보유판 또는 특별호 관계
245 00 ▾a신동아
772 0 ▾t현대 한국의 명저 100권,
▾z97911879680XX
ㄷ. 물리적 형태가 다른 저작 관계
245 00 ▾aCollege English
▾h[microform]
776 1 ▾tCollege English▾x0010-0994
ㄹ. 해당 자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선행자료 관계
245 00 ▾a문헌정보학개론 /▾d정필모
780 02 ▾t도서관학개론
옳지 않은 것은 보유판·특별호 관계에 772를 쓴 ㄴ이다.
본 자료에 딸린 보유판이나 특별호를 연결할 때는 770(보유판·특별호 저록)을 쓰며, 772는 반대로 보유판에서 모체 자료를 가리키는 모체레코드 저록이다.
- ㄱ의 765: 번역서에서 원저를 연결하는 원저 저록으로 옳다.
- ㄷ의 776: 마이크로형태 등 물리적 형태가 다른 판을 연결하는 기타형태 저록으로 옳다.
- ㄹ의 780: 개제 전 표제 등 직접 관련된 선행자료를 연결하는 선행저록으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