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설명은 글리신액제(근사미)가 이행성 제초제라는 내용이다.
글리포세이트 계열인 글리신액제는 잎에 묻으면 체내로 이동해 뿌리까지 고사시키는 비선택성 이행형 제초제로, 칡·잡관목 제거에 쓰인다.
- 줄베기의 방향: 반드시 등고선 방향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지형·식재열에 맞춘다.
- 둘레베기: 묘목 주변만 베는 방법으로 그늘이 필요한 음수나 한풍해 우려지에 적용한다.
- 화입지존: 유기물이 타서 없어지고 토양 물리성이 나빠지는 등 지력 저하를 부른다.
옳은 설명은 외생균근에 감염된 수종은 뿌리털을 형성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외생균근은 세근 표면을 균투로 감싸므로 뿌리털이 생기지 않고, 균사가 뿌리털 역할을 대신한다.
- 점토질 토양: 통기가 나빠 뿌리가 얕게 발달한다.
- 병립유관속: 뿌리는 목부와 사부가 번갈아 배열된 방사유관속을 가진다.
- 생장 시기: 뿌리생장은 줄기보다 먼저 시작하고 늦게까지 계속된다.
예비벌로 제거하는 재적은 10~30% 범위이다.
예비벌은 밀립 상태의 임분을 약하게 솎아 남은 모수의 결실을 촉진하고 낙엽 분해를 도와 임지를 하종에 알맞게 만드는 벌채이므로, 많이 베지 않는다.
- 5% 미만이나 5~10%: 임분을 소개하는 효과가 거의 없다.
- 30~50%: 급격히 소개되어 풍해 위험과 잡초 번성을 부른다.
택벌작업의 장점은 임지가 보호되고 음수 수종 갱신에 알맞다는 점이다.
택벌은 성숙목만 골라 베어 항상 임관이 유지되므로 지표가 노출되지 않고, 그늘에서 자라는 음수의 갱신이 잘 된다.
- 치수 손상: 이령림 속에서 벌채·반출하므로 치수 손상이 많다.
- 기술과 경영: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경영이 복잡하다.
- 일시 벌채량: 한 번에 베는 양이 적어 경제적 효율이 낮다.
옳지 않은 설명은 하목은 내음력이 강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다.
중림의 하목(왜림)은 상목(교림) 아래 그늘에서 자라야 하므로 내음력이 강하고 맹아력도 좋은 수종이어야 한다.
- 교림과 왜림의 동시 조성: 중림작업의 정의이다.
- 하목의 용도: 짧은 주기로 벌채해 연료재·소경재를 생산한다.
- 상목·하목의 수종: 같은 수종이 원칙이지만 다른 수종을 섞기도 한다.
옳은 설명은 헥사지논이 선택성 제초제로 초봄이나 늦가을 토양수분이 많을 때 살포한다는 내용이다.
헥사지논은 토양에 처리해 뿌리로 흡수되는 제초제라 토양이 촉촉할 때 살포해야 효과가 좋다.
- 9월 이후 작업: 풀이 왕성하게 자라는 6~8월에 실시해야 효과적이다.
- 한풍해 지역의 모두베기: 묘목이 노출되므로 줄베기·둘레베기로 주변 풀을 남긴다.
- 전나무·가문비나무: 초기 생장이 느린 음수라 풀베기를 더 오래 계속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교토작업이 모수작업에서는 필요 없다는 내용이다.
모수작업은 종자가 땅에 떨어져 발아해야 하므로 지표의 낙엽·지피물을 긁어 광물질 토양을 노출하는 교토작업이 갱신 성공에 중요하다.
- 모수 본수 2~3%: 전임목 본수의 일부만 모수로 남긴다.
- 소나무의 모수 본수: 종자 비산력이 커서 1 ha에 15~30본을 고루 남긴다.
- 넓은 면적의 일시 갱신: 모수가 종자를 공급하므로 넓은 면적을 한 번에 갱신할 수 있다.
천적의 이식 적기는 우화 최성기이다.
솔잎혹파리먹좀벌 같은 기생성 천적은 솔잎혹파리의 알·어린 유충에 산란하므로, 혹파리 성충이 대량으로 나와 산란하는 시기에 맞춰 방사해야 기생률이 높아진다.
- 유충 탈출기·유충 낙하 최성기: 유충이 혹을 빠져나와 땅으로 내려가 기생할 대상이 줄어든다.
- 월동 후 휴면 종료기: 유충이 땅속에 있어 천적이 접근하지 못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지표화 때 바람이 불어오는 쪽 수피가 주로 그을린다는 내용이다.
지표화의 불길은 줄기를 지나며 바람이 불어가는 쪽(풍하측)으로 감겨 오르므로 그쪽 수간 하부가 더 높고 심하게 그을린다.
- 산불 피해지 침식: 지피물이 사라져 지표유하수가 늘고 침식이 심해진다.
- 방화선: 구획선·도로·능선·하천 등 기존 지형지물을 이용한다.
- 녹나무·구실잣밤나무: 내화력이 약한 상록활엽수로 분류된다.
임업적 방제로 옳지 않은 것은 조림지에서 멀리 떨어진 모수에서 종자를 채취하는 것이다.
조림용 종자는 조림지와 기후·입지가 비슷한 가까운 산지의 모수에서 채취해야 환경에 잘 적응하고 병해충 저항성도 높다.
- 혼효림·이령림 조성: 병해충의 대발생을 막는 대표적 임업적 방제이다.
- 적지적수: 환경에 잘 맞는 수종은 수세가 강해 피해가 적다.
- 간벌: 과밀을 해소해 수세를 높이고 병해충 발생을 줄인다.
자웅동주 수종으로만 묶은 것은 소나무와 밤나무이다.
두 수종은 한 그루에 수꽃과 암꽃이 함께 핀다.
- 은행나무·버드나무: 둘 다 자웅이주이다.
- 전나무·호랑가시나무: 전나무는 동주이지만 호랑가시나무는 이주이다.
- 비자나무·가죽나무: 비자나무는 이주이고 가죽나무도 암수가 다른 나무에 핀다.
옳은 설명은 내음성이 강한 수종들이 순림을 잘 형성한다는 내용이다.
음수는 자기 그늘 아래에서도 치수가 자라 다른 수종을 밀어내고 같은 수종으로 이어지므로 순림이 되기 쉽다.
- 한대지역: 극단적 기후에 견디는 수종이 적어 순림이 형성되기 쉽다.
- 비옥한 땅: 여러 수종이 자랄 수 있어 혼효림이 잘 형성된다.
- 산불 이후: 소나무·자작나무 같은 양수가 일제히 들어와 순림이 형성되기 쉽다.
온대 북부의 특징 수종으로 묶은 것은 박달나무와 피나무이다.
온대 북부는 중부 산악지대와 북부 지방으로, 박달나무·피나무·잣나무 같은 내한성 수종이 특징을 이룬다.
- 개비자나무·잣나무: 개비자나무는 온대 남·중부 수종이다.
- 가시나무·서어나무: 가시나무는 난대 상록활엽수이다.
- 가문비나무·주목: 고산지대의 한대림 특징 수종이다.
조직배양 절차는 표면소독 → 줄기분화 및 증식 → 뿌리유도 순이다.
먼저 시료를 소독해 무균 배양을 시작하고, 사이토키닌 비율이 높은 배지에서 신초를 분화·증식한 뒤, 옥신 처리로 뿌리를 유도해 순화시킨다.
- 줄기분화를 표면소독보다 먼저 하는 순서: 오염된 시료로는 배양을 시작할 수 없다.
- 뿌리유도를 줄기분화보다 먼저 하는 순서: 증식된 신초를 떼어 뿌리를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아까시나무 가시가 껍질이 발달해 형성된 것이라는 내용이다.
아까시나무의 가시는 잎자루 밑의 턱잎(탁엽)이 변한 탁엽침이다. 껍질이 변한 가시는 피침(장미 등)이다.
- 잎갈나무의 단지: 짧은 돌기 모양 가지에 잎이 모여 달린다.
- 백합나무의 수: 일년생 가지의 수에 격막이 있다.
- 거제수나무 수피: 갈백색으로 종잇장처럼 얇게 벗겨진다.
종자 효율은 63%이다.
순량률 =
효율 = 순량률 × 발아율 = 로, 효율은 실제로 묘목이 될 수 있는 종자의 비율이다.

A는 오동나무, B는 소나무 종자이다.
A는 얇은 배유 안에 넓은 자엽 두 장이 자리한 유배유 쌍자엽 종자이고, B는 두꺼운 배유 속에 여러 장의 자엽을 가진 배가 들어 있어 다자엽인 소나무 종자이다.
- 단풍나무: 배유가 없는 무배유 종자라 배유가 표시된 A·B와 맞지 않는다.
- 주목: 많은 배유 속에 작은 배가 묻혀 있어 자엽이 크게 발달한 A와 다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수고생장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내용이다.
단근은 곧은뿌리를 끊어 지상부 생장을 억제하고 측근·세근 발달을 촉진해 T/R률이 좋은 튼튼한 묘목을 만드는 작업이다.
- 측근 발달과 활착률: 단근의 주된 효과이다.
- 작업 시기: 보통 8월에 실시한다.
- 단근 깊이: 뿌리의 2/3 정도를 땅속에 남긴다.
우량 묘목 조건이 아닌 것은 침엽수 묘에 하아지가 발달한 것이다.
하아지(여름눈 가지)는 늦여름에 다시 자란 연약한 가지로 목질화가 덜 되어 겨울 동해를 입기 쉬우므로 불량묘의 징후이다.
- 충실한 조직과 정아: 우량묘의 기본 조건이다.
- 사방으로 고루 뻗은 가지: 균형 잡힌 수형의 우량묘이다.
- 충실한 근계: 활착률을 높이는 핵심 조건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2/3묘를 2년 된 대목에 1년 된 접수를 접목해 1년 키운 묘로 본 것이다.
접목묘 표시는 분자가 지상부 연령, 분모가 뿌리 연령이므로 2/3묘는 지상부 2년, 뿌리 3년인 묘이다.
- 1-1묘: 파종상 1년, 상체 1년으로 2년생 묘이다.
- 1-0묘: 파종상 1년, 상체 없는 1년생 묘이다.
- 0/2묘: 뿌리 2년이고 지상부는 절단한 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