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필지경계점을 실시간으로 복원하는 데 적합한 방식은 RTK(실시간 이동측위) 방식이다.
RTK는 기준국이 반송파 위상 보정정보를 무선으로 이동국에 보내 현장에서 즉시 cm급 좌표를 얻으므로, 전자평판과 연결해 경계점을 바로 찾아 표시할 수 있다.
- OTF 방식: 이동 중에 미지정수(모호정수)를 결정하는 기법의 이름일 뿐, 실시간 측위 방식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Rapid Static 방식: 짧은 시간 정지 관측한 자료를 후처리하므로 실시간 복원에 쓸 수 없다.
- Stop and Go 방식: 정지·이동을 반복하는 후처리 방식이라 현장에서 즉시 결과를 얻지 못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벳셀타원체에서 평면으로 곧바로 투영한다는 내용이다.
지적삼각점 좌표에 쓰인 가우스상사이중투영법은 타원체를 먼저 구(球)에 등각투영한 뒤, 그 구를 다시 평면에 투영하는 2단계 방식이다.
- 가우스상사이중투영법으로 좌표를 계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중앙경선(원점 자오선)의 축척계수를 1로 둔다는 설명은 옳다.
- 횡원통도법이면서 각을 보존하는 등각투영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1/1,000 축척의 지상길이를 200 × 300 m로 적은 것이다.
지상길이는 도상길이에 축척분모를 곱해 구한다. 1/1,000 도곽은 도상 300 × 400 mm이므로 지상길이는 300 × 400 m가 되어야 한다.
- 1/500: 300 × 400 mm에 500을 곱하면 150 × 200 m로 맞다.
- 1/1,200: 333.33 × 416.67 mm에 1,200을 곱하면 400 × 500 m로 맞다.
- 1/2,400: 같은 도상길이에 2,400을 곱하면 800 × 1,000 m로 맞다.
옳은 설명은 경중률(가중치)이 평균제곱근오차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것이다.
경중률은 관측값의 신뢰도를 나타내는 상대값으로, 분산(표준오차의 제곱)이 작을수록 크게 준다. 즉 이다.
- 정해진 객관적 값이 아니라, 관측 조건을 비교해 정하는 상대적인 값이다.
- 같은 조건이면 관측횟수가 많을수록 신뢰도가 높으므로 관측횟수에 비례한다.
- 거리가 길수록 오차가 누적되므로 관측거리에 반비례한다.
옳지 않은 것은 진수 표차를 sinα로 산출한다는 설명이다.
각이 1초 변할 때 sin값의 상대 변화율은 에 비례하므로, 표차는 cotα(여접)에 상수를 곱해 구한다.
- 근사법이 각조건·각규약을 먼저 조정하고 이어서 변조건·변규약을 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엄밀법이 각조건과 변조건을 동시에 고려한다는 설명은 옳다.
- 엄밀법이 최소제곱법 이론에 기초한다는 설명은 옳다.




전체거리의 확률 오차는 이다.
정오차는 측정 횟수에 비례해 누적되므로 이고, 우연오차는 횟수의 제곱근에 비례하므로 이다.
두 오차를 합성하면
- : 정오차만 반영한 값()으로 우연오차가 빠졌다.
- : 이 되어 오차가 횟수의 제곱으로 커지는 잘못된 식이다.
- : 제곱합의 제곱근이 아니라 단순 합으로 계산해 이 되며, 우연오차도 반영되지 않았다.
교차 한계는 15 cm이다.
경위의측량방법의 세부측량에서 실측거리와 좌표 계산거리의 교차는 cm 이내로 한다(L은 실측거리, m 단위).
옳지 않은 설명은 Z축이 CTP 방향과 수직이라는 내용이다.
WGS84에서 Z축은 지구 회전축인 CTP 방향과 평행하고, X축은 기준자오면과 CTP 적도면의 교선, Y축은 이들과 직교하는 오른손 좌표계를 이룬다.
- 지구 질량중심을 원점으로 하는 3차원 직교좌표계라는 설명은 옳다.
- X축을 기준자오면과 CTP 적도면의 교선으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 GPS와 위성영상의 기준 좌표계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지적기준점을 장관이 정한다고 한 설명이다.
지적기준점은 시·도지사 또는 지적소관청이 지적측량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따로 정하는 측량기준점이다.
- 지적삼각점: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정한 수평위치 기준점이라는 설명은 옳다.
- 지적삼각보조점: 국가기준점과 지적삼각점을 기준으로 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적도근점: 국가기준점·지적삼각점·지적삼각보조점 및 다른 도근점을 기초로 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측량이 불필요한 토지이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분할이다.
분할은 새 경계를 정해야 하므로 반드시 분할측량을 거친다. 나머지는 이미 등록된 경계·좌표를 그대로 쓰므로 측량 없이 정리한다.
- 합병: 기존 필지의 경계를 합쳐 정리하므로 측량이 필요 없다.
- 일필지의 지목변경: 경계 변동 없이 지목만 바꾸므로 측량이 필요 없다.
- 행정구역 변경: 소속 행정구역 명칭·지번만 바뀌므로 측량이 필요 없다.
옳은 설명은 역방위각을 180°를 빼서 구한다는 내용이다.
역방위각은 방위각 ± 180°로 구하며, 360°를 더하거나 빼도 같은 방향이다. 이고 360°를 더하면 로, 180°를 더한 결과와 같다.
- 150°는 90°~180° 사이인 2상한(S30°E)으로, 위거는 (−), 경거는 (+)이다.
- 역방위각 330°를 방위로 나타내면 N30°W이므로 N60°W는 틀렸다.
- 방위각은 도북에서 시계방향으로 잰 각이므로 150°이지 30°가 아니다.
도면상 면적은 이다.
면적은 길이의 제곱이므로 면적 축척은 길이 축척의 제곱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위성 고도각이 15° 이내에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낮은 고도의 위성 신호는 대기 굴절·다중경로 오차가 커지므로, 보통 고도각 15° 이상의 위성만 수신하도록 마스크를 둔다.
- 인공위성을 이용한 범지구적 위치결정체계라는 설명은 옳다.
- 4개 이상의 위성 신호로 3차원 위치와 시계오차를 구한다는 설명은 옳다.
- 날씨·주야와 관계없이 언제든 수신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배각법이 수평각 관측방법 중 정밀도가 가장 높다는 설명이다.
배각법은 최소눈금보다 작은 값을 얻을 수 있지만, 정밀도가 가장 높은 방법은 여러 방향을 조합해 관측하는 각관측법(조합각관측법)이다.
- 하나의 각을 반복 관측해 누적값을 평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시준 횟수가 많아 시준오차가 커지지만 읽기오차의 영향은 줄어든다는 설명은 옳다.
- 방향수가 많은 삼각측량에는 부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기선고도비는 0.5이다.
기선길이
촬영고도
따라서 이다.

AX의 길이는 25 m이다.
XY가 BC와 나란하므로 삼각형 AXY와 ABC는 닮은꼴이고, 넓이비는 닮음비의 제곱이다. m : n = 1 : 3이면 AXY : ABC = 1 : 4이다.
- 10 m: 넓이비 에 해당하는 값이다.
- 15 m: 닮음비 0.3, 넓이비 0.09로 1 : 4가 아니다.
- 20 m: 닮음비 0.4, 넓이비 0.16으로 1 : 4가 아니다.
그림자에 의한 정보손실을 해결하는 방법은 LiDAR 기술 연계이다.
LiDAR는 스스로 레이저를 쏘아 반사를 받는 능동형 센서라 태양광 조건이나 그림자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지표 높이 정보를 얻는다.
- 위성항법·관성항법 장치 연계는 촬영 위치·자세를 구하는 기술로, 그림자 영역의 정보를 보완하지 못한다.
- 종·횡중복도를 늘려도 같은 태양광 조건에서 찍으므로 그림자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 비행고도를 높이면 해상도만 떨어질 뿐 그림자는 그대로 남는다.
오차 허용범위는 이다.
분할 시 면적 오차 허용범위는 로 구한다(M은 축척분모, F는 원면적).
이므로 약 이다.
정확하게 읽어야 하는 눈금은 0.5 cm이다.
정사각형 토지는 이므로 면적 정밀도는 거리 정밀도의 2배이다:
, 따라서
위치정확도를 감소시키는 오차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에포크(Epoch)이다.
에포크는 GNSS 관측 자료를 기록하는 시각(관측 간격)을 뜻하는 용어로, 그 자체가 오차 요인은 아니다.
- 위성의 기하학적 배치: 배치가 나쁘면 DOP 값이 커져 정확도가 떨어진다.
- 사이클 슬립: 반송파 신호 추적이 끊겨 위상 정수값이 어긋나는 오차다.
- 다중경로오차: 신호가 주변 지물에 반사되어 늦게 들어오면서 생기는 오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