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미국에서 서로 다른 공간 데이터의 무손실 교환을 위해 제정된 표준은 SDTS(Spatial Data Transfer Standard)이다.
SDTS 는 미국 연방정보처리표준(FIPS)으로 채택되었고, 우리나라도 이를 바탕으로 국가지리정보 데이터 교환 표준을 마련하였다.
- DXF: AutoCAD 의 도면 교환 포맷으로, 국가 표준이 아니라 특정 CAD 업체의 파일 형식이다.
- DIGEST: NATO 등 군사 분야의 디지털 지리정보 교환 표준이다.
- GDF: 차량 항법용 도로망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한 유럽 중심의 표준이다.
최적경로탐색은 메타데이터의 역할이 아니라 GIS의 네트워크 분석 기능이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로, 자료의 존재·품질·관리 정보를 알려 주어 데이터를 찾고 평가하고 활용하도록 돕는다.
- 사용가능성: 어떤 데이터가 존재하고 이용 가능한지 알려 주는 역할이다.
- 관리정보: 데이터의 생산·갱신·관리 주체 등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 사용적절성: 데이터의 품질·정확도를 보고 목적에 맞는지 판단하게 한다.
행정구역 명칭이 변경되면 소관청은 시·도지사를 경유하여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행정구역변경일 10일 전까지 코드 변경을 요청해야 한다.
지적업무처리 관련 규정이 정한 기한으로, 행정구역코드가 미리 바뀌어야 변경일부터 지적전산자료를 새 코드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7일 전까지: 규정상 기한보다 짧다.
- 14일 전까지: 규정상 기한이 아니다.
- 30일 전까지: 규정상 기한이 아니다.
지번은 도면에 문자로 표기되는 주기 요소이므로 Polygon 이 아니라 Text로 지정된다.
수치파일 레이어는 자료의 형태에 따라 선형 요소는 Line, 문자 요소는 Text 로 구분해 지정한다.
- 필지 경계선: 경계점을 잇는 선형 요소이므로 Line 으로 지정하는 것이 맞다.
- 행정구역 명칭: 문자 요소이므로 Text 로 지정하는 것이 맞다.
- 도곽선: 도면의 외곽 테두리 선이므로 Line 으로 지정하는 것이 맞다.
서로 다른 주제도를 겹쳐 공통 영역을 하나의 결과로 도출하는 분석은 중첩(Overlay) 분석이다.
토양도·경사도·토지이용도 등을 중첩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지역을 찾는 방식이어서 적지선정에 널리 쓰인다.
- Spaghetti: 위상관계 없이 좌표만 나열한 벡터 자료 구조를 가리키는 말이다.
- Fillet: 두 선이 만나는 모서리를 곡선으로 처리하는 CAD 편집 기능이다.
- TIN: 불규칙 삼각망으로 지형 표면을 표현하는 지형 모델이다.
데이터 출력 표준은 공간정보 데이터 표준의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다.
데이터 표준은 자료의 구조·내용·교환·메타데이터·품질 등을 통일해 호환성을 높이는 것이며, 출력 형식은 표준화 대상의 범주로 분류되지 않는다.
- 데이터 모형 표준: 공간 객체의 구조와 관계를 정의하는 표준이다.
- 데이터 교환 표준: 서로 다른 시스템 간 자료 이동을 위한 표준이다.
- 데이터 내용 표준: 수록할 객체와 속성의 정의를 통일하는 표준이다.
지목의 변경은 토지의 용도 정보가 바뀌는 것일 뿐 도면의 기하학적 위치와 무관하므로 도면접합 불일치의 원인이 아니다.
접합 불일치는 도면의 기하 정보가 서로 맞지 않을 때 생긴다.
- 도면축척의 다양성: 축척이 다른 도면을 붙이면 정확도 차이로 경계가 어긋난다.
- 원점좌표계의 상이: 기준 원점이 다른 도면 사이에서 좌표가 맞지 않는다.
- 지적도면의 변형: 종이 도면의 신축·마모가 전산화 시 위치 오차로 나타난다.
Radarsat은 스스로 마이크로파를 쏘아 반사 신호를 받는 능동적 센서(SAR)를 탑재한 위성이다.
수동적 센서는 태양광의 반사나 지표의 복사 에너지를 받아 관측하는 광학 센서로, 구름·야간에 제약이 있다.
- Landsat: 광학·열적외 다중분광 센서를 탑재한 수동 관측 위성이다.
- SPOT: HRV 등 광학 센서를 탑재한 수동 관측 위성이다.
- IKONOS: 고해상도 광학 센서를 탑재한 수동 관측 위성이다.
언더슈트·오버슈트는 벡터데이터의 편집(디지타이징)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이다.
선이 교차점에 못 미치면 언더슈트, 지나치면 오버슈트로, 점·선·면의 위상을 다루는 벡터 자료에서만 발생한다.
- DEM 3차원 모델링: 격자 고도값을 이용하는 작업으로 선의 접합 오류와 무관하다.
- 위성영상 주제도 작성: 화소 분류에 기반한 래스터 작업이다.
- 래스터데이터 편집: 격자 단위 자료이므로 선의 미달·초과 개념이 없다.
위상관계 정립이 쉬운 것은 래스터가 아니라 벡터데이터 구조의 장점이다.
래스터는 격자 셀의 값만 가지므로 위상 표현이 어렵고, 대신 중첩·시뮬레이션이 간편하다.
- 벡터는 네트워크 연결 표현이 가능하고 래스터는 곤란하다는 설명은 옳다.
- 벡터 구조가 래스터보다 자료 구조가 복잡하다는 설명은 옳다.
- 래스터는 레이어 중첩·조합이 쉬워 공간 시뮬레이션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지적측량검사 파일 작성은 지적측량성과작성 시스템의 주요 기능이 아니라 측량성과를 검사하는 단계의 업무이다.
지적측량성과작성 시스템은 측량 수행자가 측량 준비부터 성과 작성까지 처리하도록 지원한다.
- 측량성과 파일 작성: 측량 결과를 성과 파일로 만드는 핵심 기능이다.
- 구획경지정리 산출물 작성: 경지정리 지역의 측량 산출물을 작성하는 기능에 포함된다.
- 측량준비도 작성: 측량 전에 필요한 준비도를 만드는 기능이다.
도로 보상 대상 관리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 관리시스템의 기능이 아니다.
이 시스템은 도로명주소의 부여·관리를 위해 도로·건물·대장을 관리하며, 도로 개설 보상은 별도의 사업 업무이다.
- 도로구간 입력·수정: 도로명 부여의 기준인 도로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 건물군 정보 입력·수정: 건물번호 부여 대상인 건물을 관리하는 기능이다.
- 건물번호판 교부대장 등 대장 관리: 도로·건물 관련 대장을 관리하는 기능이다.
Traverse(다각) 측량은 기준점의 평면 위치를 구하는 측량으로, 객체의 3차원 모델링용 좌표 취득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3차원 모델링에는 대상물의 X·Y·Z 좌표를 직접 또는 대량으로 얻는 방법이 쓰인다.
- GPS 측량: 위성 신호로 3차원 위치를 직접 결정한다.
- 항공사진 측량: 입체 사진의 시차로 지형·건물의 3차원 좌표를 얻는다.
- 항공라이다 측량: 레이저로 지표·건물의 3차원 점군을 대량 취득한다.
경계점 결선·교차점 계산 등의 결과를 저장하는 것은 측량계산 파일(*.ksp)이며, *.cif 는 측량준비 파일이다.
KLIS 의 지적측량성과작성시스템은 작업 단계마다 파일 확장자를 구분해 사용한다.
- 시·군·구 서버에서 엔테라 미들웨어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3계층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를 기본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PBLIS·LMIS 에서 쓰던 GOTHIC 과 SDE 를 GIS 엔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객체-관계형 모델은 전통적인 논리적 설계 모델의 분류(계층형·네트워크형·관계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논리적 설계는 개념 모델을 특정 DBMS 가 처리할 수 있는 자료 구조로 변환하는 단계이다.
- 계층형 모델: 부모-자식의 트리 구조로 자료를 표현하는 논리 모델이다.
- 네트워크형 모델: 다대다 관계를 망 구조로 표현하는 논리 모델이다.
- 관계형 모델: 자료를 테이블(릴레이션)로 표현하는 논리 모델이다.
동일 속성값을 묶는 압축화는 래스터 자료의 저장 효율을 높이는 기법(런렝스 부호화 등)이지, 벡터화 처리 단계가 아니다.
벡터화는 스캔한 격자 영상을 점·선 자료로 바꾸는 과정으로, 필터링 → 세선화 → 벡터 변환 → 스무딩 순으로 처리한다.
- 필터링: 격자 영상의 잡음을 제거하는 전처리 단계이다.
- 세선화: 두꺼운 선형을 한 화소 폭의 중심선으로 가늘게 만드는 단계이다.
- 스무딩: 변환된 선의 불필요한 꼭짓점이나 돌출(Spike)을 정리하는 단계이다.
사용자권한등록신청서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아니라 사용자권한등록관리청에 제출한다.
사용자 등록·변경 업무는 지적 소관 기관인 사용자권한등록관리청(국토해양부장관·시·도지사·소관청)이 직접 관리한다.
- 사용자권한등록관리청이 담당자를 사용자권한등록 파일에 등록·관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신청을 심사해 이름·권한·사용자번호·비밀번호를 등록한다는 설명은 옳다.
- 근무지·직급 변경이나 퇴직 시 등록 내용을 변경한다는 설명은 옳다.
신청절차 및 자료처리 방법의 용이성은 지적전산자료 이용 신청의 심사 항목이 아니다.
심사는 자료 제공이 공익과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적절한지를 따지는 것이며, 신청자 편의는 기준이 아니다.
- 목적 외 사용방지 및 안전관리 대책: 법령상 심사 항목이다.
- 개인의 사생활 침해 여부: 법령상 심사 항목이다.
- 신청 내용의 타당성·적합성·공익성: 법령상 심사 항목이다.
HRV는 SPOT 위성의 광학 센서로, 관측 결과가 화소로 이루어진 래스터(영상) 자료이다.
나머지 방법은 모두 개별 측점의 좌표를 관측하므로 결과물이 벡터(점) 자료이다.
- VRS 방식 GPS: 측점의 3차원 좌표를 얻는 벡터 자료 취득 방법이다.
- 토털스테이션: 각과 거리로 측점 좌표를 얻는 벡터 자료 취득 방법이다.
- 전자평판: 현장에서 측점 좌표를 수치로 기록하는 벡터 자료 취득 방법이다.
접근권한·보안정책·무결성 규칙을 포함하는 것은 내부 스키마가 아니라 개념 스키마이다.
개념 스키마는 조직 전체 관점의 논리적 구조를 정의하고, 내부 스키마는 실제 저장 장치에 기록되는 물리적 구조를 정의한다.
- 외부 스키마를 서브 스키마라고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외부 스키마가 사용자·프로그래머 관점의 데이터베이스를 정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 내부 스키마가 물리적 저장 구조를 말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