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설명은 호두나무류와 참나무류가 접목묘 양성이 어려운 수종이라는 내용이다.
접목은 접수와 대목의 형성층이 캘러스로 유합해야 활착하는데, 호두나무류·참나무류는 유합이 잘 되지 않는 난접목 수종이다.
- 5°C 이하의 한랭한 온도: 캘러스는 따뜻한 온도에서 잘 발달하며 저온에서는 형성이 늦다.
- 낮은 습도와 건조: 접목 부위가 마르지 않도록 높은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 대목이 휴면 상태일 때 접목: 접수는 휴면 상태, 대목은 생리 활동을 시작할 무렵이 유리하다.
옳지 않은 연결은 pH 8.1~8.5에 지의류·선태류를 둔 것이다.
지의류·선태류는 강한 산성 토양에서도 자라는 대표적인 식물군으로, 강알칼리 범위에 대응시키는 것은 맞지 않다.
- 4.0~4.7의 소나무·낙엽송: 침엽수는 산성 토양에 잘 견딘다.
- 5.5~6.5의 굴참나무·단풍나무: 약산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 6.6~7.3의 호두나무·백합나무: 중성에 가까운 비옥한 토양을 좋아한다.
채종원 조성 조건으로 옳은 것은 외부 화분 오염을 막기 위해 동종 임분에서 충분히(500 m 이상) 떨어진 곳이다.
채종원은 선발된 우량 클론끼리만 교배되어야 하므로 같은 수종 임분의 화분 유입을 차단하는 격리 거리가 가장 중요하다.
- 수형목 위치에서 동쪽·고지대: 결실을 위해 수형목 산지보다 남쪽의 낮은 곳을 고른다.
- 장방형 지면: 둘레가 길면 외부 화분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정방형에 가까운 형태가 좋다.
- 경사가 급한 곳: 관리·채종 작업을 위해 평탄지나 완경사지를 고른다.
옳은 설명은 모수작업이 원칙적으로 동령림을 만들지만 2단림이 형성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모수작업은 모수만 남기고 일시에 벌채해 동령림을 만드는데, 남긴 모수를 다음 윤벌기까지 두면 위아래 두 층의 2단림이 된다.
- 개벌작업: 주변 임분에서 날아오는 측방하종으로 천연갱신이 가능하다.
- 산벌작업: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순서로 진행한다.
- 택벌작업: 균형 이령임분의 직경급별 본수 분포는 역J자형 곡선이다.
옳지 않은 것은 송이버섯을 내생균근이라 한 설명이다.
송이버섯은 소나무 세근 바깥을 균투로 감싸고 피층 세포 사이에 하티그망을 만드는 외생균근이다.
- 상리공생과 수분·양분 흡수: 균사가 흡수 면적을 넓혀 인산 등의 흡수를 돕는다.
- 생장 양호: 균근 형성 수목은 양분 흡수가 좋아 생장이 양호하다.
- 스트레스 저항성: 건조·병원균 등에 대한 저항성이 커진다.
옳은 설명은 단기적인 토양수분 부족이 오염물질 흡입량을 감소시킨다는 내용이다.
수분이 부족하면 잎의 기공이 닫혀 가스 형태 오염물질이 잎 안으로 덜 들어온다.
- 밝은 광 조건: 기공이 열려 흡입량이 늘어나므로 피해가 더 크다.
- 온도 상승과 오존 피해: 온도가 오르면 대사·기체 교환이 활발해져 피해가 커진다.
- 상대습도 증가: 기공이 잘 열려 유해가스 흡입량과 피해가 늘어난다.
리기다소나무에서 유래한 형질은 강한 내한성이다.
리기테다소나무는 추위에 강한 리기다소나무와 생장이 빠르고 줄기·재질이 좋은 테다소나무를 교배해 두 장점을 결합한 잡종이다.
- 곧은 수간: 테다소나무에서 온 형질이다.
- 좋은 재질: 테다소나무에서 온 형질이다.
- 빠른 생장: 테다소나무에서 온 형질이다.




잔존목의 수고 연년생장량은 유령림에서 증가해 장령림 무렵 최대가 된 뒤 노령림으로 갈수록 감소하는 단봉형 곡선으로 나타난다.
수고생장은 어릴 때 가속되다가 장령기 전후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나이가 들수록 연간 생장량이 점차 줄어든다.
- 장령림 이후 평탄하게 유지되는 곡선: 노령림에서도 연년생장량이 줄지 않는 것으로 그려 맞지 않다.
- 유령림부터 계속 감소하는 곡선: 유령기의 생장 증가 단계가 빠져 있다.
- 정점이 두 번 나타나는 곡선: 수고 연년생장량은 장령기 전후 한 번의 정점을 가진다.
필요한 묘목은 2,500본이다.
본당 점유 면적 =
임지 면적 =
묘목 본수 = 본으로, 장방형 식재는 면적 ÷ (줄 간격 × 묘간 거리)로 구한다.
생태계 구성요인 간 균형을 유지해 병해충을 억제하는 방법은 임업적 방제이다.
임업적 방제는 적지적수, 혼효림 조성, 숲가꾸기 등 산림 관리 자체로 병해충이 발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예방적 방법이다.
- 물리적 방제: 포살·유인·차단 등 물리적 수단으로 직접 제거한다.
- 생물적 방제: 천적이나 미생물을 이용한다.
- 화학적 방제: 농약 등 약제를 사용한다.
삽수의 극성에 관여하는 생장조절물질은 옥신이다.
옥신은 줄기 끝에서 기부 쪽으로 극성 이동을 하므로 삽수 기부(기극)에 모여 뿌리 형성을 촉진한다. 그래서 발근촉진제로 IBA·NAA 같은 옥신류를 쓴다.
- 지베렐린: 줄기 신장과 발아 촉진에 관여한다.
- 아브시스산: 휴면 유도와 기공 닫힘에 관여한다.
- 에틸렌: 과실 성숙과 낙엽·노화에 관여한다.
옳지 않은 것은 단근작업 때 뿌리의 1/3이 땅속에 남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단근은 곧은뿌리 일부를 끊어 세근 발달을 촉진하는 작업이므로 뿌리의 대부분은 남겨야 하며, 1/3만 남기면 묘목 생육에 지장이 크다.
- 가문비나무·전나무 해가림: 어린 묘가 강광·건조에 약한 음수라 해가림이 필요하다.
- 솎기 시기: 본엽이 나온 때와 8월 하순경에 실시한다.
- 기비와 추비: 기비는 퇴비·무기질비료, 추비는 속효성비료를 쓴다.
질소고정 능력이 있는 비콩과식물은 사방오리나무이다.
오리나무류는 방선균인 프랑키아(Frankia)와 공생해 뿌리혹에서 질소를 고정한다.
- 싸리: 콩과식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한다.
- 아까시나무: 콩과식물이다.
- 자귀나무: 콩과식물이다.
영양번식 방법이 아닌 것은 측방하종이다.
측방하종은 주변 임분의 종자가 날아와 갱신되는 천연하종갱신 방식으로 유성번식에 속한다.
- 공중취목: 줄기에 상처를 내고 발근시킨 뒤 떼어내는 영양번식이다.
- 유대접: 어린 실생 대목에 접목하는 영양번식이다.
- 조직배양: 조직·세포를 배양해 개체를 얻는 영양번식이다.
옳지 않은 것은 밀도가 높을수록 지하고가 낮아진다는 설명이다.
밀도가 높으면 아래 가지가 그늘에 들어 말라 떨어지는 자연낙지가 촉진되어 지하고가 높아진다.
- 밀도가 낮을 때: 개체당 생육공간이 넓어 엽량이 늘고 직경생장이 촉진된다.
- 밀도가 높을 때 연륜폭: 직경생장이 억제되어 연륜폭이 좁아진다.
- 평균간재적: 밀도가 낮을수록 단목이 굵게 자라 커진다.
장령기 침엽수 일제림에 적용하는 간벌은 하층간벌법이다.
하층간벌은 피압목 등 낮은 수관층부터 제거하는 방법으로, 침엽수 동령 일제림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인다.
- 수관간벌법: 상층에서 경쟁목을 솎는 방법으로 주로 활엽수림에 적용한다.
- 택벌식 간벌법: 우세목을 먼저 베어 하층을 키우는 특수한 방법이다.
- 기계적 간벌법: 수관급과 무관하게 일정 간격으로 베는 방법으로 주로 유령림 초기 간벌에 쓴다.
옳은 것은 수원함양림은 다층혼효림으로 조성하며 장벌기 시업을 기본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수원함양림은 빗물을 저장·정화하는 기능이 핵심이므로, 지표를 늘 덮어 두는 복층·다층 구조의 혼효림으로 가꾸고 벌채 빈도를 낮추는 장벌기 시업을 기본으로 한다.
- 어부보안림과 보건보안림 묶음: 두 보안림은 풍치보안림과 함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성격의 산림으로 자연환경보전림 쪽에 구분되므로 생활환경보전림이라 한 것은 옳지 않다.
- 풍치보안림과 개발제한구역 묶음: 개발제한구역은 도시 주변 생활권의 환경을 지키는 구역으로 생활환경보전림 쪽에 해당하므로 자연환경보전림으로 묶을 수 없다.
- 우량대경재 최소 목표 지름: 제시된 값은 지침의 대경재 목표 지름보다 지나치게 크게 잡혀 있어 옳지 않다.
잣나무털녹병의 중간기주는 까치밥나무와 송이풀이다.
잣나무털녹병균은 잣나무와 중간기주를 오가는 이종기생균으로, 송이풀·까치밥나무류에서 여름포자·겨울포자 세대를 보낸다.
- 산수유·노린재나무: 이 병의 중간기주가 아니다.
- 국수나무·조록싸리: 이 병의 중간기주가 아니다.
- 생강나무·느티나무: 이 병의 중간기주가 아니다.
Hardy-Weinberg 법칙의 성립 조건이 아닌 것은 환경변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전자빈도가 유지되려면 큰 집단에서 무작위 교배가 일어나고 돌연변이·이주·도태가 없어야 한다. 환경변이는 표현형에 영향을 줄 뿐 유전자빈도를 바꾸지 않는다.
- 무작위 교배: 유전자형 빈도 평형의 전제 조건이다.
- 이주 없음: 유전자 유입·유출은 빈도를 바꾼다.
- 도태 없음: 선택은 특정 유전자의 빈도를 바꾼다.
옳지 않은 선발요령은 동일한 지위에서 집중 선발한다는 것이다.
수형목은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근친교배를 피하기 위해 여러 임분·지역에 분산해 선발한다.
- 20년 이상의 임목: 형질을 판단할 수 있을 만큼 자란 개체를 고른다.
- 1 ha당 3본 이하: 가까운 혈연 개체가 함께 뽑히지 않게 한다.
- 임연부 제외: 가장자리 나무는 광 조건이 유리해 우량성이 환경 효과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