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ㄱ. 분류를 자연적 분류와 인위적 분류로 구분할 때 자료분류는 자연적 분류에 해당한다.
- ㄴ. 자료분류의 유형을 서가분류와 서지분류로 구분할 때 서지분류는 고정식 배열법에 해당한다.
- ㄷ. 베이컨(F. Bacon)은 인간의 정신능력을 기억, 상상, 이성으로 구분하고, 이에 대응되는 지식(학문)을 사학, 시학, 철학으로 구분하였다.
- ㄹ. 커터(C.A. Cutter)는 콩트(A. Comte)의 지식분류를 참고하여 주류를 진화적 및 과학적 순서로 배열한 전개분류법(EC)을 고안하였다.
옳은 것은 ㄴ, ㄷ, ㄹ이다. 자료분류는 자료의 배열·검색을 위해 만든 인위적 분류이므로 자연적 분류로 본 진술만 틀렸다.
학문 자체의 체계를 따르는 지식분류가 자연적 분류에 가깝고, 자료분류는 이용 목적에 맞춘 인위적 분류로 구분한다.
- ㄱ(자료분류를 자연적 분류로 본 진술): 자료분류는 인위적 분류이므로 옳지 않다.
- ㄴ(서지분류를 고정식 배열법으로 본 진술): 서지분류는 목록·서지상에서 주제를 조직하므로 실제 자료는 고정식으로 배열할 수 있어 옳다.
- ㄷ(베이컨의 학문분류): 기억·상상·이성에 대응해 사학·시학·철학으로 나누었으므로 옳다.
- ㄹ(커터의 전개분류법): 콩트의 지식분류를 참고해 진화적·과학적 순서로 주류를 배열했으므로 옳다.
UDC의 초판이 콜론분류법(CC)의 영향을 받아 발간되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UDC 초판은 1905년에 나왔고 CC는 1933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므로, 시기상 CC가 UDC 초판에 영향을 줄 수 없다. UDC는 DDC를 바탕으로 확장하면서 조합 기호(패싯적 요소)를 스스로 도입한 분류법이다.
- DDC를 토대로 상세히 확장했기 때문에 'Expanded Dewey'라는 별칭이 있다.
- 숫자에 각종 연결·보조 기호를 섞는 혼합기호법이어서 순수 숫자기호인 DDC보다 기호가 복잡하다.
- 과학기술 문헌 정리를 위해 발전해 과학기술 분야가 매우 상세하게 전개되어 있다.
- 도서기호를 부여할 때 자료가 출판된 연대 또는 연도를 문자나 숫자로 기호화하는 방법이다.
- 동일한 분류기호 내에서 여러 자료가 연대의 오름차순으로 배가되므로 지식 및 학문의 발전과정을 체계적으로 브라우징할 수 있다.
- 서가에서 연대순으로 접근이 가능하여 자료탐색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제시된 설명은 연대순 도서기호법이며, 이와 관련이 없는 사람은 박봉석이다.
박봉석은 저자의 성을 기호화하는 성별(姓別) 저자기호표를 만든 인물로, 출판연도를 기호화하는 방식과는 관련이 없다.
- 리재철: 한글순 저자기호표와 함께 연대순 도서기호법도 고안했다.
- 브라운(J.D. Brown): 출판연도를 문자·숫자로 기호화하는 연대순 기호법을 제시했다.
- 랑가나단(S.R. Ranganathan): 콜론분류법에서 출판연도를 기호화한 연대순 도서기호를 사용했다.

잘못 연결된 것은 550 — Physics / 기계공학이다. DDC 제23판에서 550은 Physics가 아니라 지구과학(Earth sciences)이며, Physics는 530이다.
같은 줄의 KDC 제6판 550 기계공학은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510 — Mathematics / 의학: DDC 수학, KDC 의학으로 옳다.
- 540 — Chemistry / 건축, 건축학: DDC 화학, KDC 건축학으로 옳다.
- 570 — Biology / 화학공학: DDC 생명과학(생물학), KDC 화학공학으로 옳다.
정치지리학 340.98은 별법이 아니라 KDC 본표의 정규 기호이다.
나머지는 모두 KDC 제6판이 허용하는 별법(도서관 사정에 따라 선택하는 대체 배치)에 해당한다.
- 경제학서지 320.026: 주제별 서지는 원칙상 016에 두지만, 별법으로 해당 주제 아래 표준구분을 붙여 분류할 수 있다.
- 도서관법 368.002: 특정 주제의 법령은 원칙상 해당 주제 아래 분류하지만, 별법으로 법학의 기타 제법(368) 아래에 모아 분류한 예이다.
- 미국 시 849.1: 영미문학은 840에 함께 두는 것이 원칙이고, 별법으로 미국문학을 849에 따로 분류할 수 있다.
808 Rhetoric and collections of literary texts from more than two literatures
.8 Collections of literary texts from more than two literatures
.801-.803 Collections displaying specific features
Add to base number 808.80 notation 1-3 from (가), e.g., collections of literature featuring classicism 808.80142, on death 808.803548
809 History, description, critical appraisal of more than two literatures
.01-.05 Literature from specific periods
Add to base number 809.0 the numbers following -090 in notation 0901-0905 from (나), e.g., history of 18th century literature 809.033
| (가) | (나) | |
|---|---|---|
| ① | Table 3B | Table 1 |
| ② | Table 3B | Table 2 |
| ③ | Table 3C | Table 1 |
| ④ | Table 3C | Table 2 |
(가)에는 Table 3C, (나)에는 Table 1이 들어간다.
808.801–.803은 여러 문학의 작품집을 특정 특징·주제별로 모으는 자리로, classicism(-142)·death(-3548) 같은 특징·주제 기호는 Table 3C에서 가져온다. 809.01–.05의 시대 구분은 표준세구분 -0901~-0905를 쓰므로 Table 1이다.
- Table 3B·Table 1: Table 3B는 개별 문학의 복수 저자 작품 세분용이며 특징·주제 기호는 Table 3C에 있다.
- Table 3B·Table 2: (가)도 틀렸고, Table 2는 지역구분표여서 시대 구분 -090이 없다.
- Table 3C·Table 2: Table 2는 지역구분표이므로 시대 구분을 가져올 수 없다.
305 Groups of people
.7 Language groups
Add to base number 305.7 notation 1-9 from Table 6, e.g., English-speaking people 305.721; then add 0 and to the result add notation 1-9 from Table 2
.8 Ethnic and national groups
.81-.89 Specific ethnic and national groups
Add to base number 305.8 notation 1-9 from Table 5
Table 2
-68 Republic of South Africa and neighboring southern African countries
Table 5
-957 Koreans
Table 6
-957 Korean
분류기호는 305.7957068이다. 한국어 사용자는 언어집단이므로 305.7에 Table 6 언어기호를 더하고, 0을 넣은 뒤 Table 2 지역기호를 더한다.
305.7 + 957(Table 6, Korean) → 305.7957
305.7957 + 0 + 68(Table 2, 남아프리카공화국) → 305.7957068
- 305.7680957: 지역기호를 언어기호보다 앞에 놓아 합성 순서가 뒤바뀌었다.
- 305.8680957: 민족·국민집단인 305.8을 쓰고 순서도 뒤바뀌었다.
- 305.8957068: 한국어 사용자는 언어집단이므로 305.8이 아니라 305.7을 기본기호로 써야 한다.
DDC에서 한 작가(박경리)의 소설 전집의 '전집'은 기호화할 수 없다.
DDC 문학류는 여러 작가의 작품집에는 형식·컬렉션 기호를 붙이지만, 개인 작가의 작품은 전집이든 단행본이든 같은 기호에 분류하므로 '전집'을 나타내는 기호가 없다.
- 영국 소설 비평: 문학 형식 아래 역사·비평을 나타내는 역사·비평 기호(-09)로 기호화된다.
- 20세기 영미 소설: KDC 문학류는 문학 형식 아래 시대구분을 붙일 수 있다.
- 1990년대 한국 단편소설: KDC 한국소설 아래 시대구분과 단편소설 기호를 부여할 수 있다.
시대와 지역이 함께 적용될 때 시대구분을 먼저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DC 900류에서 「조선시대 함경도의 역사」처럼 특정 지방의 특정 시대를 다룬 저작은 지역(지방)을 우선하여 지방사 아래 분류한다.
- 세계사 및 세계문화사 전반은 909에 분류한다.
- 특정 주제에 속하지 않는 낱장지도·지도책은 989에 분류한다.
- 전기는 원칙적으로 피전자의 주제에 분류하되, 한곳에 모으려면 990 아래에 분류할 수 있다.
문학작품을 작가의 국적에 따라 분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DC 문학류는 작가의 국적이 아니라 작품을 쓴 언어에 따라 분류하므로, 한국인이 영어로 쓴 소설은 한국소설이 아닌 영미소설에 분류한다.
- 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은 그 작가의 작품과 함께 분류한다.
- 원작이 자국어와 외국어로 함께 쓰인 경우 자국어 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 한 문학가가 다른 문학가에게 준 영향을 다룬 저작은 영향을 받은 문학가에 분류한다.
AA Code가 미국판·영국판으로 나뉘지 않고 통합 발행되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1908년 AA Code는 영미 협동으로 만든 최초의 국제적 목록규칙이지만, 일부 조항에서 합의하지 못해 미국판과 영국판이 따로 발행되었다.
- 파니치의 목록규칙은 저자명 기본표목을 원칙으로 하면서 단체명 기본표목과 성서의 통일표목을 인정했다.
- 커터의 사전체목록규칙은 주제명 표목 규칙을 포함하며 이용자의 편의를 강조했다.
- AACR2는 ISBD 구두법을 따르고 기술 수준을 간략·중간·완전의 3단계로 나눈다.
검색에 분류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은 주제명목록이 아니라 분류목록의 특성이다.
주제명목록은 자연어 주제명을 자모순으로 배열하므로 분류기호 체계를 몰라도 용어만으로 찾을 수 있다.
- 주제를 나타내는 용어로 바로 접근할 수 있다.
- 자모순 배열이라 관련 주제가 용어에 따라 흩어진다.
- 학문적 관점이 달라도 같은 주제는 하나의 주제명 아래 모을 수 있다.
가변길이 제어필드가 지시기호·식별기호를 갖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제어필드(00X)는 지시기호와 식별기호 없이 데이터와 필드종단기호만으로 구성된다. 지시기호와 식별기호를 갖는 것은 가변길이 데이터필드이다.
- 디렉토리는 시스템이 자동 생성하며, 항목 수는 입력된 표시기호(필드) 수와 같다.
- 리더/06의 값으로 자료 형태에 따른 레코드 유형을 구분한다.
- 레코드는 리더·디렉토리·가변길이필드로 이루어지고, 가변길이필드는 제어필드와 데이터필드로 나뉜다.
현대문학시리즈 99
나는 지금 미술관에 간다
2002년 7월 1일 초판 발행
2007년 3월 5일 제2판 발행
2015년 1월 3일 제3판 1쇄 발행
2016년 8월 5일 제3판 2쇄 발행
홍길동 글 심청이 그림
발행처 / 좋은하늘 (서울시 강남구 방배동 111번지)
ISBN 978-11-23567-12-1 가격 23,000원
- - - - - - - - - - - - - - - - - - - -
마지막 페이지는 133쪽임. 천연색 삽화와 지도, 도표가 포함되어 있음. 크기는 가로 17.5 cm, 세로 24.1 cm임
ㄱ. 020 ▾a978-11-23567-12-1 :▾c₩23000
245 ▾a나는 지금 미술관에 간다 /▾d홍길동 글 ;▾e심청이 그림
250 ▾a제3판
ㄴ. 260 ▾a서울 :▾b좋은하늘,▾c2016
ㄷ. 300 ▾a133 p. :▾b천연색 삽화, 도표, 지도 ;▾c25 cm
ㄹ. 490 ▾a현대문학시리즈 ;▾v99
옳은 것은 ㄷ, ㄹ이다. ISBN은 붙임표 없이 기재해야 하고, 발행년은 해당 판의 최초 발행년을 기재해야 한다.
KCR 제4판에서 쇄(刷)는 판으로 보지 않으므로 제3판 1쇄의 2015를 발행년으로 쓴다. KORMARC 020 ▾a의 ISBN은 붙임표(-)를 생략하고 숫자만 기재한다.
- ㄱ(020·245·250): 020 ▾a에 ISBN을 붙임표가 포함된 채로 기재해 옳지 않다.
- ㄴ(260): ▾c에 2쇄 발행년 2016을 기재해 옳지 않다.
- ㄷ(300): 133 p., 천연색 삽화·도표·지도, 세로 24.1 cm를 올림한 25 cm로 기재해 옳다.
- ㄹ(490): 총서명과 총서번호를 ▾a·▾v로 기재해 옳다.
| 항목 | 내용 |
|---|---|
| 표제 | 인포메이션 : 만화로 배우는 정보검색 |
| 저자사항 | 맷 업슨, 케빈 캐넌 지음 ; 노승영 옮김 |
| 발행사항 | 파주 : 궁리, 2017 |
| 주기사항 | 원저자명: Matt Upson, Kevin Cannon 원표제: Information : a graphic guide to research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 분류기호 | KDC6: 025.25 DDC23: 025.524 |
원데이터 형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534 필드에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을 기재한 것이다. 이 내용은 자료의 언어에 관한 주기이므로 546(언어주기)에 기재한다.
534는 복제·재발행 자료의 원본 정보를 기록하는 원본주기 필드로, 번역 언어 정보를 담는 자리가 아니다.
- 056 ▾a025.25▾26: KDC 분류기호와 판차(6판)를 바르게 기재했다.
- 246 19 ▾aInformation:▾ba graphic guide to research: 원표제를 이형표제 필드에 바르게 기재했다.
- 500 ▾a원저자명:Matt Upson, Kevin Cannon: 원저자명은 일반주기로 기재한다.

RDA로 인쇄 단행본을 기술하면 내용유형은 text, 매체유형은 unmediated, 수록매체유형은 volume이다.
내용유형은 표현 형식, 매체유형은 이용에 필요한 기기 유형(인쇄본은 기기 불필요), 수록매체유형은 물리적 형태를 나타낸다.
- text·object·book: object는 매체유형이 아니라 입체 실물의 수록매체유형 용어이고, book은 RDA 수록매체유형 용어가 아니다.
- text·unmediated·book: 수록매체유형은 book이 아니라 volume으로 표시한다.
- volume·object·text: 내용유형과 수록매체유형이 뒤바뀌었고 매체유형도 맞지 않다.
<mods>
(가) <titleInfo> <title>American ballroom companion</title> </titleInfo>
<name type="corporate"> <namePart>Library of Congress</namePart> </name>
(나) <originInfo>
<place> <placeTerm type="text">Washington, D.C.</placeTerm> </place>
<publisher>Library of Congress</publisher>
<dateIssued>2020</dateIssued> </originInfo>
(다) <targetAudience displayLabel="Audience">Young adult</targetAudience>
(라) <subject authority="lcsh"> <geographic>United States</geographic> </subject>
</mods>
옳지 않은 것은 (라)-600이다. subject 안의 geographic(United States)은 지명 주제명이므로 651에 해당한다.
600은 개인명 주제명 부출 필드로, 지명에는 쓰지 않는다.
- (가)-245: titleInfo는 표제 정보이므로 표제와 책임표시사항 필드에 대응한다.
- (나)-260: originInfo의 발행지·발행처·발행년은 발행사항이다.
- (다)-521: targetAudience는 이용대상자주기다.
- 계간 잡지 『디자인』이 『디자인과 공예』로 표제가 변경됨 (서지레코드 1, 서지레코드 2)
- 『산행』은 『산과 인간』의 별책부록으로 발간됨 (서지레코드 3, 서지레코드 4)
| 서지레코드 | 표시기호 | 내용 |
|---|---|---|
| 1 | 245 (가) | ▾a디자인 ▾t디자인과 공예,▾g제11권 제1호- |
| 2 | 245 (나) | ▾a디자인과 공예 ▾t디자인,▾g제1권 제1호-제10권 제4호 |
| 3 | 245 (다) | ▾a산과 인간 ▾t산행 |
| 4 | 245 (라) | ▾a산행 ▾t산과 인간 |
옳지 않은 것은 (라)-773이다. 별책부록 『산행』의 레코드에서 모체인 『산과 인간』을 연결하는 필드는 772(모체레코드저록)이다.
773은 기본자료저록으로, 논문·수록작품 같은 구성요소가 실린 자료를 연결할 때 쓴다.
- (가)-785: 『디자인』 레코드에서 바뀐 표제 『디자인과 공예』는 후속저록이다.
- (나)-780: 『디자인과 공예』 레코드에서 이전 표제 『디자인』은 선행저록이다.
- (다)-770: 모체 『산과 인간』 레코드에서 별책부록 『산행』은 부록·특별호저록이다.
[주제명표목표]
| 문화부 ⇒ 문화체육관광부 | 문체부 → 문화체육관광부 |
|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 문화체육관광부 | 문화체육관광부 ⇒ 문화부 |
[전거레코드]
| 110 ▾a문화체육관광부 (가) ▾a문체부 (나) ▾a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다) ▾a문화부 | 110 ▾a문화부 (라) ▾a문화체육관광부 |
| (가) | (나) | (다) | (라) | |
|---|---|---|---|---|
| ① | 410 | 410 | 510 | 510 |
| ② | 410 | 510 | 510 | 410 |
| ③ | 510 | 410 | 410 | 510 |
| ④ | 510 | 510 | 410 | 410 |
(가)·(나)는 410, (다)·(라)는 510이다.
'→'(보라 참조)로 연결된 비채택 형식(문체부, 영문 명칭)은 전거레코드의 4XX(보라부출)에, '⇒'(도보라 참조)로 서로 연결된 관련 표목(문화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은 5XX(도보라부출)에 기록한다.
- 410·510·510·410: 영문 명칭은 보라 참조 대상이므로 510이 아니고, 문화부 레코드의 문화체육관광부는 도보라 관계라 410이 아니다.
- 510·410·410·510: 약칭 문체부는 비채택 형식이라 410이고, 문화부는 도보라 관계라 510이다.
- 510·510·410·410: 보라 참조와 도보라 참조를 모두 반대로 연결했다.
- ㄱ. 데이터의 중복 구축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정보 공유방법이다.
- ㄴ. 웹상의 다양한 정보가 서로 연계되어 보다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 ㄷ.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서지데이터와 전거데이터를 LOD 형식으로 공개하고 있다.
옳은 것은 ㄱ, ㄴ, ㄷ 모두이다. LOD는 데이터를 URI로 식별하고 서로 링크해 웹에 개방하는 방식이다.
이미 구축된 데이터를 링크로 재사용하므로 중복 구축이 줄고, 외부 데이터와 연계되어 더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 ㄱ(중복 구축 감소): 데이터를 재사용하는 효율적 공유 방법이므로 옳다.
- ㄴ(정보 연계): 웹상의 다양한 정보와 연결되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옳다.
- ㄷ(국립중앙도서관 LOD): 국가서지 LOD로 서지·전거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으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