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음성 순서가 바른 것은 사철나무 > 물푸레나무 > 자작나무이다.
사철나무는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음수, 물푸레나무는 중간 정도, 자작나무는 대표적인 양수이다.
- 주목 > 낙엽송 > 비자나무: 낙엽송은 양수라 음수인 비자나무보다 내음성이 약하다.
- 회양목 > 버드나무 > 단풍나무: 버드나무는 양수라 단풍나무보다 내음성이 약하다.
- 잣나무 > 느티나무 > 서어나무: 서어나무는 음수라 느티나무보다 내음성이 강하다.
| 구분 | 생육단계 | 숲 가꾸는 목적 | 숲가꾸기작업 |
|---|---|---|---|
| ㄱ | 치수림 | 숲만들기 | 풀베기 |
| ㄴ | 유령림 | 경쟁조정 | 어린나무 가꾸기 |
| ㄷ | 장령림 | 형질조정 | 보식, 가지치기 |
| ㄹ | 성숙림 | 미래목 선정 | 대경재 수확, 갱신 |
옳은 것은 ㄱ·ㄴ이다.
동령림은 치수림 단계에서 풀베기로 숲을 만들고, 유령림 단계에서 어린나무가꾸기로 경쟁을 조정한다.
- ㄷ(장령림의 보식): 보식은 식재 직후 고사목을 메우는 작업으로 장령림 작업이 아니다.
- ㄹ(성숙림의 미래목 선정): 미래목은 솎아베기를 시작하는 장령림 단계에서 선정하며, 성숙림은 수확·갱신 단계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춘재는 세포 지름이 크고 세포벽이 두껍다는 내용이다.
춘재는 생장이 왕성한 봄에 만들어져 세포 지름이 크고 세포벽이 얇으며, 세포벽이 두꺼운 것은 추재이다.
- 형성층: 줄기 직경을 늘리는 분열조직이다.
- 변재: 살아 있는 목부로 물을 위로 올린다.
- 나자식물: 도관 없이 가도관으로 물을 운반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대면적 임지에 화학적 방법을 쓰면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내용이다.
제초제를 쓰는 화학적 지존은 넓은 면적을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화입법: 산불 위험이 커서 현재 거의 쓰지 않는다.
- 쳐내기법: 모두베기·줄베기·둘레베기가 있다.
- 지존작업의 목적: 묘목의 활착과 생육 장애 요인을 제거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건조하고 찬바람이 부는 지방에서 주로 가을에 심는다는 내용이다.
가을에 심은 묘목은 뿌리가 자리 잡기 전에 겨울을 맞아 건조·한풍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이런 지방에서는 봄에 심는다.
- 식재 적기: 생장 시작 전 이른 봄이나 생장 정지 후 가을 낙엽기이다.
- 눈이 빨리 트는 수종: 일본잎갈나무·낙엽활엽수는 땅이 녹으면 곧 먼저 심는다.
- 용기묘: 뿌리가 흙과 함께 있어 봄·여름·가을 모두 심을 수 있다.
같은 속으로만 나열된 것은 복자기나무·신나무·당단풍나무이다.
세 수종은 모두 단풍나무속(Acer)이다.
- 소나무·솔송나무·잣나무: 솔송나무는 솔송나무속(Tsuga)이다.
- 측백나무·편백·향나무: 각각 측백나무속·편백속·향나무속이다.
- 물박달나무·거제수나무·까치박달나무: 까치박달나무는 서어나무속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광반응 동안 이산화탄소가 탄수화물로 변환된다는 내용이다.
광반응은 빛에너지로 물을 분해해 ATP·NADPH를 만드는 단계이고, 이산화탄소를 탄수화물로 고정하는 것은 암반응(캘빈회로)이다.
- 광반응 장소: 엽록체의 그라나(틸라코이드)이다.
- 암반응 장소: 엽록소가 없는 스트로마이다.
- 순서: 광반응 산물을 써서 암반응이 진행된다.
옳게 짝지어진 것은 시과 - 느릅나무·물푸레나무이다.
두 수종은 과피가 날개 모양으로 발달한 시과를 맺는다.
- 건구과: 비자나무 종자는 육질의 가종피에 싸여 구과가 아니다.
- 협과: 오동나무는 삭과를 맺는다.
- 견과: 살구나무는 핵과를 맺는다.
1년생으로 상체하지 않고 더 거치하는 수종은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이다.
가문비나무는 초기 생장이 느려 파종상에서 2년을 키운 뒤 상체한다.
- Pinus densiflora(소나무): 1년생으로 상체한다.
- Chamaecyparis obtusa(편백): 1년생으로 상체한다.
- Larix kaempferi(일본잎갈나무): 1년생으로 상체한다.
옳은 설명은 호두나무·참나무류는 접목이 어렵고 소나무류·뽕나무는 비교적 쉽다는 내용이다.
접목 활착은 대목과 접수의 형성층에서 생긴 캘러스가 유합해야 이루어지며, 그 잘 되고 못 됨이 수종마다 다르다.
- 수피의 밀착: 수피가 아니라 형성층이 서로 맞닿아야 한다.
- 30°C 이상·낮은 습도: 적당한 온도와 높은 습도가 캘러스 형성에 유리하다.
- 공기 차단: 캘러스 세포 분열에는 호흡을 위한 산소가 필요하다.
옳지 않은 설명은 대면적으로 실행되므로 보완조림이 필요 없다는 내용이다.
천연갱신은 종자 결실·발아가 고르지 않아 갱신이 불충분한 곳이 생기기 쉬우므로 보완조림(보식)으로 임분을 완성하기도 한다.
- 피해 저항력: 입지에 맞는 수종이 자라 인공 단순림보다 강하다.
- 비용 절감: 묘목·식재 비용이 들지 않는다.
- 임지 퇴화 방지: 지표 교란이 적어 임지가 보호된다.
상층임관을 구성하는 우세목과 하층임관을 구성하는 열세목으로 구분한 후, 수관의 모양과 줄기의 결점을 고려하여 세부적으로 분류하는 방법으로 침엽수 동령림에 적용하면 알맞다.
제시된 분류는 데라사끼의 수형급이다.
데라사끼 수형급은 임목을 먼저 우세목과 열세목으로 나눈 뒤 수관 모양과 줄기 결점에 따라 1~5급으로 세분하며, 침엽수 동령림의 간벌 기준으로 쓰인다.
- Hawley의 수형급: 수관 위치에 따라 우세목·준우세목·중간목·피압목으로 나눈다.
- 덴마크의 수형급: 활엽수림을 대상으로 한 분류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혼효이령림을 피하고 단순동령림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단순동령림은 기주가 한꺼번에 몰려 있어 병해충이 대발생하기 쉬우므로, 혼효이령림으로 유도하는 것이 방제·관리의 기본이다.
- 과숙·성숙 임분의 수확: 수세가 떨어진 임분은 병해충에 약하므로 수확한다.
- 구제벌: 산불 피해목처럼 취약한 입목을 제거한다.
- 천적 이용: 기생자·포식자로 해충 개체군을 조절한다.
옳은 설명은 인공복원은 비용과 노동력이 많이 들지만 복원기간이 비교적 짧다는 내용이다.
인공복원은 묘목을 심어 숲을 만들므로 빠르게 숲을 회복할 수 있는 대신 비용이 많이 든다.
- 수종 도입·형질 조절: 원하는 수종과 우량 묘목을 골라 심을 수 있다.
- 경제림 조성: 목재생산을 목표로 한 경제림을 만들 수 있다.
- 수관화로 전소된 침엽수림: 천연갱신이 어려워 인공복원을 적용한다.
옳은 설명은 식재 전 음지에 보관해 일찍 싹이 트는 것을 막는다는 내용이다.
싹이 일찍 트면 늦서리에 연한 새순이 얼어 피해를 입으므로, 묘목을 서늘한 음지에 두어 발아를 늦춘다.
- 따뜻한 지방 나무를 추운 곳에 식재: 가을 생장 정지가 늦어 조상(이른서리) 피해를 받기 쉽다.
- 자작나무·사시나무: 내한성이 매우 강한 수종이다.
- 활엽수와 침엽수: 일반적으로 침엽수가 저온에 더 강하다.
옳지 않은 설명은 모수가 임지를 보호해 토양침식과 유실을 방지한다는 내용이다.
모수작업은 모수 몇 그루만 남기고 대부분을 베어 임지가 거의 노출되므로 임지 보호 효과가 작고 침식 우려가 있다.
- 경비 절약: 벌채가 한곳에 집중되어 비용이 적다.
- 임지 정비: 지표를 정리하면 노출된 임지에서 갱신이 이루어진다.
- 모수 조건: 결실량이 많고 종자 비산력이 큰 수종이 알맞다.
ㄱ. 택벌식간벌:잘 자란 우세목을 남기고 나머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ㄴ. 수관간벌:하층 임관을 제거하여 우량개체의 생육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ㄷ. 도태간벌:우량 대경재를 생산하기 위해 미래목을 선정하고, 미래목과 경쟁하는 수목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ㄹ. 정량간벌:수종별로 일정한 임령, 수고, 흉고직경 등에 따라 임목본수를 미리 정해 놓고 기계적으로 솎아주는 방법이다.
ㅁ. 하층간벌:하층에 자라는 수종을 보호하기 위해 상층을 솎아주는 방법이다.
옳은 것은 ㄷ·ㄹ이다.
도태간벌은 미래목을 정해 경쟁목을 제거하는 방법이고, 정량간벌은 미리 정한 본수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솎는 방법이다.
- ㄱ(택벌식간벌): 우세목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우세목을 베어 하층 임목의 생장을 촉진한다.
- ㄴ(수관간벌): 하층이 아니라 상층 임관에서 경쟁목을 솎는다.
- ㅁ(하층간벌): 상층이 아니라 피압목 등 하층 임목부터 제거한다.
옳은 설명은 살아 있는 가지는 생장휴지기에 제거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다.
생장휴지기에는 수액 이동이 적어 수피가 벗겨지거나 상처가 커지는 일이 적고, 봄 생장이 시작되면 상처 유합이 바로 진행된다.
약도의 가지치기는 수관의 동화 능력을 거의 줄이지 않아 수고생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회양목과 황철나무의 종자성숙기가 10월이라는 내용이다.
황철나무 같은 포플러류는 봄~초여름에 종자가 성숙해 바로 비산하고, 회양목도 여름에 열매가 익는다.
- 소나무 열매: 개화 후 2년째 가을에 성숙한다.
- 노천매장: 젖은 상태로 땅속 저온에 두어 휴면을 타파한다.
옳은 설명은 용기묘가 척박지·암반지·석력지에 식재하기 쉽다는 내용이다.
용기묘는 뿌리가 배양토와 함께 뭉쳐 있어 뿌리 손상 없이 작은 구멍에도 심을 수 있고 활착이 좋다.
- 제초·방제 인건비: 시설에서 길러 노지묘보다 인건비가 적게 든다.
- 수송·운반: 용기와 배양토 때문에 무겁고 부피가 커 운반이 어렵다.
- 온실 묘의 바로 식재: 외부 환경에 적응시키는 경화(순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