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자 안의 세로선이 130에 있으므로 자료의 중앙값은 130이다.
상자는 제1사분위수 120부터 제3사분위수 160까지이고, 상자 안의 선이 중앙값이다. 수염은 100과 200까지 뻗어 있고 230과 250은 이상값으로 따로 표시되어 있다.
- 표준편차가 150이라는 설명: 상자그림은 표준편차를 보여 주지 않으며, 150은 최솟값 100과 최댓값 250의 차인 범위에 해당한다.
- 최빈값이 중앙값보다 크다는 설명: 상자그림에는 개별 값의 빈도가 나타나지 않아 최빈값을 알 수 없다.
- 사분위수범위가 100이라는 설명: 이다.
표본상관계수는 기울기가 양수인 일차변환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변환된 자료의 표본상관계수도 0.2이다.
= + 1 은 위치 이동만, = 2 - 1 은 양수 2배 확대 후 이동이다. 공분산과 표준편차의 곱이 같은 배수로 변한다.
두 변환의 기울기(1, 2)가 모두 양수라 부호도 그대로 유지된다. 한쪽 기울기만 음수였다면 크기는 같고 부호만 바뀐다.
| 연령대 구매 의사 | 30대 | 40대 | 50대 | 계 |
|---|---|---|---|---|
| 있음 | 40 | 60 | 40 | 140 |
| 없음 | 20 | 40 | 40 | 100 |
| 계 | 60 | 100 | 80 | 240 |
연령대와 구매 의사는 서로 독립이라는 귀무가설을 검정하기 위한 카이제곱통계량의 p-값(유의확률)이 0.128 일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귀무가설이 참일 때 30대이며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의 수의 기대도수는 35이다.
ㄴ. 귀무가설이 참일 때 카이제곱통계량의 자유도는 2이다.
ㄷ. 유의수준 5%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기대도수 35와 자유도 2는 옳고, 유의확률 0.128이 0.05보다 커서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하므로 옳은 것은 ㄱ, ㄴ이다.
ㄱ. 독립 가정하 기대도수는 (행 합 × 열 합) / 총합이다.
ㄴ. 2×3 분할표의 독립성 검정 자유도는 이다.
ㄷ. 유의확률 0.128이 유의수준 0.05보다 크므로 귀무가설을 기각할 수 없다.
이다.
이다.잔차제곱합 SSE 자체는 의 불편추정량이 아니며 SSE/(n-2)가 불편추정량이므로, SSE가 불편추정량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순선형회귀에서 이므로 이다. 즉 잔차평균제곱(MSE)이 의 불편추정량이다.
- 결정계수가 SSR/SST라는 설명: 총변동 중 회귀로 설명되는 비율이므로 옳다.
- 잔차의 합 : 절편에 대한 정규방정식에서 나오므로 옳다.
- : 기울기에 대한 정규방정식에서 나오므로 옳다.
| 단과대학 성별 | 인문대 | 사회대 | 자연대 | 공대 | 계 |
|---|---|---|---|---|---|
| 남학생 | 20 | 25 | 25 | 30 | 100 |
| 여학생 | 30 | 25 | 25 | 20 | 100 |
| 계 | 50 | 50 | 50 | 50 | 200 |
4개 단과대학의 남학생 비율이 모두 같다는 귀무가설을 검정하기 위한 카이제곱통계량의 값과 유의수준 5%에서 검정 결과를 옳게 짝지은 것은? (단, χ2α(k)는 자유도가 k인 카이제곱분포의 제100×(1-α) 백분위수를 나타낼 때 χ20.05(3)=7.81, χ20.05(4)=9.49 이다)
| 카이제곱 통계량의 값 | 검정결과 | |
|---|---|---|
| ① | 4 |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
| ② | 4 |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한다. |
| ③ | 8 |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
| ④ | 8 |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한다. |
카이제곱통계량은 4이고 임계값 7.81보다 작으므로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한다.
남학생 비율이 모두 같다면 각 칸의 기대도수는 이다. 사회대·자연대는 관측도수가 25로 기여분이 0이다.
동질성 검정의 자유도는 이므로 기각역은 이고, 이다.
- 통계량 4, 귀무가설 기각: 4는 기각역에 들지 않으므로 결론이 틀렸다.
- 통계량 8, 귀무가설 기각: 통계량 값도 결론도 틀렸다.
- 통계량 8, 귀무가설 기각하지 못함: 결론은 맞지만 통계량 값이 4가 아니다.
주어진 두 기댓값에서 E()=4, E(X)=1을 얻으므로 X의 분산은 3이다.
기댓값의 선형성으로 전개하면
두 식을 더하고 빼면
분산 공식에 대입:
X는 시행 횟수 10, 성공확률 1/3인 이항분포를 따르므로 E(3X+5) = 15가 옳다.
한 번의 시행에서 이김·비김·짐의 확률은 각각 1/3이다.
- X의 확률분포가 대칭이라는 설명: 성공확률이 1/2이 아닌 이항분포라 대칭이 아니다.
- Y = 10-X가 갑이 지는 횟수라는 설명: 10-X는 갑이 지거나 비긴 횟수의 합이다.
- Var(X) = 5/2라는 설명: 이다.
| 요인 | 제곱합 | 자유도 | 평균제곱 | F-값 | p-값 |
|---|---|---|---|---|---|
| 회귀 | 10 | ( ㉠ ) | 10 | 5 | 0.017 |
| 잔차 | 36 | 18 | ( ㉡ ) | ||
| 계 | 46 |
잔차 자유도 n-2가 18이므로 자료 수는 20이며, 전체 자료의 수 n이 19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순선형회귀에서 회귀 자유도는 1, 잔차 자유도는 n-2이다.
㉠은 1, ㉡은 이고, 로 표의 값과 맞는다.
- ㉠과 ㉡이 각각 1과 2라는 설명: 위 계산대로 옳다.
- F-값이 MSR을 MSE로 나눈 값이라는 설명: 회귀 F검정 통계량의 정의로 옳다.
- 유의수준 5%에서 회귀모형이 유의하다는 설명: p-값 0.017이 0.05보다 작으므로 옳다.
신뢰구간을 구한 뒤 모수 μ는 고정된 상수이므로, μ가 구간 (-0.1, 0.7)에 속하지 않을 확률이 0.05라는 해석이 옳지 않다.
95%는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반복해 만들 때 그중 약 95%가 μ를 포함한다는 추정 방법의 신뢰도다. 이미 계산된 구간은 μ를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 유의수준 5%에서 : μ = 0을 기각하지 못한다는 설명: 0이 95% 신뢰구간 안에 있으므로 옳다.
- 표본평균이 0.3이라는 설명: 정규분포 기반 신뢰구간은 표본평균을 중심으로 대칭이므로 (-0.1 + 0.7)/2 = 0.3으로 옳다.
- 90% 신뢰구간의 길이가 0.8보다 작다는 설명: 신뢰수준이 낮아지면 곱하는 분위수가 작아져 구간이 짧아지므로 옳다.
같은 방향 단측검정의 p-값은 양측 p-값의 절반이므로 a = 0.05, b = 0.95이고 b-a = 0.9이다.
표본평균이 60보다 크므로 검정통계량 값 t는 양수이고, 양측 p-값 0.1은 오른쪽 꼬리확률의 2배다.
대립가설이 μ < 60이면 왼쪽 꼬리확률을 쓰므로
이다.
이다.50×0.2 = 10번째 근처가 제20 백분위수이므로, 제20 백분위수가 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제p 백분위수는 n×p/100을 계산해 정수가 아니면 올림한 순서의 값, 정수이면 그 순서와 다음 순서 값의 평균으로 정한다.
- 제3 사분위수가 이라는 설명: 를 올림해 38번째이므로 옳다.
- 중앙값이 와 의 평균이라는 설명: 가 정수라 25·26번째 값의 평균으로 옳다.
- 사분위수범위가 - 이라는 설명: 제1 사분위수는 를 올림한 13번째이므로 - 과 같아 옳다.




최소제곱추정값은 기울기 3, 절편 20이다.
기울기는 편차곱의 합을 x의 편차제곱합으로 나눈 값이다.
회귀직선은 표본평균 점을 지나므로
- 절편 30, 기울기 2: 기울기가 60/20 = 3이 아니다.
- 절편 30, 기울기 3: 기울기는 맞지만 절편이 80-60 = 20이다.
- 절편 20, 기울기 2: 기울기가 3이어야 한다.
| 요인 | 제곱합 | 자유도 | 평균제곱 | F-값 | p-값 |
|---|---|---|---|---|---|
| 처리 | 60 | 20 | ( ㉠ ) | < 0.001 | |
| 오차 | 28 | 28 | |||
| 계 | 88 |
p-값이 0.001보다 작아 '모평균이 모두 같다'는 귀무가설을 기각하므로, 모평균은 모두 같다고 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처리 자유도 = 제곱합 / 평균제곱:
오차 자유도:
오차 평균제곱 이므로 이다.
- 인자의 수준수 k가 4라는 설명: 처리 자유도 3에서 옳다.
- 반복수 n이 8이라는 설명: 오차 자유도 28 = 4×7에서 옳다.
- ㉠의 값이 20이라는 설명: F = 처리 평균제곱 / 오차 평균제곱 = 20/1로 옳다.
표본평균의 분산은 모분산을 표본 크기 36으로 나눈 값이므로 Var(X)는 Var(Y)의 2배가 아니라 36배이다.
X ~ N(60, )이고 Y ~ N(60, /36) = N(60, )이다.
- E(X) = E(Y): 두 기댓값 모두 60으로 옳다.
- P(X>60) = P(Y>60): 두 분포 모두 평균 60에 대해 대칭이므로 둘 다 0.5로 옳다.
- P(X<72) = P(Y<62): 로 둘 다 P(Z<1)이라 옳다.
검정통계량 값이 3인 양측검정이므로 p-값은 2×P(Z≥3)이다.
모표준편차 2가 알려져 있으므로 Z검정을 쓴다.
대립가설이 μ ≠ 10인 양측검정이므로 양쪽 꼬리확률을 더한다.
- P(Z≥3): 한쪽 꼬리만 쓴 단측검정의 p-값이다.
- P(Z≤3): 관측값보다 덜 극단적인 쪽의 확률이다.
- 2×P(Z≤3)-1: 로, p-값의 여사건 확률이다.
제1종 오류 확률은 : p = 0.04가 참일 때 기각역에 들 확률이며, 정규근사로 P(Z>2)이다.
아래 표본비율 X/384의 표준오차
기각역을 표준화하면
ㄱ.
ㄴ.
ㄷ. 사건 A와 B는 서로 독립이다.
ㄹ. (단, AC 은 A의 여사건이다)
무늬와 숫자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아 ㄱ·ㄴ·ㄷ은 옳고, ㄹ의 확률은 10/13이므로 옳은 것은 ㄱ, ㄴ, ㄷ이다.
ㄱ. ♣ 카드는 13장:
ㄴ. 숫자 1 카드는 4장:
ㄷ. ♣1 카드는 1장: 이므로 독립이다.
ㄹ.
따라서 9/13이 아니다.
이면
이다.
일 때 최댓값을 가진다.
이면
이다.
이면
이다.p<1/2이면 분포가 작은 값 쪽으로 치우쳐 P(X≤49)>P(X≥51)이 되므로, p<1/2일 때 P(X≤49)<P(X≥51)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X ~ B(100, p)이면 실패 횟수 100-X ~ B(100, 1-p)이다. 따라서 P(X≥51)은 성공확률이 1-p인 경우의 P(X≤49)와 같고, p<1/2이면 1-p가 더 커서 그 확률이 성공확률 p일 때의 P(X≤49)보다 작다.
- p = 1/2이면 P(X≤49) = P(X≥51)이라는 설명: 분포가 50을 중심으로 대칭이라 옳다.
- 분산이 p = 1/2에서 최대라는 설명: 는 p = 1/2에서 최댓값을 가지므로 옳다.
- p>1/2이면 P(X=49)<P(X=51)이라는 설명: 이므로 옳다.
ㄱ. 이면 H0을 기각한다. (단, 는 표준정규분포의 제100×(1-α) 백분위수이다)
ㄴ. μ0이 μ에 대한 100×(1-α)% 신뢰구간에 속하지 않으면 p-이 α보다 작다.
ㄷ. 이면 H0을 기각한다. (단, 는 자유도가 k인 카이제곱분포의 제100×(1-α) 백분위수이다)
양측검정의 기각역에는 가 아니라 를 써야 하므로 ㄱ은 틀리고, 옳은 것은 ㄴ, ㄷ이다.
ㄱ. 대립가설이 μ ≠ 이므로 기각역은 이다. 를 쓰면 실제 유의수준이 2α가 된다.
ㄴ. 양측검정과 100×(1-α)% 신뢰구간은 짝을 이룬다. 이 신뢰구간 밖에 있으면 유의수준 α에서 을 기각하므로 p-값이 α보다 작다.
ㄷ. 아래 이고 이므로, 은 |Z|≥와 같은 기각역이다.
위 모형에서 i번째 자료의 요인의 수준이 A이면 (x1i, x2i) = (0, 0), 요인의 수준이 B이면 (x1i, x2i) = (1, 0), 요인의 수준이 C이면 (x1i, x2i) = (0, 1)이다. 모수 β1 ,β2 의 가설검정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단, εi는 N(0, σ2)을 따르고 서로 독립이다)
는 수준 C와 기준 수준 A의 평균 차이이므로, : = 0을 기각하면 수준 A와 수준 C의 평균에 유의한 차이가 있다.
각 수준의 평균 반응은 A: , B: , C: 이다.
따라서 , 이다.
- = 0을 기각하지 못하면 A와 B에 유의한 차이가 있다는 해석: 기각하지 못했으므로 A와 B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다.
- = 0을 기각하면 B와 C에 유의한 차이가 있다는 해석: 은 A와 B의 차이이고, B와 C의 차이는 - 에 대한 검정이 필요하다.
- = 0을 기각하지 못하면 B와 C에 차이가 없다는 해석: 는 A와 C의 차이에 관한 모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