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반(L) | 1.0 | 1.2 | 0.5 | 0.8 | 2.0 |
| B반(mL) | 500 | 700 | 450 | 600 | 1,000 |
| A반(L) | 1.5 | 1.4 | 1.2 | 1.0 | 0.9 |
| B반(mL) | 300 | 500 | 500 | 1,500 | 400 |
측정 단위가 다른 두 집단의 산포를 비교할 때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변동계수가 가장 적합하다.
A반은 L, B반은 mL로 측정되어 표준편차나 사분위수 범위는 측정 단위에 따라 크기가 1,000배 달라진다. 변동계수 는 단위가 없는 상대적 산포라 그대로 비교할 수 있다.
- 표준편차: 원자료와 같은 단위를 가지므로 L 자료와 mL 자료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 사분위수 범위: 역시 원자료의 단위를 가져 단위가 다른 자료의 산포 비교에 부적합하다.
- 제50백분위수: 중앙값으로 위치의 측도이지 산포의 측도가 아니다.
ㄱ. 사건 A와 B는 서로 배반이다.
ㄴ. 사건 A와 B는 서로 독립이다.
ㄷ. P(A∪B)=1이다.
P(B)=3/4를 구하면 옳은 것은 P(A∪B)=1뿐이다.
- ㄱ(배반): 이므로 두 사건은 배반이 아니다.
- ㄴ(독립): 이므로 독립이 아니다.

상자그림이 오른쪽으로 긴 꼬리를 가지므로 평균은 중앙값보다 크며, 평균이 중앙값보다 작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앙값 선은 0과 1 사이에 있고, 오른쪽 수염이 왼쪽보다 길며 그 바깥 큰 값 쪽에 이상점이 여러 개 있다. 이 큰 값들이 평균을 끌어올려 평균이 중앙값보다 크다.
- 오른쪽으로 긴 꼬리의 비대칭: 오른쪽 수염과 이상점이 큰 값 쪽으로 길게 뻗어 있어 옳다.
- 중앙값이 1보다 작음: 상자 안 중앙값 선이 1의 왼쪽에 있어 옳다.
- 왜도가 정규분포의 왜도보다 큼: 오른쪽 꼬리 분포의 왜도는 양수이고 정규분포의 왜도는 0이므로 옳다.
상관계수의 절댓값이 1에 가깝다는 것은 선형관계가 강하다는 뜻일 뿐 양의 상관이라는 뜻은 아니므로, 이 진술이 옳지 않다.
상관계수 에서 방향은 부호가 정한다. 절댓값이 1에 가까워도 부호가 음이면 강한 음의 상관관계이다.
- 상관계수가 항상 -1과 1 사이라는 진술: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에 의해 이므로 옳다.
- 공분산이 0일 때 상관계수에 대한 진술: 분자인 공분산이 0이면 상관계수도 0이므로 옳다.
- 상관계수가 선형 관계의 측도라는 진술: 상관계수는 두 변수 사이 선형 관계의 방향과 강도를 나타내므로 옳다.
불량품 개수 X는 이항분포 를 따르므로 P(X≥1)=1이라는 진술이 옳지 않다.
이고 이므로 이 확률은 1보다 작다.
- P(X=10)>P(X=90): 두 확률의 이항계수가 같으므로 비는 이 되어 옳다.
- 기댓값 10: 으로 옳다.
- 표준편차 3: , 표준편차 으로 옳다.
E(XY)=E(X)E(Y)는 공분산이 0이라는 뜻일 뿐 독립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이 진술이 옳지 않다.
은 무상관을 뜻한다. 독립이면 무상관이지만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X가 -1, 0, 1을 같은 확률로 갖고 이면 이지만 Y는 X로 완전히 결정되어 독립이 아니다.
- E(X+Y)=E(X)+E(Y): 기댓값의 선형성으로 독립 여부와 관계없이 옳다.
- 독립일 때 Var(X-Y)=Var(X)+Var(Y): 에서 공분산이 0이므로 옳다.
- 독립이면 Cov(X, Y)=0: 독립이면 가 성립하므로 옳다.
ㄱ. 모평균이 구간 (20, 25) 안에 있을 확률은 0.95 이다.
ㄴ. 표본의 95%가 구간 (20, 25) 안에 있다.
ㄷ. 표본평균이 구간 (20, 25) 안에 있다.
신뢰구간은 표본평균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므로 옳은 것은 표본평균이 구간 안에 있다는 ㄷ뿐이다.
모평균의 신뢰구간은 표본평균 ± 오차한계 꼴이라, 구간 (20, 25)의 중심인 가 표본평균이다.
- ㄱ: 모평균은 고정된 상수라 이미 계산된 구간에 들어 있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이다. 95%는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반복해 만들 때 모평균을 포함하는 구간의 비율, 즉 신뢰수준을 뜻한다.
- ㄴ: 신뢰구간은 개별 관측값의 범위가 아니라 모평균에 대한 구간이므로 표본의 95%가 그 안에 있다는 뜻이 아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값은 이다.
이므로 표준편차는 이다.
는 상위 α 분위수이므로 하위 α 분위수는 이다. 따라서 , 즉 이다.
- : 표본평균의 표준편차 2/3과 1-2c의 계수 2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 이므로 부호와 배율이 모두 맞지 않는다.
- : 와 같아 대입하면 확률이 가 된다.
t검정통계량의 값은 1, 자유도는 k=8이다.
모분산을 모르는 정규모집단의 평균 검정이므로 을 쓰고, 귀무가설이 참일 때 자유도 인 t분포를 따른다.
- t값 1, 자유도 9: 표본표준편차를 쓰면 자유도는 표본 크기 9가 아니라 n-1=8이다.
- t값 1/3, 자유도 8: 표준오차 대신 표본표준편차 150으로 나눈 값이다.
- t값 1/3, 자유도 9: 표준오차와 자유도를 모두 잘못 쓴 조합이다.
ㄱ. 이면 두 확률변수의 합 이다. 단, 은 평균이 인 포아송분포
ㄴ. 이면 두 확률변수의 합 이다. 단, 은 자유도가 인 카이제곱분포
ㄷ. 이면 두 확률변수의 합 이다. 단, 는 베르누이 시행횟수가 이고 성공률이 인 이항분포
ㄹ. 이면 두 확률변수의 차 이다. 단, 은 평균이 , 분산이 인 정규분포
네 진술이 모두 옳으며, 핵심은 독립인 확률변수의 합이 같은 분포족에 머무는 재생성이다.
독립이면 합의 적률생성함수가 곱으로 분해된다: .
- ㄱ: 이므로 합은 이다.
- ㄴ: 이므로 자유도가 더해진 카이제곱분포이다.
- ㄷ: 성공률 p가 같으면 합은 회 베르누이 시행의 성공 횟수이므로 이다.
- ㄹ: 독립 정규변수의 선형결합은 정규분포이고 평균은 , 분산은 이다(차의 분산도 더한다).
대
제2종 오류는 대립가설이 참인데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μ=15일 때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않은 것이 해당한다.
가설이 대 이므로 μ=15는 대립가설이 참인 상황이다.
- μ=10일 때 기각: 참인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제1종 오류이다.
- μ=15일 때 기각: 대립가설이 참일 때 옳게 기각한 것으로 검정력에 해당한다.
- μ=10일 때 기각하지 않음: 참인 귀무가설을 유지한 옳은 판단이다.
| 요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계 |
|---|---|---|---|---|---|---|
| 민원인의 수 | 120 | 80 | 80 | 100 | 120 | 500 |
이 가설의 검정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χ2α(k)는 자유도가 k인 카이제곱분포의 제 100×(1-α)백분위수를 나타낼 때 χ20.05(4)=9.49, χ20.05(5)=11.07이다)
카이제곱통계량의 값은 16이므로 카이제곱통계량의 값이 2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귀무가설(요일별 방문확률이 모두 0.2) 아래 요일별 기대도수는 이다.
범주가 5개이므로 자유도는 이고, 이므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 요일별 방문확률 0.2: 5개 요일에 고르게 분포한다는 가설이므로 1/5=0.2로 옳다.
- 월요일 기대도수 100: 으로 옳다.
- 유의수준 5%에서 요일별 방문확률이 같다고 할 수 없음: 16이 9.49보다 커 귀무가설이 기각되므로 옳다.
ㄱ. 3개 이상 모집단의 평균비교를 위한 통계 기법이다.
ㄴ. 각 비교 대상 모집단은 서로 다른 분산을 가져야 한다.
ㄷ. 일원배치법은 각 처리수준에서 반복수가 일정해야 한다.
ㄹ. 반복이 있는 이원배치법에서는 두 요인의 교호작용을 검정할 수 있다.
분산분석은 3개 이상 모집단의 평균 비교 기법이고 반복이 있는 이원배치법은 교호작용을 검정할 수 있으므로,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분산분석은 각 모집단이 정규분포를 따르고 분산이 같다는 등분산을 가정한다. 이원배치에서 수준 조합마다 반복이 있어야 교호작용 제곱합과 오차 제곱합을 분리해 교호작용을 검정할 수 있다.
- ㄴ: 비교 대상 모집단은 서로 다른 분산이 아니라 같은 분산을 가져야 한다.
- ㄷ: 일원배치법은 처리수준마다 반복수가 달라도 분석할 수 있다.
<분산분석표>
| 자유도 | 제곱합 | 평균제곱 | F값 | p-값 | |
|---|---|---|---|---|---|
| 회귀 | 1 | 960 | 960 | 16 | 0.00 |
| 잔차 | 248 | ||||
| 계 | 249 |
| 계수 | 표준 오차 | t값 | p-값 | |
|---|---|---|---|---|
| Y 절편 | 17.93 | 11.48 | 1.56 | 0.12 |
| 키 | ㉠ | 0.20 | 0.00 |
F값과 t값의 관계에서 t=4이므로 키의 회귀계수 추정값 ㉠은 0.8이다.
단순선형회귀에서 기울기 검정의 F값은 t값의 제곱이다. 회귀계수가 양수이므로 이다.
에서
- 1.0: t값이 , F값이 25가 되어 표와 맞지 않는다.
- 2.0: t값이 10, F값이 100이 되어 표와 맞지 않는다.
- 4.0: t값 4를 회귀계수로 착각한 값으로, 이때 t값은 20이 된다.
<분산분석표>
| 요인 | 제곱합 | 자유도 | 평균제곱 | p-값 |
|---|---|---|---|---|
| 인자 A | 9 | 3 | 3 | |
| 인자 B | 2 | |||
| 교호작용 A×B | 900 | 6 | 150 | ㉠ |
| 오차 | 20 | |||
| 계 | 931 | 23 |
풀링은 교호작용이 유의하지 않을 때 하는 것이므로, ㉠이 0.05보다 작으면 교호작용을 오차항에 풀링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교호작용이 유의하지 않을 때 그 제곱합과 자유도를 오차항에 합쳐 다시 분산분석한다. ㉠이 0.05보다 작으면 교호작용이 유의하므로 풀링하지 않는다.
인자 A의 자유도 3에서 , 에서 이다.
총자유도 23이므로 관측수 24, 수준 조합 12개이므로 반복 , 오차 자유도 이다.
- A 수준 수 4, B 수준 수 3: 위 자유도 계산대로 옳다.
- 수준 조합마다 두 번의 반복: 관측수 24를 수준 조합 12개로 나누면 2회이므로 옳다.
- ㉠이 0.05보다 작으면 A, B 각각의 유의성 검정은 의미 없음: 교호작용이 유의하면 한 인자의 효과가 다른 인자의 수준에 따라 달라 주효과만 따로 해석하는 것이 의미가 없으므로 옳다.
| 심근경색 여부 흡연 여부 | 예 | 아니오 | 계 |
|---|---|---|---|
| 예 | 150 | 150 | 300 |
| 아니오 | 150 | 450 | 600 |
| 계 | 300 | 600 | 900 |
이 분할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다.심근경색 환자 300명과 비환자 600명을 따로 뽑은 자료이므로 심근경색 환자에서의 흡연율은 추정할 수 있다.
심근경색 여부별 표본 크기가 미리 정해져 있어 그 안에서의 흡연 비율을 추정할 수 있다(환자 , 비환자 ). 반면 흡연 여부별 합계는 설계로 정한 값이 아니다.
- 동질성 검정의 자유도 2: 2×2 분할표의 자유도는 이다.
- 관측도수를 분모로 둔 카이제곱 식: 분모는 기대도수 100, 200, 200, 400이어야 하며, 올바른 값은 이다.
- 흡연한 사람에서의 심근경색 발생률: 환자와 비환자 수를 연구자가 정했으므로 흡연자 중 심근경색 비율인 발생률은 추정할 수 없다.
| 번호 | 1 | 2 | 3 | … | 8 | 9 | 10 |
|---|---|---|---|---|---|---|---|
| 복용량(x) | 3 | 3 | 4 | … | 8 | 8 | 9 |
| 경감기간(y) | 9 | 5 | 12 | … | 18 | 24 | 22 |
복용량과 경감기간의 관계를 단순선형회귀모형 yi=α+βxi+εi(i=1,2,…10)에 적용하였다. 이때 εi는 서로 독립이며 평균이 0, 분산이 σ2인 정규분포를 따른다. , , 일 때, 옳지 않은 것은? (단, , 는 각각 x, y의 표본평균이다)
의 불편추정량은 잔차제곱합을 n-2=8로 나눈 190/8이므로, 190/9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 β의 최소제곱추정량의 값 3: 위 계산대로 옳다.
- 상관계수 0.9: 위 계산대로 옳다.
- 결정계수 0.81: 단순선형회귀에서 이므로 옳다.
| 번호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x′ | -1.7 | 0.0 | 0.4 | 0.0 | 0.0 | 1.8 | -0.9 | 0.9 | -0.9 | 0.4 |
| y′ | -1.4 | 0.1 | 0.5 | -0.6 | -0.3 | 1.9 | -0.1 | 1.0 | -1.3 | 0.2 |
위의 표준화된 변수 (x′, y′)에 대해 단순선형회귀분석을 최소제곱법으로 수행할 때, 회귀계수의 추정값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는 각각 x, y의 표본평균이고, sx, sy는 각각 x, y의 표본표준편차이고, sx≠sy이다)
표준화한 변수로 회귀하면 기울기 추정값은 원 변수 (x, y)의 상관계수와 같다.
원 변수의 기울기 추정값은 이다. 표준화하면 두 변수의 표준편차가 모두 1이 되므로 기울기는 이고, 평균이 모두 0이라 절편은 0이다. 표준화는 선형변환이라 상관계수는 변하지 않는다.
- 원 변수 회귀계수의 추정값과 동일: 이므로 는 r과 다르다.
- 원 변수 회귀계수 추정값의 역수: 로 일반적으로 r과 다르다.
- 원 변수의 결정계수: 결정계수는 으로 r과 다르며 부호 정보도 없다.

세제 효과는 유의하고 실험일 효과는 유의하지 않으므로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자유도는 세제 , 실험일 , 오차 , 계 11이다. 평균제곱 , , 가 표와 맞는다.
- ㄱ: 세제의 p-값 0.00이 0.05보다 작으므로 세제 종류별 효과 차이는 유의하다.
- ㄴ: 실험일(블록)의 F값 2, p-값 0.22가 0.05보다 커 실험일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으므로, 실험일에 따른 특성값의 변동이 작다고 볼 수 있다.
- ㄷ: 세제 검정통계량 은 귀무가설 아래 분자 자유도 2, 분모 자유도 6인 F분포를 따른다. 분자 자유도 3은 틀리다.
- ㄹ: 세제 종류별 상자그림에서 B는 상자와 수염이 가장 짧아 범위가 가장 작다.
을 따른다.
을 따른다.좌측검정이므로 관측값 2의 유의확률은 귀무가설 아래 P(X≤2), X~B(10, 1/6)이라는 설명이 옳다.
대립가설이 이라 Y가 작을수록 귀무가설에 불리한 증거가 된다. 유의확률은 귀무가설이 참일 때 관측값 이하가 나올 확률 이다.
- Y/10은 p의 불편추정량이 아님: 이므로 불편추정량이다.
- Y의 관측값이 클수록 기각: 좌측검정이므로 Y가 작을수록 기각한다.
- Y가 이항분포 B(10, 1/6)을 따름: Y의 분포는 이고, B(10, 1/6)은 귀무가설이 참일 때의 분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