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17년 2회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

17년 2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7년 2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조선십진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박봉석이 동서도서분류표를 수정하여 1947년에 편찬하였다.
2주류배열은 Bacon의 학문분류에 바탕을 두고 있다.
3주류는 100 철학, 200 종교, 300 사회, 400 이학 등의 순이다.
4DDC와 같이 분류기호 세 자리 뒤에 소수점을 사용하였다.
정답 및 해설

조선십진분류표는 박봉석이 자신의 동서도서분류표를 수정해 1947년에 편찬한 분류표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십진식 구조를 취했지만 주류 배열과 기호 표기는 DDC와 다른 독자적 체계였다.

  • Bacon의 학문분류(역순)에 바탕을 둔 것은 DDC 계열의 주류 배열이며, 조선십진분류표의 근거로 볼 수 없다.
  • 주류를 철학·종교·사회·이학 순으로 각각 둔 것은 조선십진분류표의 배열이 아니다(철학과 종교를 한 주류로 묶는 등 구성이 다르다).
  • 세 자리 뒤에 소수점을 찍는 DDC식 표기를 따르지 않았으므로 소수점 사용 설명은 틀리다.
문제 2
리재철의 ‘한글순도서기호법’과 구조적으로 가장 유사한 것은?
1박봉석의 성별기호표(性別記號表)
2이춘희의 동서저자기호법
3LC 저자기호법(Cutter table)
4Cutter-Sanborn Three-Figure Author Table
정답 및 해설

리재철의 한글순도서기호법은 LC 저자기호법(Cutter table)과 구조가 가장 비슷하다.

두 기호법 모두 저자명의 첫 글자(문자)에 뒤 글자의 자모·철자를 숫자로 바꿔 붙이는 분석합성식 구조로, 짧은 표만으로 기호를 조합한다.

  • 박봉석의 성별기호표는 성씨별로 기호를 배정한 열거식 표여서 구조가 다르다.
  • 이춘희의 동서저자기호법은 저자명을 표에서 찾아 기호를 읽는 열거식으로, Cutter-Sanborn 표에 가까운 방식이다.
  • Cutter-Sanborn Three-Figure Author Table은 저자명 철자를 길게 열거한 표에서 숫자를 찾는 열거식이므로 분석합성식과 다르다.
문제 3
다음은 DDC 제23판을 이용하여 분류한 결과이다. 각 분류기호의 밑줄 친 ‘5’의 의미는?

055 450 850 914.5 945

1Italian 또는 Italy
2Serial publication
3Speeches
4Grammar
정답 및 해설

밑줄 친 5는 모두 Italian 또는 Italy를 뜻한다.

DDC는 같은 개념에 같은 기호를 쓰는 조기성을 가져, 언어(T6)·지역(T2)의 이탈리아가 각 주제 아래에서 5로 나타난다. 450은 이탈리아어, 850은 이탈리아문학, 914.5는 이탈리아 지리, 945는 이탈리아 역사이며, 055는 이탈리아어 일반연속간행물이다.

  • Serial publication: 연속간행물은 05 류(표준세구분 -05)의 의미이고 밑줄 친 5의 의미가 아니다.
  • Speeches: 연설은 문학형식의 하나로 450·945 등의 5와 무관하다.
  • Grammar: 문법은 언어 아래 T4의 -5로, 850·945 같은 문학·역사 기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4
다음은 KDC 제6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영국 공무원제도’를 분류한 기호로 옳은 것은?

350.2 행정조직
.21 대통령직
.23 외교·통일 관련부처
.3 인사행정
.31 공무원제도
351-357 각국 중앙행정 Administration in specific countries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 후, 350.1-.8과 같이 기호를 부가하여 세분한다. (예:중국외교부 351.223;미국대통령 354.221)
각국 지방자치 및 지방행정→359.1-.7

2. 지역구분표
-12 중국(中國) China
-24 영국, 아일랜드 United Kingdomof Great Britain, Ireland
-42 미국(미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USA)

1350.3124
2350.2431
3353.124
4352.431
정답 및 해설

영국 공무원제도는 352.431로 분류한다.

각국 중앙행정은 35 뒤에 지역구분 기호를 붙인 뒤 350.1-.8의 끝부분을 덧붙인다. 영국은 -24이므로 352.4가 되고, 공무원제도 350.31에서 350 다음의 .31을 부가하면 352.431이 된다.

  • 350.3124: 일반 공무원제도 기호 뒤에 지역을 붙인 것으로, 각국 중앙행정은 351-357로 먼저 지역을 나타낸다는 지시와 맞지 않는다.
  • 350.2431: 행정조직(350.2)을 기점으로 한 기호여서 공무원제도도, 국가별 중앙행정도 반영하지 못한다.
  • 353.124: 35 뒤에 영국의 지역구분 기호 -24가 아닌 숫자가 들어가 있어 영국을 나타내지 못한다.
문제 5
KDC 제6판 문학류에서 적용되는 분류의 일반규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소설과 수필로 이루어진 저작은 소설에 분류한다.
2한국인이 영어로 쓴 소설은 한국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3어느 한 작가에 대한 비평은 그 작가와 함께 분류한다.
4어느 한 작가의 문체, 어법을 다룬 저작은 그 작가 또는 그 작가의 전기에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한국인이 영어로 쓴 소설을 한국문학 아래에 분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DC 문학류는 작가의 국적이 아니라 작품을 쓴 언어에 따라 분류한다.

따라서 이 작품은 한국문학이 아니라 영미문학 아래에 분류된다.

  • 소설과 수필로 이루어진 저작을 소설에 분류하는 것은 복수 문학형식에 관한 일반규정에 맞다.
  • 한 작가에 대한 비평은 그 작가와 함께 분류한다는 규정에 맞다.
  • 한 작가의 문체·어법을 다룬 저작을 그 작가 또는 그 작가의 전기에 분류하는 것도 규정에 맞다.
문제 6
다음은 KDC 제6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미국 지도’를 분류한 기호로 옳게 짝지은 것은? (순서대로 분류기호, 별법분류기호)

942 미국(미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USA)
984 북아메리카지리 Geography of North America
지역구분표 -4에 따라 세분한다.
989 지도 및 지도책 Maps and atlas
지구의 및 지리모형, 세계지도, 동반구 및 서반구 지도등을 포함한다.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별법:도서관에 따라 지도는 989 대신에 M을 분류기호 앞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

1989.42, M42
2989.42, M984.2
3989.442, M984.2
4989.442, M42
정답 및 해설

미국 지도의 분류기호는 989.42, 별법 분류기호는 M984.2이다.

989는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하므로 미국 -42를 더해 989.42가 된다. 별법은 989 대신 해당 지역의 지리 기호 앞에 M을 붙이는데, 미국 지리는 984를 -4에 따라 세분한 984.2이므로 M984.2가 된다.

  • 별법을 M42로 쓴 조합: M은 지리 분류기호 앞에 붙이는 것이므로 지역구분 기호만 붙여서는 안 된다.
  • 분류기호를 989.442로 쓴 조합: 미국의 지역구분 기호 -42 앞에 4를 한 번 더 넣은 것이다.
문제 7
다음은 KDC 제6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분류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809 문학사(文學史), 평론History and criticism of literature
문학의 사조(史潮), 제파(諸派) 및 평론 등을 포함한다.
각국 문학사는 해당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03 중세 1150-1499
.1-.8 각 문학형식의 역사
문학형식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문학형식에 의한 각국 문학사는 해당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810 한국문학(韓國文學) Korean literature
820 중국문학(中國文學) Chinese literature

1세계소설사 809.03
2중세문학사 809.3
3중국소설사 823.09
4한국시의 역사 811.9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중국소설사를 823.09로 분류한 것이다.

형식에 의한 각국 문학사는 809가 아니라 해당 문학 아래에 분류하므로 중국문학 82에 소설 3, 역사 09를 더해 823.09가 된다.

  • 세계소설사 809.03: 문학형식의 역사는 809.1-.8에 형식구분하므로 소설사는 809.3이고, 809.03은 중세문학사이다.
  • 중세문학사 809.3: 시대인 중세는 .03이므로 809.03이 되어야 한다.
  • 한국시의 역사 811.9: 한국시 811에 역사를 나타내는 09를 붙여 811.09로 해야 한다.
문제 8
DDC 제23판을 이용하여 ‘일제 강점기에 2인 이상의 한국인 저자가 쓴 단편소설’을 분류할 때, 분류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문학 ㄴ. 일제 강점기 ㄷ. 단편소설
ㄹ. 소설 ㅁ. 한국어

1ㄱ → ㄹ → ㄷ → ㅁ → ㄴ
2ㄱ → ㄹ → ㄷ → ㄴ → ㅁ
3ㄱ → ㅁ → ㄹ → ㄷ → ㄴ
4ㄱ → ㅁ → ㄹ → ㄴ → ㄷ
정답 및 해설

분류 순서는 문학 → 한국어 → 소설 → 단편소설 → 일제 강점기이다.

DDC 800 문학은 주류 8 다음에 언어, 그다음 문학형식을 적용한다. 2인 이상의 저자가 쓴 작품은 형식 안의 세부 형식(단편소설)을 먼저 나타낸 뒤 시대를 부가한다.

  • 문학 다음에 소설을 먼저 두는 순서: DDC 문학류는 형식보다 언어를 먼저 적용한다.
  • 일제 강점기를 단편소설보다 앞에 두는 순서: 시대를 먼저 적용하는 것은 개인 저자 작품의 방식이며, 2인 이상 저자의 작품은 세부 형식을 먼저 적용한다.
문제 9
다음은 DDC 제23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분류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499 Non-Austronesian languages of Oceania, Austronesian languages, miscellaneous languages
Add to base number 499 the numbers following -99 in notation 991-999 from Table 6; then to the number for each language listed below add further as instructed at beginning of Table 4, e.g., grammar of Maori 499.4425
499.211 Tagalog
499.442 Maori
499.92 Basque
499.95 Sumerian

Table 4
-3 Dictionaries of the standard form of the language
-5 Grammar of the standard form of the language

Table 6
-992 11 Tagalog
-994 42 Maori
-999 2 Basque
-999 3 Elamite
-999 4 Etruscan
-999 5 Sumerian

1Tagalog 문법 499.2115
2Basque 사전 499.923
3Elamite 사전 499.93
4Etruscan 문법 499.945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Etruscan 문법을 499.945로 분류한 것이다.

499는 Table 6의 -99 다음 숫자를 더해 언어 기호를 만들고, Table 4는 아래에 열거된 언어(Tagalog·Maori·Basque·Sumerian)에만 추가로 부가한다. Etruscan은 Table 6의 -999 4에 따라 499.94가 되지만 열거된 언어가 아니므로 문법(-5)을 덧붙일 수 없어 499.94에 그친다.

  • Tagalog 문법 499.2115: 열거된 499.211에 Table 4의 -5를 더한 것으로 옳다.
  • Basque 사전 499.923: 열거된 499.92에 Table 4의 -3을 더한 것으로 옳다.
  • Elamite 사전 499.93: Elamite는 열거된 언어가 아니어서 Table 4를 부가하지 않으므로 언어 기호 499.93에 분류한 것이 옳다.
문제 10
다음은 DDC 제23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Table 명칭으로 옳은 것은?

155.457 Children by ethnic and national group
Class here ethnopsychology
.457 001-.457 009 Standard subdivisions
.457 1-.457 9 Specific ethnic and national groups
Add to base number 155.457 notation 1-9 from ( ), e.g., Japanese children 155.457956, Japanese-American children 155.457956073

1Languages
2Ethnic and National Groups
3Geographic Areas, Historical Periods, Biography
4Subdivisions of Individual Languages and Language Families
정답 및 해설

괄호 안에 들어갈 보조표는 Table 5 Ethnic and National Groups이다.

155.457은 민족·국민 집단별 아동을 다루며, 일본인 아동 155.457956의 956은 T5에서 일본인을 나타낸다. 일본계 미국인 아동의 끝 073은 T5의 지시에 따라 0을 붙이고 Table 2의 미국(-73)을 더한 것이다.

  • Languages: 언어구분표(T6)로, 민족 집단이 아닌 언어를 나타낸다.
  • Geographic Areas, Historical Periods, Biography: 지역구분표(T2)로, 지역·시대를 나타낸다.
  • Subdivisions of Individual Languages and Language Families: 개별 언어 세구분표(T4)로, 언어 아래에서 문법·사전 등을 나타낸다.
문제 11
「KORMARC-통합서지용」에서 지시기호나 식별기호를 사용하는 필드는?
1003 제어번호 식별기호
2007 형태기술필드
3008 부호화정보필드
4012 국립중앙도서관 제어번호
정답 및 해설

지시기호와 식별기호를 사용하는 필드는 012 국립중앙도서관 제어번호이다.

KORMARC에서 00X 필드는 제어필드로, 지시기호와 식별기호 없이 고정 위치나 단일 데이터로 기술한다. 012는 01X~09X 가변길이 데이터필드에 속해 지시기호·식별기호를 갖는다.

  • 003 제어번호 식별기호는 제어필드로 지시기호·식별기호를 쓰지 않는다.
  • 007 형태기술필드는 자리별 부호로 기술하는 제어필드이다.
  • 008 부호화정보필드도 고정길이 자리값으로 기술하는 제어필드이다.
문제 12
ISB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IFLA의 주관으로 서지기술의 국제적 표준화와 목록의 기계화를 고려하여 제정된 것이다.
ㄴ. 1974년 일반공통용 ISBD(G)가 처음으로 제정되었으며, 각 매체별로 제정된 ISBD를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제정하기 위한 통합판이 2011년에 발행되었다.
ㄷ. ISBD의 가장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구두법이며, 구두법은 기술요소와 함께 채기하되 언제나 기술요소의 뒤에 온다.
ㄹ. ISBD 통합판에는 내용형식과 매체유형영역이 포함되어 있다.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IFLA 주관의 국제 표준화 설명과 통합판의 내용형식·매체유형영역 설명이다.

ISBD는 IFLA가 서지기술의 국제적 표준화와 목록 기계화를 위해 제정했으며, 2011년 통합판에서 내용형식과 매체유형영역(0영역)이 새로 포함되었다.

  • 1974년 ISBD(G)가 처음 제정되었다는 설명: 가장 먼저 제정된 것은 단행본용 ISBD(M)이고, 일반공통용 ISBD(G)는 그 뒤인 1977년에 나왔다.
  • 구두법이 기술요소의 뒤에 온다는 설명: ISBD 구두법은 원칙적으로 각 기술요소의 앞에 붙여 요소를 식별하게 한다.
문제 13
「KORMARC-통합서지용」개정판에 RDA를 수용하면서 추가된 필드로 옳지 않은 것은?
1256 컴퓨터파일 특성
2264 생산, 발행, 배포, 제작, 저작권표시
3377 관련 언어
4382 연주매체
정답 및 해설

RDA 수용으로 추가된 필드가 아닌 것은 256 컴퓨터파일 특성이다. 이 필드는 RDA 이전부터 있던 필드다.

RDA 수용 과정에서는 발행 사항을 기능별로 구분하는 필드와 저작·표현형의 속성을 기술하는 3XX 필드 등이 새로 들어왔다.

  • 264 생산, 발행, 배포, 제작, 저작권표시는 RDA의 기능별 발행 기술을 반영해 추가된 필드이다.
  • 377 관련 언어는 저작·표현형의 언어를 기록하도록 추가된 필드이다.
  • 382 연주매체는 음악 저작의 연주매체를 기록하도록 추가된 필드이다.
문제 14
다음은 특정 주제명표목표의 일부분이다. 이를 「KORMARC-전거통제용」으로 작성한 전거레코드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전자도서관
UF 디지털도서관
가상도서관

1130 ▾a전자도서관
330 ▾0a디지털도서관
330 ▾a가상도서관
2150 ▾5a전자도서관
450 ▾a디지털도서관
450 ▾a가상도서관
3130 ▾a전자도서관
330 ▾a전자도서관 ▾b가상도서관
4150 ▾a도서관
450 ▾a전자도서관 ▾b가상도서관
정답 및 해설

옳은 전거레코드는 150 전자도서관 아래 450 디지털도서관·가상도서관을 둔 것이다.

주제명표목표의 UF(Used For)는 우선어가 대신하는 비우선어를 나타낸다. KORMARC 전거통제용에서 주제명 표목은 150 필드, 그 비우선어 참조는 4XX 대응 필드인 450에 기록한다.

  • 130과 330을 쓴 레코드: 130은 통일표제 표목이며 330은 주제명 비우선어 필드가 아니다.
  • 330 한 필드에 두 용어를 ▾b로 묶은 레코드: 비우선어는 각각 별도의 필드로 기록해야 한다.
  • 150에 도서관을 둔 레코드: 우선어는 전자도서관이며, 도서관은 제시된 표목에 없다.
문제 15
다음의 서지데이터를 FRBR 모형으로 적용했을 때, 그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제 : 디지털 시대의 경영학
책임표시 : 강시영, 유홍주 공저
발행연도 : 2016년
주제어 : 경영학, 디지털
청구기호 : 325 강58ㄷ

1‘디지털 시대의 경영학’은 제1집단의 개체이다.
2‘유홍주’는 제2집단의 개체이다.
3‘경영학’은 제3집단의 개체이다.
4‘325 강58ㄷ’은 제4집단의 개체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청구기호 325 강58ㄷ을 제4집단의 개체라고 한 것이다.

FRBR의 개체는 제1~3집단으로만 구성되며 제4집단은 없다. 청구기호는 개별자료(item)를 식별하는 정보로 제1집단에 속한다.

  • 디지털 시대의 경영학: 지적·예술적 산물인 저작 등 제1집단의 개체이다.
  • 유홍주: 저작에 책임을 지는 개인으로 제2집단의 개체이다.
  • 경영학: 저작의 주제가 되는 개념으로 제3집단의 개체이다.
문제 16
「국제목록원칙규범」 (2009)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도서관에서 작성하는 서지데이터에만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각국의 목록규칙을 제정할 때 지침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3IFLA에서 발간한 FRBR에서 제시한 개념모형에 기초하고 있다.
41961년에 발표된 파리원칙(Paris Principles)의 적용범위를 대체하거나 확장한 새로운 원칙규범이다.
정답 및 해설

도서관 서지데이터에만 적용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국제목록원칙규범」은 도서관뿐 아니라 기록관·박물관 등 여러 기관의 서지·전거데이터를 대상으로 한다.

파리원칙이 도서관 목록의 표목 선정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적용 대상과 범위를 넓힌 원칙이다.

  • 각국이 목록규칙을 제정할 때 지침으로 쓰도록 만든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IFLA의 FRBR 개념모형에 기초한다는 설명은 옳다.
  • 1961년 파리원칙을 대체하고 그 적용범위를 확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7
KCR 제4판의 적용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단, 예시의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ㄱ. 자료상에 ‘第三改正版’으로 표시된 것은 ‘제3개정판’으로 고쳐 기술한다.
ㄴ. 실제로는 3쇄인데 자료상에 ‘3판’으로 표시된 것은 ‘3판 [실은 3쇄]’로 기술한다.
ㄷ. 경남 고성군에서 발행한 자료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행한 자료와 구별하기 위해 ‘고성군(경남)’으로 기술한다.
ㄹ. 발행연도가 ‘단기 4277’로 표시된 경우에는 이를 서력으로 환산한 연도를 각괄호로 묶어 ‘단기 4277 [1944]’로 표기한다.

1ㄱ, ㄷ
2ㄴ, ㄹ
3ㄴ, ㄷ, ㄹ
4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쇄를 판으로 잘못 표시한 경우의 보기, 동명 발행지 구별, 단기의 서력 환산 세 가지이다.

KCR 제4판은 판표시를 자료에 표시된 문자와 용어 그대로 기술하므로 한자로 표시된 '第三改正版'을 한글 '제3개정판'으로 고쳐 쓰지 않는다.

  • 3판 [실은 3쇄]: 자료의 표시가 사실과 다르면 표시대로 옮기고 바른 정보를 각괄호로 보기한다.
  • 고성군(경남): 같은 이름의 발행지는 상위 지명을 덧붙여 구별한다.
  • 단기 4277 [1944]: 서력이 아닌 기년은 그대로 적고 환산한 서력 연도를 각괄호로 부기한다.
문제 18
다음 제시된 가상의 자료를 대상으로 KCR 제4판과 「KORMARC-통합서지용」에 의거하여 작성한 목록레코드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표제면>
알기 쉬운
정보자료 활용 지침서
심청이·춘향이 공저
홍길동 교수 그림
(사)공공도서관협의회

<판권기>
알기 쉬운
정보자료 활용 지침서
2008년 1월 1일 초판 발행
2009년 1월 1일 셋째판 발행
2015년 1월 1일 넷째판 발행
2017년 1월 1일 넷째판 三쇄 발행
지은이 심청이·춘향이
그림 홍길동 교수
발행처 (사)공공도서관협의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
ISBN 978-89-555-2997-1 정가 10,000원

  • 도서의 본문에는 삽화, 사진, 도표가 있고 마지막 페이지는 256임.
  • 크기는 25.9 cm임.
  • 부록으로 CD 1매와 안내서 1책이 딸려 있음.
  • KDC 제6판으로 분류하면 ‘025.15’임.
1082 ▾a025.15▾26
2245 ▾a(알기 쉬운) 정보자료 활용 지침서 /▾d심청이, ▾5e춘향이 공저 ;▾e홍길동 그림
3260 ▾a서울 :▾b공공도서관협의회,▾c2017
4300 ▾0a256 p. :▾0b삽화, 사진, 도표 ;▾c26 cm +▾e디스크 1매 + 안내서 1책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표제와 책임표시를 기술한 245 필드이다.

표제 관련 정보 '알기 쉬운'은 원괄호로 묶어 본표제 앞에 두고, 공저자 두 명과 그림 담당자를 역할어와 함께 책임표시로 기술하였다. 역할어 앞의 '교수' 같은 직함은 생략한다.

  • 082 ▾a025.15: 이 기호는 KDC로 분류한 것이므로 DDC용 082가 아니라 KDC용 056 필드에 기록해야 한다.
  • 260 ▾c2017: 쇄는 판으로 보지 않으므로 발행년은 넷째판이 처음 나온 2015년으로 기술해야 한다.
문제 19
다음은 국립중앙도서관의 KORMARC 데이터의 일부이다. ㉠~㉣에 들어갈 내용이 순서대로 바르게 연결된 것은? (단,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순서대로 ㉠, ㉡, ㉢, ㉣)

245 00 ▾a한국문헌자동화목록형식:▾b통합서지용=▾( ㉠ )Korean machine readable cataloging format: integrated format for bibliographic data /▾d국립중앙도서관 편저
260 ▾a서울:▾b한국도서관협회,▾c2006
500 ▾a1권 권말부록으로 "제어식별기호", "역할어, 정보원 기술부호", "판단이 모호한 표목" 수록
( ㉡ ) 00 ▾n1,▾t설계원칙~09X 숫자와 부호필드, 부속서·부록 --▾n2,▾tX00표목 필드~9XX 로컬에서 정의한 필드
650 8 ▾a한국 문헌 자동화 목록법
( ㉢ ) ▾a국립중앙도서관
( ㉣ ) 0 ▾b₩145000

1p, 504, 710, 980
2x, 505, 710, 950
3p, 505, 711, 980
4x, 504, 711, 950
정답 및 해설

㉠~㉣에는 차례로 x, 505, 710, 950이 들어간다.

245 필드에서 '=' 뒤의 영문 대등표제는 ▾x로 기술한다. ▾n·▾t로 권차와 각 권 표제를 나눠 적은 것은 확장형 내용주기 505이다.

편저자인 국립중앙도서관은 단체명이므로 부출표목은 710에, 가격 ▾b₩145000은 950 필드에 기록한다.

  • ㉠에 p를 넣는 연결: ▾p는 권차표제 등에 쓰이며 대등표제 식별기호가 아니다.
  • ㉡에 504를 넣는 연결: 504는 서지 등 주기로, 권별 내용을 적는 필드가 아니다.
  • ㉢에 711을 넣는 연결: 711은 회의명 부출표목이며, 국립중앙도서관은 회의가 아닌 단체이다.
  • ㉣에 980을 넣는 연결: 국립중앙도서관 데이터에서 가격 등 입수 정보는 950에 기록한다.
문제 20
자료의 서지기술과 관련된 역사적 발전 내용을 제시한 것이다. 발표한 시대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인터넷 정보공간에 대한 자원기술과 검색을 위해 DC (Dublin Core)가 발표되었다.
ㄴ. KCR 제4판이 발간되었다.
ㄷ. AACR을 전면 개정하여 RDA가 발간되었다.
ㄹ. 「KORMARC-통합서지용」 개정판이 KS로 제정되었다.

1ㄱ → ㄴ → ㄷ → ㄹ
2ㄱ → ㄴ → ㄹ → ㄷ
3ㄱ → ㄷ → ㄴ → ㄹ
4ㄴ → ㄱ → ㄹ → ㄷ
정답 및 해설

시대순은 더블린코어 → KCR 제4판 → RDA → KORMARC-통합서지용 개정판이다.

더블린코어는 1995년 워크숍에서 발표되었고, KCR 제4판은 2003년에 발간되었다. AACR2를 대체한 RDA는 2010년에 나왔으며, KORMARC-통합서지용 개정판은 그 뒤 2014년에 KS로 제정되었다.

  • KCR 제4판을 더블린코어보다 앞에 두는 순서: 더블린코어가 1990년대 중반으로 더 이르다.
  • KORMARC 개정판을 RDA보다 앞에 두는 순서: RDA 발간이 KORMARC 개정판의 KS 제정보다 먼저이다.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7년 2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조선십진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박봉석이 동서도서분류표를 수정하여 1947년에 편찬하였다.
2주류배열은 Bacon의 학문분류에 바탕을 두고 있다.
3주류는 100 철학, 200 종교, 300 사회, 400 이학 등의 순이다.
4DDC와 같이 분류기호 세 자리 뒤에 소수점을 사용하였다.
정답 및 해설

조선십진분류표는 박봉석이 자신의 동서도서분류표를 수정해 1947년에 편찬한 분류표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십진식 구조를 취했지만 주류 배열과 기호 표기는 DDC와 다른 독자적 체계였다.

  • Bacon의 학문분류(역순)에 바탕을 둔 것은 DDC 계열의 주류 배열이며, 조선십진분류표의 근거로 볼 수 없다.
  • 주류를 철학·종교·사회·이학 순으로 각각 둔 것은 조선십진분류표의 배열이 아니다(철학과 종교를 한 주류로 묶는 등 구성이 다르다).
  • 세 자리 뒤에 소수점을 찍는 DDC식 표기를 따르지 않았으므로 소수점 사용 설명은 틀리다.
문제 2
리재철의 ‘한글순도서기호법’과 구조적으로 가장 유사한 것은?
1박봉석의 성별기호표(性別記號表)
2이춘희의 동서저자기호법
3LC 저자기호법(Cutter table)
4Cutter-Sanborn Three-Figure Author Table
정답 및 해설

리재철의 한글순도서기호법은 LC 저자기호법(Cutter table)과 구조가 가장 비슷하다.

두 기호법 모두 저자명의 첫 글자(문자)에 뒤 글자의 자모·철자를 숫자로 바꿔 붙이는 분석합성식 구조로, 짧은 표만으로 기호를 조합한다.

  • 박봉석의 성별기호표는 성씨별로 기호를 배정한 열거식 표여서 구조가 다르다.
  • 이춘희의 동서저자기호법은 저자명을 표에서 찾아 기호를 읽는 열거식으로, Cutter-Sanborn 표에 가까운 방식이다.
  • Cutter-Sanborn Three-Figure Author Table은 저자명 철자를 길게 열거한 표에서 숫자를 찾는 열거식이므로 분석합성식과 다르다.
문제 3
다음은 DDC 제23판을 이용하여 분류한 결과이다. 각 분류기호의 밑줄 친 ‘5’의 의미는?

055 450 850 914.5 945

1Italian 또는 Italy
2Serial publication
3Speeches
4Grammar
정답 및 해설

밑줄 친 5는 모두 Italian 또는 Italy를 뜻한다.

DDC는 같은 개념에 같은 기호를 쓰는 조기성을 가져, 언어(T6)·지역(T2)의 이탈리아가 각 주제 아래에서 5로 나타난다. 450은 이탈리아어, 850은 이탈리아문학, 914.5는 이탈리아 지리, 945는 이탈리아 역사이며, 055는 이탈리아어 일반연속간행물이다.

  • Serial publication: 연속간행물은 05 류(표준세구분 -05)의 의미이고 밑줄 친 5의 의미가 아니다.
  • Speeches: 연설은 문학형식의 하나로 450·945 등의 5와 무관하다.
  • Grammar: 문법은 언어 아래 T4의 -5로, 850·945 같은 문학·역사 기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4
다음은 KDC 제6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영국 공무원제도’를 분류한 기호로 옳은 것은?

350.2 행정조직
.21 대통령직
.23 외교·통일 관련부처
.3 인사행정
.31 공무원제도
351-357 각국 중앙행정 Administration in specific countries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 후, 350.1-.8과 같이 기호를 부가하여 세분한다. (예:중국외교부 351.223;미국대통령 354.221)
각국 지방자치 및 지방행정→359.1-.7

2. 지역구분표
-12 중국(中國) China
-24 영국, 아일랜드 United Kingdomof Great Britain, Ireland
-42 미국(미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USA)

1350.3124
2350.2431
3353.124
4352.431
정답 및 해설

영국 공무원제도는 352.431로 분류한다.

각국 중앙행정은 35 뒤에 지역구분 기호를 붙인 뒤 350.1-.8의 끝부분을 덧붙인다. 영국은 -24이므로 352.4가 되고, 공무원제도 350.31에서 350 다음의 .31을 부가하면 352.431이 된다.

  • 350.3124: 일반 공무원제도 기호 뒤에 지역을 붙인 것으로, 각국 중앙행정은 351-357로 먼저 지역을 나타낸다는 지시와 맞지 않는다.
  • 350.2431: 행정조직(350.2)을 기점으로 한 기호여서 공무원제도도, 국가별 중앙행정도 반영하지 못한다.
  • 353.124: 35 뒤에 영국의 지역구분 기호 -24가 아닌 숫자가 들어가 있어 영국을 나타내지 못한다.
문제 5
KDC 제6판 문학류에서 적용되는 분류의 일반규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소설과 수필로 이루어진 저작은 소설에 분류한다.
2한국인이 영어로 쓴 소설은 한국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3어느 한 작가에 대한 비평은 그 작가와 함께 분류한다.
4어느 한 작가의 문체, 어법을 다룬 저작은 그 작가 또는 그 작가의 전기에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한국인이 영어로 쓴 소설을 한국문학 아래에 분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DC 문학류는 작가의 국적이 아니라 작품을 쓴 언어에 따라 분류한다.

따라서 이 작품은 한국문학이 아니라 영미문학 아래에 분류된다.

  • 소설과 수필로 이루어진 저작을 소설에 분류하는 것은 복수 문학형식에 관한 일반규정에 맞다.
  • 한 작가에 대한 비평은 그 작가와 함께 분류한다는 규정에 맞다.
  • 한 작가의 문체·어법을 다룬 저작을 그 작가 또는 그 작가의 전기에 분류하는 것도 규정에 맞다.
문제 6
다음은 KDC 제6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미국 지도’를 분류한 기호로 옳게 짝지은 것은? (순서대로 분류기호, 별법분류기호)

942 미국(미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USA)
984 북아메리카지리 Geography of North America
지역구분표 -4에 따라 세분한다.
989 지도 및 지도책 Maps and atlas
지구의 및 지리모형, 세계지도, 동반구 및 서반구 지도등을 포함한다.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별법:도서관에 따라 지도는 989 대신에 M을 분류기호 앞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

1989.42, M42
2989.42, M984.2
3989.442, M984.2
4989.442, M42
정답 및 해설

미국 지도의 분류기호는 989.42, 별법 분류기호는 M984.2이다.

989는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하므로 미국 -42를 더해 989.42가 된다. 별법은 989 대신 해당 지역의 지리 기호 앞에 M을 붙이는데, 미국 지리는 984를 -4에 따라 세분한 984.2이므로 M984.2가 된다.

  • 별법을 M42로 쓴 조합: M은 지리 분류기호 앞에 붙이는 것이므로 지역구분 기호만 붙여서는 안 된다.
  • 분류기호를 989.442로 쓴 조합: 미국의 지역구분 기호 -42 앞에 4를 한 번 더 넣은 것이다.
문제 7
다음은 KDC 제6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분류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809 문학사(文學史), 평론History and criticism of literature
문학의 사조(史潮), 제파(諸派) 및 평론 등을 포함한다.
각국 문학사는 해당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03 중세 1150-1499
.1-.8 각 문학형식의 역사
문학형식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문학형식에 의한 각국 문학사는 해당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810 한국문학(韓國文學) Korean literature
820 중국문학(中國文學) Chinese literature

1세계소설사 809.03
2중세문학사 809.3
3중국소설사 823.09
4한국시의 역사 811.9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중국소설사를 823.09로 분류한 것이다.

형식에 의한 각국 문학사는 809가 아니라 해당 문학 아래에 분류하므로 중국문학 82에 소설 3, 역사 09를 더해 823.09가 된다.

  • 세계소설사 809.03: 문학형식의 역사는 809.1-.8에 형식구분하므로 소설사는 809.3이고, 809.03은 중세문학사이다.
  • 중세문학사 809.3: 시대인 중세는 .03이므로 809.03이 되어야 한다.
  • 한국시의 역사 811.9: 한국시 811에 역사를 나타내는 09를 붙여 811.09로 해야 한다.
문제 8
DDC 제23판을 이용하여 ‘일제 강점기에 2인 이상의 한국인 저자가 쓴 단편소설’을 분류할 때, 분류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문학 ㄴ. 일제 강점기 ㄷ. 단편소설
ㄹ. 소설 ㅁ. 한국어

1ㄱ → ㄹ → ㄷ → ㅁ → ㄴ
2ㄱ → ㄹ → ㄷ → ㄴ → ㅁ
3ㄱ → ㅁ → ㄹ → ㄷ → ㄴ
4ㄱ → ㅁ → ㄹ → ㄴ → ㄷ
정답 및 해설

분류 순서는 문학 → 한국어 → 소설 → 단편소설 → 일제 강점기이다.

DDC 800 문학은 주류 8 다음에 언어, 그다음 문학형식을 적용한다. 2인 이상의 저자가 쓴 작품은 형식 안의 세부 형식(단편소설)을 먼저 나타낸 뒤 시대를 부가한다.

  • 문학 다음에 소설을 먼저 두는 순서: DDC 문학류는 형식보다 언어를 먼저 적용한다.
  • 일제 강점기를 단편소설보다 앞에 두는 순서: 시대를 먼저 적용하는 것은 개인 저자 작품의 방식이며, 2인 이상 저자의 작품은 세부 형식을 먼저 적용한다.
문제 9
다음은 DDC 제23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분류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499 Non-Austronesian languages of Oceania, Austronesian languages, miscellaneous languages
Add to base number 499 the numbers following -99 in notation 991-999 from Table 6; then to the number for each language listed below add further as instructed at beginning of Table 4, e.g., grammar of Maori 499.4425
499.211 Tagalog
499.442 Maori
499.92 Basque
499.95 Sumerian

Table 4
-3 Dictionaries of the standard form of the language
-5 Grammar of the standard form of the language

Table 6
-992 11 Tagalog
-994 42 Maori
-999 2 Basque
-999 3 Elamite
-999 4 Etruscan
-999 5 Sumerian

1Tagalog 문법 499.2115
2Basque 사전 499.923
3Elamite 사전 499.93
4Etruscan 문법 499.945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Etruscan 문법을 499.945로 분류한 것이다.

499는 Table 6의 -99 다음 숫자를 더해 언어 기호를 만들고, Table 4는 아래에 열거된 언어(Tagalog·Maori·Basque·Sumerian)에만 추가로 부가한다. Etruscan은 Table 6의 -999 4에 따라 499.94가 되지만 열거된 언어가 아니므로 문법(-5)을 덧붙일 수 없어 499.94에 그친다.

  • Tagalog 문법 499.2115: 열거된 499.211에 Table 4의 -5를 더한 것으로 옳다.
  • Basque 사전 499.923: 열거된 499.92에 Table 4의 -3을 더한 것으로 옳다.
  • Elamite 사전 499.93: Elamite는 열거된 언어가 아니어서 Table 4를 부가하지 않으므로 언어 기호 499.93에 분류한 것이 옳다.
문제 10
다음은 DDC 제23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Table 명칭으로 옳은 것은?

155.457 Children by ethnic and national group
Class here ethnopsychology
.457 001-.457 009 Standard subdivisions
.457 1-.457 9 Specific ethnic and national groups
Add to base number 155.457 notation 1-9 from ( ), e.g., Japanese children 155.457956, Japanese-American children 155.457956073

1Languages
2Ethnic and National Groups
3Geographic Areas, Historical Periods, Biography
4Subdivisions of Individual Languages and Language Families
정답 및 해설

괄호 안에 들어갈 보조표는 Table 5 Ethnic and National Groups이다.

155.457은 민족·국민 집단별 아동을 다루며, 일본인 아동 155.457956의 956은 T5에서 일본인을 나타낸다. 일본계 미국인 아동의 끝 073은 T5의 지시에 따라 0을 붙이고 Table 2의 미국(-73)을 더한 것이다.

  • Languages: 언어구분표(T6)로, 민족 집단이 아닌 언어를 나타낸다.
  • Geographic Areas, Historical Periods, Biography: 지역구분표(T2)로, 지역·시대를 나타낸다.
  • Subdivisions of Individual Languages and Language Families: 개별 언어 세구분표(T4)로, 언어 아래에서 문법·사전 등을 나타낸다.
문제 11
「KORMARC-통합서지용」에서 지시기호나 식별기호를 사용하는 필드는?
1003 제어번호 식별기호
2007 형태기술필드
3008 부호화정보필드
4012 국립중앙도서관 제어번호
정답 및 해설

지시기호와 식별기호를 사용하는 필드는 012 국립중앙도서관 제어번호이다.

KORMARC에서 00X 필드는 제어필드로, 지시기호와 식별기호 없이 고정 위치나 단일 데이터로 기술한다. 012는 01X~09X 가변길이 데이터필드에 속해 지시기호·식별기호를 갖는다.

  • 003 제어번호 식별기호는 제어필드로 지시기호·식별기호를 쓰지 않는다.
  • 007 형태기술필드는 자리별 부호로 기술하는 제어필드이다.
  • 008 부호화정보필드도 고정길이 자리값으로 기술하는 제어필드이다.
문제 12
ISB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IFLA의 주관으로 서지기술의 국제적 표준화와 목록의 기계화를 고려하여 제정된 것이다.
ㄴ. 1974년 일반공통용 ISBD(G)가 처음으로 제정되었으며, 각 매체별로 제정된 ISBD를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제정하기 위한 통합판이 2011년에 발행되었다.
ㄷ. ISBD의 가장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구두법이며, 구두법은 기술요소와 함께 채기하되 언제나 기술요소의 뒤에 온다.
ㄹ. ISBD 통합판에는 내용형식과 매체유형영역이 포함되어 있다.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IFLA 주관의 국제 표준화 설명과 통합판의 내용형식·매체유형영역 설명이다.

ISBD는 IFLA가 서지기술의 국제적 표준화와 목록 기계화를 위해 제정했으며, 2011년 통합판에서 내용형식과 매체유형영역(0영역)이 새로 포함되었다.

  • 1974년 ISBD(G)가 처음 제정되었다는 설명: 가장 먼저 제정된 것은 단행본용 ISBD(M)이고, 일반공통용 ISBD(G)는 그 뒤인 1977년에 나왔다.
  • 구두법이 기술요소의 뒤에 온다는 설명: ISBD 구두법은 원칙적으로 각 기술요소의 앞에 붙여 요소를 식별하게 한다.
문제 13
「KORMARC-통합서지용」개정판에 RDA를 수용하면서 추가된 필드로 옳지 않은 것은?
1256 컴퓨터파일 특성
2264 생산, 발행, 배포, 제작, 저작권표시
3377 관련 언어
4382 연주매체
정답 및 해설

RDA 수용으로 추가된 필드가 아닌 것은 256 컴퓨터파일 특성이다. 이 필드는 RDA 이전부터 있던 필드다.

RDA 수용 과정에서는 발행 사항을 기능별로 구분하는 필드와 저작·표현형의 속성을 기술하는 3XX 필드 등이 새로 들어왔다.

  • 264 생산, 발행, 배포, 제작, 저작권표시는 RDA의 기능별 발행 기술을 반영해 추가된 필드이다.
  • 377 관련 언어는 저작·표현형의 언어를 기록하도록 추가된 필드이다.
  • 382 연주매체는 음악 저작의 연주매체를 기록하도록 추가된 필드이다.
문제 14
다음은 특정 주제명표목표의 일부분이다. 이를 「KORMARC-전거통제용」으로 작성한 전거레코드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전자도서관
UF 디지털도서관
가상도서관

1130 ▾a전자도서관
330 ▾0a디지털도서관
330 ▾a가상도서관
2150 ▾5a전자도서관
450 ▾a디지털도서관
450 ▾a가상도서관
3130 ▾a전자도서관
330 ▾a전자도서관 ▾b가상도서관
4150 ▾a도서관
450 ▾a전자도서관 ▾b가상도서관
정답 및 해설

옳은 전거레코드는 150 전자도서관 아래 450 디지털도서관·가상도서관을 둔 것이다.

주제명표목표의 UF(Used For)는 우선어가 대신하는 비우선어를 나타낸다. KORMARC 전거통제용에서 주제명 표목은 150 필드, 그 비우선어 참조는 4XX 대응 필드인 450에 기록한다.

  • 130과 330을 쓴 레코드: 130은 통일표제 표목이며 330은 주제명 비우선어 필드가 아니다.
  • 330 한 필드에 두 용어를 ▾b로 묶은 레코드: 비우선어는 각각 별도의 필드로 기록해야 한다.
  • 150에 도서관을 둔 레코드: 우선어는 전자도서관이며, 도서관은 제시된 표목에 없다.
문제 15
다음의 서지데이터를 FRBR 모형으로 적용했을 때, 그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제 : 디지털 시대의 경영학
책임표시 : 강시영, 유홍주 공저
발행연도 : 2016년
주제어 : 경영학, 디지털
청구기호 : 325 강58ㄷ

1‘디지털 시대의 경영학’은 제1집단의 개체이다.
2‘유홍주’는 제2집단의 개체이다.
3‘경영학’은 제3집단의 개체이다.
4‘325 강58ㄷ’은 제4집단의 개체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청구기호 325 강58ㄷ을 제4집단의 개체라고 한 것이다.

FRBR의 개체는 제1~3집단으로만 구성되며 제4집단은 없다. 청구기호는 개별자료(item)를 식별하는 정보로 제1집단에 속한다.

  • 디지털 시대의 경영학: 지적·예술적 산물인 저작 등 제1집단의 개체이다.
  • 유홍주: 저작에 책임을 지는 개인으로 제2집단의 개체이다.
  • 경영학: 저작의 주제가 되는 개념으로 제3집단의 개체이다.
문제 16
「국제목록원칙규범」 (2009)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도서관에서 작성하는 서지데이터에만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각국의 목록규칙을 제정할 때 지침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3IFLA에서 발간한 FRBR에서 제시한 개념모형에 기초하고 있다.
41961년에 발표된 파리원칙(Paris Principles)의 적용범위를 대체하거나 확장한 새로운 원칙규범이다.
정답 및 해설

도서관 서지데이터에만 적용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국제목록원칙규범」은 도서관뿐 아니라 기록관·박물관 등 여러 기관의 서지·전거데이터를 대상으로 한다.

파리원칙이 도서관 목록의 표목 선정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적용 대상과 범위를 넓힌 원칙이다.

  • 각국이 목록규칙을 제정할 때 지침으로 쓰도록 만든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IFLA의 FRBR 개념모형에 기초한다는 설명은 옳다.
  • 1961년 파리원칙을 대체하고 그 적용범위를 확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7
KCR 제4판의 적용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단, 예시의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ㄱ. 자료상에 ‘第三改正版’으로 표시된 것은 ‘제3개정판’으로 고쳐 기술한다.
ㄴ. 실제로는 3쇄인데 자료상에 ‘3판’으로 표시된 것은 ‘3판 [실은 3쇄]’로 기술한다.
ㄷ. 경남 고성군에서 발행한 자료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행한 자료와 구별하기 위해 ‘고성군(경남)’으로 기술한다.
ㄹ. 발행연도가 ‘단기 4277’로 표시된 경우에는 이를 서력으로 환산한 연도를 각괄호로 묶어 ‘단기 4277 [1944]’로 표기한다.

1ㄱ, ㄷ
2ㄴ, ㄹ
3ㄴ, ㄷ, ㄹ
4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쇄를 판으로 잘못 표시한 경우의 보기, 동명 발행지 구별, 단기의 서력 환산 세 가지이다.

KCR 제4판은 판표시를 자료에 표시된 문자와 용어 그대로 기술하므로 한자로 표시된 '第三改正版'을 한글 '제3개정판'으로 고쳐 쓰지 않는다.

  • 3판 [실은 3쇄]: 자료의 표시가 사실과 다르면 표시대로 옮기고 바른 정보를 각괄호로 보기한다.
  • 고성군(경남): 같은 이름의 발행지는 상위 지명을 덧붙여 구별한다.
  • 단기 4277 [1944]: 서력이 아닌 기년은 그대로 적고 환산한 서력 연도를 각괄호로 부기한다.
문제 18
다음 제시된 가상의 자료를 대상으로 KCR 제4판과 「KORMARC-통합서지용」에 의거하여 작성한 목록레코드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표제면>
알기 쉬운
정보자료 활용 지침서
심청이·춘향이 공저
홍길동 교수 그림
(사)공공도서관협의회

<판권기>
알기 쉬운
정보자료 활용 지침서
2008년 1월 1일 초판 발행
2009년 1월 1일 셋째판 발행
2015년 1월 1일 넷째판 발행
2017년 1월 1일 넷째판 三쇄 발행
지은이 심청이·춘향이
그림 홍길동 교수
발행처 (사)공공도서관협의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
ISBN 978-89-555-2997-1 정가 10,000원

  • 도서의 본문에는 삽화, 사진, 도표가 있고 마지막 페이지는 256임.
  • 크기는 25.9 cm임.
  • 부록으로 CD 1매와 안내서 1책이 딸려 있음.
  • KDC 제6판으로 분류하면 ‘025.15’임.
1082 ▾a025.15▾26
2245 ▾a(알기 쉬운) 정보자료 활용 지침서 /▾d심청이, ▾5e춘향이 공저 ;▾e홍길동 그림
3260 ▾a서울 :▾b공공도서관협의회,▾c2017
4300 ▾0a256 p. :▾0b삽화, 사진, 도표 ;▾c26 cm +▾e디스크 1매 + 안내서 1책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표제와 책임표시를 기술한 245 필드이다.

표제 관련 정보 '알기 쉬운'은 원괄호로 묶어 본표제 앞에 두고, 공저자 두 명과 그림 담당자를 역할어와 함께 책임표시로 기술하였다. 역할어 앞의 '교수' 같은 직함은 생략한다.

  • 082 ▾a025.15: 이 기호는 KDC로 분류한 것이므로 DDC용 082가 아니라 KDC용 056 필드에 기록해야 한다.
  • 260 ▾c2017: 쇄는 판으로 보지 않으므로 발행년은 넷째판이 처음 나온 2015년으로 기술해야 한다.
문제 19
다음은 국립중앙도서관의 KORMARC 데이터의 일부이다. ㉠~㉣에 들어갈 내용이 순서대로 바르게 연결된 것은? (단, 띄어쓰기는 무시한다) (순서대로 ㉠, ㉡, ㉢, ㉣)

245 00 ▾a한국문헌자동화목록형식:▾b통합서지용=▾( ㉠ )Korean machine readable cataloging format: integrated format for bibliographic data /▾d국립중앙도서관 편저
260 ▾a서울:▾b한국도서관협회,▾c2006
500 ▾a1권 권말부록으로 "제어식별기호", "역할어, 정보원 기술부호", "판단이 모호한 표목" 수록
( ㉡ ) 00 ▾n1,▾t설계원칙~09X 숫자와 부호필드, 부속서·부록 --▾n2,▾tX00표목 필드~9XX 로컬에서 정의한 필드
650 8 ▾a한국 문헌 자동화 목록법
( ㉢ ) ▾a국립중앙도서관
( ㉣ ) 0 ▾b₩145000

1p, 504, 710, 980
2x, 505, 710, 950
3p, 505, 711, 980
4x, 504, 711, 950
정답 및 해설

㉠~㉣에는 차례로 x, 505, 710, 950이 들어간다.

245 필드에서 '=' 뒤의 영문 대등표제는 ▾x로 기술한다. ▾n·▾t로 권차와 각 권 표제를 나눠 적은 것은 확장형 내용주기 505이다.

편저자인 국립중앙도서관은 단체명이므로 부출표목은 710에, 가격 ▾b₩145000은 950 필드에 기록한다.

  • ㉠에 p를 넣는 연결: ▾p는 권차표제 등에 쓰이며 대등표제 식별기호가 아니다.
  • ㉡에 504를 넣는 연결: 504는 서지 등 주기로, 권별 내용을 적는 필드가 아니다.
  • ㉢에 711을 넣는 연결: 711은 회의명 부출표목이며, 국립중앙도서관은 회의가 아닌 단체이다.
  • ㉣에 980을 넣는 연결: 국립중앙도서관 데이터에서 가격 등 입수 정보는 950에 기록한다.
문제 20
자료의 서지기술과 관련된 역사적 발전 내용을 제시한 것이다. 발표한 시대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인터넷 정보공간에 대한 자원기술과 검색을 위해 DC (Dublin Core)가 발표되었다.
ㄴ. KCR 제4판이 발간되었다.
ㄷ. AACR을 전면 개정하여 RDA가 발간되었다.
ㄹ. 「KORMARC-통합서지용」 개정판이 KS로 제정되었다.

1ㄱ → ㄴ → ㄷ → ㄹ
2ㄱ → ㄴ → ㄹ → ㄷ
3ㄱ → ㄷ → ㄴ → ㄹ
4ㄴ → ㄱ → ㄹ → ㄷ
정답 및 해설

시대순은 더블린코어 → KCR 제4판 → RDA → KORMARC-통합서지용 개정판이다.

더블린코어는 1995년 워크숍에서 발표되었고, KCR 제4판은 2003년에 발간되었다. AACR2를 대체한 RDA는 2010년에 나왔으며, KORMARC-통합서지용 개정판은 그 뒤 2014년에 KS로 제정되었다.

  • KCR 제4판을 더블린코어보다 앞에 두는 순서: 더블린코어가 1990년대 중반으로 더 이르다.
  • KORMARC 개정판을 RDA보다 앞에 두는 순서: RDA 발간이 KORMARC 개정판의 KS 제정보다 먼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