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지구를 구획하는 외곽 경계점은 지구계점이다.
「지적확정측량규정」은 사업지구 외곽을 지구계, 그 경계점을 지구계점으로 정의하고, 내부의 가구·도로·필지 경계점을 따로 구분한다.
- 가구점: 사업계획에서 정한 가구를 구획하는 경계점이다.
- 가로중심점: 도로(가로)의 중심선을 이루는 점이다.
- 필계점: 개별 필지를 구획하는 경계점이다.
타원체고는 준거타원체면에서 물리적 지표면까지의 높이다.
GNSS로 직접 얻는 높이가 타원체고이며, 지오이드 기준의 표고와는 지오이드고만큼 차이가 난다.
- 평균해수면에서 지표면까지의 높이: 표고(정표고)에 대한 설명이다.
- 지표면에서 중력 방향을 따라 지오이드까지 잰 고저차: 역시 정표고의 정의다.
- 지오이드와 타원체 사이의 고저차: 지오이드고에 대한 설명이다.
축척 1/600 지역은 0.1 단위로 면적을 정하므로 123.4로 결정한다.
끝수가 0.05보다 크면 올리고 작으면 버리며, 정확히 0.05이면 구하려는 끝자리가 0 또는 짝수일 때 버리고 홀수일 때 올린다.
123.45에서 구하려는 끝자리(소수 첫째 자리)는 4로 짝수이므로 0.05를 버린다.
따라서 123.4이다.
- 123.5: 0.05를 무조건 올린 사사오입 결과로, 짝수 끝자리 규칙에 어긋난다.
- 123.0: 1 단위로 정하는 지역(축척 1/600·경계점좌표등록부 지역 외)의 방식으로 끝수를 버린 값이며, 0.1 단위로 정하는 이 지역에는 맞지 않는다.
- 124.0: 1 단위로 정하더라도 끝수 0.45는 버리므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소구점의 표고는 타원체고에서 지오이드고를 뺀 값이다.
타원체고()는 타원체면 기준, 지오이드고()는 타원체면에서 지오이드까지의 높이이므로 지오이드 기준 높이인 표고는 이다.
- 지오이드고에서 타원체고를 빼는 식: 부호가 반대여서 표고의 음수가 된다.
- 타원체고와 지오이드고를 더하는 식: 지오이드고를 빼야 할 것을 더해 높이가 과대해진다.
- 지오이드고를 타원체고로 나누는 식: 높이 차가 아닌 비율이므로 표고가 될 수 없다.
지적도근점성과표에 기록·관리할 사항은 도선등급 및 도선명이다.
「지적측량 시행규칙」은 지적도근점(지적삼각보조점 포함) 성과에 좌표·원점명,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 여부, 도선등급 및 도선명, 표지 재질 등을 적도록 한다.
- 방위각 및 거리: 지적삼각점성과에 기록하는 사항이다.
- 자오선수차: 지적삼각점성과에 기록하는 사항이다.
- 시준점의 명칭: 지적삼각점성과에 기록하는 사항이다.
배각법의 폐색오차는 측선장에 반비례하여 각 측선의 관측각에 배분한다.
짧은 측선일수록 시준 오차가 각에 크게 작용하므로 측선장의 역수에 비례해 보정한다.
-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 지역 외에는 방위각법으로만 관측한다는 설명: 그 밖의 지역은 배각법과 방위각법을 혼용한다.
- 방위각법 3회·배각법 2회 측정한다는 설명: 반복 관측하는 쪽은 배각법이며, 규정된 측정 횟수와 다르다.
- 방위각법의 오차를 변의 수에 반비례하여 배분한다는 설명: 방위각법은 변의 수에 비례하여 각 측선의 방위각에 배분한다.
지구계 및 필지면적은 세계좌표를 기준으로 좌표면적 계산법으로 산출한다.
확정측량은 경계점 좌표를 세계측지계로 등록하므로, 그 좌표로 면적을 직접 계산하는 좌표면적 계산법이 정확도가 가장 높다.
- 지역좌표 기준 좌표면적 계산: 기준 좌표계가 세계좌표가 아니다.
- 세계좌표 기준 전자면적측정기 방법: 도면 위를 재는 방식으로, 좌표가 확정된 지역의 면적 산출 방법이 아니다.
- 지역좌표 기준 전자면적측정기 방법: 기준 좌표계와 계산 방법이 모두 다르다.
1:5,000 도엽 1장에는 1:1,000 도엽이 25매 들어간다.
축척 분모의 비는 이므로 1:5,000 도엽의 한 변은 1:1,000 도엽 5장 길이에 해당한다.
면적은 길이 비의 제곱이므로 매이다.
- 5매: 길이 비만 쓰고 제곱하지 않은 값이다.
- 15매·20매: 가로·세로 각각 5장씩 배열되는 관계와 맞지 않는다.

BP의 거리는 200m이다.
△ABP와 △APC는 꼭짓점 A에서 BC까지의 높이가 같으므로, 면적비가 곧 밑변비가 된다. 따라서 이다.
공식:
값 대입:
- 140m는 BC의 0.28배로, 면적비가 28:72가 되어 조건과 다르다.
- 160m는 BC의 0.32배로, 면적비가 32:68이 되어 조건과 다르다.
- 180m는 BC의 0.36배로, 면적비가 36:64가 되어 조건과 다르다.
옳지 않은 것은 라이넥스(RINEX)를 실시간 보정 해석 자료형식으로 정의한 설명이다.
라이넥스는 수신기 기종에 관계없이 GNSS 관측자료를 공통으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든 표준 관측자료 형식이며, 위성기준점 보정정보를 이동국에서 실시간 해석하는 것은 실시간 이동측량 방식에 대한 설명이다.
- 기선해석: 2대 이상의 고정 측량기 사이 3차원 기선벡터를 결정하는 것으로 옳다.
- 정지측량(Static): 수신기를 일정 시간 고정해 연속 취득한 뒤 기선해석·조정계산을 하는 방법으로 옳다.
- 세션: 측량기를 동시에 설치해 일정 관측간격으로 위성측량을 하는 작업 단위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평판측량 방사법의 1방향선 도상길이를 20cm 이하로 한 설명이다.
평판측량방법의 방사법은 1방향선의 도상길이를 10cm 이하로 제한한다(광파조준의·광파측거기 사용 시 예외 완화).
- 경위의측량방법 세부측량의 거리측정단위 1cm: 옳다.
- 지적도 비치 지역 평판측량의 거리측정단위 5cm: 옳다.
- 임야도 비치 지역 평판측량의 거리측정단위 50cm: 옳다.
국가기준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지적삼각점이다.
지적삼각점은 지적삼각보조점·지적도근점과 함께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 또는 지적소관청이 설치하는 지적기준점에 속한다.
- 위성기준점: 국토교통부장관이 설치하는 국가기준점이다.
- 영해기준점: 영해 기준을 위해 설치하는 국가기준점이다.
- 통합기준점: 경위도·높이·중력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기준점이다.
옳지 않은 것은 간출지의 높이와 수심을 평균해수면 기준으로 측량한다는 설명이다.
수로조사에서 간출지의 높이와 수심은 기본수준면(일정 기간 관측한 가장 낮은 해수면)을 기준으로 측량한다.
- 측량의 원점을 대한민국 경위도원점 및 수준원점으로 한다는 설명: 옳다.
- 위치를 세계측지계 경위도와 평균해수면으로부터의 높이로 표시한다는 설명: 옳다.
- 해안선을 약최고고조면에 이르렀을 때의 육지와 해수면의 경계로 표시한다는 설명: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지상기준점을 이용한 번들조정으로 외부표정을 한다는 설명이다.
항공 LiDAR는 탑재된 GPS/INS로 레이저 발사 시점의 위치와 자세를 직접 결정하므로, 사진측량처럼 번들조정으로 외부표정요소를 구하지 않는다.
- 산림지대 투과로 수목고·지형 추출이 쉽다는 설명: 다중 반사 신호를 이용하므로 옳다.
- 레이저스캐너와 GPS/INS를 동시 탑재한다는 설명: 옳다.
- 레이저 펄스로 지면의 조밀한 3차원 좌표를 측정한다는 설명: 옳다.

C점의 표고는 13m이다.
먼저 A점의 표고(정표고)는 타원체고에서 지오이드고를 뺀 값이다.
직접수준측량에서는 후시를 더하고 전시를 뺀다.
B점:
C점:
- 12m는 계산 결과보다 1m 낮아 표척 읽음값과 맞지 않는다.
- 14m는 계산 결과보다 1m 높아 표척 읽음값과 맞지 않는다.
- 15m는 A점의 표고 그대로로, 두 구간의 높이차(−1.5m, −0.5m)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주곡선 사이의 도상거리는 1cm이다.
1:50,000 지형도의 주곡선 간격은 20m이다.
4% 경사에서 수평거리:
도상거리:
- 2cm: 주곡선 간격을 40m로 잘못 잡거나 경사를 2%로 계산한 값이다.
- 4cm·5cm: 경사 백분율이나 축척을 거꾸로 적용한 값으로,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옳지 않은 것은 기복변위가 촬영고도에 비례한다는 설명이다.
기복변위는 로, 비고 와 연직점에서의 거리 에 비례하고 촬영고도 에는 반비례한다.
- 정사투영사진에는 기복변위가 없다는 설명: 기복변위를 제거한 영상이므로 옳다.
- 연직점에서는 기복변위가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 이므로 옳다.
- 연직점에서 상점까지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설명: 식에서 에 비례하므로 옳다.
배각관측오차는 이다.
배각법 1각의 오차: (: 시준오차, : 읽기오차, : 관측 횟수)
대입:
결과:
- ··: 읽기오차를 으로 나누는 항이나 계수 2를 빠뜨리는 등 공식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옳지 않은 것은 같은 크기의 (+)오차가 (−)오차보다 자주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부정오차(우연오차)는 정규분포를 따르므로 같은 크기의 (+)오차와 (−)오차는 같은 확률로 발생한다.
- 매우 큰 오차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 옳다.
- 작은 오차가 큰 오차보다 발생 확률이 크다는 설명: 옳다.
- 오차가 확률법칙을 따른다는 설명: 옳다.
시·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이 아닌 것은 경계설정에 따른 이의신청에 관한 결정이다.
경계 설정과 그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은 지적소관청 소속 경계결정위원회가 담당한다.
- 지적소관청이 수립한 실시계획: 시·도 위원회 심의 사항이다.
- 시·군·구별 지적재조사사업의 우선순위 조정: 시·도 위원회 심의 사항이다.
-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의 지정 및 변경: 시·도 위원회 심의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