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의 내용·품질·조건 등 데이터 자체를 설명하는 정보는 메타데이터이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로, 자료의 출처·작성 시기·정확도·좌표계 등을 기록해 자료 검색과 공유를 돕는다.
- 속성데이터: 공간 객체의 특성(지목·면적·소유자 등)을 나타내는 비공간 자료이다.
- 위상데이터: 점·선·면 사이의 인접·연결·포함 관계를 나타내는 자료이다.
- 관계데이터: 관계형 모델에서 테이블(릴레이션) 형태로 저장된 자료를 말한다.
래스터 자료는 주로 스캐너나 영상으로 취득하며, 디지타이저는 벡터 자료 취득 장비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디지타이저는 도면 위의 점·선을 좌표로 하나씩 입력하는 장비여서 결과가 벡터 형태가 된다.
- 벡터 자료는 경계가 뚜렷한 면 형태의 필지 정보를 다루는 토지정보체계에 적합하다.
- 벡터 자료는 위상 등을 함께 저장하므로 래스터보다 자료구조가 복잡하다.
- 래스터 자료는 일정 간격의 격자(셀)로 위치와 값을 표현한다.
중복 정보를 최소화하도록 릴레이션을 분해하는 기법은 정규화이다.
정규화는 함수 종속성을 기준으로 테이블을 분해해 중복과 그로 인한 삽입·삭제·갱신 이상을 줄인다.
- 역정규화: 성능을 위해 정규화된 테이블을 일부러 합치거나 중복을 허용하는 기법으로 방향이 반대이다.
- 변경 이상: 중복 때문에 생기는 문제 현상이지 이를 해결하는 기법이 아니다.
- 카디날리티: 릴레이션의 튜플 수 또는 관계의 대응 수를 뜻하는 용어이다.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운영 및 관리규정」의 축척 구분 코드에서 1:600 축척은 06이다.
축척 구분 코드는 축척마다 부여한 두 자리 코드로, 축척분모의 숫자를 그대로 딴 값이 아니다.
- 00: 경계점좌표등록부를 갖춰 두는 수치지역에 쓰는 코드로, 1:600 축척의 코드가 아니다.
- 12: 1:1200 의 분모를 연상시키는 값일 뿐 1:600 의 코드가 아니다.
- 60: 1:600 의 분모 숫자를 딴 값으로 코드 체계와 무관하다.
스파게티 모델은 객체 간 위상관계를 저장하지 않으므로, 위상이 설정되어 공간분석에 효율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스파게티 모델은 점·선·면을 단순 좌표 목록으로만 기록하는 구조여서 인접·연결 분석에는 불리하고, 위상 모델이 이 단점을 보완한다.
- 점·선·면을 좌표 목록으로 저장하는 것은 스파게티 모델의 기본 특징이다.
- 인접 다각형이 공유하는 경계선을 각 다각형마다 따로 저장하므로 중복 저장이 생긴다.
- 수작업 디지타이징으로 만든 지도 자료가 대표적인 예이다.
객체지향 언어의 특징이 아닌 것은 인접성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핵심 특징은 캡슐화·상속성·다형성(그리고 추상화)이며, 인접성은 공간 자료의 위상 관계를 설명하는 용어이다.
- 상속성: 상위 클래스의 속성과 메서드를 하위 클래스가 물려받는 성질이다.
- 캡슐화: 데이터와 이를 처리하는 메서드를 하나로 묶고 내부를 숨기는 성질이다.
- 다형성: 같은 메시지에 객체마다 다르게 반응할 수 있는 성질이다.
각도를 보존하는 등각투영으로 국가·대륙의 형태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도법은 메르카토르 도법이다.
메르카토르 도법은 원통 도법의 하나로, 경선과 위선이 직교하며 국지적인 모양이 정확히 유지된다.
- 시누소이달 도법: 면적을 보존하는 정적 도법이다.
- 호몰로사인 도법: 시누소이달과 몰바이데 도법을 결합한 단열식 정적 도법이다.
- 본느 도법: 원추 도법 계열의 정적 도법이다.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은 좌표독취를 수동방식으로 하도록 정하고 있어, 수동·반자동 중 선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적원도는 원본 보존과 경계 판독의 정확성이 중요하므로 작업자가 경계점을 직접 판독해 독취한다.
- 독취 좌표는 해당 도면 좌하단점의 도곽선수치를 기준으로 가산해 지적좌표로 환산한다.
- 좌표독취는 밀리미터 단위로 소수점 이하 2자리 이상 취득한다.
- 독취 후 좌표결정은 미터 단위로 소수점 이하 3자리까지 결정한다.
래스터 자료는 격자를 작게 할수록 셀 수가 늘어 용량이 증가하므로, 용량이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격자 크기를 줄여 해상도를 높이면 표현은 정밀해지지만, 격자 한 변을 절반으로 줄이면 셀 수가 약 4배가 되어 용량 부담이 커진다.
- 현실 세계를 일정한 크기의 격자로 나누어 표현하는 것이 래스터 자료의 정의이다.
- 스캐닝 자료와 항공·위성영상은 대표적인 래스터 자료이다.
- 격자보다 작은 객체는 한 셀 값에 묻혀 표현이 어렵다.
면사상의 버퍼는 면의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에 있는 지역을 설정하는 것이므로, 중심으로부터 동일 거리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버퍼 분석은 점·선·면 사상의 가장자리로부터 지정한 거리만큼의 영역을 생성하며, 결과는 항상 면사상이 된다.
- 선사상을 입력해도 결과는 선을 둘러싼 면사상으로 표현된다.
- 버퍼 거리는 주로 직선거리인 유클리디언 거리를 사용한다.
- 면사상의 버퍼는 경계 바깥뿐 아니라 내부 쪽으로도 생성할 수 있다.
관계형 DBMS의 표준 데이터 조작 언어는 SQL이다.
SQL은 데이터 정의(DDL)·조작(DML)·제어(DCL) 기능을 모두 갖춘 질의어로, SELECT·INSERT·UPDATE·DELETE 등으로 데이터를 조작한다.
- UML: 소프트웨어 설계를 표현하는 통합 모델링 언어이다.
- COGO: 측량 좌표 계산(Coordinate Geometry) 기능을 뜻한다.
- COBOL: 사무 처리용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경계선에서 점·선이 이중으로 입력되는 오류는 오버레이가 아니라 중복(Overlap) 오류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오버레이(중첩)는 여러 레이어를 겹쳐 새로운 정보를 얻는 공간분석 기법이지 입력 오류의 명칭이 아니다.
- 슬리버: 인접 폴리곤 경계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 가늘고 불필요한 폴리곤이 생기는 오류이다.
- 오버슈트: 선이 교차점을 지나쳐 디지타이징된 오류이다.
- 스파이크: 작업자나 기계 오류로 튀는 좌표가 입력되는 오류이다.
중첩분석에서 하나의 주제를 담은 공간자료 단위는 레이어이다.
지적·도로·토지이용 등 주제별 레이어를 겹쳐 새로운 정보를 도출하는 것이 중첩분석이다.
- 래스터: 격자 형태로 공간을 표현하는 자료 구조이다.
- 벡터: 점·선·면 좌표로 공간을 표현하는 자료 구조이다.
- 영상소: 래스터 영상을 이루는 최소 단위 셀이다.
점·선·다각형 사이의 기하학적 관계를 표현하는 것은 토폴로지(위상)이다.
토폴로지는 인접성·연결성·포함성 등 공간 객체 간의 관계를 정의해 공간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 클러스터: 유사한 대상이 모인 군집을 뜻한다.
- 자기상관성: 가까운 위치의 값끼리 서로 비슷한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적 성질이다.
- 패턴: 공간 분포의 형태(군집·분산·임의)를 말한다.
행정구역 명칭이 바뀌면 지적소관청이 시·도지사를 경유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변경일 10일 전까지 코드 변경을 요청한다는 설명이 옳다.
행정구역 코드는 전국 공통 코드이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일괄 관리하며, 지자체는 경유 절차를 거쳐 변경을 요청한다.
- 토지의 고유번호는 행정구역 코드 10자리에 대장 구분·본번·부번을 더한 19자리이므로 18자리라는 설명은 틀렸다.
- 지적소관청은 일일마감·월마감·연마감을 모두 실시하므로 일일마감을 생략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연도 업무처리 마감 기한도 규정에 정한 기한과 다르게 제시되어 틀렸다.
관망을 따라 이동하는 최단 경로 분석은 네트워크 분석에 해당하므로 중첩기능의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다.
중첩기능은 같은 위치의 여러 레이어를 겹쳐 논리·산술 연산으로 새 정보를 만들어 내는 분석이다.
-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AND·OR 등 논리연산을 사용할 수 있다.
- 격자구조에서는 셀 단위로, 벡터구조에서는 점·선·면 단위로 중첩한다.
- 버퍼 영역과 인구 레이어를 겹쳐 주민 수·평균 연령 등을 집계 계산할 수 있다.
디지타이저는 이미 만들어진 지도를 입력하는 간접취득 방법이므로 직접취득 방법이 아니다.
직접취득은 현장 측량이나 원격 탐측으로 대상을 직접 관측해 도형자료를 얻는 방법이고, 간접취득은 기존 도면·자료를 변환해 얻는 방법이다.
- 드론촬영: 현장을 직접 촬영해 자료를 얻는 직접취득 방법이다.
- 토털 스테이션: 현장에서 각과 거리를 직접 관측하는 측량 방법이다.
- 라이다측량: 레이저로 지표를 직접 스캔하는 방법이다.
토지 경사는 지형의 특성을 나타내는 지형중심자료이므로 필지중심자료에 해당하지 않는다.
LIS의 필지중심자료는 필지 단위로 등록·관리되는 지적 정보이며, 경사·고도 같은 자연 지형 정보는 GIS의 지형중심자료에 속한다.
- 토지 지목: 필지마다 등록되는 지적공부 사항이다.
- 토지 경계: 필지를 구획하는 지적공부 사항이다.
- 토지 면적: 필지마다 등록되는 지적공부 사항이다.
지적전산코드의 입력 권한은 국토교통부(중앙) 사용자에게만 부여되어 부여 대상이 나머지와 다르다.
지적전산코드는 전국 공통 코드이므로 입력·수정·삭제를 중앙에서 일괄 관리하고, 조회·추출·통계 업무는 지자체 사용자에게도 권한을 부여한다.
- 지적전산코드의 조회: 지자체 사용자에게도 부여되는 권한이다.
- 지적전산자료의 추출: 지자체 사용자에게도 부여되는 권한이다.
- 지적통계의 관리: 지자체 사용자에게도 부여되는 권한이다.
표준화는 데이터의 중복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므로, 중복 보관·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적정보 표준화는 데이터 형식과 교환 규칙을 통일해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중복 구축을 막아 비용을 줄인다.
- 다른 시스템과의 정보 교환 조건을 정의해 상호연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 기 구축된 지적정보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 용이성을 높인다.
- 공통 데이터를 공유해 중복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