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방문원을 활용한 사회조사는 인보관 운동이 아니라 자선조직협회의 활동 방식이므로 인보관 운동의 설명으로 옳지 않다.
자선조직협회는 우애방문원이 빈곤 가정을 방문해 조사하고 원조를 조정했으며, 인보관 운동은 대학생·지식인이 빈민 지역에 거주하며 교육·사회개혁 활동을 벌였다.
- 자선조직협회가 빈곤의 원인을 개인의 결함에서 찾았다는 설명은 옳다.
- 인보관 운동이 대학생 등이 중심이 된 활동이었다는 설명은 옳다.
- 자선조직협회의 이념적 기반으로 사회적 다윈주의를 드는 설명은 옳다.
사회문제로 규정되려면 오히려 집단적·사회적 행동으로 개선이 가능해야 하므로, 개선이 불가능해야 한다는 진술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사회문제의 규정 조건은 사회구조적 원인, 다수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 다수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문제 인식, 그리고 개선 가능성이다.
- 현상의 원인이 사회구조적 요인에서 기인해야 한다는 것은 조건에 해당한다.
- 사회 구성원 다수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것은 조건에 해당한다.
- 다수 또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은 조건에 해당한다.
- ㄱ. 개입의 초점을 희망과 가능성에 둔다.
- ㄴ. 외상이나 질병이 개인을 강하게 할 수도 있다고 본다.
- ㄷ. 클라이언트의 문제나 병리에 초점을 두는 의료모델에 이론적 기반을 둔다.
- ㄹ.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전문가를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사회복지사로 인식한다.
강점관점은 개입의 초점을 희망과 가능성에 두고, 외상이나 질병도 개인을 강하게 하는 도전과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므로 ㄱ과 ㄴ이 옳다.
강점관점은 병리관점(의료모델)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했으며, 자신의 삶과 과제에 대한 전문가는 클라이언트라고 본다.
- 문제나 병리에 초점을 두는 의료모델에 이론적 기반을 둔다는 ㄷ은 병리관점의 설명이다.
- 과제 해결의 전문가를 사회복지사로 인식한다는 ㄹ은 강점관점과 반대된다.
- ㄱ. 삶의 질의 원칙
- ㄴ. 최소 해악의 원칙
- ㄷ. 자율성과 자유의 원칙
- ㄹ. 사생활 보호와 비밀 보장의 원칙
윤리원칙심사표의 우선순위에 따르면 자율성과 자유 → 최소 해악 → 삶의 질 → 사생활 보호와 비밀 보장의 순서(ㄷ-ㄴ-ㄱ-ㄹ)가 된다.
로웬버그와 돌고프는 생명보호, 평등과 불평등, 자율성과 자유, 최소 해악, 삶의 질, 사생활 보호와 비밀보장, 진실성과 정보 개방의 7원칙을 이 순서로 우선한다고 제시하였다.
- 삶의 질을 맨 앞에 둔 배열은 삶의 질이 자율성과 자유·최소 해악보다 하위 원칙이라는 점에 어긋난다.
- 자율성과 자유 다음에 삶의 질을 두고 최소 해악을 그 뒤에 둔 배열은 최소 해악과 삶의 질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 사생활 보호와 비밀 보장을 최소 해악보다 앞에 둔 배열은 이 원칙이 네 원칙 가운데 가장 하위라는 점에 어긋난다.
장애수당과 장애인연금은 모두 소득·재산 기준을 두는 제도이므로 선별주의에 해당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별주의는 자산조사 등으로 욕구가 확인된 사람에게 급여하고, 보편주의는 시민권에 근거해 모두에게 급여한다.
- 스티그마를 남기는 것은 자산조사를 거치는 선별주의이며 보편주의는 낙인이 적다.
- 보편주의는 다수가 수혜자여서 정치적 지지가 넓어 제도적 지속성이 오히려 높다.
- 비용효과성을 더 강조하는 것은 선별주의이고, 보편주의는 사회적 효과성(사회통합)을 강조한다.
윌렌스키와 르보는 사회복지 활동의 요건으로 공식적 조직을 들었으므로, 가족·이웃 같은 비공식적 지원은 사회복지 활동으로 보지 않았다는 설명이 옳다.
이들이 제시한 사회복지의 특성에는 공식적 조직, 사회적 책임성, 이윤 추구 배제, 인간 욕구에 대한 통합적 관심 등이 포함된다.
- 로마니신은 사회복지가 민간의 자선에서 공공의 지원으로 발전한다고 보았으며, 공공에서 혼합 지원으로 간다는 진술은 방향이 다르다.
- 기든스의 제3의 길은 현금 지급보다 교육 등 인적자본에 대한 사회투자를 강조하였다.
- 에스핑-안데르센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에서 사회정책이 계층화를 완화하고 연대를 강화한다고 보았다.
「노인복지법」상 노인주거복지시설은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노인복지주택이므로, 양로시설과 노인복지주택을 노인주거복지시설로 본 설명이 옳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노인요양시설·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고, 노인여가복지시설은 노인복지관·경로당·노인교실이다.
- 경로당과 노인교실은 재가노인복지시설이 아니라 노인여가복지시설이다.
- 노인복지관은 노인여가복지시설이지만 노인요양시설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이다.
-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이지만 노인공동생활가정은 노인주거복지시설이다.
매슬로우의 위계론에서는 하위 욕구가 어느 정도 충족되어야 상위 욕구가 동기로 작용하므로, 안전의 욕구 충족 후 소속감과 사랑의 욕구에 동기가 부여된다는 설명이 옳다.
욕구는 생리적 욕구→안전→소속감과 사랑→존경→자아실현 순이며, 하위 욕구일수록 강도가 강하다.
- 자아실현의 욕구는 최상위 욕구로서 안전의 욕구보다 강도가 약하다.
- 성장욕구는 자아실현의 욕구이며, 존경의 욕구는 결핍욕구에 속한다.
- 결핍욕구인 소속감과 사랑의 욕구는 충족되면 그 강도가 약해진다.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공적 영역에서의 법·제도적 차별과 교육 기회의 불평등 해소에 초점을 두므로, 사적 영역인 가정의 종속문제 해결을 주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정 등 사적 영역의 억압을 문제 삼은 것은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을 내세운 급진주의 페미니즘이다.
- 급진주의 페미니즘이 가부장제와 출산에 따른 의존에서 여성억압을 찾는다는 설명은 옳다.
-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이 자본주의 타파로 여성억압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사회주의 페미니즘이 계급억압과 가부장제의 결합에서 원인을 찾는다는 설명은 옳다.
- ㄱ. 2022년 12월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 사회로 분류된다.
- ㄴ. 노령화지수는 생산 가능 인구수를 몰라도 구할 수 있다.
- ㄷ.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서구보다 빠르지만 일본보다는 느리다.
- ㄹ. OECD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노인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다른 회원국에 비해 낮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당시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 이상 20% 미만인 고령 사회였고, 노령화지수는 유소년 인구 대비 노인 인구로 구하므로 ㄱ과 ㄴ이 옳다.
노령화지수는 65세 이상 인구를 0~14세 인구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한 것이어서 15~64세 생산 가능 인구가 필요 없다.
-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서구는 물론 일본보다도 빠르므로 ㄷ은 옳지 않다.
- 우리나라 노인의 경제활동참가율은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이며, 노인빈곤율이 높은 주된 이유는 공적연금 등 노후소득보장의 미성숙이므로 ㄹ은 옳지 않다.
- 무작위 할당을 통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둔다.
- 두 집단 모두에게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를 실시한다.
- 실험집단에는 개입을 제공하지만, 통제집단에는 개입을 제공하지 않는다.
무작위 할당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두고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는 것은 실험설계(통제집단 전후비교설계)이다.
무작위 할당, 통제집단, 독립변수 조작의 세 요건을 모두 갖춘 설계를 순수실험설계라 하며, 내적 타당도 위협을 가장 잘 통제한다.
- 단일사례설계는 한 사례를 대상으로 기초선과 개입 국면을 반복 측정하며, 두 집단을 비교하지 않는다.
- 유사실험설계는 비교집단을 두더라도 무작위 할당을 하지 못한 설계이다.
- 일회사례연구설계는 한 집단에 개입 후 사후검사만 하는 전실험설계로, 통제집단과 사전검사가 없다.
- ㄱ. 자립생활모델은 삶의 선택에 있어서 장애인 당사자의 참여와 선택을 강조한다.
- ㄴ. 장애인복지법에서는 장애 유형을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로 구분한다.
- ㄷ. 사회적 모델은 개인의 기능적 제한이 아니라 심리적 상실에서 장애가 발생한다고 본다.
- ㄹ. 정상화(normalization) 이론은 장애인의 시설보호를 반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강조한다.
자립생활모델의 당사자 참여·선택 강조, 「장애인복지법」의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 구분, 정상화 이론의 탈시설·지역사회 중심 서비스 강조가 옳으므로 ㄱ, ㄴ, ㄹ이 맞다.
사회적 모델은 장애가 개인의 손상이나 심리 상태가 아니라 사회의 물리적·제도적·태도적 장벽에서 발생한다고 본다. 따라서 장애의 원인을 심리적 상실에서 찾는 ㄷ은 사회적 모델의 설명으로 옳지 않다.
- (가) 고유한 존재로 대우받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특성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한다.
- (나) 존엄한 존재로 인정받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대해야 한다.
- (다)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부정적 감정도 표현하도록 도와야 한다.
- (라) 자신이 표현한 감정에 대해 반응과 공감적 이해를 받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대해 의도적이며 적절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
| (가) | (나) | (다) | (라) | |
|---|---|---|---|---|
| ① | 개별화 | 수용 | 의도적 감정표현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 ② | 개별화 | 수용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의도적 감정표현 |
| ③ | 수용 | 개별화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의도적 감정표현 |
| ④ | 수용 | 개별화 | 의도적 감정표현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가)는 개별화, (나)는 수용, (다)는 의도적 감정표현, (라)는 통제된 정서적 관여로 짝지은 조합이 옳다.
고유한 존재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는 개별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싶은 욕구는 수용, 부정적 감정까지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욕구는 의도적 감정표현, 표현한 감정에 공감적 반응을 받고 싶은 욕구는 통제된 정서적 관여에 대응한다.
- (가)·(나)는 맞게 두고 (다)를 통제된 정서적 관여, (라)를 의도적 감정표현으로 바꾼 조합은 감정 표현과 감정 반응의 주체를 뒤바꾸었다.
- (가)를 수용, (나)를 개별화로 하고 (다)·(라)도 뒤바꾼 조합은 네 원칙이 모두 어긋난다.
- (가)를 수용, (나)를 개별화로 한 조합은 (다)·(라)가 맞더라도 고유성과 존엄성의 원칙을 뒤바꾸었다.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생각 사이의 모순이나 불일치를 지적해 스스로 이해하도록 돕는 기술이라는 설명이 옳다.
각 기술의 기능을 구분하면 바꾸어 말하기는 클라이언트의 말을 다른 표현으로 되돌려 주는 것이고, 내용을 정리해 주제 전환을 돕는 것은 요약이다.
- 주제를 마무리하고 다른 주제로 넘어가게 하는 것은 바꾸어 말하기가 아니라 요약이다.
- 말의 내용·감정·의미를 정리하는 것은 격려가 아니라 요약에 가깝고, 격려는 말을 계속하도록 북돋는 기술이다.
- 해석은 클라이언트의 행동과 상황에 새로운 의미나 관점을 제시하는 기술이며, 감정표현 촉진은 환기 등에 해당한다.
신뢰도는 같은 대상을 반복 측정했을 때 일관된 결과가 나오는 정도이므로, 신뢰도 검사가 측정도구의 일관성을 확인한다는 설명이 옳다.
신뢰도는 타당도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어서, 신뢰도가 높아도 타당도가 낮을 수 있다.
- 신뢰도가 높다고 해서 타당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 속성 간 간격을 동일하게 보는 것은 등간척도이며, 서열척도는 순서만 나타낸다.
- 문화적 차이에 의한 편향과 사회적 적절성 편향은 일정한 방향으로 치우치는 체계적 오류에 해당한다.
가족 조각은 가족성원들을 공간에 배치해 관계와 친밀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게 하는 기법이므로, 밀착된 성원을 분리해 경계를 만드는 기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밀착된 가족의 하위체계 사이에 적절한 경계를 세우는 것은 구조적 가족치료의 경계 만들기이다.
- 재구성이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보도록 돕는 기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역설적 지시가 문제 행동을 유지·강화하도록 지시하는 기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역할 연습이 다른 성원의 역할을 수행해 그 시각을 경험하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정신재활시설은 정신의료기관이 아니라 정신건강증진시설의 별도 유형이므로, 정신의료기관에 정신재활시설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건강증진시설은 정신의료기관·정신요양시설·정신재활시설이며, 정신의료기관에는 정신병원·정신건강의학과 의원 등이 있다.
- 정신요양시설이 정신건강증진시설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정신건강사회복지사와 정신건강작업치료사가 정신건강전문요원이라는 설명은 옳다.
- 망상·환각·사고나 기분의 장애 등으로 독립적 일상생활에 중대한 제약이 있는 사람을 정신질환자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에릭슨은 학령기를 근면성 대 열등감의 단계로 보고, 이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면 능력(competence)이라는 미덕을 얻는다고 하였다.
6~12세 아동기는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하며, 신체 성장은 비교적 완만한 시기이다.
- 제1차 신체적 성장 급등기는 영아기이며, 제2차 급등기는 청소년기이다.
- 형식적 조작기 사고는 주로 청소년기에 나타나며 이 시기는 구체적 조작기이다.
- 단체놀이를 통해 집단의 목표가 개인의 목표보다 우선함을 배우게 되므로 우선순위가 거꾸로 서술되었다.
- ㄱ. 최초의 사회보험은 독일이 1889년에 도입한 노령 및 폐질보험이다.
- ㄴ. 개정구빈법(1834년)은 빈민의 처우를 균일하게 하려는 계획하에 원외구호를 확대하였다.
- ㄷ. 스핀햄랜드 제도는 최저생계비를 정하여 임금의 부족분을 보충해 주는 제도로서 일종의 최저생활보장제도이다.
- ㄹ. 나치블법은 구제를 원하는 사람에게 노동을 강제하였으며, 빈민에게 기술을 가르쳐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스핀햄랜드 제도의 임금 부족분 보충(최저생활보장)과 나치블법의 노동 강제·기술 교육에 대한 설명이 옳으므로 ㄷ과 ㄹ이 맞다.
스핀햄랜드 제도는 빵 가격과 가족 수로 정한 생계비에 미달하는 임금을 보충해 주었고, 나치블법은 작업장을 통해 구제 신청자에게 노동을 부과하며 직업 기술을 익히게 하였다.
- 최초의 사회보험은 독일이 1883년에 도입한 질병보험이며, 노령 및 폐질보험은 그 뒤의 제도이므로 ㄱ은 옳지 않다.
- 개정구빈법은 균일처우의 원칙을 두면서 노동능력 있는 빈민의 원외구호를 폐지하고 작업장에 수용하도록 하였으므로 ㄴ은 옳지 않다.
반두라는 사회학습이론에서 인지적 요인을 강조하고 스스로 보상을 주는 자기강화 개념을 제시하였다는 설명이 옳다.
반두라는 관찰학습·자기효능감·자기강화 등 인지 과정을 통해 행동이 학습·조절된다고 보았다.
- 비합리적 신념의 제거를 개입 목표로 둔 학자는 로저스가 아니라 엘리스이다.
- 각 발달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말한 학자는 에릭슨이며, 위기를 해결해야 건강하게 발달한다고 보았다.
- 무의식을 개인 무의식과 집단 무의식으로 구분한 학자는 프로이트가 아니라 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