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적 공간(CPTED) 개념에서 가로등은 차량보다 보행자 위주로 계획해야 하므로, 차량 위주로 계획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방어적 공간은 자연적 감시와 영역성 강화로 범죄를 예방하는 개념이며, 조명은 보행자의 얼굴과 주변을 식별할 수 있게 보행 동선을 따라 배치한다.
- 주동 출입구 주변의 공용시설 배치: 사람의 왕래와 시선이 모여 자연적 감시가 이루어지므로 옳다.
- 시야가 확보되고 급격한 방향전환이 없는 보행로: 사각지대와 은신 공간을 줄이므로 옳다.
- 낮은 조도의 조명을 여러 개 설치: 눈부심과 짙은 그림자를 줄이고 균일한 밝기를 얻으므로 옳다.
병실 천장은 누워 있는 환자의 시선이 닿는 곳이므로 조도가 낮고 반사율이 작은 마감으로 해야 하며, 밝고 반사율이 큰 마감으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천장이 밝게 반사되면 환자에게 눈부심을 주어 안정을 해치므로, 천장은 차분한 저반사 재료로 마감한다.
- 출입문에 문지방을 두지 않음: 침대·휠체어 이동을 원활하게 하므로 옳다.
- 환자별 머리 후면의 개별 조명: 다른 환자에게 방해를 주지 않고 독서·진료가 가능하므로 옳다.
- 창면적을 바닥면적의 1/3~1/4 정도로 함: 병실 채광의 일반적인 계획 기준으로 옳다.
연속순로방식은 소규모 전시실에 적합한 형식이므로, 대규모 미술관에서 주로 연속순로방식을 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속순로방식은 전시실을 차례로 연결해 동선이 단순하지만, 한 실을 폐쇄하면 전체 동선이 막히므로 대규모 전시에는 중앙홀형·갤러리 및 코리도형처럼 각 실을 독립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 형식을 쓴다.
- 전시물의 크기·수량과 관람객 수로 규모 설정: 전시실 규모 산정의 기본이므로 옳다.
- 측광창 형식이 대규모 전시실에 부적합: 실 깊숙이 빛이 고르게 닿지 않고 눈부심이 생기므로 옳다.
- 관람 시각 45° 이내, 최량 시각 27°~30°: 일반적인 관람 시각 기준으로 옳다.
시간당 수송량은 에스컬레이터가 엘리베이터보다 크므로, 엘리베이터의 수송량이 더 많아 주요 수직동선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백화점에서는 연속 수송이 가능한 에스컬레이터가 주요 수직동선이며, 엘리베이터는 고객 보조·화물·사무용으로 구분해 쓴다.
- 엘리베이터를 고객용·화물용·사무용으로 구분 배치: 동선 분리를 위해 옳다.
- 점유면적이 적을 때 교차식 배치: 교차식은 점유면적이 가장 작아 유리하므로 옳다.
- 직렬식 배치 시 시야 확보: 승강 중 매장을 바라보기 좋으나 점유면적이 큰 형식으로 옳다.
공장 부지는 동종(同種) 공업이 집합된 곳이 경제적이므로, 타 종류의 공업이 집합된 부지가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같은 업종이 모여 있으면 원자재·부품 조달, 기술 인력 확보, 관련 서비스 이용이 쉬워 집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평탄하고 견고하며 습윤하지 않은 지반: 부지 조성과 기초 공사비를 줄이므로 적합하다.
- 동력·전기·수도·용수 설비가 편리한 부지: 기반시설 비용을 줄이므로 적합하다.
- 노동력 공급이 풍부하고 교통이 편리한 부지: 인력 확보와 원료·제품 수송에 유리하므로 적합하다.
보행자와 자동차의 분리를 주된 특징으로 한 계획안은 라이트(H. Wright)와 스타인(C. S. Stein)의 래드번(Radburn) 설계이다.
래드번 계획은 슈퍼블록과 쿨데삭(cul-de-sac)으로 차량을 주택 뒤편까지만 들이고, 보행자 전용로를 녹지로 연결해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분리했다.
- 하워드의 내일의 전원도시: 대도시 과밀 해소를 위한 자족적 전원도시를 제안한 것으로 보차분리가 주된 특징이 아니다.
- 아담스의 주거지의 설계: 주거지 설계 원칙을 다룬 저작으로 보차분리를 핵심으로 한 계획안이 아니다.
- 루이스의 현대도시의 계획: 도시계획 일반을 다룬 저작으로 보차분리 계획안이 아니다.
일반교실·특별교실형(U+V형)은 전용 학급교실과 특별교실을 함께 가지므로 홈룸 활동과 소지품 보관이 안정된다는 설명이 옳다.
일반 교과는 각 학급교실에서, 특수 교과는 특별교실에서 수업하는 방식으로, 교실 이용률은 낮아질 수 있으나 학급의 생활 근거지가 확보된다.
- 교실 수와 학급 수가 같고 이동이 없어 저학년에 적합한 형식: 종합교실형(U형)의 설명이다.
- 학급·학생 구분 없이 능력에 맞게 교과를 선택하는 형식: 달톤형(D형)의 설명이다.
- 전 학급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일반교실과 특별교실을 교대로 쓰는 형식: 플래툰형(P형)의 설명이다.
천창 채광방식은 통풍에는 불리하지만 지붕면에서 빛을 받으므로 인접건물에 의한 채광 감소가 별로 없다는 설명이 옳다.
천창은 같은 면적의 측창보다 채광량이 많고 조도분포가 균일하나, 외부 조망이 불가능하고 환기·방수·청소에 불리하다.
- 천창을 외부 조망을 중시할 때 사용: 천창은 조망이 불가능하므로 틀리다.
- 편측창이 천창보다 조도분포 균일에 유리: 편측창은 창에서 멀어질수록 조도가 급감하므로 오히려 천창이 균일하여 틀리다.
- 정측창이 수평면 조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열람실에 사용: 정측창은 연직면(벽면) 조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미술관 등에 쓰이므로 틀리다.
소음이 발생하는 공간은 한곳에 집중 배치해 다른 공간과 격리해야 하므로, 가능한 분산 배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소음원을 분산하면 영향 범위가 건물 전체로 넓어지므로, 소음원을 모으고 조용한 실과 멀리 떨어뜨리는 조닝이 기본이다.
- 고체 진동으로 전달되는 소음에 방진설계 검토: 고체음은 방진·절연으로 차단해야 하므로 옳다.
- 공기 중으로 직접 전달되는 소음에 흡음재 부착: 실내 반사음을 줄여 소음 레벨을 낮추므로 옳다.
- 주택의 침실·서재를 소음원에서 멀리 배치: 정숙이 필요한 실을 소음원과 격리하는 원칙으로 옳다.
BIM(건축정보모델링)은 설계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설계 도구일 뿐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 아니므로, 친환경주택 기술에 해당하지 않는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기술에는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태양열·태양광·지열·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이용기술이 포함되며, BIM 기반 설계기술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고효율 열원·제어·환기설비 등 에너지고효율 설비기술: 친환경주택 기술에 해당한다.
- 자연지반 보존, 생태면적률 확보, 빗물 순환 등 외부환경 조성기술: 친환경주택 기술에 해당한다.
- 고단열·고기능 외피, 기밀설계, 일조확보, 친환경자재 등 저에너지 건물 조성기술: 친환경주택 기술에 해당한다.
- 인터뷰, 설문조사, 관찰 등의 기법을 이용하여 사용 중인 건축물에 대해 이용자의 반응을 연구한다.
- 당초 설계한 본래의 계획 의도, 기능 등을 조사하고 평가한다.
- 향후 유사한 건축물을 계획함에 있어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 역할을 한다.
사용 중인 건축물을 이용자 반응으로 평가해 다음 계획의 지침으로 삼는 조사방법은 거주 후 평가(POE, Post-Occupancy Evaluation)이다.
거주 후 평가는 건물이 준공·입주된 뒤 인터뷰·설문·관찰로 실제 사용 실태를 조사해 당초 설계 의도·기능의 달성 여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유사 건축물 계획에 환류(feedback)하는 방법이다.
- 요인분석법은 여러 변수 사이의 상관관계를 통계적으로 묶어 소수의 잠재 요인을 추출하는 분석 기법으로, 사용 중인 건물을 평가하는 조사 절차 자체가 아니다.
- 이미지맵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리는 도시·환경의 인지 이미지를 지도 형태로 그리게 해 파악하는 방법으로, 건물의 계획 의도 달성 평가와는 다르다.
- 의미분별법(SD법)은 상반된 형용사 쌍의 척도로 공간·건물에 대한 심리적 느낌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기능·계획 의도의 사후 평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중·소규모 도서관은 한 층당 면적을 넓게 하여 저층으로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고층화를 고려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저층으로 넓게 계획하면 이용자의 접근과 서가 탐색이 쉽고, 적은 인원으로 관리·감시가 가능하며 장래 수평 증축에도 유리하다.
- 지역 문화·정보 중심 계획과 공공성 고려: 지역 공공도서관의 기본 성격이므로 옳다.
- 장서 증가에 따른 증축 고려: 도서관은 성장하는 건물이므로 옳다.
- 디지털 장서와 정보검색에 대응하는 디지털 도서관 고려: 정보화 환경에 맞춘 계획으로 옳다.
내단열은 간헐난방에, 외단열은 연속난방에 유리하므로, 이를 반대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내단열은 실내측 열용량이 작아 난방 시 실온이 빨리 오르고, 외단열은 구조체가 실내측에 있어 축열 효과가 커서 지속적인 난방에 유리하다.
- 내단열에서 고온측(실내측)에 방습막 설치: 단열재 내부의 결로를 막기 위한 원칙으로 옳다.
- 외단열의 단열재 건조 유지와 외부충격 대비: 외기에 노출되는 단열층의 성능 유지 조건으로 옳다.
- 외단열이 습기·열적 문제에 유리: 열교와 내부결로를 줄일 수 있어 옳다.
멀티존 방식·단일덕트 방식·이중덕트 방식은 모두 전공기방식이므로, 이를 공기-수방식의 종류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공기-수방식에는 덕트병용 팬코일유닛 방식, 유인유닛 방식, 덕트병용 복사냉난방 방식 등이 있다.
- 열매체에 따라 전공기·공기-수·전수·냉매방식으로 분류: 공기조화방식의 일반적인 분류로 옳다.
- 전공기방식의 반송동력 증가: 열을 공기로만 운반해 덕트가 커지고 송풍동력이 크므로 옳다.
- 전수방식은 물을 냉난방 열매로 사용: 팬코일유닛 방식 등이 해당하므로 옳다.
통기관은 사이펀 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므로, 사이펀 작용의 촉진은 설치 목적이 아니다.
배수 시 관내 압력 변동으로 트랩 봉수가 빨려 나가거나 밀려 나오는데, 통기관이 공기를 공급·배출해 관내 기압을 대기압에 가깝게 유지한다.
- 배수관의 환기: 관내 공기를 순환시켜 악취·가스를 배출하므로 설치 목적에 해당한다.
- 트랩의 봉수 보호: 압력 변동에 의한 봉수 파괴를 막으므로 설치 목적에 해당한다.
- 배수의 원활화: 관내 공기 흐름을 확보해 배수 흐름을 원활하게 하므로 설치 목적에 해당한다.
크리스토퍼 렌의 영국 바로크 대표작은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s Cathedral)이다.
세인트 폴 대성당은 런던 대화재 이후 재건된 것으로, 이중 구조의 대형 돔과 고전적 열주 정면이 특징이다.
- 쾰른 대성당: 독일의 대표적인 고딕 성당으로 렌의 작품이 아니다.
- 메디치 궁전: 피렌체의 르네상스 궁전(미켈로초 설계)으로 렌의 작품이 아니다.
- 솔즈베리 대성당: 영국 초기 고딕 성당으로 렌의 작품이 아니다.
지붕 평면상에서 처마선을 안쪽으로 굽게 하여 날렵하게 보이게 하는 기법은 후림이다.
후림은 처마 중앙부를 안으로 들이고 양끝(귀)을 밖으로 빼서 평면상 곡선을 만들며, 입면상 곡선인 조로와 짝을 이룬다.
- 조로: 입면상 처마 양끝을 위로 들어 올려 곡선을 만드는 기법이다.
- 안쏠림: 기둥 머리를 건물 안쪽으로 약간 기울여 세우는 기법이다.
- 귀솟음: 귀기둥을 중앙 기둥보다 약간 높게 세우는 기법이다.
성인 3인용 침실의 면적은 이다.
필요 공기량 = 1인당 소요공기량 × 인원
필요 실용적 = 필요 공기량 ÷ 환기횟수
바닥면적 = 실용적 ÷ 천장높이
수도계량기 보호함은 동파 방지를 위해 보호통과 벽체 사이 틈을 밀봉재 등으로 채워야 하므로, 채워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의 보호함 기준은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틈을 막고 단열재·보온재로 계량기를 감싸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 보호함 내 옆면·뒷면과 전면판에 단열재 부착: 규칙의 설치 기준으로 옳다.
- 보온용 단열재와 계량기 사이 공간을 유리섬유 등 보온재로 채움: 규칙의 설치 기준으로 옳다.
- 지중 또는 공동주택 벽면 내부 설치 시 콘크리트·합성수지제 보호함에 넣어 보호: 규칙의 설치 기준으로 옳다.
공사의 범위·양·질·치수·위치·질감·색상 등을 결정하여 설계도서를 작성하는 것은 실시설계의 내용이므로, 이를 계획설계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계획설계는 건축주 제공 자료와 기획업무를 참작해 건축물의 규모·예산·기능·질·미관 측면에서 설계목표를 정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단계이다.
- 기획업무: 규모검토·현장조사·설계지침 등 발주에 필요한 사전 업무라는 설명으로 옳다.
- 중간설계: 연관분야 시스템 확정에 따라 자재·장비의 규모와 용량을 구체화해 승인받는 단계라는 설명으로 옳다.
- 실시설계: 입찰·계약 및 공사에 필요한 설계도서를 작성하는 단계라는 설명으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