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적 기능 평가에서 가장 높게 평가되는 것은 수원함양기능이다.
산림청의 공익기능 평가에서 숲이 빗물을 저장해 홍수·가뭄을 완화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수원함양 가치가 당시 기능별 평가액 중 가장 컸다.
- 대기정화기능: 평가 대상이지만 수원함양보다 낮게 평가되었다.
- 산림휴양기능: 평가 대상이지만 수원함양보다 낮게 평가되었다.
- 야생동물보호기능: 평가액 비중이 작은 기능이다.
모수 선발요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피 두께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다.
모수는 주변 임목이 벌채된 뒤 홀로 노출되므로 볕데기·산불 등에 견디도록 수피가 두꺼운 개체가 유리하다.
- 뿌리가 깊은 수종: 고립된 모수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으려면 심근성이 좋다.
- 평균 이상의 생육·형태·활력: 우량 종자를 공급하기 위한 조건이다.
- 입지 요구도가 낮은 수종: 노출된 환경에서도 잘 견딘다.
ㄱ. 병원체는 세균이다.
ㄴ. 이 병에 걸리면 연약한 잔가지가 밀생한다.
ㄷ. 토양에 서식하는 진균류에 의해 발병한다.
ㄹ. 어린 묘의 지표면 부근 줄기를 침해한다.
ㅁ. 병원균은 잣나무와 중간 기주인 송이풀, 까치밥나무류에 기주 교대를 한다.
모잘록병 설명으로 옳은 것은 ㄷ·ㄹ이다.
모잘록병은 피시움·리족토니아 같은 토양 서식 진균이 갓 나온 어린 묘의 지표면 부근 줄기를 침해해 잘록하게 썩어 쓰러지게 하는 병이다.
- ㄱ(세균): 병원체는 세균이 아니라 진균이다.
- ㄴ(잔가지 밀생): 빗자루병 같은 파이토플라스마병의 병징이다.
- ㅁ(송이풀·까치밥나무 기주교대): 잣나무털녹병의 특징이다.
인공조림지 면적이 가장 넓은 수종은 낙엽송이다.
낙엽송은 생장이 빨라 1960~70년대 치산녹화기에 가장 넓게 조림된 주요 인공림 수종이다.
- 잣나무: 주요 조림 수종이지만 낙엽송보다 면적이 작다.
- 소나무: 대부분 천연림이며 인공림 면적은 낙엽송보다 작다.
- 리기다소나무: 사방 조림으로 넓게 심었으나 낙엽송보다 작다.
옳지 않은 설명은 포플러를 1 당 400~500본 삽목한다는 내용이다.
포플러는 생장이 매우 빠르고 수관이 커서 훨씬 넓은 간격으로 꽂으며, 당 수백 본은 과도한 밀도이다.
- 삽수 채취: 채수포나 생장이 왕성한 1년생 가지에서 채취한다.
- 삽목 시기: 수액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3월 하순~4월 상순이 적기이다.
- 포플러 삽수 조제: 18~20 cm 길이로 만들고 절단면이 마르지 않게 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가지가 많은 느티나무·해송은 소식 조림해야 고급재를 생산한다는 내용이다.
가지 발생이 많은 수종은 밀식해야 옆 나무와의 경쟁으로 가지가 가늘어지고 자연낙지가 잘 되어 곧고 옹이 적은 고급재가 된다.
- 봄철 식재 시기: 해토 직후 서리 우려가 없을 때 빨리 심는다.
- 식재 밀도효과: 지위·초기 밀도·무육 수준에 따라 생장량에 영향을 준다.
- 밀식 조림의 장점: 조기 울폐로 침식·건조를 막고 풀베기 비용을 줄인다.
옳지 않은 설명은 중부산야권역의 지질이 주로 퇴적암이라는 내용이다.
중부산야권역은 경작지가 많은 구릉성 산지로, 모암은 주로 화강암·편마암 계열이다. 퇴적암지대가 특징인 것은 경상계 지층의 남동산야권역이다.
- 산악권역: 백두대간 태백·소백산맥 권역으로 천연기념물 육상짐승의 서식지이다.
- 남동산야권역: 소백산맥에 둘러싸인 경상계 퇴적암지대이다.
- 해안·도서권역: 상록활엽수와 해송이 자리 잡은 다양성 높은 권역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우발적 교란은 종다양성을 감소시키므로 방지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적당한 규모의 교란은 우점종의 독점을 깨고 새로운 종이 들어올 틈을 만들어 오히려 종다양성을 높이기도 한다(중간교란가설).
- 복잡한 구조: 종다양성이 높으면 에너지 흐름·먹이사슬·양료순환이 복잡하다.
- 위도·고도와 다양성: 위도와 고도가 낮을수록 종다양성이 높아진다.
- 북쪽 사면: 우리나라는 수분 조건이 좋은 북사면의 종다양성이 높다.
태풍 피해 빈발지에 알맞은 육림법은 개벌이 불가피하면 소면적으로 빨리 갱신하는 것이다.
넓은 면적을 한꺼번에 벌채하면 임연부가 바람에 노출되어 풍도 피해가 커지므로 벌채 면적을 줄이고 빨리 후계림을 만든다.
- 임분밀도를 높게: 과밀 임분은 줄기가 가늘고 길어져 바람에 약하다.
- 단일 수종 동령일제림: 구조가 단순해 풍해를 집단으로 입기 쉬우므로 혼효림·이령림을 만든다.
뿌리 형성 순서는 트라우마틴산 분비 → 유상조직 형성 → 근원기 형성 → 뿌리 발달이다.
절단 상처에서 상처호르몬인 트라우마틴산이 분비되어 캘러스(유상조직)가 생기고, 그 부근에서 뿌리의 원기가 만들어진 뒤 뿌리로 자란다.
- 유상조직이 트라우마틴산보다 먼저인 순서: 상처 반응 물질이 먼저 나와야 캘러스가 생긴다.
- 근원기가 유상조직보다 먼저인 순서: 캘러스 형성 뒤 근원기가 분화한다.
상층을 먼저 벌채하고 하층목을 후계목으로 키우는 작업은 이단림작업이다.
이단림은 상층과 하층 두 개의 수관층으로 이루어진 숲으로, 상층목을 벌채하면 하층목이 다음 세대 임분이 된다.
- 택벌림작업: 여러 영급이 섞인 임분에서 성숙목만 골라 벤다.
- 모수림작업: 모수만 남기고 벌채해 종자로 갱신한다.
- 산벌작업: 예비벌·하종벌·후벌로 몇 차례 나누어 천연하종 갱신한다.
1년생으로 상체하지 않는 수종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이다.
가문비나무·전나무는 초기 생장이 느려 파종상에서 2년을 키운 뒤 상체한다.
- 소나무·해송: 1년생으로 상체한다.
- 낙엽송·삼나무: 1년생으로 상체한다.
- 편백: 1년생으로 상체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발아 초기에 수분 흡수가 느리다는 내용이다.
종자의 수분 흡수는 처음에 물리적 흡윤으로 빠르게 일어나고, 대사가 진행되는 정체기를 거쳐 유근이 나오면서 다시 늘어난다.
- 온도 자극: 저온·변온은 휴면을 타파하고 주야 변온은 발아율을 높인다.
- 산소: 발아 종자의 호흡에 필수이며 흡수 속도가 발아 지표가 된다.
- 광선: 소나무류·가문비나무·자작나무 등은 광발아성 종자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밤나무·오동나무처럼 식재 간격이 넓은 수종은 보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다.
식재 간격이 넓은 수종은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고사목이 생기면 빈 공간이 크므로 반드시 보식해야 한다.
- 식재가 늦어진 면적의 식재: 보식의 일종으로 본다.
- 국부적 고사 시 보식: 한 주씩 흩어진 고사는 보식하지 않고, 몰려서 고사한 곳을 보식한다.
- 소나무·해송: 밀식하는 양수라 일반적으로 보식하지 않아도 된다.
바르게 연결된 것은 시과 - 고로쇠나무·느릅나무·물푸레나무·가중나무이다.
시과는 과피가 날개 모양으로 발달한 열매로, 이 네 수종은 모두 날개 달린 열매를 맺는다.
- 삭과: 너도밤나무는 견과를 맺는다.
- 견과: 주엽나무는 꼬투리 모양의 협과를 맺는다.
- 이과: 살구나무는 핵과를 맺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환상박피와 전정이 개화결실을 억제한다는 내용이다.
환상박피는 잎에서 만든 탄수화물이 뿌리로 내려가지 못하게 해 탄수화물이 수관부에 축적되므로 화아분화와 결실을 촉진한다. 전정도 결실 촉진에 쓰인다.
- 관수: 수분 조건이 개화결실에 영향을 준다.
- 수령·모수 크기·생장조절물질: 개화결실을 좌우하는 요인이다.
자연환경보전림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목표산림이 해당 법률의 지정 취지를 살린 산림이라는 내용이다.
당시 산림청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지침은 자연환경보전림의 목표를 다층혼효림 또는 지정·결정·관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산림으로 두었다.
- 인공림·천연림 구분: 자연환경보전림의 유형은 보전형·문화형·학술·교육형으로 나눈다.
- 공원형·경관형·방음형 구분: 생활환경보전림의 유형이다.
- 수원함양과 수질정화 목표: 수원함양림의 관리목표이다.
천이를 옳게 설명한 것은 선구식물이 들어와 비교적 안정된 식물사회로 변천하는 것이다.
천이는 한 장소의 식물군집이 시간에 따라 다른 군집으로 바뀌어 극상에 이르는 과정이다.
- 인위적 숲 조성: 조림·갱신에 해당한다.
- 사구의 숲 형성: 토양이 없는 곳에서 시작하므로 1차 천이이다.
- 동일 수종으로 숲 재형성: 같은 수종이 다시 들어서는 것은 갱신이며 군집 변천인 천이가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단순순환선발의 기대 개량치가 집단선발보다 낮다는 내용이다.
집단선발은 종자친만 선발하지만 단순순환선발은 종자친과 화분친을 모두 선발하므로 기대되는 유전적 개량치가 더 크다.
- 종자친·화분친 모두 선발: 집단선발과 구별되는 점이다.
- 수형목과 영양계 채종원: 임목육종에서 순환선발의 한 형태이다.
- 세대마다 선발: 순환선발의 정의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어린나무가꾸기 - 풀베기 - 덩굴제거 - 가지치기 - 솎아베기 순서이다.
숲가꾸기는 식재 직후 풀베기부터 시작해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솎아베기 순으로 진행한다.
- 양수 우선 풀베기: 양수는 피압에 약해 먼저 풀베기한다.
- 어린나무가꾸기 대상: 경쟁목·형질불량목·폭목 등을 제거한다.
- 자연낙지: 이층 형성 수종도 있지만 밀식하면 자연낙지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