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고유번호에서 행정구역코드는 10자리, 대장구분은 1자리이다.
고유번호는 행정구역코드(시·도, 시·군·구, 읍·면·동, 리) 10자리 + 대장구분 1자리 + 본번 4자리 + 부번 4자리로 구성된 19자리 체계이다.
- 행정구역코드를 9자리로 보는 조합은 리 단위 코드까지 포함한 자릿수와 맞지 않는다.
- 대장구분을 2자리로 보는 조합도 틀리다 — 대장구분은 토지대장·임야대장을 구분하는 1자리 코드이다.
벡터 편집 과정에서 생기는 불필요한 작은 다각형은 슬리버(Sliver)이다.
슬리버는 중첩이나 경계선 중복 입력 시 두 선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 가늘고 긴 불필요한 폴리곤이 생기는 오차이다.
- 언더슈트는 선이 교차점이나 다른 선에 미치지 못하고 끊긴 오차이다.
- 스파이크는 좌표 입력 실수로 선이 뾰족하게 튀어나가는 오차이다.
- 오버슈트는 선이 교차점을 지나쳐 더 그어진 오차이다.
벡터 파일 형식으로만 묶인 것은 DXF, DLG, TIGER이다.
DXF는 CAD 교환 형식, DLG는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디지털 선형 그래프, TIGER는 미국 센서스국의 위상 구조 벡터 형식이다. 반면 TIFF·BMP·GIF·JPG는 래스터(이미지) 형식이다.
- TIFF, TIGER, BMP 묶음은 TIFF·BMP가 래스터 형식이다.
- GIF, BMP, TIFF 묶음은 모두 래스터 형식이다.
- JPG, TIFF, VPF 묶음은 VPF만 벡터이고 JPG·TIFF는 래스터 형식이다.
잘못 연결된 것은 불규칙삼각망분석-상수도 관망분석이다.
불규칙삼각망(TIN)은 표고점으로 지형을 표현해 경사·향·가시권 분석 등에 쓰이고, 상수도 관망처럼 선형 연결망의 흐름을 다루는 것은 네트워크분석의 영역이다.
- 중첩분석은 여러 주제도를 겹쳐 조건에 맞는 적지를 선정하는 데 쓰인다.
- 버퍼분석은 대상물로부터 일정 거리 이내의 인접지역을 분석하는 데 쓰인다.
- 네트워크분석은 도로망 등에서 최단경로를 찾는 데 쓰인다.
경계점좌표등록부의 등록사항이 아닌 것은 토지의 면적과 지목이다.
경계점좌표등록부에는 토지의 소재, 지번, 좌표, 고유번호, 지적도면의 번호, 필지별 장번호, 부호 및 부호도를 등록한다. 면적·지목은 토지대장에 등록하는 사항이다.
- 토지의 소재와 지번은 모든 지적공부의 공통 등록사항이다.
- 좌표와 필지별 경계점좌표등록부의 장번호는 등록사항이다.
- 부호 및 부호도, 지적도면의 번호도 등록사항이다.
간접측량방법으로 행정구역경계를 등록할 때는 항공정사영상 또는 축척 1/1000 수치지형도를 참조한다.
경계를 정밀하게 판독해야 하므로 해상도가 높은 항공정사영상과 대축척 수치지형도를 기준 자료로 쓴다.
- 축척 1/5000 수치지형도를 참조자료로 드는 조합은 규정된 축척과 다르다.
- 인공위성영상을 참조자료로 드는 조합은 규정된 영상 자료(항공정사영상)와 다르다.
옳지 않은 설명은 크리깅을 전역적 내삽방법으로 본 것이다.
크리깅은 추정 지점 주변 표본점들의 공간적 자기상관(베리오그램)을 이용해 가중치를 정하는 지역적(국지적) 내삽 방법이다.
- 내삽법이 추정 대상지점 주위의 속성값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표본화된 표고점들로부터 수치표고모델을 만드는 데 내삽법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 IDW가 거리의 역수를 가중치로 내삽한다는 설명은 옳다.
메타데이터의 기본요소로 볼 수 없는 것은 데이터의 사용자에 대한 정보이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로, 개요·품질(정확도)·자료 구조(데이터 모형)·좌표계와 투영법·속성·배포 정보 등을 담는다. 누가 사용하는지는 데이터 자체를 설명하는 요소가 아니다.
- 위치 및 속성정보의 정확도는 자료 품질 정보로 기본요소이다.
- 데이터 모형 정보는 공간자료 구성 정보로 기본요소이다.
- 지도투영법과 좌표계 정보는 공간참조 정보로 기본요소이다.
DDL이 아닌 명령어는 SELECT이다.
SELECT는 데이터를 조회하는 데이터 조작어(DML)이고, DDL은 테이블·스키마 같은 구조를 정의·변경·삭제하는 명령이다.
- CREATE는 테이블 등 객체를 생성하는 DDL이다.
- ALTER는 객체 구조를 변경하는 DDL이다.
- DROP은 객체를 삭제하는 DDL이다.
LIS의 특징이 아닌 것은 공간기본단위가 지형중심이라는 설명이다.
LIS의 공간기본단위는 필지이고, 지역·지형 단위를 기본으로 하는 것은 GIS이다.
- 필지단위의 대축척 지도를 사용하는 것은 LIS의 특징이다.
- 도형자료의 정확도가 높은 것은 LIS의 특징이다.
- 개별공시지가 같은 토지 속성정보를 포함하는 것은 LIS의 특징이다.
지적측량 수행을 위해 도면과 대장속성정보를 추출한 파일은 측량준비파일이다.
「지적업무처리규정」은 측량준비파일을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서 지적측량 업무를 위해 도면 및 대장속성정보를 추출한 파일로 정의한다. 측량 전 단계의 자료이다.
- 측량현형파일은 전자평판측량·위성측량방법으로 관측한 데이터와 지적측량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담은 파일이다.
- 측량성과파일은 측량 완료 후 결정된 성과를 담아 소관청에 제출하는 파일이다.
- 측량기초파일은 규정에서 이 정의에 해당하는 파일이 아니다.
KLIS 구성 시스템이 아닌 것은 우편번호관리시스템이다.
KLIS는 지적공부관리, 지적측량성과작성, 토지민원발급, 도로명 및 건물번호관리, 용도지역지구관리, 개별공시지가관리, DB관리 등 토지행정 업무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우편번호 관리는 토지행정 업무가 아니다.
- 지적공부관리시스템은 KLIS의 구성 시스템이다.
- DB관리시스템은 KLIS의 구성 시스템이다.
- 토지민원발급시스템은 KLIS의 구성 시스템이다.
지적도와 임야도에 공통으로 쓰는 축척은 1/3000, 1/6000이다.
지적도 축척은 1/500, 1/600, 1/1000, 1/1200, 1/2400, 1/3000, 1/6000이고, 임야도 축척은 1/3000, 1/6000뿐이다. 따라서 둘의 공통 축척은 이 두 가지이다.
- 1/2400은 지적도에만 쓰는 축척이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은 틀리다.
- 1/5000은 지적도·임야도 어느 쪽 축척도 아니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은 틀리다.
현지조사 성과로 수치도화 데이터를 수정하는 작업은 정위치 편집이다.
정위치 편집은 지리조사 및 현지 보완측량에서 얻은 자료를 이용해 도화 데이터를 수정·보완하는 작업이다.
- 영상의 표정은 사진과 지상 좌표의 관계를 결정하는 도화 이전 단계이다.
- 구조화 편집은 정위치 편집된 데이터에 위상 관계 등 데이터 구조를 부여하는 단계이다.
- 현지조사 및 보완측량은 수정에 쓸 자료를 얻는 작업이지 데이터를 수정하는 작업이 아니다.
저장장치 관점에서 실제 저장 방법을 기술한 스키마는 내부스키마이다.
내부스키마는 레코드 구조, 저장 순서, 인덱스, 접근 경로 등 물리적 저장 구조를 정의한다.
- 외부스키마는 개별 사용자·응용프로그램 관점의 논리 구조(서브스키마)이다.
- 개념스키마는 조직 전체 관점의 데이터와 관계를 정의한 논리 구조이다.
- 장치스키마는 3단계 스키마 구조에 속하는 개념이 아니다.
옳지 않은 정의는 국토정보시스템을 소관청 단위로 분할하여 관리한다고 본 것이다.
국토정보시스템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적공부 및 부동산종합공부 정보를 전국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운영하는 시스템이다.
- 정보관리체계를 지적공부·부동산종합공부 관리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정보시스템으로 본 정의는 옳다.
-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지방자치단체가 관리·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본 정의는 옳다.
- 운영기관을 시스템을 설치·운영하고 유지관리 책임을 지는 지방자치단체로 본 정의는 옳다.
올바른 순서는 필터링 → 세선화 → 벡터화 → 버텍스 수정 → 위상생성이다.
먼저 잡음을 제거(필터링)하고 선을 한 화소 폭으로 가늘게(세선화) 만든 뒤 벡터로 변환한다. 변환된 선의 꼭짓점을 다듬은 다음 마지막에 위상을 생성한다.
- 세선화 → 필터링 → 벡터화 → 위상생성 → 버텍스 수정 순서는 잡음이 남은 채 세선화하고, 위상을 만든 뒤 꼭짓점을 고쳐 위상을 다시 만들어야 하므로 틀리다.
- 세선화 → 필터링 → 버텍스 수정 → 벡터화 → 위상생성 순서는 필터링·세선화가 뒤바뀌었고 벡터가 없는 상태에서 꼭짓점을 수정하므로 틀리다.
- 필터링 → 세선화 → 버텍스 수정 → 위상생성 → 벡터화 순서는 벡터화 전에 꼭짓점 수정과 위상생성을 할 수 없으므로 틀리다.
래스터자료 수집 방법이 아닌 것은 항공사진의 입체도화를 통한 수치지도 제작이다.
입체도화로 만든 수치지도는 점·선·면 좌표로 지형지물을 표현하는 벡터자료이다.
- 항공사진으로 만든 수치정사사진은 격자 영상인 래스터자료이다.
- 위성영상의 기하보정영상은 래스터자료이다.
- 위성영상으로 만든 DEM은 격자별 표고값을 갖는 래스터자료이다.
데이터베이스에서 패턴·경향·관계를 찾아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은 Data mining이다.
데이터 마이닝은 대량의 데이터에서 통계·기계학습 기법으로 숨겨진 규칙을 발견하는 분석 과정이다.
- Data automation은 자료 입력·처리를 자동화하는 것이다.
- Data dictionary는 데이터의 정의·구조 등 메타정보를 모아 둔 사전이다.
- Data warehouse는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 데이터를 통합·저장한 저장소이지 분석 과정 자체가 아니다.
격자별 속성값에 수학적 연산을 수행하는 방법은 Map algebra이다.
Map algebra(지도 대수)는 래스터 레이어의 같은 위치 셀끼리 더하기·곱하기 등 셀 단위 연산을 수행해 새 레이어를 만든다.
- Map projection은 지구 곡면을 평면에 나타내는 지도 투영이다.
- Map join은 속성이나 위치를 기준으로 자료를 결합하는 것이다.
- Mosaic은 여러 영상을 이어 붙여 하나의 영상으로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