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회계학] 15년 1회차
9급 지방직 회계학 기출문제

15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5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정보이용자가 어떤 회계정보를 이용하여 의사결정을 할 때 그 정보가 없는 경우와 비교하여 보다 유리한 차이를 낼 수 있는 회계정보의 질적특성은?
1목적적합성
2표현의 충실성
3적시성
4비교가능성
정답 및 해설

정보가 없는 경우와 비교해 의사결정에 차이를 낼 수 있게 하는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이다.

목적적합한 정보는 예측가치·확인가치(또는 둘 다)를 가지며, 중요성도 목적적합성의 한 측면이다.

  • 표현충실성: 정보가 나타내려는 현상을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 없이 표현하는 근본적 질적특성으로, 의사결정에 차이를 내는 능력과는 다른 개념이다.
  • 적시성: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제때 이용 가능하게 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 비교가능성: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할 수 있게 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문제 2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 상 비교환수익의 유형에 따른 수익인식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신고⋅납부하는 방식의 국세:납세의무자가 세액을 자진신고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
2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국가가 고지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
3연부연납 또는 분납이 가능한 국세:납세의무자가 납부한 때에 납부한 세액을 수익으로 인식
4부담금수익: 청구권이 확정된 때에 그 확정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
정답 및 해설

연부연납·분납이 가능한 국세는 납부한 때가 아니라 징수할 세금이 확정된 때에 그 납부할 세액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비교환수익은 현금 수납 시점이 아니라 청구권이 확정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인식하는 것이 원칙이다.

  • 신고·납부 방식의 국세를 납세의무자가 세액을 자진신고하는 때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를 국가가 고지하는 때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부담금수익을 청구권이 확정된 때에 그 확정된 금액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주)한국의 현금주의에 의한 당기매출액은 ₩10,000이다. 기초매출채권 잔액이 ₩5,000이고 기말매출채권 잔액이 ₩3,000인 경우, (주)한국의 발생주의에 의한 당기매출액은?
1₩5,000
2₩8,000
3₩10,000
4₩12,000
정답 및 해설

발생주의 매출액은 ₩8,000이다.

매출채권이 감소했다는 것은 전기 매출분을 당기에 현금으로 회수했다는 뜻이므로, 현금 회수액에서 매출채권 감소액을 차감한다.

발생주의 매출 = 현금 회수액 + 매출채권 증가액
10,000+(3,000−5,000)=8,00010{,}000 + (3{,}000 - 5{,}000) = 8{,}000

문제 4
(주)한국의 자본은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및 기타자본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 기초와 기말의 자산과 부채 총계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은 2015년 중 유상증자 ₩10,000을 실시하고 이익처분으로 현금배당 ₩ 5,000, 주식배당 ₩ 8,000을 실시하였으며 ₩1,000을 이익준비금(법정적립금)으로 적립하였다. 2015년에 다른 거래는 없었다고 가정할 때, (주)한국의 2015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은?
구분2015년 초2015년 말
자산 총계₩100,000₩200,000
부채 총계₩70,000₩130,000
1₩35,000
2₩40,000
3₩43,000
4₩44,000
정답 및 해설

2015년 당기순이익은 ₩35,000이다.

기초자본 = 100,000 − 70,000 = 30,000
기말자본 = 200,000 − 130,000 = 70,000
자본 증가액 = 70,000 − 30,000 = 40,000

자본 증가 40,000 = 유상증자 10,000 − 현금배당 5,000 + 당기순이익이므로 당기순이익 = 40,000 − 10,000 + 5,000 = 35,000이다. 주식배당과 이익준비금 적립은 자본 내부의 대체일 뿐 자본총계를 바꾸지 않는다.

  • ₩40,000: 자본 증가액 전체를 순이익으로 본 값으로, 유상증자와 현금배당의 영향을 걸러내지 않았다.
  • ₩43,000: 주식배당 8,000을 자본 감소로 보고 더한 값이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옮겨질 뿐이다.
  • ₩44,000: 이익준비금 적립 1,000까지 자본 감소로 더한 값으로, 적립금 대체 역시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다.
문제 5
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회원가는 여러 대안 중 최선안을 선택함으로써 포기된 차선의 대안에서 희생된 잠재적 효익을 의미하며, 실제로 지출되는 원가는 아니다.
2매몰원가는 과거 의사결정의 결과에 의해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더 이상 통제할 수 없는 과거의 원가로 미래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원가이다.
3당기총제조원가는 특정 기간 동안 완성된 제품의 제조원가를 의미하며, 당기제품제조원가는 특정 기간 동안 재공품 계정에 가산되는 총금액으로 생산완료와는 상관없이 해당 기간 동안 투입된 제조원가가 모두 포함된다.
4관련 범위 내에서 조업도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총변동원가는 증가하지만 단위당 변동원가는 일정하다.
정답 및 해설

당기총제조원가와 당기제품제조원가의 정의가 서로 뒤바뀐 설명이 옳지 않다.

당기총제조원가는 해당 기간에 재공품 계정에 투입된 제조원가 총액(직접재료원가+직접노무원가+제조간접원가)이고, 당기제품제조원가는 그 기간에 완성되어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 원가이다.

  • 기회원가를 포기한 차선 대안의 잠재적 효익으로, 실제 지출되지 않는 원가라고 한 설명은 옳다.
  • 매몰원가를 이미 발생해 통제할 수 없고 미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원가라고 한 설명은 옳다.
  • 관련범위 내에서 총변동원가는 조업도에 비례해 증가하고 단위당 변동원가는 일정하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6
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할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보아 전진법으로 회계처리한다.
2유형자산에 대해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경우 최초 재평가로 인한 장부금액의 증가액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회계처리한다.
3연구개발과 관련하여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당기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모두 충족할 경우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그 외에는 당기비용으로 회계처리한다.
4투자부동산에 대해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경우 감가상각비와 공정가치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모두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한다.
정답 및 해설

투자부동산에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므로, 감가상각비를 당기손익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정가치모형에서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변동손익만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감가상각방법을 매 회계연도 말 재검토하고 변경 시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전진법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평가모형에서 최초 재평가로 인한 장부금액 증가액을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연구단계 지출은 비용,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기준 충족 시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7
(주)한국의 단기매매금융자산 거래가 다음과 같은 경우, 2015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단가산정은 평균법에 의한다)
  • 2014년에 A사 주식 100주(액면금액 주당 ₩5,000)를 ₩500,000에 취득하였으며, 2014년 말 공정가치는 ₩550,000이다.
  • 2015년 2월에 A사는 현금배당 10%(액면기준)와 주식배당 10%를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주)한국은 A사로부터 배당금과 주식을 모두 수취하였다.
  • 2015년 10월에 보유 중이던 A사 주식 중 55주를 주당 ₩6,000에 처분하였다.
  • 2015년 말 A사 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7,000이다.
1₩160,000 증가
2₩185,000 증가
3₩205,000 증가
4₩215,000 증가
정답 및 해설

2015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은 ₩215,000 증가한다.

배당금수익 = 100주 × 액면 5,000 × 10% = 50,000
주식배당 10주 수취 후 110주, 평균단가 = 550,000 ÷ 110 = 5,000

처분이익 = 55주 × (6,000 − 5,000) = 55,000
평가이익 = 잔여 55주 × (7,000 − 5,000) = 110,000
합계 = 50,000 + 55,000 + 110,000 = 215,000. 주식배당은 수익이 아니라 보유 주식 수만 늘려 단가를 낮춘다.

  • ₩160,000 증가: 배당금수익 50,000과 평가이익 110,000만 더하고 처분이익 55,000을 빠뜨린 값이다.
  • ₩185,000 증가: 배당금수익·처분이익·평가이익 세 항목의 합과 맞지 않는다.
  • ₩205,000 증가: 역시 세 항목을 평균단가 5,000 기준으로 계산한 합계와 맞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은 액면 ₩1,000,000의 사채를 2015년 초에 ₩950,260으로 발행하였다. 발행 당시 사채의 유효이자율은 10%, 표시이자율은 8%, 이자는 매년 말 후급, 만기일은 2017년 말이다. (주)한국이 해당 사채 전액을 2016년 초에 ₩960,000의 현금을 지급하고 상환할 경우 사채상환이익(손실)은?
1₩5,286 손실
2₩5,286 이익
3₩6,436 손실
4₩6,436 이익
정답 및 해설

상환 시점의 사채 장부금액이 상환금액보다 크므로 ₩5,286의 사채상환이익이 생긴다.

2015년 유효이자와 표시이자의 차이만큼 할인발행차금이 상각된다.
950,260×10%=95,026950{,}260 \times 10\% = 95{,}026
95,026−1,000,000×8%=15,02695{,}026 - 1{,}000{,}000 \times 8\% = 15{,}026

2016년 초 장부금액과 상환손익은 다음과 같다.
950,260+15,026=965,286950{,}260 + 15{,}026 = 965{,}286
965,286−960,000=5,286965{,}286 - 960{,}000 = 5{,}286

장부금액보다 적은 현금으로 부채를 소멸시켰으므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한다.

문제 9
다음은 단일제품인 곰인형을 생산하고 있는 (주)한국의 판매가격 및 원가와 관련된 자료이다. 법인세율이 20%인 경우, 세후 목표이익 ₩200,000을 달성하기 위한 곰인형의 판매수량은? (단, 생산설비는 충분히 크며, 생산량과 판매량은 같다고 가정한다)
  • 단위당 판매가격: ₩1,000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450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200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100
  • 단위당 변동판매원가: ₩50
  • 고정원가 총액: ₩300,000
12,250단위
22,500단위
32,750단위
43,000단위
정답 및 해설

목표 판매수량은 2,750단위이다.

단위당 변동원가 = 450 + 200 + 100 + 50 = 800
단위당 공헌이익 = 1,000 − 800 = 200

세전 목표이익 = 200,000÷(1−0.2)=250,000200{,}000 \div (1-0.2) = 250{,}000
판매수량 = (고정원가 300,000 + 세전 목표이익 250,000) ÷ 200 = 2,750단위

  • 2,250단위: 목표이익을 세전으로 환산한 250,000과 공헌이익 200으로 계산한 값과 맞지 않는다.
  • 2,500단위: 세후 목표이익 200,000을 그대로 세전이익으로 쓴 값이다.
  • 3,000단위: 세전 목표이익을 300,000으로 과대하게 잡은 값으로 법인세율 20%와 맞지 않는다.
문제 10
(주)한국의 결산수정사항이 다음과 같은 경우, 기말수정분개가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법인세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가정한다)
  • 4월 1일 1년간의 보험료 ₩12,000을 지급하고 전액을 선급보험료계정에 차기하였다.
  • 당해 회계연도의 임대료 수익 ₩6,000이 발생되었으나 12월 31일 현재 회수되지 않고 다음 달 말일에 회수할 예정이다.
1수정후잔액시산표의 대변합계는 ₩6,000만큼 증가한다.
2당기순이익이 ₩3,000만큼 증가한다.
3자산총액이 ₩3,000만큼 감소한다.
4부채총액은 변동이 없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당기순이익이 ₩3,000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3,000 감소한다.

보험료: 4월~12월 9개월분 = 12,000 × 9/12 = 9,000 → (차) 보험료 9,000 (대) 선급보험료 9,000
임대료: (차) 미수임대료 6,000 (대) 임대료수익 6,000

순이익 영향 = −9,000 + 6,000 = −3,000(감소)이다.

  • 대변합계 6,000 증가: 선급보험료 대기는 차변 잔액 계정을 줄일 뿐이고, 임대료수익 6,000만 대변 잔액에 더해지므로 옳다.
  • 자산총액 3,000 감소: 선급보험료 9,000 감소와 미수임대료 6,000 증가로 순 3,000 감소하므로 옳다.
  • 부채총액 변동 없음: 두 분개 모두 부채 계정이 없으므로 옳다.
문제 11
보조부문원가 배부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상호배부법은 연립방정식을 이용하여 보조부문 간의 용역제공비율을 정확하게 고려해서 배부하는 방법이다.
2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원가의 배부순서를 적절하게 결정할 경우 직접배부법보다 정확하게 원가를 배부할 수 있다.
3단계배부법은 우선순위가 높은 보조부문의 원가를 우선순위가 낮은 보조부문에 먼저 배부하고, 배부를 끝낸 보조부문에는 다른 보조부문원가를 재배부하지 않는 방법이다.
4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정확하게 고려하면서 적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실무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이다.
정답 및 해설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히 무시하므로, 이를 정확하게 고려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보조부문 간 용역수수를 고려하는 정도는 직접배부법 < 단계배부법 < 상호배부법 순이다.

  • 상호배부법이 연립방정식으로 보조부문 간 용역제공을 모두 반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단계배부법이 배부순서를 적절히 정하면 직접배부법보다 정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단계배부법이 우선순위가 높은 보조부문부터 배부하고 배부를 끝낸 부문에는 재배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2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회사 차량으로 상품을 배송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여 차량이 파손되고 그 손해금액이 파악된 경우 이는 회계상의 거래에 해당한다.
2회사가 기말에 기간경과로 발생한 이자비용을 계상하기 위해 사용한 미지급비용계정은 영구계정에 해당한다.
3회사의 기초상품재고액이 기말상품재고액보다 큰 경우 회사의 당기상품매입액은 매출원가보다 크다.
4제조원가명세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규정하고 있는 전체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기초재고가 기말재고보다 크면 당기매입액은 매출원가보다 작다. 따라서 매입액이 매출원가보다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이므로, 기초재고 > 기말재고이면 매출원가 > 당기매입이 된다.

  • 접촉사고로 차량이 파손되고 손해액이 측정되면 자산이 감소하므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 미지급비용은 부채이므로 차기로 잔액이 이월되는 영구계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제조원가명세서는 K-IFRS의 전체 재무제표 구성요소가 아니라는 설명은 옳다.
문제 13
수익의 인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이자수익은 이자를 현금으로 수취하는 시점에 인식한다.
2로열티수익은 관련된 약정의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한다.
3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한다.
4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용역제공거래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이자수익은 현금을 받는 시점이 아니라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기간 경과(발생기준)로 인식하므로, 현금 수취 시점에 인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출제 당시 수익 기준서는 이자·로열티·배당을 현금주의가 아닌 권리 발생 기준으로 인식하도록 규정하였다.

  • 로열티수익을 관련 약정의 실질에 따라 발생기준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기준에 부합한다.
  • 배당수익을 배당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용역제공 거래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진행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기준에 부합한다.
문제 14
(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으며, 당기에 발생한 제조간접원가의 배부차이는 ₩9,000(과대배부)이다. 다음의 원가 자료를 이용하여 총원가비례법으로 배부차이를 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의 매출원가는?
  • 기말재공품 ₩20,000
  • 기말제품 ₩30,000
  • 매출원가 ₩450,000
1₩441,000
2₩441,900
3₩458,100
4₩459,000
정답 및 해설

조정 후 매출원가는 ₩441,900이다.

총원가 합계 = 20,000 + 30,000 + 450,000 = 500,000
매출원가 배분액 = 9,000 × 450,000/500,000 = 8,100

과대배부는 실제보다 원가를 많이 배부한 것이므로 차감한다. 조정 후 매출원가 = 450,000 − 8,100 = 441,900.

  • ₩441,000: 배부차이 9,000 전액을 매출원가에서 뺀 매출원가조정법의 결과다.
  • ₩458,100: 과대배부를 과소배부로 보고 8,100을 더한 값이다.
  • ₩459,000: 배부차이 전액을 매출원가에 더한 값으로 방향과 배분 방식 모두 틀렸다.
문제 15
다음은 (주)한국의 2015년 1월의 상품매매에 관한 기록이다. 계속기록법에 의한 이동평균법으로 상품거래를 기록할 경우 2015년 1월의 매출총이익은?
일자내역수량매입단가판매단가
1월 1일전기이월150개₩100
1월 15일현금매입50개₩140
1월 20일현금매출100개₩150
1월 25일현금매입100개₩150
1월 28일현금매출100개₩160
1₩2,000
2₩4,000
3₩7,000
4₩9,000
정답 및 해설

1월 매출총이익은 ₩7,000이다.

1월 15일 평균단가 = (15,000 + 7,000) ÷ 200개 = 110 → 1월 20일 매출원가 = 100 × 110 = 11,000
1월 25일 평균단가 = (100 × 110 + 15,000) ÷ 200개 = 130 → 1월 28일 매출원가 = 100 × 130 = 13,000

매출액 = 15,000 + 16,000 = 31,000, 매출원가 = 24,000
매출총이익 = 31,000 − 24,000 = 7,000. 이동평균법은 매입할 때마다 단가를 다시 계산한다.

  • ₩2,000: 매출원가를 과대 계산한 값으로 이동평균 단가와 맞지 않는다.
  • ₩4,000: 최근 매입분부터 출고한 후입선출법의 결과(매출원가 27,000)다.
  • ₩9,000: 선입선출법처럼 낮은 단가를 먼저 출고한 값이다.
문제 16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용은 자산의 감소나 부채의 증가를 초래하는 회계연도 동안의 거래로 생긴 순자산의 감소를 말하며, 관리전환 등으로 생긴 순자산의 감소도 비용에 포함한다.
2문화재, 예술작품, 역사적 문건 및 자연자원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필수보충정보의 관리책임자산으로 보고한다.
3지방자치단체의 재무제표는 재정상태표, 재정운영표, 현금흐름표, 순자산변동표, 주석, 필수보충정보 및 부속명세서로 구성된다.
4순자산의 감소사항은 전기오류수정손실, 회계기준변경으로 생긴 누적손실 등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상 관리전환으로 생긴 순자산의 감소는 비용에 포함하지 않으므로, 이를 비용에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관리전환은 회계실체 간 자산 이관일 뿐 재정운영의 결과가 아니어서 수익·비용이 아닌 순자산 변동으로 처리한다.

  • 문화재·예술작품·역사적 문건·자연자원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필수보충정보의 관리책임자산으로 보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무제표를 재정상태표·재정운영표·현금흐름표·순자산변동표·주석·필수보충정보·부속명세서로 구성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규칙의 내용과 같다.
  • 순자산의 감소사항으로 전기오류수정손실, 회계기준변경으로 생긴 누적손실 등을 든 설명은 옳다.
문제 17
결산과정에서 아래의 수정사항을 반영하기 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이 ₩100,000인 경우, 수정사항을 반영한 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단, 수정전시산표상 재평가잉여금과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의 잔액은 없다)
  • 선급보험료 ₩30,000 중 1/3의 기간이 경과하였다.
  • 대여금에 대한 이자발생액은 ₩20,000이다.
  • 미지급급여 ₩4,000이 누락되었다.
  • 자산재평가손실 ₩50,000이 누락되었다.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6,000이 누락되었다.
  •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이 누락되었다.
1₩56,000
2₩72,000
3₩102,000
4₩106,000
정답 및 해설

수정 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56,000이다.

100,000 − 보험료 10,000(30,000 × 1/3) + 이자수익 20,000 − 급여 4,000 − 재평가손실 50,000 = 56,000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없으므로 재평가손실은 당기손익이다. 반면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이라 순이익에 넣지 않는다.

  • ₩72,00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6,000까지 당기손익에 더한 값이다.
  • ₩102,000: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과 평가이익 16,000을 당기손익으로 잘못 넣은 값이다.
  • ₩106,000: 재평가손실을 빠뜨리는 등 손익 항목 분류가 맞지 않는 값이다.
문제 18
(주)한국은 2014년 초에 기계장치(잔존가치 ₩0, 내용연수 5년, 정액법 상각)를 ₩5,000에 취득하고, 원가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다. 2014년 말에 손상징후가 있어 손상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계장치의 순공정가치는 ₩2,500, 사용가치는 ₩2,800으로 판명되었다. 이후 2015년 말에 손상이 회복되어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이 ₩4,000이 된 경우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은?
1₩2,100
2₩3,000
3₩3,300
4₩4,000
정답 및 해설

손상차손환입 후 장부금액은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인 ₩3,000을 한도로 한다.

2014년 말: 장부금액 5,000−1,000=4,0005{,}000 - 1{,}000 = 4{,}000,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2,800이므로 손상차손 ₩1,200을 인식한다.

2015년 말: 손상 후 감가상각 2,800÷4=7002{,}800 \div 4 = 700, 장부금액 2,800−700=2,1002{,}800 - 700 = 2{,}100

환입 한도: 손상이 없었다면 5,000−1,000×2=3,0005{,}000 - 1{,}000 \times 2 = 3{,}000이므로, 회수가능액 ₩4,000이 아닌 ₩3,000까지만 환입(₩900, 당기이익)한다.

문제 19
(주)한국은 평균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다. 기초재공품이 75,000단위이고 당기착수량이 225,000단위이다. 기말재공품이 50,000단위이며 직접재료는 전량 투입되었고, 가공원가 완성도는 70%이다. 기초재공품에 포함된 가공원가가 ₩14,000이고 당기발생 가공원가가 ₩100,000인 경우 기말재공품에 배부되는 가공원가는?
1₩12,000
2₩14,000
3₩18,000
4₩20,000
정답 및 해설

평균법에 따른 기말재공품 가공원가는 ₩14,000이다.

완성량은 75,000+225,000−50,000=250,00075{,}000 + 225{,}000 - 50{,}000 = 250{,}000이고, 평균법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250,000+50,000×0.7=285,000250{,}000 + 50{,}000 \times 0.7 = 285{,}000이다.

평균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를 합산해 단가를 구한다.
(14,000+100,000)÷285,000=0.4(14{,}000 + 100{,}000) \div 285{,}000 = 0.4
35,000×0.4=14,00035{,}000 \times 0.4 = 14{,}000

문제 20
(주)한국의 현재 유동비율은 130%, 당좌비율은 80%이다. 매입채무를 현금으로 상환하였을 때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에 각각 미치는 영향은?
1유동비율: 감소, 당좌비율: 영향 없음
2유동비율: 증가, 당좌비율: 영향 없음
3유동비율: 감소, 당좌비율: 증가
4유동비율: 증가, 당좌비율: 감소
정답 및 해설

매입채무를 현금으로 상환하면 유동비율은 증가하고 당좌비율은 감소한다.

분자(유동자산·당좌자산)와 분모(유동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줄 때, 비율이 100%보다 크면 상승하고 100%보다 작으면 하락한다.

예) 유동부채 100, 유동자산 130, 당좌자산 80에서 10을 상환하면
120÷90≈133%120 \div 90 \approx 133\% (유동비율 상승)
70÷90≈78%70 \div 90 \approx 78\% (당좌비율 하락)

9급 지방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5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정보이용자가 어떤 회계정보를 이용하여 의사결정을 할 때 그 정보가 없는 경우와 비교하여 보다 유리한 차이를 낼 수 있는 회계정보의 질적특성은?
1목적적합성
2표현의 충실성
3적시성
4비교가능성
정답 및 해설

정보가 없는 경우와 비교해 의사결정에 차이를 낼 수 있게 하는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이다.

목적적합한 정보는 예측가치·확인가치(또는 둘 다)를 가지며, 중요성도 목적적합성의 한 측면이다.

  • 표현충실성: 정보가 나타내려는 현상을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 없이 표현하는 근본적 질적특성으로, 의사결정에 차이를 내는 능력과는 다른 개념이다.
  • 적시성: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제때 이용 가능하게 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 비교가능성: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할 수 있게 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문제 2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 상 비교환수익의 유형에 따른 수익인식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신고⋅납부하는 방식의 국세:납세의무자가 세액을 자진신고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
2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국가가 고지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
3연부연납 또는 분납이 가능한 국세:납세의무자가 납부한 때에 납부한 세액을 수익으로 인식
4부담금수익: 청구권이 확정된 때에 그 확정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
정답 및 해설

연부연납·분납이 가능한 국세는 납부한 때가 아니라 징수할 세금이 확정된 때에 그 납부할 세액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비교환수익은 현금 수납 시점이 아니라 청구권이 확정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인식하는 것이 원칙이다.

  • 신고·납부 방식의 국세를 납세의무자가 세액을 자진신고하는 때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를 국가가 고지하는 때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부담금수익을 청구권이 확정된 때에 그 확정된 금액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주)한국의 현금주의에 의한 당기매출액은 ₩10,000이다. 기초매출채권 잔액이 ₩5,000이고 기말매출채권 잔액이 ₩3,000인 경우, (주)한국의 발생주의에 의한 당기매출액은?
1₩5,000
2₩8,000
3₩10,000
4₩12,000
정답 및 해설

발생주의 매출액은 ₩8,000이다.

매출채권이 감소했다는 것은 전기 매출분을 당기에 현금으로 회수했다는 뜻이므로, 현금 회수액에서 매출채권 감소액을 차감한다.

발생주의 매출 = 현금 회수액 + 매출채권 증가액
10,000+(3,000−5,000)=8,00010{,}000 + (3{,}000 - 5{,}000) = 8{,}000

문제 4
(주)한국의 자본은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및 기타자본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 기초와 기말의 자산과 부채 총계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은 2015년 중 유상증자 ₩10,000을 실시하고 이익처분으로 현금배당 ₩ 5,000, 주식배당 ₩ 8,000을 실시하였으며 ₩1,000을 이익준비금(법정적립금)으로 적립하였다. 2015년에 다른 거래는 없었다고 가정할 때, (주)한국의 2015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은?
구분2015년 초2015년 말
자산 총계₩100,000₩200,000
부채 총계₩70,000₩130,000
1₩35,000
2₩40,000
3₩43,000
4₩44,000
정답 및 해설

2015년 당기순이익은 ₩35,000이다.

기초자본 = 100,000 − 70,000 = 30,000
기말자본 = 200,000 − 130,000 = 70,000
자본 증가액 = 70,000 − 30,000 = 40,000

자본 증가 40,000 = 유상증자 10,000 − 현금배당 5,000 + 당기순이익이므로 당기순이익 = 40,000 − 10,000 + 5,000 = 35,000이다. 주식배당과 이익준비금 적립은 자본 내부의 대체일 뿐 자본총계를 바꾸지 않는다.

  • ₩40,000: 자본 증가액 전체를 순이익으로 본 값으로, 유상증자와 현금배당의 영향을 걸러내지 않았다.
  • ₩43,000: 주식배당 8,000을 자본 감소로 보고 더한 값이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옮겨질 뿐이다.
  • ₩44,000: 이익준비금 적립 1,000까지 자본 감소로 더한 값으로, 적립금 대체 역시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다.
문제 5
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회원가는 여러 대안 중 최선안을 선택함으로써 포기된 차선의 대안에서 희생된 잠재적 효익을 의미하며, 실제로 지출되는 원가는 아니다.
2매몰원가는 과거 의사결정의 결과에 의해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더 이상 통제할 수 없는 과거의 원가로 미래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원가이다.
3당기총제조원가는 특정 기간 동안 완성된 제품의 제조원가를 의미하며, 당기제품제조원가는 특정 기간 동안 재공품 계정에 가산되는 총금액으로 생산완료와는 상관없이 해당 기간 동안 투입된 제조원가가 모두 포함된다.
4관련 범위 내에서 조업도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총변동원가는 증가하지만 단위당 변동원가는 일정하다.
정답 및 해설

당기총제조원가와 당기제품제조원가의 정의가 서로 뒤바뀐 설명이 옳지 않다.

당기총제조원가는 해당 기간에 재공품 계정에 투입된 제조원가 총액(직접재료원가+직접노무원가+제조간접원가)이고, 당기제품제조원가는 그 기간에 완성되어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 원가이다.

  • 기회원가를 포기한 차선 대안의 잠재적 효익으로, 실제 지출되지 않는 원가라고 한 설명은 옳다.
  • 매몰원가를 이미 발생해 통제할 수 없고 미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원가라고 한 설명은 옳다.
  • 관련범위 내에서 총변동원가는 조업도에 비례해 증가하고 단위당 변동원가는 일정하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6
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할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보아 전진법으로 회계처리한다.
2유형자산에 대해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경우 최초 재평가로 인한 장부금액의 증가액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회계처리한다.
3연구개발과 관련하여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당기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모두 충족할 경우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그 외에는 당기비용으로 회계처리한다.
4투자부동산에 대해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경우 감가상각비와 공정가치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모두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한다.
정답 및 해설

투자부동산에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므로, 감가상각비를 당기손익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정가치모형에서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변동손익만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감가상각방법을 매 회계연도 말 재검토하고 변경 시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전진법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평가모형에서 최초 재평가로 인한 장부금액 증가액을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연구단계 지출은 비용,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기준 충족 시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7
(주)한국의 단기매매금융자산 거래가 다음과 같은 경우, 2015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단가산정은 평균법에 의한다)
  • 2014년에 A사 주식 100주(액면금액 주당 ₩5,000)를 ₩500,000에 취득하였으며, 2014년 말 공정가치는 ₩550,000이다.
  • 2015년 2월에 A사는 현금배당 10%(액면기준)와 주식배당 10%를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주)한국은 A사로부터 배당금과 주식을 모두 수취하였다.
  • 2015년 10월에 보유 중이던 A사 주식 중 55주를 주당 ₩6,000에 처분하였다.
  • 2015년 말 A사 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7,000이다.
1₩160,000 증가
2₩185,000 증가
3₩205,000 증가
4₩215,000 증가
정답 및 해설

2015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은 ₩215,000 증가한다.

배당금수익 = 100주 × 액면 5,000 × 10% = 50,000
주식배당 10주 수취 후 110주, 평균단가 = 550,000 ÷ 110 = 5,000

처분이익 = 55주 × (6,000 − 5,000) = 55,000
평가이익 = 잔여 55주 × (7,000 − 5,000) = 110,000
합계 = 50,000 + 55,000 + 110,000 = 215,000. 주식배당은 수익이 아니라 보유 주식 수만 늘려 단가를 낮춘다.

  • ₩160,000 증가: 배당금수익 50,000과 평가이익 110,000만 더하고 처분이익 55,000을 빠뜨린 값이다.
  • ₩185,000 증가: 배당금수익·처분이익·평가이익 세 항목의 합과 맞지 않는다.
  • ₩205,000 증가: 역시 세 항목을 평균단가 5,000 기준으로 계산한 합계와 맞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은 액면 ₩1,000,000의 사채를 2015년 초에 ₩950,260으로 발행하였다. 발행 당시 사채의 유효이자율은 10%, 표시이자율은 8%, 이자는 매년 말 후급, 만기일은 2017년 말이다. (주)한국이 해당 사채 전액을 2016년 초에 ₩960,000의 현금을 지급하고 상환할 경우 사채상환이익(손실)은?
1₩5,286 손실
2₩5,286 이익
3₩6,436 손실
4₩6,436 이익
정답 및 해설

상환 시점의 사채 장부금액이 상환금액보다 크므로 ₩5,286의 사채상환이익이 생긴다.

2015년 유효이자와 표시이자의 차이만큼 할인발행차금이 상각된다.
950,260×10%=95,026950{,}260 \times 10\% = 95{,}026
95,026−1,000,000×8%=15,02695{,}026 - 1{,}000{,}000 \times 8\% = 15{,}026

2016년 초 장부금액과 상환손익은 다음과 같다.
950,260+15,026=965,286950{,}260 + 15{,}026 = 965{,}286
965,286−960,000=5,286965{,}286 - 960{,}000 = 5{,}286

장부금액보다 적은 현금으로 부채를 소멸시켰으므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한다.

문제 9
다음은 단일제품인 곰인형을 생산하고 있는 (주)한국의 판매가격 및 원가와 관련된 자료이다. 법인세율이 20%인 경우, 세후 목표이익 ₩200,000을 달성하기 위한 곰인형의 판매수량은? (단, 생산설비는 충분히 크며, 생산량과 판매량은 같다고 가정한다)
  • 단위당 판매가격: ₩1,000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450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200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100
  • 단위당 변동판매원가: ₩50
  • 고정원가 총액: ₩300,000
12,250단위
22,500단위
32,750단위
43,000단위
정답 및 해설

목표 판매수량은 2,750단위이다.

단위당 변동원가 = 450 + 200 + 100 + 50 = 800
단위당 공헌이익 = 1,000 − 800 = 200

세전 목표이익 = 200,000÷(1−0.2)=250,000200{,}000 \div (1-0.2) = 250{,}000
판매수량 = (고정원가 300,000 + 세전 목표이익 250,000) ÷ 200 = 2,750단위

  • 2,250단위: 목표이익을 세전으로 환산한 250,000과 공헌이익 200으로 계산한 값과 맞지 않는다.
  • 2,500단위: 세후 목표이익 200,000을 그대로 세전이익으로 쓴 값이다.
  • 3,000단위: 세전 목표이익을 300,000으로 과대하게 잡은 값으로 법인세율 20%와 맞지 않는다.
문제 10
(주)한국의 결산수정사항이 다음과 같은 경우, 기말수정분개가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법인세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가정한다)
  • 4월 1일 1년간의 보험료 ₩12,000을 지급하고 전액을 선급보험료계정에 차기하였다.
  • 당해 회계연도의 임대료 수익 ₩6,000이 발생되었으나 12월 31일 현재 회수되지 않고 다음 달 말일에 회수할 예정이다.
1수정후잔액시산표의 대변합계는 ₩6,000만큼 증가한다.
2당기순이익이 ₩3,000만큼 증가한다.
3자산총액이 ₩3,000만큼 감소한다.
4부채총액은 변동이 없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당기순이익이 ₩3,000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3,000 감소한다.

보험료: 4월~12월 9개월분 = 12,000 × 9/12 = 9,000 → (차) 보험료 9,000 (대) 선급보험료 9,000
임대료: (차) 미수임대료 6,000 (대) 임대료수익 6,000

순이익 영향 = −9,000 + 6,000 = −3,000(감소)이다.

  • 대변합계 6,000 증가: 선급보험료 대기는 차변 잔액 계정을 줄일 뿐이고, 임대료수익 6,000만 대변 잔액에 더해지므로 옳다.
  • 자산총액 3,000 감소: 선급보험료 9,000 감소와 미수임대료 6,000 증가로 순 3,000 감소하므로 옳다.
  • 부채총액 변동 없음: 두 분개 모두 부채 계정이 없으므로 옳다.
문제 11
보조부문원가 배부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상호배부법은 연립방정식을 이용하여 보조부문 간의 용역제공비율을 정확하게 고려해서 배부하는 방법이다.
2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원가의 배부순서를 적절하게 결정할 경우 직접배부법보다 정확하게 원가를 배부할 수 있다.
3단계배부법은 우선순위가 높은 보조부문의 원가를 우선순위가 낮은 보조부문에 먼저 배부하고, 배부를 끝낸 보조부문에는 다른 보조부문원가를 재배부하지 않는 방법이다.
4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정확하게 고려하면서 적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실무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이다.
정답 및 해설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히 무시하므로, 이를 정확하게 고려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보조부문 간 용역수수를 고려하는 정도는 직접배부법 < 단계배부법 < 상호배부법 순이다.

  • 상호배부법이 연립방정식으로 보조부문 간 용역제공을 모두 반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단계배부법이 배부순서를 적절히 정하면 직접배부법보다 정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단계배부법이 우선순위가 높은 보조부문부터 배부하고 배부를 끝낸 부문에는 재배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2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회사 차량으로 상품을 배송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여 차량이 파손되고 그 손해금액이 파악된 경우 이는 회계상의 거래에 해당한다.
2회사가 기말에 기간경과로 발생한 이자비용을 계상하기 위해 사용한 미지급비용계정은 영구계정에 해당한다.
3회사의 기초상품재고액이 기말상품재고액보다 큰 경우 회사의 당기상품매입액은 매출원가보다 크다.
4제조원가명세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규정하고 있는 전체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기초재고가 기말재고보다 크면 당기매입액은 매출원가보다 작다. 따라서 매입액이 매출원가보다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이므로, 기초재고 > 기말재고이면 매출원가 > 당기매입이 된다.

  • 접촉사고로 차량이 파손되고 손해액이 측정되면 자산이 감소하므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 미지급비용은 부채이므로 차기로 잔액이 이월되는 영구계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제조원가명세서는 K-IFRS의 전체 재무제표 구성요소가 아니라는 설명은 옳다.
문제 13
수익의 인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이자수익은 이자를 현금으로 수취하는 시점에 인식한다.
2로열티수익은 관련된 약정의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한다.
3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한다.
4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용역제공거래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이자수익은 현금을 받는 시점이 아니라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기간 경과(발생기준)로 인식하므로, 현금 수취 시점에 인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출제 당시 수익 기준서는 이자·로열티·배당을 현금주의가 아닌 권리 발생 기준으로 인식하도록 규정하였다.

  • 로열티수익을 관련 약정의 실질에 따라 발생기준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기준에 부합한다.
  • 배당수익을 배당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용역제공 거래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진행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기준에 부합한다.
문제 14
(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으며, 당기에 발생한 제조간접원가의 배부차이는 ₩9,000(과대배부)이다. 다음의 원가 자료를 이용하여 총원가비례법으로 배부차이를 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의 매출원가는?
  • 기말재공품 ₩20,000
  • 기말제품 ₩30,000
  • 매출원가 ₩450,000
1₩441,000
2₩441,900
3₩458,100
4₩459,000
정답 및 해설

조정 후 매출원가는 ₩441,900이다.

총원가 합계 = 20,000 + 30,000 + 450,000 = 500,000
매출원가 배분액 = 9,000 × 450,000/500,000 = 8,100

과대배부는 실제보다 원가를 많이 배부한 것이므로 차감한다. 조정 후 매출원가 = 450,000 − 8,100 = 441,900.

  • ₩441,000: 배부차이 9,000 전액을 매출원가에서 뺀 매출원가조정법의 결과다.
  • ₩458,100: 과대배부를 과소배부로 보고 8,100을 더한 값이다.
  • ₩459,000: 배부차이 전액을 매출원가에 더한 값으로 방향과 배분 방식 모두 틀렸다.
문제 15
다음은 (주)한국의 2015년 1월의 상품매매에 관한 기록이다. 계속기록법에 의한 이동평균법으로 상품거래를 기록할 경우 2015년 1월의 매출총이익은?
일자내역수량매입단가판매단가
1월 1일전기이월150개₩100
1월 15일현금매입50개₩140
1월 20일현금매출100개₩150
1월 25일현금매입100개₩150
1월 28일현금매출100개₩160
1₩2,000
2₩4,000
3₩7,000
4₩9,000
정답 및 해설

1월 매출총이익은 ₩7,000이다.

1월 15일 평균단가 = (15,000 + 7,000) ÷ 200개 = 110 → 1월 20일 매출원가 = 100 × 110 = 11,000
1월 25일 평균단가 = (100 × 110 + 15,000) ÷ 200개 = 130 → 1월 28일 매출원가 = 100 × 130 = 13,000

매출액 = 15,000 + 16,000 = 31,000, 매출원가 = 24,000
매출총이익 = 31,000 − 24,000 = 7,000. 이동평균법은 매입할 때마다 단가를 다시 계산한다.

  • ₩2,000: 매출원가를 과대 계산한 값으로 이동평균 단가와 맞지 않는다.
  • ₩4,000: 최근 매입분부터 출고한 후입선출법의 결과(매출원가 27,000)다.
  • ₩9,000: 선입선출법처럼 낮은 단가를 먼저 출고한 값이다.
문제 16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용은 자산의 감소나 부채의 증가를 초래하는 회계연도 동안의 거래로 생긴 순자산의 감소를 말하며, 관리전환 등으로 생긴 순자산의 감소도 비용에 포함한다.
2문화재, 예술작품, 역사적 문건 및 자연자원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필수보충정보의 관리책임자산으로 보고한다.
3지방자치단체의 재무제표는 재정상태표, 재정운영표, 현금흐름표, 순자산변동표, 주석, 필수보충정보 및 부속명세서로 구성된다.
4순자산의 감소사항은 전기오류수정손실, 회계기준변경으로 생긴 누적손실 등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상 관리전환으로 생긴 순자산의 감소는 비용에 포함하지 않으므로, 이를 비용에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관리전환은 회계실체 간 자산 이관일 뿐 재정운영의 결과가 아니어서 수익·비용이 아닌 순자산 변동으로 처리한다.

  • 문화재·예술작품·역사적 문건·자연자원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필수보충정보의 관리책임자산으로 보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무제표를 재정상태표·재정운영표·현금흐름표·순자산변동표·주석·필수보충정보·부속명세서로 구성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규칙의 내용과 같다.
  • 순자산의 감소사항으로 전기오류수정손실, 회계기준변경으로 생긴 누적손실 등을 든 설명은 옳다.
문제 17
결산과정에서 아래의 수정사항을 반영하기 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이 ₩100,000인 경우, 수정사항을 반영한 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단, 수정전시산표상 재평가잉여금과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의 잔액은 없다)
  • 선급보험료 ₩30,000 중 1/3의 기간이 경과하였다.
  • 대여금에 대한 이자발생액은 ₩20,000이다.
  • 미지급급여 ₩4,000이 누락되었다.
  • 자산재평가손실 ₩50,000이 누락되었다.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6,000이 누락되었다.
  •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이 누락되었다.
1₩56,000
2₩72,000
3₩102,000
4₩106,000
정답 및 해설

수정 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56,000이다.

100,000 − 보험료 10,000(30,000 × 1/3) + 이자수익 20,000 − 급여 4,000 − 재평가손실 50,000 = 56,000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없으므로 재평가손실은 당기손익이다. 반면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이라 순이익에 넣지 않는다.

  • ₩72,00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6,000까지 당기손익에 더한 값이다.
  • ₩102,000: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과 평가이익 16,000을 당기손익으로 잘못 넣은 값이다.
  • ₩106,000: 재평가손실을 빠뜨리는 등 손익 항목 분류가 맞지 않는 값이다.
문제 18
(주)한국은 2014년 초에 기계장치(잔존가치 ₩0, 내용연수 5년, 정액법 상각)를 ₩5,000에 취득하고, 원가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다. 2014년 말에 손상징후가 있어 손상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계장치의 순공정가치는 ₩2,500, 사용가치는 ₩2,800으로 판명되었다. 이후 2015년 말에 손상이 회복되어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이 ₩4,000이 된 경우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은?
1₩2,100
2₩3,000
3₩3,300
4₩4,000
정답 및 해설

손상차손환입 후 장부금액은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인 ₩3,000을 한도로 한다.

2014년 말: 장부금액 5,000−1,000=4,0005{,}000 - 1{,}000 = 4{,}000,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2,800이므로 손상차손 ₩1,200을 인식한다.

2015년 말: 손상 후 감가상각 2,800÷4=7002{,}800 \div 4 = 700, 장부금액 2,800−700=2,1002{,}800 - 700 = 2{,}100

환입 한도: 손상이 없었다면 5,000−1,000×2=3,0005{,}000 - 1{,}000 \times 2 = 3{,}000이므로, 회수가능액 ₩4,000이 아닌 ₩3,000까지만 환입(₩900, 당기이익)한다.

문제 19
(주)한국은 평균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다. 기초재공품이 75,000단위이고 당기착수량이 225,000단위이다. 기말재공품이 50,000단위이며 직접재료는 전량 투입되었고, 가공원가 완성도는 70%이다. 기초재공품에 포함된 가공원가가 ₩14,000이고 당기발생 가공원가가 ₩100,000인 경우 기말재공품에 배부되는 가공원가는?
1₩12,000
2₩14,000
3₩18,000
4₩20,000
정답 및 해설

평균법에 따른 기말재공품 가공원가는 ₩14,000이다.

완성량은 75,000+225,000−50,000=250,00075{,}000 + 225{,}000 - 50{,}000 = 250{,}000이고, 평균법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250,000+50,000×0.7=285,000250{,}000 + 50{,}000 \times 0.7 = 285{,}000이다.

평균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를 합산해 단가를 구한다.
(14,000+100,000)÷285,000=0.4(14{,}000 + 100{,}000) \div 285{,}000 = 0.4
35,000×0.4=14,00035{,}000 \times 0.4 = 14{,}000

문제 20
(주)한국의 현재 유동비율은 130%, 당좌비율은 80%이다. 매입채무를 현금으로 상환하였을 때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에 각각 미치는 영향은?
1유동비율: 감소, 당좌비율: 영향 없음
2유동비율: 증가, 당좌비율: 영향 없음
3유동비율: 감소, 당좌비율: 증가
4유동비율: 증가, 당좌비율: 감소
정답 및 해설

매입채무를 현금으로 상환하면 유동비율은 증가하고 당좌비율은 감소한다.

분자(유동자산·당좌자산)와 분모(유동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줄 때, 비율이 100%보다 크면 상승하고 100%보다 작으면 하락한다.

예) 유동부채 100, 유동자산 130, 당좌자산 80에서 10을 상환하면
120÷90≈133%120 \div 90 \approx 133\% (유동비율 상승)
70÷90≈78%70 \div 90 \approx 78\% (당좌비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