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고객 출입구는 1개소로 하고 안여닫이로 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2개소 이상·밖여닫이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출입구를 여러 곳 두면 감시가 어려워지므로 1개소로 집중하고, 문은 도난 방지 등 방범상 안여닫이로 계획한다.
- 고객 공간과 업무공간 사이를 원칙적으로 구분 없이 개방적으로 계획하는 것은 옳다.
- 현금 반송 통로를 관계자 외 출입 금지로 하고 감시가 쉽게 하는 것은 옳다.
- 고객 동선을 가능한 한 짧게 하는 것은 옳다.
○ 두 부분의 중앙을 지나는 가상의 선을 축으로 양쪽 면을 접어 일치되는 상태
제시된 설명은 대칭(symmetry)의 원리이다.
대칭은 중심축이나 중심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서 양쪽이 같은 형태를 이루어, 축을 기준으로 접으면 일치하는 정적인 균형 상태를 말한다.
- 강조: 특정 부분을 두드러지게 하여 시선을 집중시키는 원리로, 양쪽의 일치와는 무관하다.
- 점이(gradation): 크기·색·형태가 단계적으로 점차 변화하며 리듬을 만드는 원리이다.
- 대비: 서로 반대되는 성질의 요소를 나란히 두어 차이를 부각하는 원리이다.
빛의 단위 연결 중 옳은 것은 광도 – 칸델라(cd)이다.
광도는 광원에서 특정 방향으로 나오는 단위 입체각당 광속이며, 단위는 칸델라이다.
- 휘도의 단위는 (nt) 등이며, 켈빈(K)은 색온도의 단위이다.
- 광속의 단위는 루멘(lm)이며, 라드럭스(rlx)는 광속발산도의 단위이다.
- 광속발산도의 단위는 라드럭스(rlx)이며, 루멘(lm)은 광속의 단위이다.
제시된 개념은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특정 계층을 위한 별도 설계가 아니라 성별·연령·국적·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처음부터 계획하는 개념이다.
-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자연감시·접근통제·영역성 강화 등으로 범죄 기회를 줄이는 설계 기법이다.
- 길찾기(Wayfinding): 사인·공간 구성 등으로 이용자가 목적지를 쉽게 찾도록 돕는 개념이다.
- 지속가능한 건축: 에너지·자원 절약과 환경 부하 저감을 목표로 하는 건축 개념이다.
벽면전시와 입체물을 병행해 넓은 시야의 실경을 보는 듯한 감각을 주는 기법은 파노라마(panorama) 전시이므로, 디오라마 설명으로 옳지 않다.
디오라마는 배경 화면 앞에 실물 또는 축소 모형을 배치해 현장에 있는 듯한 입체감을 주는 기법이다.
- 전시물을 부각해 현장감을 주는 입체적 기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실물 크기와 축소형 모형 모두로 사실을 연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조명을 전면 균질조명으로 기본 계획한다는 설명은 디오라마의 특성으로 옳다.
한식 주택은 폐쇄적·실의 조합(위치별 분화), 양식 주택은 개방적·실의 분화(기능별 분화)로 구성되므로 두 평면의 특성을 뒤바꾼 설명이 옳지 않다.
한식 주택은 한 실이 여러 용도로 쓰이는 혼용형이고, 양식 주택은 실마다 기능이 정해진 전용형이다.
- 건물 방위는 남향이 좋고, 남쪽 외에는 동쪽 18° 이내·서쪽 16° 이내가 합리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일조·통풍이 양호하고 전망이 좋은 곳이 이상적인 입지라는 설명은 옳다.
- 생활공간을 개인생활·가사노동·공동생활공간으로 구분하는 것은 옳다.
주차장법 시행규칙상 노외주차장 출입구 너비는 3.5 m 이상이고, 출구와 입구를 분리해야 하는 기준은 주차대수 50대 이상이므로 3 m·30대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험 당시 기준으로 주차대수 50대 이상이면 출구와 입구를 분리하거나 너비 5.5 m 이상의 출입구를 설치해 소통을 원활히 해야 한다.
- 횡단보도에서 5 m 이내 도로 부분에 노외주차장 출입구를 설치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 단독주택(다가구주택 제외) 시설면적 50 초과 150 이하일 때 부설주차장 1대라는 설명은 옳다.
- 지하식·건축물식 노외주차장 경사로 종단경사도가 직선부 17%, 곡선부 14%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승강기를 알코브형으로 배치하는 것은 4~6대 정도가 적정하므로, 10대까지 알코브형으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수가 그보다 많아지면 대면배치로 하거나 그룹을 나누어 배치해 승객의 보행거리와 대기 혼란을 줄인다.
- 편심코어는 바닥면적이 작은 소규모 사무소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 개실형 배치는 임대가 용이하나 칸막이 등으로 공사비가 많이 든다는 설명은 옳다.
- 기준층 평면을 구조 스팬, 설비 한계, 자연채광, 피난거리, 지하주차장 등이 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범죄예방 설계의 영역성은 공적 공간과 사적 공간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해 확보하므로, 두 공간을 융합해 영역성을 확보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간의 위계가 분명해야 거주자의 소유 의식이 높아지고 외부인은 심리적 부담을 느껴 범죄 기회가 줄어든다.
-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썬큰·천창 등을 두어 자연채광과 시야를 확보하도록 권장하는 것은 옳다.
- 단독주택 출입문을 도로나 통행로에서 직접 볼 수 있게 계획하는 것은 자연감시 원칙에 맞다.
- 높은 조도의 조명보다 낮은 조도의 조명을 여러 개 설치해 과도한 눈부심을 줄이는 것은 옳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의 권장사항은 건물의 창 및 문을 가능한 한 작게 설계하는 것이므로, 크게 설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창호는 외피 중 열관류율이 가장 큰 부위여서 면적이 커질수록 열손실이 늘어나며, 특히 북측 거실 창호 면적은 최소화하도록 한다.
- 외피 모서리에 단열재를 연속 설치해 열교를 방지하는 것은 옳다.
- 옥상 조경으로 최상층 지붕의 열저항을 높이고 일사를 차단하는 것은 옳다.
- 기준 단열두께보다 두껍게 설치해 단열부위 열저항을 높이는 것은 옳다.
이용률이 낮은 도서나 귀중서 보관에 적합한 출납 방식은 폐가식이므로, 반개가식에 대한 설명은 옳지 않다.
반개가식은 열람자가 서가에 면해 책의 표지 정도는 볼 수 있으나 내용은 볼 수 없어, 관원에게 요구해 검열을 받은 뒤 대출하는 방식으로 신간서 안내 등에 적합하다.
- 모듈러 플랜으로 확장·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 안전개가식이 1실 1만 5천 권 이하 규모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참고실을 일반열람실과 별도로 하고 목록실·출납실에 인접시키는 것은 옳다.
(나). 클린 룸(clean room)
(다). 캐럴(carrel)
(라). 프런트 오피스(front office)
B. 공연장
C. 호텔
D. 도서관
올바른 연결은 (가) 공연장, (나) 공장, (다) 도서관, (라) 호텔이다.
각 용어가 어떤 건축물의 고유한 실(室)·부문을 가리키는지로 판별한다.
- 프로시니엄 아치: 무대와 객석을 구획하는 액자형 개구부로, 공연장의 무대 형식을 이룬다.
- 클린 룸: 공기 중 먼지·미생물을 제어하는 청정 공간으로, 반도체·정밀기기 공장 등에 설치된다.
- 캐럴(carrel): 서가 근처에 두는 개인용 칸막이 열람석으로, 도서관의 열람 공간이다.
- 프런트 오피스: 접수·회계·안내 등 숙박객 응대를 담당하는 부문으로, 호텔의 관리 부분에 속한다.
분관식 배치는 건물이 여러 동으로 흩어져 있어 급수·난방·위생·기계설비 배관이 길어지므로 설비비가 많이 든다. 따라서 설비비가 적게 든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설비를 집약해 설비비를 줄이기 유리한 것은 집중식(block type) 배치이다.
- 넓은 대지가 필요하고 보행거리가 멀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병동부·외래부·중앙진료부가 수평 동선 중심으로 연결된다는 설명은 옳다.
- 각 동이 분산되어 일조·통풍 조건이 좋다는 설명은 옳다.
수도직결방식은 수도 본관의 압력만으로 급수하므로 소규모 건물에 적합하며, 대규모 급수 설비에 가장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규모·고층 건물은 본관 압력만으로 급수가 어려워 고가수조방식이나 압력수조·부스터방식을 쓴다.
- 탱크나 펌프가 필요 없어 설비비가 적게 든다는 설명은 옳다.
- 수도 본관 압력 변화에 따라 급수압이 변한다는 설명은 옳다.
- 펌프를 쓰지 않으므로 정전 시에도 급수를 계속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온수난방은 부하 변동에 따라 온수 온도와 순환수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물의 열용량이 커서 온도 조절이 용이하고 실내 온도 분포가 쾌적한 것이 온수난방의 장점이다.
- 온수순환방식에 따른 분류는 중력식과 강제순환식이며, 단관식·복관식은 배관방식에 따른 분류이다.
- 증기난방보다 방열 면적과 배관 관경이 커서 설비비가 많이 든다.
- 열용량이 커서 예열시간이 길고, 난방을 멈추면 동결 우려가 있다.
스위블 조인트는 2개 이상의 엘보를 조합해 나사부의 회전으로 신축을 흡수하므로, 1개의 엘보를 이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로 저압 온수·증기 난방의 방열기 주변 배관에 쓰이며, 신축량이 크면 나사부가 헐거워져 누수 우려가 있다.
- 슬리브형이 관의 신축을 흡수해 배관 고장이나 건물 손상을 방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 벨로즈형이 벨로즈의 변형으로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을 흡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신축곡관(루프형)이 고압 옥외 배관에 쓰이나 신축길이가 길어 설치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편의증진법 시행규칙상 계단 및 참의 유효폭은 1.2 m 이상이되, 건축물의 옥외피난계단은 0.9 m 이상으로 할 수 있으므로 0.8 m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장애인 등의 통행이 가능한 계단은 형태·폭·참·손잡이 기준을 함께 갖추도록 정하고 있다.
- 계단을 직선 또는 꺾임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바닥면으로부터 높이 1.8 m 이내마다 휴식용 수평 참을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경사면 손잡이 끝부분에 0.3 m 이상의 수평손잡이를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건축가와 작품의 연결이 옳은 것은 김수근 – 경동교회이다.
경동교회는 벽돌로 감싼 폐쇄적 매스와 경사진 진입로가 특징인 김수근의 대표 종교건축이다.
- 부여박물관(구 국립부여박물관)은 김수근의 작품이다.
- 제주대학교 본관(구관)은 김중업의 작품이다.
- 절두산 성당(순교성지 기념관)은 이희태의 작품이다.
투시도법은 르네상스 시기에 체계화되었고, 장미창은 고딕 성당의 특징이므로 초기 기독교 양식의 설명으로 옳지 않다.
초기 기독교 양식은 로마의 바실리카를 계승한 장축형 평면과 아트리움이 특징이다.
- 로마 양식이 아치와 볼트로 넓은 내부공간을 만들었다는 설명은 옳다.
- 비잔틴 양식이 동서 문화 혼합을 보이며 펜던티브 돔을 창안했다는 설명은 옳다.
- 고딕 양식이 첨두아치·플라잉 버트레스·리브 볼트를 구조적이자 장식적으로 사용했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