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설명은 정량간벌이 한 나무의 품질향상과 생태적 특성을 중시한다는 내용이다.
정량간벌은 간벌지침표 같은 수치 기준(밀도·본수)에 따라 기계적으로 간벌량을 정하는 방법이고, 개체 형질과 임분의 생태적 특성을 중시하는 것은 정성간벌이다.
- 하층간벌: 침엽수 단순림에 흔히 적용한다.
- 도태간벌: 우리나라 숲가꾸기에서 실행하는 간벌 양식이다.
- 간벌지침표에 의한 간벌: 수관급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잔존목을 고르게 배치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소나무·편백의 가지치기 직경 한계가 10 cm라는 내용이다.
굵은 가지를 자르면 상처가 커서 유합이 늦고 썩기 쉬우므로, 가지치기는 상처가 빨리 아무는 가는 가지를 대상으로 하며 10 cm 굵기는 한계로 보기에 지나치게 크다.
- 생가지치기와 간형: 수관 아래 동화기관이 줄어 줄기 아래쪽 직경생장이 억제되어 완만해진다.
- 소경재 생산: 톱밥·숯·펄프용은 옹이가 문제되지 않아 가지치기하지 않는다.
- 첫 가지치기 시기: 침엽수는 아랫가지가 지상 1 m 정도까지 고사했을 때 시작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휴면지삽수를 당해연도에 자란 가지를 저온 보관해 휴면타파한 뒤 삽목한다는 내용이다.
휴면지삽수는 생장을 멈춘 휴면기(낙엽 후~이른 봄)에 채취한 가지이며, 저온 저장은 삽목 때까지 눈이 트지 않도록 휴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 생리적 상태에 따른 구분: 휴면지·숙지·반숙지·미숙지삽수로 나눈다.
- 반숙지삽수: 봄 생장 후 초여름에 조직이 어느 정도 굳은 줄기로, 상록활엽수에 많이 쓴다.
- 줄기 종류에 따른 구분: 간삽·소지삽 등으로 나눈다.
옳지 않은 식재 방법은 배수 불량지에 직근이 발달한 묘목을 봉우리 식재하는 것이다.
봉우리식재는 구덩이 가운데 흙을 봉우리처럼 쌓고 뿌리를 사방으로 펴 얹는 방법으로 측근이 잘 발달한 묘목에 알맞다. 배수가 불량한 곳에는 지면보다 높게 흙을 돋우어 심는 방법을 쓴다.
- 느티나무 밀식: 줄기가 잘 굽는 수종은 밀식해야 곧게 자란다.
- 흙을 채운 뒤 밟기: 뿌리와 흙을 밀착시켜 건조를 막는다.
옳은 설명은 택벌림은 임관이 항상 울폐되어 임지와 어린 나무가 보호된다는 내용이다.
택벌은 성숙목을 조금씩 골라 베므로 임관이 연속적으로 유지되어 지표 보호와 치수 생육에 유리하다.
- 모든 이령림의 택벌: 음수가 섞이고 직경 분포가 균형을 이루는 등 조건이 맞아야 택벌림으로 경영할 수 있다.
- 단목택벌과 양수: 단목택벌로 생기는 작은 숲 틈은 음수 갱신에 알맞다.
- 목표직경 초과목 일시 제거: 택벌은 정해진 벌채량 범위에서 조금씩 벌채한다.
옳은 설명은 서어나무류·피나무류가 자작나무류보다 내음성이 강하다는 내용이다.
자작나무류는 대표적인 양수인 반면, 서어나무·피나무는 천이 후기의 내음성 수종이다.
- 난대림 특징 수종: 가시나무·녹나무·후박나무는 맞지만 때죽나무는 온대에 널리 분포하는 낙엽수이다.
- 음수의 광보상점·광포화점: 음수는 둘 다 낮아 약한 광에서 효율적이다.
- 소나무림·참나무림: 대부분 교란 후 형성된 2차림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남길 맹아를 V형 연결이 되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맹아는 근주와 U형으로 연결된 것을 남겨야 결합 부위가 튼튼하다. V형은 사이에 수피가 끼어 갈라지거나 썩기 쉽다.
- 벌채 시기: 생장휴지기에 베어야 맹아 발생이 왕성하다.
- 보육벌: 과밀 임분을 솎아 두면 주벌 후 맹아가 잘 나온다.
- 개벌왜림 정의: 전부 벌채해 근주 맹아로 후계림을 만드는 연료재·소경재 생산 방법이다.
내화력이 약한 수종끼리 묶인 것은 삼나무(Cryptomeria japonica)와 아까시나무(Robinia pseudoacacia)이다.
삼나무는 수지가 많은 침엽수로 불에 약하고, 아까시나무도 내화력이 약한 활엽수로 분류된다.
- Ginkgo biloba·Chamaecyparis obtusa: 은행나무는 대표적인 내화력 강한 수종이다.
- Tilia amurensis·Pinus thunbergii: 피나무는 내화력이 강한 활엽수로 분류된다.
옳은 설명은 남부지방 원산을 북쪽으로 옮기면 조상(이른서리) 해를 입기 쉽다는 내용이다.
남부 원산 개체는 생장 기간이 길게 적응되어 있어 북쪽에서는 가을 생장 정지가 늦어 목질화가 덜 된 상태로 이른서리를 맞는다.
- 엄동기 발생: 한겨울에는 내동성이 가장 높아 피해가 적고, 생장 개시·종료기에 피해가 잦다.
- 상렬의 방향: 주로 남쪽·남서쪽 줄기에 세로로 생긴다.
- 서릿발 토양: 수분이 많은 점토질 토양에서 잘 생긴다.
옳은 설명은 낙엽수도 한겨울에 가지와 줄기에서 증산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다.
잎이 없어도 수피의 피목과 가지 표면으로 수분이 조금씩 빠져나가 겨울철 건조 피해의 원인이 된다.
- 아래쪽 수분이 먼저 없어짐: 증산은 수관 위쪽 잎에서 시작되어 위쪽 수분이 먼저 줄어든다.
- 수분스트레스와 추재: 수분 부족은 춘재에서 추재로의 이행을 앞당긴다.
- 낮은 토양온도: 뿌리의 투수성과 대사가 떨어져 흡수력이 감소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C/N 비율이 낮은 삽수에서 발근이 잘된다는 내용이다.
삽수는 탄수화물이 충분해 C/N 비율이 높을수록 발근이 잘 된다.
- 임시묘포: 조림지 근처에 두어 묘목을 조림지 환경에 적응시킨다.
- 육묘상 면적: 통로·부대시설을 빼고 전체의 60~70% 정도로 조성한다.
- 뽕나무·밤나무: 접목이 비교적 잘 되는 수종이다.
비료목이 아닌 것은 철쭉(Rhododendron schlippenbachii)이다.
비료목은 뿌리혹으로 질소를 고정하거나 분해가 빠른 낙엽으로 지력을 높이는 수종이다.
- Lespedeza bicolor(싸리): 콩과 질소고정 수종이다.
- Alnus firma(사방오리나무): 프랑키아와 공생하는 질소고정 수종이다.
- Robinia pseudoacacia(아까시나무): 콩과 질소고정 수종이다.
생장억제호르몬끼리 묶인 것은 앱시스산과 에틸렌이다.
앱시스산은 휴면 유도와 기공 닫힘에, 에틸렌은 노화·낙엽·과실 성숙에 관여하는 생장억제 계열 호르몬이다.
- 옥신과 사이토키닌: 둘 다 생장촉진호르몬이다.
- 지베렐린과 에틸렌: 지베렐린은 생장촉진호르몬이다.
- 사이토키닌과 앱시스산: 사이토키닌은 세포분열을 촉진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조림목이 지상식생보다 30 cm 정도 더 높게 자라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이다.
풀베기는 조림목이 주변 풀에 피압될 염려가 없을 만큼 충분히 자랄 때까지 계속해야 하며, 풀보다 조금 높은 정도로는 다시 덮일 수 있다.
- 헥사지논의 약해: 낙엽송·잣나무·편백에 약해가 있다.
- 작업 기간: 보통 식재 후 3~4년, 초기 생장이 느린 수종은 5~6년까지 한다.
- 지력이 좋은 곳: 풀이 왕성하므로 처음 1~2년은 한 해 두 번 정도 한다.

A~D는 차례로 절접, 박접, 할접, 설접이다.
A는 대목 한쪽 가장자리를 목질부까지 깎아 내리고 접수를 붙인 절접, B는 수피를 째고 접수 여러 개를 수피와 목질부 사이에 꽂은 박접이다. C는 대목 단면 가운데를 쪼개 양쪽에 쐐기 모양 접수를 끼운 할접, D는 대목과 접수를 비스듬히 자르고 혀 모양 칼집을 내 맞물린 설접이다.
- 절접·할접·설접·박접: B는 쪼갠 틈이 아니라 수피 밑에 접수를 꽂았다.
- 설접·절접·박접·할접: A는 혀 모양 칼집이 없다.
- 박접·절접·설접·할접: C는 쪼갠 틈에 접수를 끼웠다.
올바른 순서는 화분모세포 → 화분4분자 → 배우자합체 → 배병세포이다.
화분모세포가 감수분열해 화분4분자가 되고, 수분 뒤 정핵과 난핵이 합쳐지는 배우자합체(수정)가 일어난 다음, 수정란이 분열해 배와 배병세포를 만든다.
- 화분4분자가 화분모세포보다 먼저인 순서: 4분자는 모세포의 감수분열 산물이다.
- 배병세포가 맨 앞인 순서: 배병세포는 수정 이후에 생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안강형이 줄기가 곧다는 내용이다.
안강형 소나무는 경북 안강 일대의 생태형으로 줄기가 심하게 굽고 수관이 넓게 퍼진 왜소한 수형이 특징이다.
- 동북형: 줄기가 곧고 수관이 난형인 생태형이다.
- 금강형: 줄기가 곧고 수관이 좁으며 지하고가 높은 대표적 우량 생태형이다.
- 중남부평지형: 줄기가 굽고 수관이 퍼진 생태형이다.
옳은 설명은 생강나무·산수유나무는 이른 봄, 회화나무는 여름에 개화한다는 내용이다.
생강나무·산수유나무는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우고, 회화나무는 한여름에 꽃이 핀다.
- 상수리나무·은행나무: 상수리나무는 단성화이지만 자웅동주이다.
- 배유의 필수성: 자엽에 양분을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도 많다.
- 감수분열과 유사분열: 감수분열은 유성생식, 유사분열은 무성생식(영양번식)과 연결된다.
활엽수 증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질소산화물이 잎 뒷면에 광택을 낸 뒤 청동색으로 변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잎 뒷면이 광택을 띠다 청동색으로 변하는 것은 PAN(퍼옥시아세틸나이트레이트) 피해의 전형적 증상이다. 질소산화물은 엽맥 사이·잎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괴사 반점을 만든다.
- 아황산가스: 잎 끝과 엽맥 사이 조직을 괴사시킨다.
- 오존: 잎 표면에 주근깨 같은 반점을 만들고 책상조직을 붕괴시킨다.
- 중금속: 엽맥 사이 황화와 잎 가장자리 고사를 일으킨다.
고산·한랭지에 자생하는 주요 조림 용재수는 잣나무(Pinus koraiensis)이다.
잣나무는 추운 고지대에 자생하는 내한성 수종으로 낙엽송과 함께 대표적인 인공조림 용재수이다.
- Pinus densiflora(소나무): 대부분 천연림이며 저지대에도 넓게 분포한다.
- Quercus acuta(붉가시나무): 난대 상록활엽수이다.
- Quercus acutissima(상수리나무): 낮은 산지에 분포하는 활엽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