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나무·보리수나무와 공생하는 질소고정 미생물은 Frankia이다.
Frankia는 방선균으로, 비콩과 목본식물의 뿌리에 뿌리혹을 만들어 공중질소를 고정한다.
- Azotobacter: 토양에서 단독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호기성 세균이다.
- Rhizobium: 콩과식물과 공생하는 뿌리혹박테리아이다.
- Clostridium: 토양에서 단독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혐기성 세균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메타세쿼이아가 독일 원산이라는 내용이다.
메타세쿼이아는 화석으로만 알려졌다가 중국 쓰촨·후베이 지역에서 자생지가 발견된 수종이다.
- 개잎갈나무: 히말라야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는다.
- 삼나무: 일본 원산으로 따뜻한 남부지방에서 잘 자란다.
- 스트로브잣나무: 북미 동부 원산으로 국내에 널리 식재되었다.
옳지 않은 설명은 정단분열조직과 코르크조직의 활동에 좌우된다는 내용이다.
직경생장(2차 생장)은 형성층(유관속 형성층)의 분열로 이루어지며, 정단분열조직은 길이생장을 담당한다.
- 형성층의 분열활동: 직경생장의 직접적 원인이다.
- 목부 생장량이 사부보다 많음: 형성층은 안쪽으로 목부를 훨씬 많이 만든다.
- 상록수의 긴 분열 기간: 잎이 연중 달려 있어 형성층 활동 기간이 비교적 길다.
같은 속의 수종으로 구성된 것은 복자기·신나무·산겨릅나무이다.
세 수종은 모두 단풍나무속(Acer)에 속한다.
- 박달나무·자작나무·까치박달: 까치박달은 서어나무속(Carpinus)이다.
- 오동·참오동·벽오동: 벽오동은 벽오동속(Firmiana)이다.
- 굴참나무·굴피나무·신갈나무: 굴피나무는 가래나무과 굴피나무속이다.

A는 기계적 간벌, B는 택벌식 간벌이다.
A는 벌채목이 모든 흉고직경급에 걸쳐 고르게 분포해 간벌 뒤에도 직경 분포 모양이 그대로이므로, 수관급과 무관하게 일정 간격으로 베는 기계적 간벌이다. B는 가장 굵은 직경급만 벌채했으므로 우세목을 베는 택벌식 간벌이다.
- 하층 간벌·상층 간벌: 하층 간벌이면 작은 직경급이 주로 벌채되어야 한다.
- 정성 간벌·정량 간벌: 그림은 벌채 대상의 직경 위치를 보여 줄 뿐 이 구분과 대응하지 않는다.
- 상층 간벌·하층 간벌: A는 특정 수관층이 아니라 전 직경급에서 벌채했다.
현지내 보전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개체간 변이가 적은 집단을 선정한다는 내용이다.
현지내 보전은 유전자원을 자생지에서 보전하는 방법으로, 진화 잠재력을 유지하기 위해 유전적 변이가 풍부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다.
- 넓은 대상지와 다양한 관리: 자생지 전체를 관리하므로 목적·수종에 따라 관리가 달라진다.
- 종간 의존도가 높은 종: 다른 종과 함께 있어야 유지되는 종에 알맞다.
- 동적 보전: 자연선택과 진화가 계속 일어날 수 있다.
옳은 설명은 백합나무와 산사나무는 지삽보다 근삽이 효과적이라는 내용이다.
이들 수종은 줄기 삽수의 발근은 어렵지만 뿌리 삽수에서 부정아가 잘 형성되어 근삽으로 번식한다.
- 참나무류: 대표적인 삽목 난발근 수종이다.
- 낙엽활엽수 지삽의 짧은 삽수: 너무 짧으면 저장양분이 부족해 발근에 불리하다.
옳지 않은 것은 증산작용에 의한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전정을 한다는 설명이다.
묘포에서 생육 중 수분 부족은 관수·해가림·피복 등으로 대응하는 것이 원칙이며, 가지를 잘라내는 전정은 묘포에서 수분 부족을 막는 보호·관리 작업으로 다루지 않는다.
- 단근 작업: 곁뿌리 발달을 촉진해 철늦은 자람을 억제하고 산지 식재 후 활착률을 높이는 표준 작업이다.
- 솎기: 파종상이 밀생하면 웃자란 도장묘나 불량묘를 솎아내 남은 묘목의 생육 공간을 확보한다.
- 해가림: 어린 묘목이 강한 직사광선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면 위에 적당한 높이로 설치한다.
기능별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생태환경림이다.
당시 산림청 지침의 기능 구분은 목재생산림·수원함양림·산지재해방지림·생활환경보전림·자연환경보전림·산림휴양림이다.
- 생활환경보전림: 도시·생활권 주변의 환경 보전 기능 구분이다.
- 목재생산림: 목재 생산을 주목적으로 하는 기능 구분이다.
- 수원함양림: 수자원 함양 기능 구분이다.
옳지 않은 식재 요령은 구덩이에 낙엽 등을 넣는 것이다.
구덩이 안에 낙엽 같은 유기물을 넣으면 썩으면서 공극이 생기고 뿌리가 건조·부패하기 쉬우므로, 구덩이는 부드러운 흙으로 채운다.
- 지피물 치우기: 구덩이 주변 지피물을 미리 걷어 흙에 섞이지 않게 한다.
- 근계 고려: 뿌리가 구부러지지 않을 만큼 구덩이 크기를 정한다.
- 심은 후 덮기: 지표를 낙엽·잡초로 덮어 수분 증발을 줄인다.
오존에 내성이 강한 수목 묶음은 보리수나무, 단풍나무이다.
단풍나무류와 보리수나무는 대기오염 내성 수종 분류에서 오존에 강한 수종으로 거론된다. 반면 포플러속과 테에다소나무는 오존 피해를 잘 받는 대표적 감수성 수종이다.
- 포플러와 사시나무: 모두 포플러속으로 오존에 의한 잎 반점·조기 낙엽이 잘 나타나는 감수성 수종이다.
- 진달래와 테에다소나무: 테에다소나무는 잎에 오존 피해가 잘 나타나는 감수성 수종이므로 내성 묶음이 될 수 없다.
- 호두나무와 두릅나무: 교재의 오존 내성 수종 목록에 드는 묶음이 아니다.
옳은 설명은 소나무재선충은 스스로 다른 나무로 옮겨가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재선충은 솔수염하늘소·북방수염하늘소 같은 매개충의 몸에 실려 옮겨지고, 매개충이 새순을 갉아먹을 때 상처로 침입한다.
- 솔껍질깍지벌레: 재선충 매개충이 아니라 별개의 해충이다.
- 천공성 구멍: 재선충은 수지도 안에서 증식해 물 이동을 막으며 구멍을 뚫지 않는다.
- 매개곤충의 직접 피해: 후식 피해는 경미하고, 심각한 피해는 재선충이 일으킨다.

옳은 설명은 B가 A보다 내건성이 떨어지고 기공 수도 적다는 내용이다.
두꺼운 잎 A는 책상조직이 여러 층으로 촘촘한 양엽이고, 얇은 잎 B는 수관 안쪽 그늘에서 자란 음엽이다. 음엽은 큐티클과 조직이 얇아 건조에 약하고 기공 밀도도 낮다.
- A의 엉성한 책상조직: A는 책상조직이 치밀하게 발달해 있다.
- A는 음엽, B는 양엽: 두꺼운 A가 양엽, 얇은 B가 음엽이다.
- 수분함량 차이: 양엽·음엽의 차이는 주로 빛 조건에서 비롯된다.
옳지 않은 것은 미래목 간 거리를 최소 5 m 이하로 한다는 내용이다.
미래목은 수관이 자랄 공간을 확보해야 하므로 미래목끼리는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도록 고르며, 거리를 이하로 제한하지 않는다.
- 우량목을 포함한 경쟁목 제거: 미래목 생장을 방해하면 우량목이라도 제거한다.
- 지위 ‘중’ 이상 임분: 대경재 생산 효과가 있는 양호한 임분을 대상으로 한다.
- 보호목 존치: 하층의 보호목은 미래목 줄기를 보호하므로 남긴다.
가장 적당한 작업종은 군상산벌작업법이다.
임분 여러 곳에 무리 지어 발생한 전생치수를 중심으로 군상으로 산벌을 진행하면 치수를 살리면서 점차 동령림에 가깝게 갱신할 수 있다.
- 보잔목작업법: 일부 상층목을 남겨 2단림을 만드는 방법이다.
- 택벌왜림작업법: 맹아로 갱신하는 왜림 작업이다.
- 군상중림작업법: 교림과 왜림을 섞은 중림으로 동령림 갱신이 아니다.

그림의 접목법은 박접이다.
대목을 자른 뒤 가장자리의 수피를 세로로 째고, 한 면을 길게 깎은 접수를 수피와 목질부 사이에 끼워 넣는 방법이다.
- 할접: 대목 단면 중앙을 쪼개 그 틈에 쐐기 모양 접수를 끼운다.
- 교접: 줄기의 상처 부위 위아래를 접수로 이어 주는 다리접이다.
- 복접: 대목을 자르지 않고 줄기 옆면에 비스듬히 칼집을 내 접수를 꽂는다.
2007년 현황으로 옳은 것은 낙엽송 임분 면적이 잣나무 임분보다 크다는 내용이다.
낙엽송은 1960~70년대 대규모 조림으로 잣나무보다 넓은 면적에 식재된 주요 인공림 수종이다.
- 침엽수림이 활엽수림보다 작음: 침엽수림 면적이 활엽수림보다 크다.
- 국유림 면적 감소: 국유림은 매수 등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였다.
- 소나무천연림 증가: 활엽수와의 경쟁과 병해충으로 소나무림은 줄어드는 추세였다.
옳은 설명은 데라사키 수형급의 3급목이 열세목에 속한다는 내용이다.
데라사키 수형급은 1·2급목을 우세목, 3·4·5급목을 열세목으로 나눈다.
- Hawley의 중간목: 우세목·준우세목·중간목·피압목은 서로 다른 급이므로 중간목은 피압목이 아니다.
- 미래목 선정: 미래목은 임관 상층의 우세한 건전목에서 고른다.
올바른 순서는 풀베기 → 어린나무가꾸기 → 가지치기 → 간벌이다.
숲가꾸기는 묘목이 풀과 경쟁하는 시기의 풀베기로 시작해, 임분이 커가면서 어린나무가꾸기 → 가지치기 → 간벌 순으로 진행된다.
- 가지치기로 시작하는 순서: 식재 직후 단계에는 가지치기할 대상이 없다.
- 풀베기 다음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로 형질 불량목을 먼저 정리한 뒤 가지치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