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고도까지 분포하는 수종은 신갈나무(Quercus mongolica)이다.
신갈나무는 참나무류 중 내한성이 가장 강해 산 정상부 가까운 고지대까지 순림을 이룬다.
- Quercus variabilis(굴참나무): 주로 낮은 산지의 건조한 양지에 자란다.
- Quercus serrata(졸참나무): 낮은 산지에 주로 분포한다.
- Quercus acutissima(상수리나무): 산기슭·마을 주변 낮은 곳에 주로 분포한다.
잘못 연결된 것은 도정법 - 가래나무·옻나무이다.
도정법은 종피의 밀랍 등을 깎아 내는 방법으로 옻나무에는 쓰이지만, 가래나무는 과육을 썩혀 제거하는 부숙마찰법으로 탈종한다.
- 풍선법: 소나무·낙엽송처럼 가벼운 종자의 날개·협잡물을 바람으로 분리한다.
- 건조봉타법: 아까시나무·오리나무 열매를 말린 뒤 두드려 종자를 털어낸다.
- 입선법: 밤나무·호두나무처럼 큰 종자를 손으로 골라낸다.
옳지 않은 설명은 접목묘의 초기생장이 실생묘보다 느리다는 내용이다.
접목묘는 이미 자란 어미나무의 접수를 쓰므로 초기생장과 개화·결실이 빠르다.
- 기술 필요: 접목은 실생 양묘보다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 대량생산: 한 본씩 접목해야 해 대량생산이 어렵다.
- 유전형질 계승: 영양번식이라 어미나무 형질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필요한 묘목은 10,000그루이다.
본당 점유 면적 =
임지 면적 =
묘목 수 = 그루로, 정방형 식재는 면적 ÷ (식재 간격)로 구한다.
이듬해 가을에 종자가 성숙하는 수종 짝은 잣나무와 굴참나무이다.
잣나무·소나무 같은 소나무속과 상수리나무·굴참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종자가 익는다.
- 아까시나무·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는 개화한 해에 성숙한다.
- 층층나무·자작나무: 둘 다 개화한 해에 성숙한다.
- 소나무·개암나무: 개암나무는 개화한 해 가을에 성숙한다.
잣나무류의 특성이 아닌 것은 관속이 2개라는 내용이다.
잣나무류는 잎의 유관속이 1개인 단유관속아속이고, 관속이 2개인 것은 소나무류(복유관속아속)이다.
- 아린이 곧 떨어짐: 잣나무류의 특징이다.
- 잎이 달렸던 자리가 밋밋함: 잣나무류의 특징이다.
- 실편 끝이 얇고 가시 없음: 잣나무류의 특징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단근작업을 생장이 끝난 늦가을에 한다는 내용이다.
단근은 생장 중인 묘목의 곧은뿌리를 끊어 지상부 웃자람을 억제하고 측근 발달을 유도하는 작업이므로 생장기 중(보통 8월 무렵)에 실시한다.
- 철늦은 자람 억제: 단근의 효과이다.
- 측근·세근 발달: 단근의 주된 목적이다.
- 판갈이 없이 2년생 이상 산출: 근계를 충실하게 하려면 단근이 필요하다.
잘못 연결된 것은 대추나무 - 탱자나무이다.
탱자나무는 귤·유자 같은 감귤류의 대목이며, 대추나무는 묏대추나무 등 같은 속 수종을 대목으로 쓴다.
- 섬잣나무 - 해송: 같은 소나무속이라 접목 친화성이 있다.
- 호두나무 - 가래나무: 같은 가래나무속 대목이다.
- 장미 - 찔레: 장미의 대표적인 대목이다.
옳은 설명은 측근을 박피하는 목적이 부정근 발생 촉진에 있다는 내용이다.
뿌리돌림 때 굵은 측근은 자르지 않고 환상박피를 해 두면 박피 부위에서 세근(부정근)이 많이 나와 이식 후 활착이 좋아진다.
주근을 전부 남겨 두는 것은 아니며, 나무가 쓰러지지 않을 만큼 굵은 뿌리 일부만 남기고 나머지는 잘라 세근 발생을 유도한다.
옳은 설명은 임목밀도가 높으면 가지가 가늘고 예각으로 뻗는다는 내용이다.
밀도가 높으면 옆 나무와의 경쟁으로 가지가 굵게 자라지 못하고 위로 향하며, 자연낙지가 잘 되어 완만한 수간이 된다.
- 수고생장에 큰 영향: 밀도는 수고보다 직경생장에 더 큰 영향을 준다.
- 초살도가 높은 수간: 고밀도 임분은 초살도가 낮은 완만재가 된다.
- 측압에 의한 굴곡: 측압은 오히려 수간을 곧게 자라게 한다.
음수로만 짝지어진 것은 녹나무와 주목이다.
두 수종은 그늘에서도 생장할 수 있는 내음성이 강한 수종이다.
- 밤나무·회양목: 밤나무는 양수이다.
- 졸참나무·비자나무: 졸참나무는 양수 쪽에 가깝다.
- 자작나무·전나무: 자작나무는 대표적인 양수이다.
옳은 설명은 해송 같은 양수성 수종 조림지는 모두베기를 한다는 내용이다.
양수는 충분한 햇빛이 있어야 잘 자라므로 조림지 전면의 풀을 베는 모두베기가 알맞고, 음수나 한풍해 우려지에는 줄베기·둘레베기를 한다.
- 낙엽송 밀식 조림지의 둘레베기: 낙엽송은 양수라 모두베기가 알맞다.
- 9월 초순 작업: 풀이 왕성하게 자라는 6~8월에 실시한다.
- 헥사지논의 약해: 낙엽송·잣나무 조림지에서는 약해가 우려되어 사용하지 않는다.
바르게 연결된 것은 소나무의 가도관 - 솔수염하늘소이다.
침엽수인 소나무의 목부는 도관이 없고 가도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재선충은 이 목부 조직 안에서 증식한다.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이다.
- 도관: 도관은 활엽수 목부의 통도 조직이다.
- 솔잎혹파리먹좀벌: 솔잎혹파리의 기생성 천적이며 재선충 매개충이 아니다.
미래목에 나쁜 영향을 주는 나무를 제거하는 간벌은 도태간벌이다.
도태간벌은 먼저 미래목을 선정하고 그 생장을 방해하는 경합목·폭목·피해목·형질불량목·고사목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 하층간벌: 피압목 등 낮은 수관층부터 제거한다.
- 상층간벌: 상층에서 경쟁하는 나무를 솎는다.
- 열식간벌: 형질과 무관하게 줄 단위로 벌채한다.
생가지치기 때 썩을 위험이 가장 높은 수종은 벚나무(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이다.
벚나무·단풍나무·느릅나무 같은 활엽수는 상처 유합이 늦어 부후균이 침입하기 쉬우므로 생가지치기를 피한다.
- Larix leptolepis(일본잎갈나무): 생가지치기를 해도 비교적 안전하다.
- Cryptomeria japonica(삼나무): 생가지치기를 해도 비교적 안전하다.
- Pinus densiflora(소나무): 수지가 상처를 덮어 비교적 안전하다.
윤벌기를 단축할 수 있는 갱신방법은 산벌작업법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로 윤벌기가 끝나기 전에 후계림 갱신을 시작하므로, 상층목을 베어낼 때는 이미 다음 세대가 자라 있다.
- 개벌작업법: 전부 벤 뒤에 갱신이 시작된다.
- 왜림작업법: 벌채 후 맹아로 갱신한다.
- 모수작업법: 벌채 시 모수만 남기고 그 뒤에 하종 갱신이 이루어진다.
간벌 목적이 아닌 것은 수고생장 촉진이다.
수고생장은 주로 지위(입지)에 좌우되며 밀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간벌은 직경생장 촉진과 형질 향상이 주목적이다.
- 목재 형질 향상: 불량목을 제거해 좋은 목재를 생산한다.
- 유전적 형질 향상: 우량 개체를 남겨 임분 형질을 높인다.
- 저항력 증진: 수세가 좋아져 기상·병충해 저항력이 커진다.
옳지 않은 설명은 상층목은 지하고가 낮은 수종이 적합하다는 내용이다.
중림의 상층목 아래에서 하층목이 자라야 하므로 상층목은 지하고가 높고 수관이 성긴 양수가 적합하다.
- 교림과 왜림의 동시 경영: 중림작업의 정의이다.
- 상층목 영급과 하층목 윤벌기: 상층목 각 영급이 하층목 윤벌기의 정수배가 되도록 한다.
- 동일 수종 원칙: 상층목과 하층목은 같은 수종이 원칙이다.
낙엽이 잘 타지 않고 생가지에 수분이 많은 수종은 은행나무(Ginkgo biloba)이다.
은행나무는 잎과 가지에 수분이 많아 내화력이 강한 방화수로 쓰인다.
- Chamaecyparis obtusa(편백): 수지가 많은 침엽수로 내화력이 약하다.
- Pinus thunbergii(곰솔): 수지가 많아 불에 약하다.
- Cryptomeria japonica(삼나무): 내화력이 약한 침엽수이다.
참나무과로만 짝지어진 것은 가시나무와 밤나무이다.
참나무과에는 참나무속(가시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 등), 밤나무속, 너도밤나무속 등이 속한다.
- 오리나무·신갈나무: 오리나무는 자작나무과이다.
- 개암나무·까치박달: 둘 다 자작나무과이다.
- 자작나무·떡갈나무: 자작나무는 자작나무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