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19년 1회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

19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9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KDC 제6판 300(사회과학)의 하위주제에 해당하는 것은?
1국가 및 정치윤리
2발달심리학
3예절
4가정관리
정답 및 해설

KDC 제6판에서 300(사회과학)에 속하는 주제는 예절이다.

예절은 사회과학 아래 380(풍속, 예절, 민속학)에 배정되어, 사회의 관습과 생활양식을 다루는 주제로 묶인다.

  • 국가 및 정치윤리: 100(철학) 아래 190(윤리학)에 속한다.
  • 발달심리학: 100(철학) 아래 180(심리학)에 속한다.
  • 가정관리: 500(기술과학) 아래 590(생활과학)에 속한다.
문제 2
KDC 제6판을 적용하여 일본의 현대소설 「낯선 나날들: 무라카미류의 장편소설」을 분류할 때, 조합과정과 분류기호가 옳은 것은?
1830(일본문학)+-3(문학형식: 소설)+-6(시대: 현대) →833.6
2830(일본문학)+-3(문학형식: 소설)+-6(시대: 현대) →830.36
3830(일본문학)+-6(시대: 현대)+-3(문학형식: 소설) →836.3
4830(일본문학)+-6(시대: 현대)+-3(문학형식: 소설) →830.63
정답 및 해설

올바른 조합은 830(일본문학)+-3(소설)+-6(현대) → 833.6이다.

KDC 문학류는 언어 → 문학형식 → 시대 순으로 조합한다. 830의 끝 0을 떼고 형식 3을 붙여 833, 다시 시대 6을 소수점 뒤에 붙여 833.6이 된다.

  • 830.36: 기본기호의 0을 떼지 않고 그대로 둔 채 덧붙여 기호가 틀렸다.
  • 836.3: 시대를 형식보다 먼저 조합해 순서가 거꾸로 되었다.
  • 830.63: 순서도 거꾸로이고 0도 떼지 않았다.
문제 3
KDC 제6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한국의 교육행정과 정책」의 분류기호는?

370 교육학(敎育學) Education
370.1-.9는 표준구분에 따라 세분한다.
.9 교육사, 각국 교육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371 교육정책 및 행정 Policy and administration of education
.01 교육정책의 일반이론
.06 교육위원회
.9 교육재정

지역구분표
-11 대한민국(大韓民國) Korea

1371.911
2371.11
3371.0911
4370.911
정답 및 해설

「한국의 교육행정과 정책」의 분류기호는 371.0911이다.

주제는 교육정책 및 행정이므로 371에 분류하고, 한국이라는 지역은 표준구분의 지리구분 -09에 지역구분 -11을 더해 -0911로 붙인다.

  • 371.911: 표준구분의 0 없이 붙여 교육재정(.9) 아래 기호가 되어 버린다.
  • 371.11: 371에는 지역구분표를 바로 붙이라는 지시가 없으므로 지역을 직접 붙일 수 없다.
  • 370.911: 교육사·각국 교육(370.9) 아래 기호로, 교육정책·행정이라는 구체적 주제를 살리지 못한다.
문제 4
KDC 제6판의 총류 중 주제를 언어별로 구분하기 위해 700(언어)의 항목 전개를 반영하거나 조합하도록 지시된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요목까지만 적용함)
  • ㄱ. 020
  • ㄴ. 030
  • ㄷ. 050
  • ㄹ. 060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ㄱ, ㄹ
정답 및 해설

총류 중 700(언어)의 전개를 반영해 언어별로 구분하는 것은 030 백과사전과 050 일반 연속간행물이다.

백과사전과 일반 연속간행물은 어떤 언어로 쓰였는지가 주된 구분 기준이므로 한국어·중국어·일본어 등 언어 순서로 세분한다.

  • 020 문헌정보학: 도서관·서지학 등 학문 주제로 전개되며 언어별 구분 지시가 없다.
  • 060 일반 학회·단체·협회·기관: 학회·단체가 속한 지역으로 구분하므로 언어 전개와 관계없다.
문제 5
각 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NDC와 DDC의 주류 순서는 동일하다.
  • ㄴ. CC의 5개 기본범주 중 Energy는 활동, 작용, 공정 등을 나타낸다.
  • ㄷ. UDC는 H. La Fontaine과 P. Otlet이 개발한 분류표로 현재는 UDC Consortium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 ㄹ. LCC는 각 권의 분류표가 주제전문가에 의해 개발되고 있어 범위주기가 DDC에 비해 더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CC의 Energy 범주와 UDC의 개발·관리 주체에 관한 것이다.

CC의 기본범주 PMEST에서 Energy는 활동·작용·공정을 나타낸다. UDC는 Otlet과 La Fontaine이 DDC를 바탕으로 개발했고, 현재는 UDC Consortium이 관리한다.

  • NDC와 DDC의 주류 순서: DDC는 200에 종교, 900에 역사를 두지만 NDC는 200에 역사를 두는 등 배열이 다르다.
  • LCC의 범위주기: 각 권이 주제전문가에 의해 따로 개발되는 것은 맞지만, 범위주기·지시는 오히려 DDC가 더 상세하다.
문제 6
DDC 제23판에서 동일 학문에 속하는 둘 이상의 주제를 다루는 자료를 분류할 때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동일한 상위주제의 세목에 해당하는 셋 이상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자료의 경우, 어느 한 주제를 더 완전하게 다루고 있지 않는 한 이 세목을 포괄하는 첫 번째 상위주제에 분류한다.
2영향이나 인과관계를 다루고 있는 자료의 경우, 영향을 받은 주제 또는 결과에 해당하는 주제에 분류한다.
3두 주제를 동등하게 다루고 있는 자료의 경우, 분류표상 앞에 위치한 주제에 분류한다.
4기호법의 계층구조상 동일한 위치에 있는 ‘0’과 ‘1-9’ 가운데 선택할 경우, ‘0’으로 시작되는 세목에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0’과 ‘1-9’ 중 선택할 때 ‘0’으로 시작되는 세목에 분류한다는 것이다.

DDC의 0 회피 규칙(rule of zero)에 따르면, 계층상 같은 위치에서 0으로 시작하는 세목과 1-9로 시작하는 세목 중 선택할 때는 0을 피하고 1-9 쪽을 택한다.

  • 셋 이상의 하위주제를 다루면 이를 포괄하는 첫 번째 상위주제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3의 규칙으로 옳다.
  • 영향·인과관계를 다루면 영향을 받은 주제나 결과 쪽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적용규칙으로 옳다.
  • 두 주제를 동등하게 다루면 분류표상 앞선 주제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선행규칙(first-of-two rule)으로 옳다.
문제 7
DDC 제23판을 적용하여 다음을 분류할 때, 분류표에 배치된 기호의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ㄱ. 스페인어 기초 문법
  • ㄴ. 제주도방언연구
  • ㄷ. 독일어 어원 연구
  • ㄹ. 바르셀로나 지방의 방언 연구
  • ㅁ. 일본어 문법 해설
1ㄱ → ㄹ → ㄷ → ㅁ → ㄴ
2ㄱ → ㄹ → ㅁ → ㄴ → ㄷ
3ㄷ → ㄱ → ㄹ → ㅁ → ㄴ
4ㄷ → ㄱ → ㄹ → ㄴ → ㅁ
정답 및 해설

분류표상 배열 순서는 독일어 어원 → 스페인어 문법 → 스페인어 방언 → 일본어 문법 → 한국어 방언이다.

DDC 400에서 독일어(430)가 스페인어(460)보다 앞서고, 일본어·한국어는 기타 언어인 495 아래에 놓인다. 언어 안에서는 어원(-2), 문법(-5), 방언(-7) 순으로 전개되며, 495 안에서는 일본어(495.6)가 한국어(495.7)보다 앞선다.

  • ㄱ → ㄹ → ㄷ → ㅁ → ㄴ: 독일어(430)가 스페인어(460)보다 앞서야 하는데 스페인어를 먼저 두었다.
  • ㄱ → ㄹ → ㅁ → ㄴ → ㄷ: 독일어 어원(432)을 495의 동양어 뒤인 맨 끝에 두었다.
  • ㄷ → ㄱ → ㄹ → ㄴ → ㅁ: 495.7 한국어 방언을 495.6 일본어 문법보다 앞에 두었다.
문제 8
DDC 제23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하여 물리학자의 전기인 「퀴리부인의 발자취」의 분류기호로 옳은 것만을 묶은 것은?

530 Physics
.02 Miscellany
.1 Theories and mathematical physics
.4 States of matter

920 Biography, genealogy, insignia
Class biography of people associated with a specific subject with the subject, plus notation 092 from Table 1, e.g., biography of chemists 540.92
(Option B: Class individual biography in 92 or B; class collected biography in 92 or 920 undivided)
(Option C: Class individual biography of men in 920.71; class individual biography of women in 920.72)

1530.092, 92, 920.72
2530.92, 92, 920.71
3530.92, B, 920.72
4530.092, B, 920.71
정답 및 해설

「퀴리부인의 발자취」의 분류기호로 옳은 조합은 530.092, 92, 920.72이다.

특정 주제 인물의 전기는 그 주제에 표준세구분 -092를 붙인다. 530에서는 .1, .4가 주제 세목으로 쓰이고 표준세구분이 .02처럼 0 하나로 시작하므로 530.092가 되고, Option B는 개인 전기를 92 또는 B에, Option C는 여성 개인 전기를 920.72에 둔다.

  • 530.92, 92, 920.71: 530에서는 표준세구분의 0을 줄일 수 없고, 920.71은 남성 개인 전기 기호이다.
  • 530.92, B, 920.72: B와 920.72는 맞지만 주제 기호에서 표준세구분의 0을 잘못 생략했다.
  • 530.092, B, 920.71: 주제 기호와 B는 맞지만 920.71은 남성 개인 전기 기호이며 퀴리 부인은 여성이다.
문제 9
KDC 제6판과 DDC 제23판에서 밑줄 친 분류기호의 의미가 다른 것은? (순서대로 KDC 제6판, DDC 제23판)
1748, 428
2808.3, 808.3
3071.1, 915.19
4081.4, 052
정답 및 해설

의미가 다른 것은 748과 428의 밑줄 친 8이다.

KDC 언어 공통구분에서 8은 방언이지만, DDC 언어 표준세구분에서 8은 표준어법(응용언어학)을 뜻한다. 같은 숫자라도 두 분류표에서 의미가 다르다.

  • 808.3과 808.3의 3: 두 분류표 모두 문학형식 중 소설을 뜻한다.
  • 071.1의 1.1과 915.19의 5.19: 두 분류표 모두 지역으로서 한국을 뜻한다.
  • 081.4의 4와 052의 2: 두 분류표 모두 언어로서 영어를 뜻한다.
문제 10
Cutter-Sanborn 세 자리 저자기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The Stories of Unbelievable Experiences」(by Edwards Hemington)의 도서기호는?
24EdmGilm486Helw
25EdwGilman487Hem
26EdwardsGilmo488Heme
27EfGilp489Hemm
28EgGim491Hemp
1E26s
2E26t
3H488s
4H488t
정답 및 해설

이 자료의 도서기호는 H488s이다.

저자의 성 Hemington은 표에서 Heme보다 뒤, Hemm보다 앞이므로 Heme의 기호 488을 쓴다. 저작기호는 표제의 첫 관사 The를 빼고 Stories의 첫 글자 s를 붙인다.

  • E26s: 이름인 Edwards를 성으로 잘못 보고 기호를 만든 것이다.
  • E26t: 이름을 성으로 오인한 데다 관사 The까지 저작기호에 반영했다.
  • H488t: 저자기호는 맞지만 관사 The를 저작기호로 잘못 썼다.
문제 11
KCR 제4판과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다음 자료에 대한 서지레코드를 작성할 때, 필드의 기술이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표제면><판권기>
메이즈 러너 시리즈 제II권

스코치 트라이얼

제임스 대시너 지음
공보경 옮김

㈜문학수첩
Original Title: Scorch Trials

스코치 트라이얼

2012년 7월 5일 초판 1쇄 발행
2014년 8월 1일 초판 2쇄 발행

지은이: 제임스 대시너
옮긴이: 공보경
펴낸곳: ㈜문학수첩
주소: (413120)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92

ISBN 978-89-839-2449-0
정가 14,800원
1022 ▾a978-89-839-2449-0 :▾c₩14800
2245 ▾a스코치 트라이얼 =▾xScorch trials /▾d제임스 대시너 지음,▾e공보경 옮김
3260 ▾a파주 :▾b문학수첩,▾c2014
4490 ▾a메이즈 러너 시리즈 ;▾v제2권
정답 및 해설

옳은 기술은 490 총서사항의 메이즈 러너 시리즈 제2권이다.

표제면의 시리즈명은 총서표제로 490 ▾a에, 권차는 ▾v에 기술하며 로마숫자 II는 아라비아숫자로 바꿔 적는다.

  • 022 필드: 022는 ISSN 필드이므로 ISBN과 가격은 020에 기술해야 한다.
  • 245 ▾x Scorch trials: 원표제는 판권기에만 있어 대등표제가 아니므로 ▾x로 기술하지 않고 주기로 처리한다.
  • 260 ▾c2014: 2014년은 초판 2쇄의 인쇄 연도일 뿐이므로 발행년은 초판 발행년 2012를 기술한다.
문제 12
녹음자료를 대상으로 KCR 제4판과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한 서지레코드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표시기호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순서대로 ㉠, ㉡)

245 ▾a굿풍류▾h[녹음자료] /▾d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연주
( ㉠ ) ▾a피리: 최경만, 황광엽 ; 대금: 길덕석, 원완철 ; 해금: 김정림, 김지희 ; 거문고: 원장현, 한인택 ; 아쟁: 김영길, 윤서경 ; 장고: 김청만
( ㉡ ) ▾a2005년 11월 24일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정기연주회의 공연 실황 녹음

1508, 518
2508, 546
3511, 518
4511, 546
정답 및 해설

㉠은 511, ㉡은 518이다.

악기별 연주자를 나열한 내용은 참여자 및 연주자 주기(511)에, 녹음 일시와 공연 실황 정보는 사건의 일시·장소 주기(518)에 기술한다.

  • 508: 제작진 주기로, 녹음·편집 등 제작 참여자를 적는 필드여서 연주자 기술에 맞지 않다.
  • 546: 언어 주기로, 자료의 언어·문자를 적는 필드여서 녹음 일시 기술에 맞지 않다.
문제 13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작성한 서지레코드의 일부이다. ㉠~㉢에 들어갈 주제명부출표목의 표시기호로 옳은 것은? (단, 주제명부출표목의 체계는 국립중앙도서관 주제명표에 따르는 것으로 한다) (순서대로 ㉠, ㉡, ㉢)

245 10 ▾a꽃으로 피기보다 새가 되어 날아가리 :▾b김만덕 일대기 /▾d정창권 지음
260 ▾a서울 :▾b푸른숲,▾c2006
( ㉠ ) 8 ▾a여성 인물
( ㉡ ) 8 ▾a제주▾x역사
( ㉢ ) 18 ▾a김만덕▾v전기

1650 651 600
2650, 610, 600
3630, 651, 650
4630, 610, 650
정답 및 해설

㉠은 650, ㉡은 651, ㉢은 600이다.

여성 인물은 일반 주제명이므로 650, 제주는 지명이 주제가 되므로 651, 김만덕은 개인명이 주제가 되므로 600에 기술한다.

  • 650, 610, 600: 610은 단체명 주제명 필드로, 지명인 제주에는 맞지 않다.
  • 630, 651, 650: 630은 통일표제 주제명 필드여서 여성 인물에 맞지 않고, 개인명 김만덕을 650에 두었다.
  • 630, 610, 650: 세 자리 모두 필드의 성격이 주제명의 유형과 어긋난다.
문제 14
KCR 제4판을 적용할 때, 자료에 나타난 각 기술요소의 서지기술이 옳은 것은? (단,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음)
1판권기에 “檀紀4278年, 昭和20年”으로 나타남 발행년도에 → 檀紀4278[昭和20]
2표제면에 “무애 양주동 박사 지음”으로 나타남 책임표시에 → 양주동 박사 지음
3표제프레임에 “아리랑(1926년 개봉작)”으로 나타남 자료유형표시에 → [영상자료]
4용기에 “CD-ROM 1매”로 나타남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에 →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
정답 및 해설

옳은 기술은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을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로 적은 것이다.

KCR 제4판에서 전자자료의 특정자료종별은 일반 용어 ‘전자 광디스크’를 쓰고 구체적 형태를 원괄호 안에 부기한 뒤 수량을 적는다.

  • 단기·연호로 표시된 발행년: 자료에 나타난 대로 적고 대괄호 안에는 다른 연호가 아니라 서기 연도를 보기한다.
  • ‘양주동 박사 지음’: 책임표시에서 ‘박사’ 같은 학위 칭호는 기재하지 않는다.
  • 표제프레임의 ‘아리랑(1926년 개봉작)’에 대한 자료유형표시 ‘[영상자료]’: 이 문항에서 KCR 제4판에 맞는 기술로 제시된 것이 아니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문제 15
KCR 제4판과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다음 연속간행물에 대한 서지레코드를 작성할 때, 옳지 않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 본표제는 『統一問題硏究』임
  • 제1권 (1989년 봄)부터 제20권 (1993년 겨울)까지는 국토통일원에서, 제21권 (1994년 봄)부터 현재까지는 平和問題硏究所에서 발행함
  • 제1권 (1989년 봄)부터 제24권 (1994년 겨울)까지는 1년에 4회(계간), 제25권 (1995년 6월)부터 현재까지는 1년에 2회(반년간) 발행됨
  • 대외비자료로 일반이용자의 이용을 제한함
1260 ▾a서울 :▾b국토통일원 :▾b平和問題硏究所,▾c1989-
2321 ▾a계간,▾b제1권 (1989년 봄)-제24권 (1994년 겨울)
3362 ▾a제1권 (1989년 봄)-
4506 ▾a대외비자료임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발행처 두 곳을 함께 적은 260 발행사항이다.

연속간행물은 첫 호(최초 권호)를 기준으로 기술하므로 260에는 국토통일원만 적고, 平和問題硏究所로 바뀐 사실은 발행처 변경에 관한 주기로 처리한다.

  • 321 ▾a계간: 이전 간행빈도 필드에 제1권부터 제24권까지의 계간 발행을 적은 것으로 옳다.
  • 362 ▾a제1권 (1989년 봄)-: 권호·연월차 사항을 창간호부터 계속 간행 형태로 적은 것으로 옳다.
  • 506 ▾a대외비자료임: 이용 제한 사항을 접근제한 주기에 적은 것으로 옳다.
문제 16
<보기 1>과 <보기 2>는 서지적으로 관련 있는 자료이다.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해당 자료와 관련 자료 사이의 서지적 관계를 기술할 때, ㉠과 ㉡에 들어갈 연관저록 필드는?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순서대로 ㉠, ㉡)

<보기>
245 ▾a국회도서관 /▾d국회도서관 [편]
260 ▾a서울 :▾b국회도서관,▾c2011-
( ㉠ ) ▾t국회도서관보 ▾g제1권 제1호 (1964년 4월)-제48권 제8호 (2011년 8/9월)

<보기 2>
245 ▾a국회도서관보 /▾d국회도서관 [편]
260 ▾a서울 :▾b국회도서관,▾c1964-2011
( ㉡ ) ▾t국회도서관 ▾g제48권 제9호 (2011년 10월)-

1780, 785
2770, 772
3765, 767
4760, 762
정답 및 해설

㉠은 780 선행저록, ㉡은 785 후속저록이다.

「국회도서관보」가 제48권 제8호로 끝나고 제48권 제9호부터 「국회도서관」으로 표제가 바뀌었다. 따라서 「국회도서관」 레코드에는 앞선 표제를 780에, 「국회도서관보」 레코드에는 뒤이은 표제를 785에 적는다.

  • 770, 772: 보유판·특별호와 모체레코드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표제 변경 관계가 아니다.
  • 765, 767: 원저와 번역서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760, 762: 상위 총서와 하위 총서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7
ISBD 통합판(2011)의 기술영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제1영역은 본표제, 대등표제, 표제관련정보, 책임표시를 포함한다.
2제5영역은 자료기술 영역으로 지도자료의 축척표시와 경위도 등을 포함한다.
3제8영역은 자원식별자, 등록표제, 입수조건 등을 포함한다.
4기술영역은 모두 9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제5영역이 지도자료의 축척표시와 경위도를 포함한다는 것이다.

지도자료의 축척·투영법·경위도는 제3영역(자료 또는 자원유형 특성 영역)에 기술한다. 제5영역은 수량·크기·딸림자료 등 형태(자료)기술 영역이다.

  • 제1영역이 본표제·대등표제·표제관련정보·책임표시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제8영역이 자원식별자·등록표제·입수조건을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통합판에서 제0영역(내용형식 및 매체유형)이 추가되어 제0~제8영역의 9개 영역이 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KCR 제4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표목의 선정과 형식은 전거에서 처리하도록 규정하고, 목록규칙에서는 이를 제외하였다.
  • ㄴ. 기술대상자료가 복제본이고 원본의 표제와 복제본의 표제가 다른 경우, 원본의 표제를 본표제에 기술한다.
  • ㄷ. 복합매체자료(예 : 어학교육용 녹음자료와 텍스트)는 주된 매체를 기술의 대상으로 한다.
  • ㄹ. 자료의 으뜸정보원에서 옮겨 적은 서지적 문구는 해당 자료에 쓰여진 그대로의 띄어쓰기를 원칙으로 하되, 이 원칙을 적용한 결과 오히려 의미 파악이 모호한 경우에는 띄어쓰기 관용을 허용한다.
1ㄱ, ㄴ
2ㄱ, ㄴ, ㄷ
3ㄱ, ㄷ, ㄹ
4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KCR 제4판에 대한 옳은 설명은 표목의 전거 이관, 복합매체자료의 주된 매체 기술, 띄어쓰기 관용 허용이다.

KCR 제4판은 표목을 목록규칙에서 빼고 전거에서 다루도록 했으며, 복합매체자료는 주된 매체를 기술대상으로 삼는다. 서지적 문구는 자료에 쓰인 띄어쓰기를 따르되 의미가 모호해지면 관용을 허용한다.

  • 복제본의 본표제: 복제본은 복제본 자체를 기술대상으로 하므로 복제본의 표제를 본표제로 기술하고, 원본의 표제는 주기에 적는다.
문제 19
더블린코어 메타데이터 요소와 그 한정어(인코딩 스킴)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Date-DCMI Type Vocabulary
2Identifier-URI
3Format-IMT
4Subject-LCSH
정답 및 해설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Date-DCMI Type Vocabulary이다.

DCMI Type Vocabulary는 자원의 성격·장르를 기술하는 Type 요소의 인코딩 스킴이다. Date 요소에는 W3C-DTF나 Period 같은 날짜 형식 스킴을 쓴다.

  • Identifier-URI: 식별자를 URI 형식으로 기술하므로 옳다.
  • Format-IMT: 인터넷 미디어 유형(MIME 유형)으로 형식을 기술하므로 옳다.
  • Subject-LCSH: 주제를 통제어휘인 미국의회도서관 주제명표로 기술하므로 옳다.
문제 20
RD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RDA는 FRBR, FRAD, FRSAD 모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RDA는 ISBD의 구분기호와 요소 배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문적 측면과 의미적 측면의 규칙을 함께 다루고 있다.
3RDA에서는 AACR2R에서 사용해 온 자료유형표시 대신에, 자료의 물리적 측면인 매체유형과 수록매체유형, 그리고 내용적 측면인 내용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4RDA에서는 접근점을 특정 저작, 표현형, 개인, 가족, 단체를 나타내는 이름, 용어, 부호 등으로 정의하고, 전거형 접근점과 이형 접근점으로 구분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RDA가 ISBD의 구분기호와 요소 배열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다.

RDA는 기록할 데이터 요소의 의미를 규정하는 내용 표준으로, 구분기호나 표시 순서 같은 구문적 측면은 규정하지 않는다. ISBD 구두법은 부록에서 선택적으로 안내할 뿐이다.

  • FRBR·FRAD·FRSAD 개념모형을 기반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료유형표시(GMD)를 내용유형·매체유형·수록매체유형으로 대체했다는 설명은 옳다.
  • 접근점을 전거형 접근점과 이형 접근점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9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KDC 제6판 300(사회과학)의 하위주제에 해당하는 것은?
1국가 및 정치윤리
2발달심리학
3예절
4가정관리
정답 및 해설

KDC 제6판에서 300(사회과학)에 속하는 주제는 예절이다.

예절은 사회과학 아래 380(풍속, 예절, 민속학)에 배정되어, 사회의 관습과 생활양식을 다루는 주제로 묶인다.

  • 국가 및 정치윤리: 100(철학) 아래 190(윤리학)에 속한다.
  • 발달심리학: 100(철학) 아래 180(심리학)에 속한다.
  • 가정관리: 500(기술과학) 아래 590(생활과학)에 속한다.
문제 2
KDC 제6판을 적용하여 일본의 현대소설 「낯선 나날들: 무라카미류의 장편소설」을 분류할 때, 조합과정과 분류기호가 옳은 것은?
1830(일본문학)+-3(문학형식: 소설)+-6(시대: 현대) →833.6
2830(일본문학)+-3(문학형식: 소설)+-6(시대: 현대) →830.36
3830(일본문학)+-6(시대: 현대)+-3(문학형식: 소설) →836.3
4830(일본문학)+-6(시대: 현대)+-3(문학형식: 소설) →830.63
정답 및 해설

올바른 조합은 830(일본문학)+-3(소설)+-6(현대) → 833.6이다.

KDC 문학류는 언어 → 문학형식 → 시대 순으로 조합한다. 830의 끝 0을 떼고 형식 3을 붙여 833, 다시 시대 6을 소수점 뒤에 붙여 833.6이 된다.

  • 830.36: 기본기호의 0을 떼지 않고 그대로 둔 채 덧붙여 기호가 틀렸다.
  • 836.3: 시대를 형식보다 먼저 조합해 순서가 거꾸로 되었다.
  • 830.63: 순서도 거꾸로이고 0도 떼지 않았다.
문제 3
KDC 제6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한국의 교육행정과 정책」의 분류기호는?

370 교육학(敎育學) Education
370.1-.9는 표준구분에 따라 세분한다.
.9 교육사, 각국 교육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371 교육정책 및 행정 Policy and administration of education
.01 교육정책의 일반이론
.06 교육위원회
.9 교육재정

지역구분표
-11 대한민국(大韓民國) Korea

1371.911
2371.11
3371.0911
4370.911
정답 및 해설

「한국의 교육행정과 정책」의 분류기호는 371.0911이다.

주제는 교육정책 및 행정이므로 371에 분류하고, 한국이라는 지역은 표준구분의 지리구분 -09에 지역구분 -11을 더해 -0911로 붙인다.

  • 371.911: 표준구분의 0 없이 붙여 교육재정(.9) 아래 기호가 되어 버린다.
  • 371.11: 371에는 지역구분표를 바로 붙이라는 지시가 없으므로 지역을 직접 붙일 수 없다.
  • 370.911: 교육사·각국 교육(370.9) 아래 기호로, 교육정책·행정이라는 구체적 주제를 살리지 못한다.
문제 4
KDC 제6판의 총류 중 주제를 언어별로 구분하기 위해 700(언어)의 항목 전개를 반영하거나 조합하도록 지시된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요목까지만 적용함)
  • ㄱ. 020
  • ㄴ. 030
  • ㄷ. 050
  • ㄹ. 060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ㄱ, ㄹ
정답 및 해설

총류 중 700(언어)의 전개를 반영해 언어별로 구분하는 것은 030 백과사전과 050 일반 연속간행물이다.

백과사전과 일반 연속간행물은 어떤 언어로 쓰였는지가 주된 구분 기준이므로 한국어·중국어·일본어 등 언어 순서로 세분한다.

  • 020 문헌정보학: 도서관·서지학 등 학문 주제로 전개되며 언어별 구분 지시가 없다.
  • 060 일반 학회·단체·협회·기관: 학회·단체가 속한 지역으로 구분하므로 언어 전개와 관계없다.
문제 5
각 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NDC와 DDC의 주류 순서는 동일하다.
  • ㄴ. CC의 5개 기본범주 중 Energy는 활동, 작용, 공정 등을 나타낸다.
  • ㄷ. UDC는 H. La Fontaine과 P. Otlet이 개발한 분류표로 현재는 UDC Consortium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 ㄹ. LCC는 각 권의 분류표가 주제전문가에 의해 개발되고 있어 범위주기가 DDC에 비해 더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CC의 Energy 범주와 UDC의 개발·관리 주체에 관한 것이다.

CC의 기본범주 PMEST에서 Energy는 활동·작용·공정을 나타낸다. UDC는 Otlet과 La Fontaine이 DDC를 바탕으로 개발했고, 현재는 UDC Consortium이 관리한다.

  • NDC와 DDC의 주류 순서: DDC는 200에 종교, 900에 역사를 두지만 NDC는 200에 역사를 두는 등 배열이 다르다.
  • LCC의 범위주기: 각 권이 주제전문가에 의해 따로 개발되는 것은 맞지만, 범위주기·지시는 오히려 DDC가 더 상세하다.
문제 6
DDC 제23판에서 동일 학문에 속하는 둘 이상의 주제를 다루는 자료를 분류할 때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동일한 상위주제의 세목에 해당하는 셋 이상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자료의 경우, 어느 한 주제를 더 완전하게 다루고 있지 않는 한 이 세목을 포괄하는 첫 번째 상위주제에 분류한다.
2영향이나 인과관계를 다루고 있는 자료의 경우, 영향을 받은 주제 또는 결과에 해당하는 주제에 분류한다.
3두 주제를 동등하게 다루고 있는 자료의 경우, 분류표상 앞에 위치한 주제에 분류한다.
4기호법의 계층구조상 동일한 위치에 있는 ‘0’과 ‘1-9’ 가운데 선택할 경우, ‘0’으로 시작되는 세목에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0’과 ‘1-9’ 중 선택할 때 ‘0’으로 시작되는 세목에 분류한다는 것이다.

DDC의 0 회피 규칙(rule of zero)에 따르면, 계층상 같은 위치에서 0으로 시작하는 세목과 1-9로 시작하는 세목 중 선택할 때는 0을 피하고 1-9 쪽을 택한다.

  • 셋 이상의 하위주제를 다루면 이를 포괄하는 첫 번째 상위주제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3의 규칙으로 옳다.
  • 영향·인과관계를 다루면 영향을 받은 주제나 결과 쪽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적용규칙으로 옳다.
  • 두 주제를 동등하게 다루면 분류표상 앞선 주제에 분류한다는 설명은 선행규칙(first-of-two rule)으로 옳다.
문제 7
DDC 제23판을 적용하여 다음을 분류할 때, 분류표에 배치된 기호의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ㄱ. 스페인어 기초 문법
  • ㄴ. 제주도방언연구
  • ㄷ. 독일어 어원 연구
  • ㄹ. 바르셀로나 지방의 방언 연구
  • ㅁ. 일본어 문법 해설
1ㄱ → ㄹ → ㄷ → ㅁ → ㄴ
2ㄱ → ㄹ → ㅁ → ㄴ → ㄷ
3ㄷ → ㄱ → ㄹ → ㅁ → ㄴ
4ㄷ → ㄱ → ㄹ → ㄴ → ㅁ
정답 및 해설

분류표상 배열 순서는 독일어 어원 → 스페인어 문법 → 스페인어 방언 → 일본어 문법 → 한국어 방언이다.

DDC 400에서 독일어(430)가 스페인어(460)보다 앞서고, 일본어·한국어는 기타 언어인 495 아래에 놓인다. 언어 안에서는 어원(-2), 문법(-5), 방언(-7) 순으로 전개되며, 495 안에서는 일본어(495.6)가 한국어(495.7)보다 앞선다.

  • ㄱ → ㄹ → ㄷ → ㅁ → ㄴ: 독일어(430)가 스페인어(460)보다 앞서야 하는데 스페인어를 먼저 두었다.
  • ㄱ → ㄹ → ㅁ → ㄴ → ㄷ: 독일어 어원(432)을 495의 동양어 뒤인 맨 끝에 두었다.
  • ㄷ → ㄱ → ㄹ → ㄴ → ㅁ: 495.7 한국어 방언을 495.6 일본어 문법보다 앞에 두었다.
문제 8
DDC 제23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하여 물리학자의 전기인 「퀴리부인의 발자취」의 분류기호로 옳은 것만을 묶은 것은?

530 Physics
.02 Miscellany
.1 Theories and mathematical physics
.4 States of matter

920 Biography, genealogy, insignia
Class biography of people associated with a specific subject with the subject, plus notation 092 from Table 1, e.g., biography of chemists 540.92
(Option B: Class individual biography in 92 or B; class collected biography in 92 or 920 undivided)
(Option C: Class individual biography of men in 920.71; class individual biography of women in 920.72)

1530.092, 92, 920.72
2530.92, 92, 920.71
3530.92, B, 920.72
4530.092, B, 920.71
정답 및 해설

「퀴리부인의 발자취」의 분류기호로 옳은 조합은 530.092, 92, 920.72이다.

특정 주제 인물의 전기는 그 주제에 표준세구분 -092를 붙인다. 530에서는 .1, .4가 주제 세목으로 쓰이고 표준세구분이 .02처럼 0 하나로 시작하므로 530.092가 되고, Option B는 개인 전기를 92 또는 B에, Option C는 여성 개인 전기를 920.72에 둔다.

  • 530.92, 92, 920.71: 530에서는 표준세구분의 0을 줄일 수 없고, 920.71은 남성 개인 전기 기호이다.
  • 530.92, B, 920.72: B와 920.72는 맞지만 주제 기호에서 표준세구분의 0을 잘못 생략했다.
  • 530.092, B, 920.71: 주제 기호와 B는 맞지만 920.71은 남성 개인 전기 기호이며 퀴리 부인은 여성이다.
문제 9
KDC 제6판과 DDC 제23판에서 밑줄 친 분류기호의 의미가 다른 것은? (순서대로 KDC 제6판, DDC 제23판)
1748, 428
2808.3, 808.3
3071.1, 915.19
4081.4, 052
정답 및 해설

의미가 다른 것은 748과 428의 밑줄 친 8이다.

KDC 언어 공통구분에서 8은 방언이지만, DDC 언어 표준세구분에서 8은 표준어법(응용언어학)을 뜻한다. 같은 숫자라도 두 분류표에서 의미가 다르다.

  • 808.3과 808.3의 3: 두 분류표 모두 문학형식 중 소설을 뜻한다.
  • 071.1의 1.1과 915.19의 5.19: 두 분류표 모두 지역으로서 한국을 뜻한다.
  • 081.4의 4와 052의 2: 두 분류표 모두 언어로서 영어를 뜻한다.
문제 10
Cutter-Sanborn 세 자리 저자기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The Stories of Unbelievable Experiences」(by Edwards Hemington)의 도서기호는?
24EdmGilm486Helw
25EdwGilman487Hem
26EdwardsGilmo488Heme
27EfGilp489Hemm
28EgGim491Hemp
1E26s
2E26t
3H488s
4H488t
정답 및 해설

이 자료의 도서기호는 H488s이다.

저자의 성 Hemington은 표에서 Heme보다 뒤, Hemm보다 앞이므로 Heme의 기호 488을 쓴다. 저작기호는 표제의 첫 관사 The를 빼고 Stories의 첫 글자 s를 붙인다.

  • E26s: 이름인 Edwards를 성으로 잘못 보고 기호를 만든 것이다.
  • E26t: 이름을 성으로 오인한 데다 관사 The까지 저작기호에 반영했다.
  • H488t: 저자기호는 맞지만 관사 The를 저작기호로 잘못 썼다.
문제 11
KCR 제4판과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다음 자료에 대한 서지레코드를 작성할 때, 필드의 기술이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표제면><판권기>
메이즈 러너 시리즈 제II권

스코치 트라이얼

제임스 대시너 지음
공보경 옮김

㈜문학수첩
Original Title: Scorch Trials

스코치 트라이얼

2012년 7월 5일 초판 1쇄 발행
2014년 8월 1일 초판 2쇄 발행

지은이: 제임스 대시너
옮긴이: 공보경
펴낸곳: ㈜문학수첩
주소: (413120)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92

ISBN 978-89-839-2449-0
정가 14,800원
1022 ▾a978-89-839-2449-0 :▾c₩14800
2245 ▾a스코치 트라이얼 =▾xScorch trials /▾d제임스 대시너 지음,▾e공보경 옮김
3260 ▾a파주 :▾b문학수첩,▾c2014
4490 ▾a메이즈 러너 시리즈 ;▾v제2권
정답 및 해설

옳은 기술은 490 총서사항의 메이즈 러너 시리즈 제2권이다.

표제면의 시리즈명은 총서표제로 490 ▾a에, 권차는 ▾v에 기술하며 로마숫자 II는 아라비아숫자로 바꿔 적는다.

  • 022 필드: 022는 ISSN 필드이므로 ISBN과 가격은 020에 기술해야 한다.
  • 245 ▾x Scorch trials: 원표제는 판권기에만 있어 대등표제가 아니므로 ▾x로 기술하지 않고 주기로 처리한다.
  • 260 ▾c2014: 2014년은 초판 2쇄의 인쇄 연도일 뿐이므로 발행년은 초판 발행년 2012를 기술한다.
문제 12
녹음자료를 대상으로 KCR 제4판과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한 서지레코드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표시기호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순서대로 ㉠, ㉡)

245 ▾a굿풍류▾h[녹음자료] /▾d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연주
( ㉠ ) ▾a피리: 최경만, 황광엽 ; 대금: 길덕석, 원완철 ; 해금: 김정림, 김지희 ; 거문고: 원장현, 한인택 ; 아쟁: 김영길, 윤서경 ; 장고: 김청만
( ㉡ ) ▾a2005년 11월 24일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정기연주회의 공연 실황 녹음

1508, 518
2508, 546
3511, 518
4511, 546
정답 및 해설

㉠은 511, ㉡은 518이다.

악기별 연주자를 나열한 내용은 참여자 및 연주자 주기(511)에, 녹음 일시와 공연 실황 정보는 사건의 일시·장소 주기(518)에 기술한다.

  • 508: 제작진 주기로, 녹음·편집 등 제작 참여자를 적는 필드여서 연주자 기술에 맞지 않다.
  • 546: 언어 주기로, 자료의 언어·문자를 적는 필드여서 녹음 일시 기술에 맞지 않다.
문제 13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작성한 서지레코드의 일부이다. ㉠~㉢에 들어갈 주제명부출표목의 표시기호로 옳은 것은? (단, 주제명부출표목의 체계는 국립중앙도서관 주제명표에 따르는 것으로 한다) (순서대로 ㉠, ㉡, ㉢)

245 10 ▾a꽃으로 피기보다 새가 되어 날아가리 :▾b김만덕 일대기 /▾d정창권 지음
260 ▾a서울 :▾b푸른숲,▾c2006
( ㉠ ) 8 ▾a여성 인물
( ㉡ ) 8 ▾a제주▾x역사
( ㉢ ) 18 ▾a김만덕▾v전기

1650 651 600
2650, 610, 600
3630, 651, 650
4630, 610, 650
정답 및 해설

㉠은 650, ㉡은 651, ㉢은 600이다.

여성 인물은 일반 주제명이므로 650, 제주는 지명이 주제가 되므로 651, 김만덕은 개인명이 주제가 되므로 600에 기술한다.

  • 650, 610, 600: 610은 단체명 주제명 필드로, 지명인 제주에는 맞지 않다.
  • 630, 651, 650: 630은 통일표제 주제명 필드여서 여성 인물에 맞지 않고, 개인명 김만덕을 650에 두었다.
  • 630, 610, 650: 세 자리 모두 필드의 성격이 주제명의 유형과 어긋난다.
문제 14
KCR 제4판을 적용할 때, 자료에 나타난 각 기술요소의 서지기술이 옳은 것은? (단,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음)
1판권기에 “檀紀4278年, 昭和20年”으로 나타남 발행년도에 → 檀紀4278[昭和20]
2표제면에 “무애 양주동 박사 지음”으로 나타남 책임표시에 → 양주동 박사 지음
3표제프레임에 “아리랑(1926년 개봉작)”으로 나타남 자료유형표시에 → [영상자료]
4용기에 “CD-ROM 1매”로 나타남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에 →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
정답 및 해설

옳은 기술은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을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로 적은 것이다.

KCR 제4판에서 전자자료의 특정자료종별은 일반 용어 ‘전자 광디스크’를 쓰고 구체적 형태를 원괄호 안에 부기한 뒤 수량을 적는다.

  • 단기·연호로 표시된 발행년: 자료에 나타난 대로 적고 대괄호 안에는 다른 연호가 아니라 서기 연도를 보기한다.
  • ‘양주동 박사 지음’: 책임표시에서 ‘박사’ 같은 학위 칭호는 기재하지 않는다.
  • 표제프레임의 ‘아리랑(1926년 개봉작)’에 대한 자료유형표시 ‘[영상자료]’: 이 문항에서 KCR 제4판에 맞는 기술로 제시된 것이 아니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문제 15
KCR 제4판과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다음 연속간행물에 대한 서지레코드를 작성할 때, 옳지 않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 본표제는 『統一問題硏究』임
  • 제1권 (1989년 봄)부터 제20권 (1993년 겨울)까지는 국토통일원에서, 제21권 (1994년 봄)부터 현재까지는 平和問題硏究所에서 발행함
  • 제1권 (1989년 봄)부터 제24권 (1994년 겨울)까지는 1년에 4회(계간), 제25권 (1995년 6월)부터 현재까지는 1년에 2회(반년간) 발행됨
  • 대외비자료로 일반이용자의 이용을 제한함
1260 ▾a서울 :▾b국토통일원 :▾b平和問題硏究所,▾c1989-
2321 ▾a계간,▾b제1권 (1989년 봄)-제24권 (1994년 겨울)
3362 ▾a제1권 (1989년 봄)-
4506 ▾a대외비자료임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발행처 두 곳을 함께 적은 260 발행사항이다.

연속간행물은 첫 호(최초 권호)를 기준으로 기술하므로 260에는 국토통일원만 적고, 平和問題硏究所로 바뀐 사실은 발행처 변경에 관한 주기로 처리한다.

  • 321 ▾a계간: 이전 간행빈도 필드에 제1권부터 제24권까지의 계간 발행을 적은 것으로 옳다.
  • 362 ▾a제1권 (1989년 봄)-: 권호·연월차 사항을 창간호부터 계속 간행 형태로 적은 것으로 옳다.
  • 506 ▾a대외비자료임: 이용 제한 사항을 접근제한 주기에 적은 것으로 옳다.
문제 16
<보기 1>과 <보기 2>는 서지적으로 관련 있는 자료이다.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해당 자료와 관련 자료 사이의 서지적 관계를 기술할 때, ㉠과 ㉡에 들어갈 연관저록 필드는?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 필드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음) (순서대로 ㉠, ㉡)

<보기>
245 ▾a국회도서관 /▾d국회도서관 [편]
260 ▾a서울 :▾b국회도서관,▾c2011-
( ㉠ ) ▾t국회도서관보 ▾g제1권 제1호 (1964년 4월)-제48권 제8호 (2011년 8/9월)

<보기 2>
245 ▾a국회도서관보 /▾d국회도서관 [편]
260 ▾a서울 :▾b국회도서관,▾c1964-2011
( ㉡ ) ▾t국회도서관 ▾g제48권 제9호 (2011년 10월)-

1780, 785
2770, 772
3765, 767
4760, 762
정답 및 해설

㉠은 780 선행저록, ㉡은 785 후속저록이다.

「국회도서관보」가 제48권 제8호로 끝나고 제48권 제9호부터 「국회도서관」으로 표제가 바뀌었다. 따라서 「국회도서관」 레코드에는 앞선 표제를 780에, 「국회도서관보」 레코드에는 뒤이은 표제를 785에 적는다.

  • 770, 772: 보유판·특별호와 모체레코드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표제 변경 관계가 아니다.
  • 765, 767: 원저와 번역서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760, 762: 상위 총서와 하위 총서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7
ISBD 통합판(2011)의 기술영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제1영역은 본표제, 대등표제, 표제관련정보, 책임표시를 포함한다.
2제5영역은 자료기술 영역으로 지도자료의 축척표시와 경위도 등을 포함한다.
3제8영역은 자원식별자, 등록표제, 입수조건 등을 포함한다.
4기술영역은 모두 9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제5영역이 지도자료의 축척표시와 경위도를 포함한다는 것이다.

지도자료의 축척·투영법·경위도는 제3영역(자료 또는 자원유형 특성 영역)에 기술한다. 제5영역은 수량·크기·딸림자료 등 형태(자료)기술 영역이다.

  • 제1영역이 본표제·대등표제·표제관련정보·책임표시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제8영역이 자원식별자·등록표제·입수조건을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통합판에서 제0영역(내용형식 및 매체유형)이 추가되어 제0~제8영역의 9개 영역이 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KCR 제4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표목의 선정과 형식은 전거에서 처리하도록 규정하고, 목록규칙에서는 이를 제외하였다.
  • ㄴ. 기술대상자료가 복제본이고 원본의 표제와 복제본의 표제가 다른 경우, 원본의 표제를 본표제에 기술한다.
  • ㄷ. 복합매체자료(예 : 어학교육용 녹음자료와 텍스트)는 주된 매체를 기술의 대상으로 한다.
  • ㄹ. 자료의 으뜸정보원에서 옮겨 적은 서지적 문구는 해당 자료에 쓰여진 그대로의 띄어쓰기를 원칙으로 하되, 이 원칙을 적용한 결과 오히려 의미 파악이 모호한 경우에는 띄어쓰기 관용을 허용한다.
1ㄱ, ㄴ
2ㄱ, ㄴ, ㄷ
3ㄱ, ㄷ, ㄹ
4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KCR 제4판에 대한 옳은 설명은 표목의 전거 이관, 복합매체자료의 주된 매체 기술, 띄어쓰기 관용 허용이다.

KCR 제4판은 표목을 목록규칙에서 빼고 전거에서 다루도록 했으며, 복합매체자료는 주된 매체를 기술대상으로 삼는다. 서지적 문구는 자료에 쓰인 띄어쓰기를 따르되 의미가 모호해지면 관용을 허용한다.

  • 복제본의 본표제: 복제본은 복제본 자체를 기술대상으로 하므로 복제본의 표제를 본표제로 기술하고, 원본의 표제는 주기에 적는다.
문제 19
더블린코어 메타데이터 요소와 그 한정어(인코딩 스킴)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Date-DCMI Type Vocabulary
2Identifier-URI
3Format-IMT
4Subject-LCSH
정답 및 해설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Date-DCMI Type Vocabulary이다.

DCMI Type Vocabulary는 자원의 성격·장르를 기술하는 Type 요소의 인코딩 스킴이다. Date 요소에는 W3C-DTF나 Period 같은 날짜 형식 스킴을 쓴다.

  • Identifier-URI: 식별자를 URI 형식으로 기술하므로 옳다.
  • Format-IMT: 인터넷 미디어 유형(MIME 유형)으로 형식을 기술하므로 옳다.
  • Subject-LCSH: 주제를 통제어휘인 미국의회도서관 주제명표로 기술하므로 옳다.
문제 20
RD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RDA는 FRBR, FRAD, FRSAD 모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RDA는 ISBD의 구분기호와 요소 배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문적 측면과 의미적 측면의 규칙을 함께 다루고 있다.
3RDA에서는 AACR2R에서 사용해 온 자료유형표시 대신에, 자료의 물리적 측면인 매체유형과 수록매체유형, 그리고 내용적 측면인 내용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4RDA에서는 접근점을 특정 저작, 표현형, 개인, 가족, 단체를 나타내는 이름, 용어, 부호 등으로 정의하고, 전거형 접근점과 이형 접근점으로 구분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RDA가 ISBD의 구분기호와 요소 배열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다.

RDA는 기록할 데이터 요소의 의미를 규정하는 내용 표준으로, 구분기호나 표시 순서 같은 구문적 측면은 규정하지 않는다. ISBD 구두법은 부록에서 선택적으로 안내할 뿐이다.

  • FRBR·FRAD·FRSAD 개념모형을 기반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료유형표시(GMD)를 내용유형·매체유형·수록매체유형으로 대체했다는 설명은 옳다.
  • 접근점을 전거형 접근점과 이형 접근점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