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23년 1회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

23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3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국제목록원칙규범(2016)에서 목록규칙의 구조와 개발을 위해 제시한 일반원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1관용법
2정확성
3충분성과 필요성
4이용자의 편의성
정답 및 해설

국제목록원칙규범(2016)의 일반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이용자의 편의성이다.

규범은 목록규칙의 구조와 개발을 이끄는 여러 일반원칙을 나열하면서, 기술과 접근점의 결정이 이용자를 염두에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자 편의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둔다.

  • 관용법: 기술과 접근점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어휘를 쓰라는 원칙으로, 최우선 원칙은 아니다.
  • 정확성: 기술 대상 자원을 충실하게 묘사하라는 원칙이다.
  • 충분성과 필요성: 이용자 과업에 필요한 요소만 포함하라는 원칙으로, 역시 하위의 일반원칙이다.
문제 2
동서양의 다양한 목록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파니치(A. Panizzi)의 목록규칙은 1841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91개의 조항은 모두 기술규칙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2한국목록규칙 제3판은 동양서와 서양서 공용 규칙이며, 비도서자료의 기술규칙이 포함되었다.
3영미목록규칙(AACR) 제1판은 저자명기본표목 방식이며, 북미판과 영국판이 각각 발행되었다.
4고재창의 한은도서편목법은 서명기본표목 방식이며, 단행본은 물론 연속간행물에 관한 규칙도 함께 다루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영미목록규칙(AACR) 제1판은 저자명 기본표목 방식을 취했고, 북미판과 영국판이 따로 발행되었다는 설명이 옳다.

AACR 제1판(1967)은 파리원칙을 바탕으로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삼았으나, 영미 간 견해 차이로 북미판과 영국판 두 가지로 간행되었다.

  • 파니치의 91개 조항: 1841년 발표되었으나 저자 표목 선정 등 표목 규칙도 포함하고 있어 기술규칙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다.
  • 한국목록규칙 제3판: 동서양서 공용 규칙이지만 비도서자료의 기술규칙은 포함되지 않았고, 이는 제4판에서 통합되었다.
  • 고재창의 한은도서편목법: 서명이 아니라 저자명 기본표목 방식을 채택했으며, 단행본 중심의 규칙으로 연속간행물 규칙까지 함께 다루지는 않았다.
문제 3
AACR2와 RD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RDA는 장서량의 증가를 고려하여 기술의 수준을 간략수준, 중간수준, 완전수준 3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2AACR2에서는 본표제 다음에 자료유형표시(GMD)를 기술한다.
3AACR2에서는 단행본, 지도자료, 녹음자료 등과 같이 자료유형별로 장이 구성되어 있지만, RDA에서는 기술요소별로 되어 있다.
4AACR2에서 사용하였던 '통일표제'의 개념이 RDA에서는 '저작의 우선표제'로 나타났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RDA가 기술의 수준을 간략·중간·완전의 3단계로 제시한다는 것이다.

기술 수준을 3단계로 나눈 것은 AACR2이며, RDA는 이를 두지 않고 반드시 기술해야 하는 핵심요소(core elements)를 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 AACR2에서 자료유형표시(GMD)를 본표제 다음에 기술하는 것은 옳다.
  • AACR2는 자료유형별로 장을 구성하고, RDA는 FRBR 개체와 속성(기술요소)별로 구성한 것은 옳다.
  • AACR2의 통일표제 개념이 RDA에서 저작의 우선표제로 바뀐 것은 옳다.
문제 4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서 단행본의 기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팜플렛
2점자자료
3별쇄본
4도서가 주된 구성요소인 복합매체자료
정답 및 해설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서 단행본의 기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점자자료이다.

제4판은 자료유형별로 장을 나누며, 점자자료는 단행본과 별도의 독립된 장에서 기술 규칙을 정하고 있다.

  • 팜플렛: 낱장이 아닌 소책자도 단행본 장의 기술 대상에 포함된다.
  • 별쇄본: 원저작에서 따로 인쇄해 낸 자료로 단행본으로 기술한다.
  • 도서가 주된 구성요소인 복합매체자료: 주된 구성요소가 도서이므로 단행본 장을 적용한다.
문제 5
전자책으로 발간된 「20세기 미국의 도서관 건축」을 Dublin Core로 기술할 경우, 해당 자원 내에 표현된 '20세기'를 기술하는 기본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1Title
2Date
3Description
4Coverage
정답 및 해설

자원 내용이 다루는 시간적 범위인 '20세기'는 Dublin Core의 Coverage 요소로 기술한다.

Coverage는 자원 내용의 공간적·시간적 범위를 기술하는 요소이므로, 주제가 다루는 시대를 나타내는 '20세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 Title: 자원에 부여된 이름인 표제 전체를 기술하는 요소로, 그 안의 시대 개념만 따로 담지 않는다.
  • Date: 자원의 생성·발행 등 생애주기상의 날짜를 기술하는 요소로, 내용이 다루는 시대와는 다르다.
  • Description: 초록·목차 등 자원 내용에 대한 설명을 기술하는 요소이다.
문제 6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 제시된 전자자료의 기술을 위한 다음 정보원의 우선순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가) 용기 및 용기에 부착된 레이블
  • (나) 내부정보원(표제화면, 주메뉴, 프로그램 설명 등)
  • (다) 레이블
  • (라) 안내 지침서 등의 딸림자료
1(가)→(나)→(다)→(라)
2(가)→(다)→(나)→(라)
3(다)→(나)→(가)→(라)
4(다)→(나)→(라)→(가)
정답 및 해설

한국목록규칙 제4판의 전자자료 정보원 우선순위는 레이블 → 내부정보원 → 딸림자료 → 용기 순이다.

전자자료는 자료 자체에 부착된 레이블을 가장 먼저 보고, 그다음 표제화면·주메뉴·프로그램 설명 같은 내부정보원을 본다. 안내 지침서 등의 딸림자료가 그 뒤이고, 용기 및 용기에 부착된 레이블이 마지막이다.

  • (가)→(나)→(다)→(라): 가장 후순위인 용기를 맨 앞에 두었고, 레이블보다 내부정보원을 먼저 두었다.
  • (가)→(다)→(나)→(라): 자료에서 분리될 수 있는 용기를 맨 앞에 두었다.
  • (다)→(나)→(가)→(라): 용기를 딸림자료보다 앞에 두었다. 딸림자료가 용기보다 우선한다.
문제 7
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레코드를 작성할 때, 자료특성사항의 기술 사례가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1마이크로자료에 수록된 악보
255▾a총보
2전자자료
256▾a전자 데이터 (550 레코드)
3인쇄지도
254▾a축척 1 : 50,000 ; 횡축메르카토르도법
4CD-ROM에 수록된 연속간행물
310▾a창간호 (1920년 1월) - 제66권 12호 (1985년 12월)
정답 및 해설

옳은 사례는 전자자료를 256 필드에 '전자 데이터 (550 레코드)'로 기술한 것이다.

256은 전자자료 특성 필드로, 자료 유형 명칭과 레코드 수 등의 규모를 괄호로 덧붙여 기술한다.

  • 마이크로자료에 수록된 악보: 악보의 표현형식(총보 등)은 255가 아니라 254 필드에 기술한다.
  • 인쇄지도: 축척과 투영법 같은 지도의 수치데이터는 254가 아니라 255 필드에 기술한다.
  • CD-ROM에 수록된 연속간행물: 창간호부터의 권호와 연월차는 간행빈도 필드인 310이 아니라 362 필드에 기술한다.
문제 8
다음 자료를 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레코드를 작성할 때,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세계명작시리즈 15

단순한 열정 Passion simple
1판 1쇄 2001년 6월 20일
1판 15쇄 2011년 9월 26일
2판 1쇄 2012년 11월 7일
2판 12쇄 2022년 10월 20일

지은이 아니 에르노 | 옮긴이 최정수
펴낸곳 문학동네 | 펴낸이 김소영
주소 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210
ISBN 978-89-546-1958-5 04860
ISBN 978-89-546-0901-2(세트)
가격 10,000원
- - - - - - - - - - - - - - - -
- 마지막 페이지는 95쪽임
- 크기는 가로 17.5 cm, 세로 21.1 cm임
ㄱ. 020 ▾a9788954609012(세트)
ㄴ. 020 ▾a9788954619585▾b04860 :▾c₩10000
ㄷ. 245 ▾a단순한 열정 /▾d지은이: 아니 에르노 ;
▾d옮긴이: 최정수
ㄹ. 246 ▾aPassion simple
ㅁ. 260 ▾a파주 :▾b문학동네,▾c2012
ㅂ. 300 ▾a95 p. ;▾c18 cm
1ㄱ, ㄷ, ㅂ
2ㄱ, ㄹ, ㅁ
3ㄴ, ㄷ, ㅁ
4ㄴ, ㄹ, ㅂ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세트 ISBN의 020, 대등표제의 246, 2판 발행사항의 260이다.

세트 ISBN은 020 ▾a에 기술하고 "(세트)"로 한정하며, 표제와 함께 나타난 원어 표제 Passion simple은 246에 기술해 접근점을 만들 수 있다. 기술 대상은 2판이므로 발행년은 2판 1쇄 연도인 2012를 쓴다.

  • 낱권 ISBN의 020: 부가기호 04860은 ▾b가 아니라 ▾g에 기술해야 한다.
  • 245 필드: 옮긴이 같은 두 번째 이하 책임표시는 ▾d가 아니라 ▾e로 기술한다.
  • 300 필드: 크기는 세로 길이를 cm 단위로 올려 적으므로 21.1 cm는 22 cm가 되며, 18 cm는 틀렸다.
문제 9
KORMARC 형식(전거통제용, 2016 개정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KORMARC 형식 전거레코드는 서지레코드와 마찬가지로 리더, 디렉토리, 가변길이필드로 구성된다.
2인명, 단체명, 회의명, 표제, 주제명, 지명 등에서 가장 우선되는 용어는 1XX 필드에, 이에 대한 이형은 4XX 필드에 기술한다.
31XX 필드에 기술된 우선어와 관련되는 용어는 5XX 필드에 기술하며, 5XX 필드에 기술되는 용어는 우선어 또는 비우선어 모두 가능하다.
4전거제어를 하는 이유는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는 동일 저자, 동일 표제, 동일 주제 등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게 하여 검색의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5XX 필드에 우선어와 비우선어가 모두 올 수 있다는 것이다.

5XX는 1XX 표목과 관련된 다른 표목을 연결하는 관련어(상호참조) 필드로, 여기에 기술하는 용어는 그 자체로 전거레코드를 가진 우선어여야 한다.

  • 전거레코드도 서지레코드처럼 리더, 디렉토리, 가변길이필드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 우선어는 1XX, 그 이형은 4XX에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거제어가 동일 저자·표제·주제의 여러 형태를 함께 검색하게 하여 검색 효율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0
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작성한 레코드의 일부이다. 505 필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245 00 ▾a세계문학전집 /▾d세계문학전집편찬위원회 편
505 00 ▾n1.▾t젊은 사자들 /▾d어어윈 쇼 저 ;▾e김성한 역 --
▾n2.▾t분노는 포도처럼 /▾d존 쉬타인벡 저 ;▾e강봉식 역 --
▾n3.▾t독일민족설화집 /▾d그림형제 편 ;▾e김창호 역
1종합표제 또는 대표표제 아래 두 개 이상의 저작이 수록된 경우, 내용주기에는 그 수록된 저작의 내용을 기술한다.
2내용주기의 표시 수준은 기본형과 확장형 중에 선택하여 기술할 수 있으며, 위의 레코드는 기본형에 해당한다.
3505 필드를 이용하여 표제, 저자명 색인파일을 직접 생성할 수 있다.
4505 필드에서 생성된 저자명 색인파일 가운데 서양인명은 700 필드에서 도치형으로 다시 작성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이 레코드를 기본형으로 본 설명이다.

505 필드의 제2지시기호 0은 확장형을 뜻하며, 실제로 수록 저작마다 ▾n·▾t·▾d·▾e 식별기호를 나누어 기술했다. 기본형이라면 내용 전체를 ▾a 하나에 이어 적는다.

  • 내용주기의 대상: 종합표제 아래 두 개 이상의 저작이 수록된 경우 각 저작을 내용주기에 기술한다.
  • 색인 생성: 확장형은 ▾t·▾d로 표제와 저자를 구분하므로 표제·저자명 색인파일을 직접 생성할 수 있다.
  • 서양인명 처리: 505에서 생성된 저자명 가운데 서양인명은 700 필드에서 도치형으로 다시 작성할 수 있다.
문제 11
박봉석의 조선십진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DDC와 달리 어학과 문학을 같은 주류인 3류에 배치하고 있다.
2주류는 자료의 양과 이용가치를 중심으로 물질과학에서 정신과학 순으로 배열하였다.
3주류의 분류기호가 아라비아 숫자 4자리로 제한되어 있다.
4공통형식구분, 문학형식구분 등의 조기성 기호가 도입되었으나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주류를 물질과학에서 정신과학 순으로 배열하였다는 것이다.

조선십진분류표는 총류 다음에 철학·종교, 역사, 어학·문학 등을 앞에 두고 이학·공학·산업을 뒤에 두어, 주류를 정신과학에서 물질과학 순으로 배열하였다.

  • DDC와 달리 어학과 문학을 같은 주류인 3류에 배치한 것은 옳다.
  • 분류기호를 아라비아 숫자 4자리로 제한한 것은 옳다.
  • 공통형식구분, 문학형식구분 등 조기성 기호를 도입했으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는 옳다.
문제 12
근대 지식분류(학문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베이컨(F. Bacon)은 인간의 학문을 정신능력에 따라 사학, 시학, 이학으로 구분하였는데 이는 DDC에 영향을 미쳤다.
  • ㄴ. 앙페르(A. Ampère)는 『과학철학시론』에서 학문분류를 시도하였는데 이는 콜론분류법에 영향을 미쳤다.
  • ㄷ. 스펜서(H. Spencer)는 과학을 추상성과 구체성의 진화론 관점에서 추상적 과학, 추상적 및 구체적 과학, 구체적 과학으로 구분하였다.
  • ㄹ. 헤겔(G. Hegel)은 『실증철학강의』에서 모든 과학 가운데 수학을 선치시킨 후,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을 배치하였다.
1ㄱ, ㄷ
2ㄴ, ㄹ
3ㄱ, ㄴ, ㄷ
4ㄱ, ㄴ,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베이컨, 앙페르, 스펜서에 대한 설명이다.

『실증철학강의』에서 수학을 맨 앞에 두고 천문학·물리학·화학·생물학 순으로 과학을 배열한 사람은 헤겔이 아니라 콩트(A. Comte)다.

  • 베이컨: 기억·상상·이성에 따라 사학·시학·이학으로 나누었고, 이를 거꾸로 한 해리스 분류를 거쳐 DDC에 영향을 주었다.
  • 앙페르: 『과학철학시론』에서 학문분류를 시도했고 콜론분류법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 스펜서: 진화론적 관점에서 과학을 추상적 과학, 추상적·구체적 과학, 구체적 과학으로 구분했다.
문제 13
우리나라의 주요 분류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해동문헌총록」은 김휴가 편찬한 해제서목이다.
2「신편제종교장총록」은 대각국사 의천이 편찬한 것으로 3분법을 적용하고 있다.
3「규장총목」은 서호수가 편찬한 규장각 소장장서의 해제서목이다.
4「한국서지」는 프랑스인 모리스 쿠랑(M. Courant)이 편찬한 해제목록으로 사부분류법을 채택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모리스 쿠랑의 「한국서지」가 사부분류법을 채택하였다는 것이다.

「한국서지」는 쿠랑이 편찬한 해제목록이지만, 경·사·자·집의 사부분류가 아니라 교회부·어학부 등 독자적인 분류체계로 자료를 구분하였다.

  • 「해동문헌총록」이 김휴가 편찬한 해제서목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신편제종교장총록」이 의천의 편찬이며 경·율·론의 3분법을 적용했다는 설명은 옳다.
  • 「규장총목」이 서호수가 편찬한 규장각 소장장서의 해제서목이라는 설명은 옳다.
문제 14
LCC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비십진식으로 전개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대규모 도서관에 적합하다.
  • ㄴ. 현존하는 최대 열거식 분류표로서, 문자와 숫자로 구성된 혼합기호를 사용하였다.
  • ㄷ. 전개식 분류법(EC)의 주류를 참고로 작성되었다.
  • ㄹ. 합성식 분류원리를 도입함으로써 혼합주제의 기호화가 가능하다.
  • ㅁ. 인간의 미적 및 예술적 활동은 H~L에 구분하고 있다.
1ㄱ, ㄴ, ㄷ
2ㄱ, ㄴ, ㄹ
3ㄱ, ㄷ, ㅁ
4ㄴ, ㄹ, ㅁ
정답 및 해설

LCC에 대해 옳은 것은 비십진식 전개력, 최대 열거식 혼합기호, EC 주류 참고에 대한 설명이다.

LCC는 커터의 전개분류법을 참고해 만든 열거식 분류표로, 로마자와 아라비아 숫자를 섞은 혼합기호를 쓰며 대규모 도서관에 적합하다.

  • 합성식 분류원리 도입: LCC는 대표적인 열거식 분류표로 합성식 원리를 채택하지 않았다.
  • 미적·예술 활동을 H~L에 배정: H~L은 사회과학·정치학·법률·교육이고, 예술은 M(음악)과 N(미술)에 배정된다.
문제 15
KDC 제6판의 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중학교에서의 프로젝트 교수법」의 분류기호로 옳은 것은?
371교육정책 및 행정
372학교행정 및 경영, 보건 및 교육지도
373학습지도, 교육방법
교수이론, 교육공학, 교육기술 등을 포함한다.
.1학습지도, 조직
.2교수법, 지도방법
.21강의식
.22문답식
.23토의식
.24계발법
.25프로젝트(단원)법
374교육과정
375유아 및 초등교육
376중등교육
.5중학교교육
중학교를 포함한다.
376.51-.54는 371-374와 같이 세분한다.
1376.57325
2376.5325
3376.325
4376.525
정답 및 해설

「중학교에서의 프로젝트 교수법」의 분류기호는 376.5325이다.

중학교교육은 376.5이고, 376.51-.54는 371-374와 같이 세분하므로 교육방법 373의 끝자리 3을 붙여 376.53이 된다.
여기에 373.25(프로젝트(단원)법)의 소수점 이하 25를 이어 붙이면 376.5325가 된다.

  • 376.57325: 371-374에서 37 다음 숫자만 붙여야 하는데 7까지 붙였다.
  • 376.325: 중학교교육 .5를 빠뜨렸다.
  • 376.525: 교육방법을 뜻하는 3을 빠뜨렸다.
문제 16
KDC 제6판의 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
600예술(藝術)
미술, 장식미술, 음악, 연극, 영화, 오락 등에 관한 종합저작을 포함한다.
예술에 관한 표준구분은 600.1-.9에, 미술에 관한 표준구분은 601-609에 분류한다.
.9예술사
발달, 비평 등을 포함한다.
특수분야의 예술사는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예: 연극사 680.9
.903중세
.91아시아(동양)예술사
.9103중세
.9104근세
.911-.919아시아 각국의 예술사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예: 한국예술사 600.911
.92서양예술사
609미술사
600.901-.979와 같이 세분한다. 예: 미국미술사 609.42
620조각, 조형미술
1「중세미술사」→600.903
2「아시아근세예술사」→600.9104
3「일본미술사」→609.13
4「조각의 역사」→620.9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중세미술사」를 600.903으로 분류한 것이다.

미술에 관한 표준구분은 601-609에 분류하고, 609 미술사는 600.901-.979와 같이 세분한다. 따라서 중세미술사는 609.03이며, 600.903은 예술 전반의 중세 예술사다.

  • 「아시아근세예술사」: 아시아(동양)예술사 .91의 근세 .9104를 적용한 600.9104로 옳다.
  • 「일본미술사」: 609는 600.901-.979와 같이 세분하므로 600.913에서 600.9 다음의 13을 붙인 609.13으로 옳다.
  • 「조각의 역사」: 특수분야의 예술사는 해당주제 아래 분류하므로 620에 표준구분 -09를 붙인 620.9로 옳다.
문제 17
KDC 제6판의 본표와 조기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재중한국인」의 분류기호로 옳은 것은?
331사회학
.3인구, 인구이동
.37국제 인구이동, 이민
.371-.377각국 이민
정착국을 기준으로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별법: 필요한 경우 0을 부가한 후 이민의 출발국을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할 수 있다.
지역구분표
-11대한민국
-12중국
1331.371112
2331.371211
3331.3711012
4331.3712011
정답 및 해설

「재중한국인」의 분류기호는 331.3712011이다.

각국 이민은 정착국 기준이므로 331.37에 중국 -12를 붙여 331.3712가 된다.
별법에 따라 0을 부가하고 출발국 대한민국 -11을 붙이면 331.3712011이 된다.

  • 331.371112: 출발국과 정착국 순서를 뒤바꾸고 0도 빠뜨렸다.
  • 331.371211: 별법 적용 시 필요한 0을 빠뜨렸다.
  • 331.3711012: 정착국 대신 출발국(한국)을 먼저 놓았다.
문제 18
DDC 제23판으로 「프랑스의 의학대학 디렉토리」를 분류할 경우, 분류기호의 조합 과정이 옳은 것은?
1610(의학) + -025(T1: directory) + -44(T2: France)
2610(의학) + -0711(T1: higher education) + -44(T2: France)
3610(의학) + -025(T1: directory) + -0711(T1: higher education) + -44(T2: France)
4610(의학) + -0711(T1: higher education) + -025(T1: directory) + -44(T2: France)
정답 및 해설

옳은 조합은 610(의학) + -0711(고등교육) + -44(프랑스)이다.

DDC에서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의 목록(디렉토리)은 표준세구분 -0711에 포함되며, 여기에 지역구분(T2)을 더해 국가를 나타낸다.

표준세구분은 원칙적으로 한 번만 부가하므로 -025와 -0711을 함께 쓰지 않는다.

  • -025(디렉토리)에 프랑스만 더한 조합: 학교 디렉토리라는 성격이 반영되지 않는다.
  • -025 다음에 -0711을 덧붙인 조합: 표준세구분을 중복 부가하였다.
  • -0711 다음에 -025를 덧붙인 조합: 역시 표준세구분을 중복 부가하였다.
문제 19
DDC 제23판의 본표와 보조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은 것은?
636Animal husbandry
.003-.006Standard subdivisions
.008-.009Standard subdivisions
.08Specific topics in animal husbandry
.081Selection, showing, ownership marks
.082Breeding
.083Care, maintenance, training
.084Feeding
.7Dogs
.7001-.7009Standard subdivisions
Notation from Table 1 as modified under 636.001-636.009
.701-.708Specific topics in husbandry of dogs
Add to base number 636.70 the numbers following 636.0 in 636.01-636.08
.8Cats
.8001-.8009Standard subdivisions
Notation from Table 1 as modified under 636.001-636.009
.801-.808Specific topics in husbandry of cats
Add to base number 636.80 the numbers following 636.0 in 636.01-636.08
Table 1. Standard Subdivisions
-03Dictionaries, encyclopedias, concordances
-04Special topics
-05Serial publications
-06Organizations and management
-08Group of people
-09History, geographic treatment, biography
1「애견 훈련시키기」→636.7083
2「월간 고양이 : 반려동물 전문잡지」→636.805
3「고양이 사료 먹이는 법」→636.80084
4「인류와 함께한 반려견의 역사」→636.8009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애견 훈련시키기」→636.7083이다.

개의 특정 주제는 기본기호 636.70에 636.0 다음 숫자를 붙이므로, 636.083(Care, maintenance, training)의 83을 붙여 636.7083이 된다.

  • 「월간 고양이」: 연속간행물 표준구분 -05는 636.8001-.8009 범위이므로 636.8005가 되어야 한다.
  • 「고양이 사료 먹이는 법」: 636.80에 636.084의 84를 붙인 636.8084가 되어야 한다.
  • 「인류와 함께한 반려견의 역사」: 고양이(.8)가 아니라 개(.7)이므로 636.7009가 되어야 한다.
문제 20
Cutter-Sanborn 저자기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A Digital Dilemma / by Alvin Toffler. Second edition”의 도서기호(저작기호 포함)는?
472Alv
473Alvare
474Alve
475Alvi
476Alvo
477Alvw
642Toep
643Toes
644Tof
645Tog
646Toi
647Tol
1A475a2
2A475d2
3T644a2
4T644d2
정답 및 해설

도서기호는 T644d2이다.

Cutter-Sanborn 표는 저자 성(Toffler)으로 기호를 찾으므로 Tof에 해당하는 644를 써서 T644가 된다.
여기에 표제 첫 단어(관사 제외) Digital의 첫 글자 d를 저작기호로, 판차 2를 붙이면 T644d2다.

  • A475a2·A475d2: 성(Toffler)이 아니라 이름 Alvin(Alvi 475)으로 저자기호를 만들었다.
  • T644a2: 저작기호에 관사 A를 썼는데, 관사는 저작기호에서 제외한다.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3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국제목록원칙규범(2016)에서 목록규칙의 구조와 개발을 위해 제시한 일반원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1관용법
2정확성
3충분성과 필요성
4이용자의 편의성
정답 및 해설

국제목록원칙규범(2016)의 일반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이용자의 편의성이다.

규범은 목록규칙의 구조와 개발을 이끄는 여러 일반원칙을 나열하면서, 기술과 접근점의 결정이 이용자를 염두에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자 편의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둔다.

  • 관용법: 기술과 접근점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어휘를 쓰라는 원칙으로, 최우선 원칙은 아니다.
  • 정확성: 기술 대상 자원을 충실하게 묘사하라는 원칙이다.
  • 충분성과 필요성: 이용자 과업에 필요한 요소만 포함하라는 원칙으로, 역시 하위의 일반원칙이다.
문제 2
동서양의 다양한 목록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파니치(A. Panizzi)의 목록규칙은 1841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91개의 조항은 모두 기술규칙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2한국목록규칙 제3판은 동양서와 서양서 공용 규칙이며, 비도서자료의 기술규칙이 포함되었다.
3영미목록규칙(AACR) 제1판은 저자명기본표목 방식이며, 북미판과 영국판이 각각 발행되었다.
4고재창의 한은도서편목법은 서명기본표목 방식이며, 단행본은 물론 연속간행물에 관한 규칙도 함께 다루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영미목록규칙(AACR) 제1판은 저자명 기본표목 방식을 취했고, 북미판과 영국판이 따로 발행되었다는 설명이 옳다.

AACR 제1판(1967)은 파리원칙을 바탕으로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삼았으나, 영미 간 견해 차이로 북미판과 영국판 두 가지로 간행되었다.

  • 파니치의 91개 조항: 1841년 발표되었으나 저자 표목 선정 등 표목 규칙도 포함하고 있어 기술규칙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다.
  • 한국목록규칙 제3판: 동서양서 공용 규칙이지만 비도서자료의 기술규칙은 포함되지 않았고, 이는 제4판에서 통합되었다.
  • 고재창의 한은도서편목법: 서명이 아니라 저자명 기본표목 방식을 채택했으며, 단행본 중심의 규칙으로 연속간행물 규칙까지 함께 다루지는 않았다.
문제 3
AACR2와 RD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RDA는 장서량의 증가를 고려하여 기술의 수준을 간략수준, 중간수준, 완전수준 3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2AACR2에서는 본표제 다음에 자료유형표시(GMD)를 기술한다.
3AACR2에서는 단행본, 지도자료, 녹음자료 등과 같이 자료유형별로 장이 구성되어 있지만, RDA에서는 기술요소별로 되어 있다.
4AACR2에서 사용하였던 '통일표제'의 개념이 RDA에서는 '저작의 우선표제'로 나타났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RDA가 기술의 수준을 간략·중간·완전의 3단계로 제시한다는 것이다.

기술 수준을 3단계로 나눈 것은 AACR2이며, RDA는 이를 두지 않고 반드시 기술해야 하는 핵심요소(core elements)를 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 AACR2에서 자료유형표시(GMD)를 본표제 다음에 기술하는 것은 옳다.
  • AACR2는 자료유형별로 장을 구성하고, RDA는 FRBR 개체와 속성(기술요소)별로 구성한 것은 옳다.
  • AACR2의 통일표제 개념이 RDA에서 저작의 우선표제로 바뀐 것은 옳다.
문제 4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서 단행본의 기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팜플렛
2점자자료
3별쇄본
4도서가 주된 구성요소인 복합매체자료
정답 및 해설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서 단행본의 기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점자자료이다.

제4판은 자료유형별로 장을 나누며, 점자자료는 단행본과 별도의 독립된 장에서 기술 규칙을 정하고 있다.

  • 팜플렛: 낱장이 아닌 소책자도 단행본 장의 기술 대상에 포함된다.
  • 별쇄본: 원저작에서 따로 인쇄해 낸 자료로 단행본으로 기술한다.
  • 도서가 주된 구성요소인 복합매체자료: 주된 구성요소가 도서이므로 단행본 장을 적용한다.
문제 5
전자책으로 발간된 「20세기 미국의 도서관 건축」을 Dublin Core로 기술할 경우, 해당 자원 내에 표현된 '20세기'를 기술하는 기본요소로 가장 적절한 것은?
1Title
2Date
3Description
4Coverage
정답 및 해설

자원 내용이 다루는 시간적 범위인 '20세기'는 Dublin Core의 Coverage 요소로 기술한다.

Coverage는 자원 내용의 공간적·시간적 범위를 기술하는 요소이므로, 주제가 다루는 시대를 나타내는 '20세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 Title: 자원에 부여된 이름인 표제 전체를 기술하는 요소로, 그 안의 시대 개념만 따로 담지 않는다.
  • Date: 자원의 생성·발행 등 생애주기상의 날짜를 기술하는 요소로, 내용이 다루는 시대와는 다르다.
  • Description: 초록·목차 등 자원 내용에 대한 설명을 기술하는 요소이다.
문제 6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 제시된 전자자료의 기술을 위한 다음 정보원의 우선순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가) 용기 및 용기에 부착된 레이블
  • (나) 내부정보원(표제화면, 주메뉴, 프로그램 설명 등)
  • (다) 레이블
  • (라) 안내 지침서 등의 딸림자료
1(가)→(나)→(다)→(라)
2(가)→(다)→(나)→(라)
3(다)→(나)→(가)→(라)
4(다)→(나)→(라)→(가)
정답 및 해설

한국목록규칙 제4판의 전자자료 정보원 우선순위는 레이블 → 내부정보원 → 딸림자료 → 용기 순이다.

전자자료는 자료 자체에 부착된 레이블을 가장 먼저 보고, 그다음 표제화면·주메뉴·프로그램 설명 같은 내부정보원을 본다. 안내 지침서 등의 딸림자료가 그 뒤이고, 용기 및 용기에 부착된 레이블이 마지막이다.

  • (가)→(나)→(다)→(라): 가장 후순위인 용기를 맨 앞에 두었고, 레이블보다 내부정보원을 먼저 두었다.
  • (가)→(다)→(나)→(라): 자료에서 분리될 수 있는 용기를 맨 앞에 두었다.
  • (다)→(나)→(가)→(라): 용기를 딸림자료보다 앞에 두었다. 딸림자료가 용기보다 우선한다.
문제 7
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레코드를 작성할 때, 자료특성사항의 기술 사례가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1마이크로자료에 수록된 악보
255▾a총보
2전자자료
256▾a전자 데이터 (550 레코드)
3인쇄지도
254▾a축척 1 : 50,000 ; 횡축메르카토르도법
4CD-ROM에 수록된 연속간행물
310▾a창간호 (1920년 1월) - 제66권 12호 (1985년 12월)
정답 및 해설

옳은 사례는 전자자료를 256 필드에 '전자 데이터 (550 레코드)'로 기술한 것이다.

256은 전자자료 특성 필드로, 자료 유형 명칭과 레코드 수 등의 규모를 괄호로 덧붙여 기술한다.

  • 마이크로자료에 수록된 악보: 악보의 표현형식(총보 등)은 255가 아니라 254 필드에 기술한다.
  • 인쇄지도: 축척과 투영법 같은 지도의 수치데이터는 254가 아니라 255 필드에 기술한다.
  • CD-ROM에 수록된 연속간행물: 창간호부터의 권호와 연월차는 간행빈도 필드인 310이 아니라 362 필드에 기술한다.
문제 8
다음 자료를 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레코드를 작성할 때,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세계명작시리즈 15

단순한 열정 Passion simple
1판 1쇄 2001년 6월 20일
1판 15쇄 2011년 9월 26일
2판 1쇄 2012년 11월 7일
2판 12쇄 2022년 10월 20일

지은이 아니 에르노 | 옮긴이 최정수
펴낸곳 문학동네 | 펴낸이 김소영
주소 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210
ISBN 978-89-546-1958-5 04860
ISBN 978-89-546-0901-2(세트)
가격 10,000원
- - - - - - - - - - - - - - - -
- 마지막 페이지는 95쪽임
- 크기는 가로 17.5 cm, 세로 21.1 cm임
ㄱ. 020 ▾a9788954609012(세트)
ㄴ. 020 ▾a9788954619585▾b04860 :▾c₩10000
ㄷ. 245 ▾a단순한 열정 /▾d지은이: 아니 에르노 ;
▾d옮긴이: 최정수
ㄹ. 246 ▾aPassion simple
ㅁ. 260 ▾a파주 :▾b문학동네,▾c2012
ㅂ. 300 ▾a95 p. ;▾c18 cm
1ㄱ, ㄷ, ㅂ
2ㄱ, ㄹ, ㅁ
3ㄴ, ㄷ, ㅁ
4ㄴ, ㄹ, ㅂ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세트 ISBN의 020, 대등표제의 246, 2판 발행사항의 260이다.

세트 ISBN은 020 ▾a에 기술하고 "(세트)"로 한정하며, 표제와 함께 나타난 원어 표제 Passion simple은 246에 기술해 접근점을 만들 수 있다. 기술 대상은 2판이므로 발행년은 2판 1쇄 연도인 2012를 쓴다.

  • 낱권 ISBN의 020: 부가기호 04860은 ▾b가 아니라 ▾g에 기술해야 한다.
  • 245 필드: 옮긴이 같은 두 번째 이하 책임표시는 ▾d가 아니라 ▾e로 기술한다.
  • 300 필드: 크기는 세로 길이를 cm 단위로 올려 적으므로 21.1 cm는 22 cm가 되며, 18 cm는 틀렸다.
문제 9
KORMARC 형식(전거통제용, 2016 개정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KORMARC 형식 전거레코드는 서지레코드와 마찬가지로 리더, 디렉토리, 가변길이필드로 구성된다.
2인명, 단체명, 회의명, 표제, 주제명, 지명 등에서 가장 우선되는 용어는 1XX 필드에, 이에 대한 이형은 4XX 필드에 기술한다.
31XX 필드에 기술된 우선어와 관련되는 용어는 5XX 필드에 기술하며, 5XX 필드에 기술되는 용어는 우선어 또는 비우선어 모두 가능하다.
4전거제어를 하는 이유는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는 동일 저자, 동일 표제, 동일 주제 등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게 하여 검색의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5XX 필드에 우선어와 비우선어가 모두 올 수 있다는 것이다.

5XX는 1XX 표목과 관련된 다른 표목을 연결하는 관련어(상호참조) 필드로, 여기에 기술하는 용어는 그 자체로 전거레코드를 가진 우선어여야 한다.

  • 전거레코드도 서지레코드처럼 리더, 디렉토리, 가변길이필드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 우선어는 1XX, 그 이형은 4XX에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거제어가 동일 저자·표제·주제의 여러 형태를 함께 검색하게 하여 검색 효율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0
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으로 작성한 레코드의 일부이다. 505 필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245 00 ▾a세계문학전집 /▾d세계문학전집편찬위원회 편
505 00 ▾n1.▾t젊은 사자들 /▾d어어윈 쇼 저 ;▾e김성한 역 --
▾n2.▾t분노는 포도처럼 /▾d존 쉬타인벡 저 ;▾e강봉식 역 --
▾n3.▾t독일민족설화집 /▾d그림형제 편 ;▾e김창호 역
1종합표제 또는 대표표제 아래 두 개 이상의 저작이 수록된 경우, 내용주기에는 그 수록된 저작의 내용을 기술한다.
2내용주기의 표시 수준은 기본형과 확장형 중에 선택하여 기술할 수 있으며, 위의 레코드는 기본형에 해당한다.
3505 필드를 이용하여 표제, 저자명 색인파일을 직접 생성할 수 있다.
4505 필드에서 생성된 저자명 색인파일 가운데 서양인명은 700 필드에서 도치형으로 다시 작성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이 레코드를 기본형으로 본 설명이다.

505 필드의 제2지시기호 0은 확장형을 뜻하며, 실제로 수록 저작마다 ▾n·▾t·▾d·▾e 식별기호를 나누어 기술했다. 기본형이라면 내용 전체를 ▾a 하나에 이어 적는다.

  • 내용주기의 대상: 종합표제 아래 두 개 이상의 저작이 수록된 경우 각 저작을 내용주기에 기술한다.
  • 색인 생성: 확장형은 ▾t·▾d로 표제와 저자를 구분하므로 표제·저자명 색인파일을 직접 생성할 수 있다.
  • 서양인명 처리: 505에서 생성된 저자명 가운데 서양인명은 700 필드에서 도치형으로 다시 작성할 수 있다.
문제 11
박봉석의 조선십진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DDC와 달리 어학과 문학을 같은 주류인 3류에 배치하고 있다.
2주류는 자료의 양과 이용가치를 중심으로 물질과학에서 정신과학 순으로 배열하였다.
3주류의 분류기호가 아라비아 숫자 4자리로 제한되어 있다.
4공통형식구분, 문학형식구분 등의 조기성 기호가 도입되었으나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주류를 물질과학에서 정신과학 순으로 배열하였다는 것이다.

조선십진분류표는 총류 다음에 철학·종교, 역사, 어학·문학 등을 앞에 두고 이학·공학·산업을 뒤에 두어, 주류를 정신과학에서 물질과학 순으로 배열하였다.

  • DDC와 달리 어학과 문학을 같은 주류인 3류에 배치한 것은 옳다.
  • 분류기호를 아라비아 숫자 4자리로 제한한 것은 옳다.
  • 공통형식구분, 문학형식구분 등 조기성 기호를 도입했으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는 옳다.
문제 12
근대 지식분류(학문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베이컨(F. Bacon)은 인간의 학문을 정신능력에 따라 사학, 시학, 이학으로 구분하였는데 이는 DDC에 영향을 미쳤다.
  • ㄴ. 앙페르(A. Ampère)는 『과학철학시론』에서 학문분류를 시도하였는데 이는 콜론분류법에 영향을 미쳤다.
  • ㄷ. 스펜서(H. Spencer)는 과학을 추상성과 구체성의 진화론 관점에서 추상적 과학, 추상적 및 구체적 과학, 구체적 과학으로 구분하였다.
  • ㄹ. 헤겔(G. Hegel)은 『실증철학강의』에서 모든 과학 가운데 수학을 선치시킨 후,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을 배치하였다.
1ㄱ, ㄷ
2ㄴ, ㄹ
3ㄱ, ㄴ, ㄷ
4ㄱ, ㄴ,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베이컨, 앙페르, 스펜서에 대한 설명이다.

『실증철학강의』에서 수학을 맨 앞에 두고 천문학·물리학·화학·생물학 순으로 과학을 배열한 사람은 헤겔이 아니라 콩트(A. Comte)다.

  • 베이컨: 기억·상상·이성에 따라 사학·시학·이학으로 나누었고, 이를 거꾸로 한 해리스 분류를 거쳐 DDC에 영향을 주었다.
  • 앙페르: 『과학철학시론』에서 학문분류를 시도했고 콜론분류법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 스펜서: 진화론적 관점에서 과학을 추상적 과학, 추상적·구체적 과학, 구체적 과학으로 구분했다.
문제 13
우리나라의 주요 분류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해동문헌총록」은 김휴가 편찬한 해제서목이다.
2「신편제종교장총록」은 대각국사 의천이 편찬한 것으로 3분법을 적용하고 있다.
3「규장총목」은 서호수가 편찬한 규장각 소장장서의 해제서목이다.
4「한국서지」는 프랑스인 모리스 쿠랑(M. Courant)이 편찬한 해제목록으로 사부분류법을 채택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모리스 쿠랑의 「한국서지」가 사부분류법을 채택하였다는 것이다.

「한국서지」는 쿠랑이 편찬한 해제목록이지만, 경·사·자·집의 사부분류가 아니라 교회부·어학부 등 독자적인 분류체계로 자료를 구분하였다.

  • 「해동문헌총록」이 김휴가 편찬한 해제서목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신편제종교장총록」이 의천의 편찬이며 경·율·론의 3분법을 적용했다는 설명은 옳다.
  • 「규장총목」이 서호수가 편찬한 규장각 소장장서의 해제서목이라는 설명은 옳다.
문제 14
LCC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 ㄱ. 비십진식으로 전개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대규모 도서관에 적합하다.
  • ㄴ. 현존하는 최대 열거식 분류표로서, 문자와 숫자로 구성된 혼합기호를 사용하였다.
  • ㄷ. 전개식 분류법(EC)의 주류를 참고로 작성되었다.
  • ㄹ. 합성식 분류원리를 도입함으로써 혼합주제의 기호화가 가능하다.
  • ㅁ. 인간의 미적 및 예술적 활동은 H~L에 구분하고 있다.
1ㄱ, ㄴ, ㄷ
2ㄱ, ㄴ, ㄹ
3ㄱ, ㄷ, ㅁ
4ㄴ, ㄹ, ㅁ
정답 및 해설

LCC에 대해 옳은 것은 비십진식 전개력, 최대 열거식 혼합기호, EC 주류 참고에 대한 설명이다.

LCC는 커터의 전개분류법을 참고해 만든 열거식 분류표로, 로마자와 아라비아 숫자를 섞은 혼합기호를 쓰며 대규모 도서관에 적합하다.

  • 합성식 분류원리 도입: LCC는 대표적인 열거식 분류표로 합성식 원리를 채택하지 않았다.
  • 미적·예술 활동을 H~L에 배정: H~L은 사회과학·정치학·법률·교육이고, 예술은 M(음악)과 N(미술)에 배정된다.
문제 15
KDC 제6판의 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중학교에서의 프로젝트 교수법」의 분류기호로 옳은 것은?
371교육정책 및 행정
372학교행정 및 경영, 보건 및 교육지도
373학습지도, 교육방법
교수이론, 교육공학, 교육기술 등을 포함한다.
.1학습지도, 조직
.2교수법, 지도방법
.21강의식
.22문답식
.23토의식
.24계발법
.25프로젝트(단원)법
374교육과정
375유아 및 초등교육
376중등교육
.5중학교교육
중학교를 포함한다.
376.51-.54는 371-374와 같이 세분한다.
1376.57325
2376.5325
3376.325
4376.525
정답 및 해설

「중학교에서의 프로젝트 교수법」의 분류기호는 376.5325이다.

중학교교육은 376.5이고, 376.51-.54는 371-374와 같이 세분하므로 교육방법 373의 끝자리 3을 붙여 376.53이 된다.
여기에 373.25(프로젝트(단원)법)의 소수점 이하 25를 이어 붙이면 376.5325가 된다.

  • 376.57325: 371-374에서 37 다음 숫자만 붙여야 하는데 7까지 붙였다.
  • 376.325: 중학교교육 .5를 빠뜨렸다.
  • 376.525: 교육방법을 뜻하는 3을 빠뜨렸다.
문제 16
KDC 제6판의 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
600예술(藝術)
미술, 장식미술, 음악, 연극, 영화, 오락 등에 관한 종합저작을 포함한다.
예술에 관한 표준구분은 600.1-.9에, 미술에 관한 표준구분은 601-609에 분류한다.
.9예술사
발달, 비평 등을 포함한다.
특수분야의 예술사는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예: 연극사 680.9
.903중세
.91아시아(동양)예술사
.9103중세
.9104근세
.911-.919아시아 각국의 예술사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예: 한국예술사 600.911
.92서양예술사
609미술사
600.901-.979와 같이 세분한다. 예: 미국미술사 609.42
620조각, 조형미술
1「중세미술사」→600.903
2「아시아근세예술사」→600.9104
3「일본미술사」→609.13
4「조각의 역사」→620.9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중세미술사」를 600.903으로 분류한 것이다.

미술에 관한 표준구분은 601-609에 분류하고, 609 미술사는 600.901-.979와 같이 세분한다. 따라서 중세미술사는 609.03이며, 600.903은 예술 전반의 중세 예술사다.

  • 「아시아근세예술사」: 아시아(동양)예술사 .91의 근세 .9104를 적용한 600.9104로 옳다.
  • 「일본미술사」: 609는 600.901-.979와 같이 세분하므로 600.913에서 600.9 다음의 13을 붙인 609.13으로 옳다.
  • 「조각의 역사」: 특수분야의 예술사는 해당주제 아래 분류하므로 620에 표준구분 -09를 붙인 620.9로 옳다.
문제 17
KDC 제6판의 본표와 조기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재중한국인」의 분류기호로 옳은 것은?
331사회학
.3인구, 인구이동
.37국제 인구이동, 이민
.371-.377각국 이민
정착국을 기준으로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별법: 필요한 경우 0을 부가한 후 이민의 출발국을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할 수 있다.
지역구분표
-11대한민국
-12중국
1331.371112
2331.371211
3331.3711012
4331.3712011
정답 및 해설

「재중한국인」의 분류기호는 331.3712011이다.

각국 이민은 정착국 기준이므로 331.37에 중국 -12를 붙여 331.3712가 된다.
별법에 따라 0을 부가하고 출발국 대한민국 -11을 붙이면 331.3712011이 된다.

  • 331.371112: 출발국과 정착국 순서를 뒤바꾸고 0도 빠뜨렸다.
  • 331.371211: 별법 적용 시 필요한 0을 빠뜨렸다.
  • 331.3711012: 정착국 대신 출발국(한국)을 먼저 놓았다.
문제 18
DDC 제23판으로 「프랑스의 의학대학 디렉토리」를 분류할 경우, 분류기호의 조합 과정이 옳은 것은?
1610(의학) + -025(T1: directory) + -44(T2: France)
2610(의학) + -0711(T1: higher education) + -44(T2: France)
3610(의학) + -025(T1: directory) + -0711(T1: higher education) + -44(T2: France)
4610(의학) + -0711(T1: higher education) + -025(T1: directory) + -44(T2: France)
정답 및 해설

옳은 조합은 610(의학) + -0711(고등교육) + -44(프랑스)이다.

DDC에서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의 목록(디렉토리)은 표준세구분 -0711에 포함되며, 여기에 지역구분(T2)을 더해 국가를 나타낸다.

표준세구분은 원칙적으로 한 번만 부가하므로 -025와 -0711을 함께 쓰지 않는다.

  • -025(디렉토리)에 프랑스만 더한 조합: 학교 디렉토리라는 성격이 반영되지 않는다.
  • -025 다음에 -0711을 덧붙인 조합: 표준세구분을 중복 부가하였다.
  • -0711 다음에 -025를 덧붙인 조합: 역시 표준세구분을 중복 부가하였다.
문제 19
DDC 제23판의 본표와 보조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은 것은?
636Animal husbandry
.003-.006Standard subdivisions
.008-.009Standard subdivisions
.08Specific topics in animal husbandry
.081Selection, showing, ownership marks
.082Breeding
.083Care, maintenance, training
.084Feeding
.7Dogs
.7001-.7009Standard subdivisions
Notation from Table 1 as modified under 636.001-636.009
.701-.708Specific topics in husbandry of dogs
Add to base number 636.70 the numbers following 636.0 in 636.01-636.08
.8Cats
.8001-.8009Standard subdivisions
Notation from Table 1 as modified under 636.001-636.009
.801-.808Specific topics in husbandry of cats
Add to base number 636.80 the numbers following 636.0 in 636.01-636.08
Table 1. Standard Subdivisions
-03Dictionaries, encyclopedias, concordances
-04Special topics
-05Serial publications
-06Organizations and management
-08Group of people
-09History, geographic treatment, biography
1「애견 훈련시키기」→636.7083
2「월간 고양이 : 반려동물 전문잡지」→636.805
3「고양이 사료 먹이는 법」→636.80084
4「인류와 함께한 반려견의 역사」→636.8009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애견 훈련시키기」→636.7083이다.

개의 특정 주제는 기본기호 636.70에 636.0 다음 숫자를 붙이므로, 636.083(Care, maintenance, training)의 83을 붙여 636.7083이 된다.

  • 「월간 고양이」: 연속간행물 표준구분 -05는 636.8001-.8009 범위이므로 636.8005가 되어야 한다.
  • 「고양이 사료 먹이는 법」: 636.80에 636.084의 84를 붙인 636.8084가 되어야 한다.
  • 「인류와 함께한 반려견의 역사」: 고양이(.8)가 아니라 개(.7)이므로 636.7009가 되어야 한다.
문제 20
Cutter-Sanborn 저자기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A Digital Dilemma / by Alvin Toffler. Second edition”의 도서기호(저작기호 포함)는?
472Alv
473Alvare
474Alve
475Alvi
476Alvo
477Alvw
642Toep
643Toes
644Tof
645Tog
646Toi
647Tol
1A475a2
2A475d2
3T644a2
4T644d2
정답 및 해설

도서기호는 T644d2이다.

Cutter-Sanborn 표는 저자 성(Toffler)으로 기호를 찾으므로 Tof에 해당하는 644를 써서 T644가 된다.
여기에 표제 첫 단어(관사 제외) Digital의 첫 글자 d를 저작기호로, 판차 2를 붙이면 T644d2다.

  • A475a2·A475d2: 성(Toffler)이 아니라 이름 Alvin(Alvi 475)으로 저자기호를 만들었다.
  • T644a2: 저작기호에 관사 A를 썼는데, 관사는 저작기호에서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