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유기물 분해가 빠르고 토양 비옥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열대우림은 고온다습해 유기물 분해는 빠르지만, 양분이 대부분 식생에 저장되고 많은 강우로 토양 양분이 용탈되어 토양은 척박한 편이다.
- 많은 강우와 연중 고온이 지속되어 순생산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상관(외관)은 상록 활엽수림으로 단조로우나 종다양성이 매우 높다는 설명은 옳다.
- 덩굴성인 만경식물과 다른 식물에 붙어 사는 착생식물의 비율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순림은 보호관리에 많은 경비가 소요되어 경제성이 낮다는 설명이다.
순림은 한 수종으로 이루어져 조림·작업·관리가 간편하고 경비가 적게 들어 경제성이 높은 편이며, 대신 병해충·기상 피해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것이 단점이다.
- 교림이 종자에서 발생한 치수(실생묘)를 기원으로 이루어진 숲이라는 설명은 옳다.
- 동령림의 흉고직경급별 본수가 정규분포(종 모양)를 이룬다는 설명은 옳다.
- 침엽수림은 줄기가 곧고 재질이 좋아 목재 생산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산불 후 소생력이 참나무류보다 소나무가 강하다는 설명이다.
참나무류는 맹아력이 강해 지상부가 타도 그루터기에서 다시 싹을 내지만, 소나무는 맹아력이 약해 피해 후 소생력이 약하다.
- 줄기 피해가 주로 형성층 조직이 열로 상처를 입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표화가 밑가지에 닿고 바람과 불길이 세지면 수관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수관화는 큰 피해를 주어 임분이 전소할 수 있고 불똥이 날아가는 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옳은 것은 수목의 가지, 뿌리, 잎, 눈의 일부를 완전한 개체로 발달시키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삽목은 모수에서 떼어 낸 영양기관 일부에서 뿌리와 줄기를 발생시켜 독립된 개체를 만드는 무성번식법이다.
- 포플러류와 동백나무는 삽목 발근이 잘 되는 수종이므로, 세 수종을 모두 발근이 어려운 수종으로 묶은 설명은 틀리다.
- 소나무와 상수리나무는 대표적인 삽목 발근 곤란 수종이므로 발근이 용이한 수종으로 묶은 설명은 틀리다.
- 삽수에는 극성이 있어 줄기 삽수의 기극(아래쪽)에서는 뿌리가, 정극(위쪽)에서는 줄기가 발생하므로 기극에서 줄기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옳은 것은 하나의 모체에서 번식된 개체들은 동일한 유전정보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무성번식은 수정 없이 모체의 영양기관으로 번식하므로 자손이 모체와 유전적으로 같은 클론이 된다.
- 암·수 배우자 간의 접합을 통한 번식은 유성번식에 대한 설명이다.
- 같은 개체 내의 암술과 수술 사이에서 수분이 일어나는 것은 자가수분에 대한 설명으로 유성번식 과정이다.
- 피자식물의 중복수정과 나자식물의 단일수정은 유성번식의 수정 방식에 대한 설명이다.
옳은 것은 건조한 지역에 자라는 수목은 지하부에 대한 지상부의 비율이 낮다는 설명이다.
건조지 수목은 물을 확보하기 위해 뿌리를 상대적으로 많이 발달시키므로 지상부/지하부 비율(T/R률)이 낮아진다.
- 자작나무는 대표적인 천근성 수종이므로 낙우송과 자작나무를 심근성이라 한 설명은 틀리다.
- 소나무는 대표적인 심근성 수종이므로 일본잎갈나무와 소나무를 천근성이라 한 설명은 틀리다.
- 통기성이 좋은 사토에서 근계가 깊게 발달하고, 치밀한 식토에서는 얕게 발달하므로 식토에서 더 깊다는 설명은 틀리다.
옳지 않은 것은 벌채가 까다롭고 어린나무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모수림작업은 소수의 모수만 남기고 한꺼번에 벌채하므로 작업이 개벌과 비슷하게 간단하며, 벌채가 까다롭고 치수에 손상을 주는 것은 여러 차례 나누어 베는 산벌·택벌작업의 단점이다.
- 임지 대부분이 노출되어 토양 침식과 표토 유실이 우려된다는 설명은 옳다.
- 종자 비산력이 있고 바람에 강한 양수성 수종 등으로 모수 수종 선택에 제한을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 벌채가 일시에 집중되어 경비가 절약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임관이 형성된 후에는 덩굴제거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덩굴은 임관이 형성된 뒤에도 수관을 덮고 줄기를 감아 피해를 주므로, 어린나무가꾸기·솎아베기 등 숲가꾸기 단계 전반에서 덩굴이 있으면 제거한다.
- 덩굴이 수관을 덮어 생육을 방해하고 줄기를 감아 잘록하게 만들어 목재가치를 떨어뜨린다는 설명은 옳다.
- 산림 내 덩굴식물로 다래, 머루, 마삭줄, 으아리 등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칡은 주두부(뿌리머리)나 줄기에 약제를 주입하여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은 것은 군상개벌천연하종갱신은 지형이 불규칙하고 험준하며 일제성이 없는 동령림에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작은 군상(무더기)으로 개벌해 주변 임목의 종자로 갱신하므로 지형이 복잡한 곳에 알맞다.
- 교호대상개벌법은 전임분을 2개의 조로 나누고 각 조를 여러 대로 구분해 교대로 개벌하는 방법이므로 3개의 조로 나눈다는 설명은 틀리다.
- 산벌작업에서 하종벌은 종자 결실이 많은 해에 1회로 끝내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하종벌을 3회 실시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보잔모수법은 모수림작업보다 모수를 많이 남겨 다음 윤벌기까지 키워 대경재를 생산하는 방법이므로 모수를 적게 남긴다는 설명은 틀리다.
- 수관이 울폐됨
- 피압된 치수는 고사함
- 수목 갱신은 제한되거나 정지함
세 현상이 모두 나타나는 단계는 수간 배제(수관 경쟁기)이다.
수관이 울폐되어 임내 광량이 급감하므로 피압된 개체가 고사하고 새로운 개체의 침입·갱신이 제한되거나 정지한다.
- 임분 시작(임분 이입기)은 교란 직후 빈 공간에 새 개체가 활발히 침입·정착하는 단계로 수관이 아직 울폐되지 않는다.
- 하층 재진입(하층 재형성기)은 상층목 일부가 고사해 생긴 틈으로 하층에 다시 수목이 들어오는 단계로 갱신이 재개된다.
- 노령림(장령기)은 상층목이 불규칙하게 고사·교체되어 다층·이령 구조가 형성되는 단계이다.
옳지 않은 것은 자발천이를 외부 요인에 의해 유발되는 천이로 설명한 것이다.
자발천이는 생물 자신의 활동이 환경을 바꾸어 일어나는 천이이고, 외부 요인에 의해 일어나는 것은 타발천이이다.
- 교란을 산불, 바람, 병해충, 개벌 등 기존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부 요인에 의한 사건이라 한 설명은 옳다.
- 천이계열을 초기 식생이 극상군집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일련의 천이단계라 한 설명은 옳다.
- 이차천이를 식물군집이 있던 곳이 교란으로 훼손된 후 다시 시작되는 천이라 한 설명은 옳다.
옳은 것은 대체(replacement)를 현재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하여 다른 생태계로 변화시키는 행위라 한 설명이다.
복원(restoration)은 교란 이전의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말하며, 나머지 설명들은 다른 용어의 정의와 바뀌어 있다.
- 환경 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행위는 완화(mitigation)에 해당하고, 향상(enhancement)은 생태계의 질과 기능을 높이는 행위이다.
- 최소 과거 50년 동안 산림이 없던 지역에 산림을 조성하는 것은 신규조림(afforestation)이며 개조(remediation)가 아니다.
- 환경 피해를 멈추거나 교정하여 생태계를 좋게 만드는 행위는 개조(remediation)에 해당하며 복원의 정의가 아니다.
옳은 것은 잣나무와 목련은 가을에 파종하면 발아가 촉진된다는 설명이다.
이들 종자는 휴면성이 있어 가을에 파종하면 겨울 동안 습하고 낮은 온도를 거치는 노천매장과 같은 효과로 휴면이 타파된다.
- 소나무 종자는 빛을 받을 때 발아가 촉진되는 광발아성 종자이므로 빛이 없을 때 촉진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아브시스산은 지베렐린과 길항하여 휴면을 유도하고 발아를 억제하므로 발아율을 높인다는 설명은 틀리다.
- 박달나무 종자는 발아율이 낮은 편이고 상수리나무 종자는 발아율이 높은 편이므로 박달나무가 더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옳지 않은 것은 수분퍼텐셜이 잎에서 가장 높고 뿌리에서 가장 낮다는 설명이다.
물은 수분퍼텐셜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므로 뿌리 > 줄기 > 잎 순으로 낮아져야 토양의 물이 잎까지 올라간다.
- 팽압이 세포 확장, 기공 개폐, 어린잎의 모양 유지에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수분퍼텐셜을 물이 이동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이라 한 설명은 옳다.
- 삼투현상에 의해 물이 용질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한다는 설명은 옳다.
- ㄱ. 견과는 2개 또는 여러 개의 심피가 유합하여 1실 또는 여러 실로 된 자방을 만들고 각 심피에 종자가 붙어 있다.
- ㄴ. 삭과는 과피가 목질 또는 혁질로 되어 있으며, 그 안에 1개의 종자가 들어 있으나 과피와 종자가 밀착하지 않는다.
- ㄷ. 시과는 과피가 발달하여 날개처럼 된 것을 말하며, 물푸레나무가 이에 해당된다.
- ㄹ. 장과는 과피가 3개의 층으로 뚜렷이 나누어진다.
옳은 것은 ㄷ만이다. 시과는 과피가 날개처럼 발달한 열매로 물푸레나무·단풍나무 등이 해당한다.
ㄱ과 ㄴ은 설명이 서로 바뀌어 있고, ㄹ은 핵과의 특징이다.
- ㄱ. 여러 심피가 유합해 1실 또는 여러 실의 자방을 만들고 각 심피에 종자가 붙는 열매는 삭과이므로 견과의 설명으로 틀리다.
- ㄴ. 과피가 목질·혁질이고 1개의 종자가 과피와 밀착하지 않은 채 들어 있는 열매는 견과이므로 삭과의 설명으로 틀리다.
- ㄹ. 과피가 외과피·중과피·내과피의 3층으로 뚜렷이 나뉘는 것은 핵과이며, 장과는 과피 전체가 다육질이라 층 구분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틀리다.
옳은 것은 토심이 깊고 부식질이 많은 사질양토가 좋다는 설명이다.
사질양토는 배수·통기성과 보수력이 알맞아 묘목 근계 발달과 굴취 작업에 유리하다.
- 침엽수종 묘포는 약산성 토양이 적당하므로 알칼리성 토양이 적당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묘포는 관수·배수와 작업 편의를 위해 평탄하거나 완만한 경사지가 좋으므로 급한 경사지가 좋다는 설명은 틀리다.
-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는 건조·고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북향이 적합하므로 남향이 적합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ㄱ. 갱신되는 임분의 유전적 형질을 개량할 수 있다.
- ㄴ. 성숙한 임목의 보호 아래에서 동령림이 갱신될 수 있는 방법이다.
- ㄷ. 천연갱신으로 진행할 때 갱신기간이 길어진다.
- ㄹ. 윤벌기가 끝나기 전에 갱신이 이미 시작되어 윤벌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산벌작업의 장점은 ㄱ, ㄴ, ㄹ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로 여러 번 나누어 베면서 남은 성숙목의 종자와 보호로 갱신하는 방법이다.
- ㄱ. 예비벌·하종벌 때 형질이 나쁜 나무를 먼저 제거하고 우량목을 모수로 남기므로 갱신 임분의 유전적 형질을 개량할 수 있어 장점이다.
- ㄴ. 성숙한 상층목의 보호 아래에서 짧은 기간에 갱신이 이루어져 동령림을 만들 수 있어 장점이다.
- ㄷ. 천연갱신으로 진행할 때 갱신기간이 길어지는 것은 단점에 해당하므로 장점이 아니다.
- ㄹ. 윤벌기가 끝나기 전 하종벌 단계부터 갱신이 시작되어 사실상 윤벌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장점이다.
옳은 것은 소나무는 한랭 건조한 북부보다 온난 다습한 남부에서 고사지의 탈락이 빠르다는 설명이다.
온난 다습하면 고사지를 분해하는 미생물 활동이 활발해 가지가 빨리 썩어 떨어진다.
- 임분밀도가 높을수록 가지가 가늘게 자라므로 고사하는 가지도 가늘어지며, 굵어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잔지의 매입은 잔지의 굵기보다 줄기의 직경 생장속도와 상관이 높으므로 반대로 설명한 것은 틀리다.
- 밑가지의 고사 속도는 임분의 초기 밀도와 관련이 깊으므로 후기 밀도와 관련이 깊다는 설명은 틀리다.
| 임분 A | 임분 B | 임분 C | 임분 D | 임분 E |
|---|---|---|---|---|
| 1, 6, 11, 16, 21, 26 | 2, 7, 12, 17, 22, 27 | 3, 8, 13, 18, 23, 28 | 4, 9, 14, 19, 24, 29 | 5, 10, 15, 20, 25, 30 |
| (가) | (나) | |
|---|---|---|
| ① | 5년 | 5년 |
| ② | 5년 | 6년 |
| ③ | 5년 | 30년 |
| ④ | 30년 | 30년 |
회귀년(가)은 5년, 윤벌기(나)는 30년이다.
임분(벌구)이 A~E의 5개이고 각 임분 안의 수령이 5년 간격(1, 6, 11, …)이므로, 한 해에 한 벌구씩 택벌하면 같은 임분으로 5년마다 돌아온다. 따라서 회귀년은 5년이다.
가장 높은 수령이 30년이므로 윤벌기는 30년이며, 검산하면 벌구당 영급 수는 으로 각 임분의 수령 6개와 일치한다.
- 회귀년 5년·윤벌기 5년은 최고 수령이 30년인 모식도와 맞지 않는다.
- 회귀년 5년·윤벌기 6년은 각 임분의 영급 수(6개)를 윤벌기로 착각한 값이다.
- 회귀년 30년·윤벌기 30년은 임분마다 5년 간격으로 영급이 배치된 모식도와 맞지 않는다.
옳은 것은 식물유효수분 함량은 사토보다 양토에서 높다는 설명이다.
사토는 공극이 커 물이 빨리 빠지고, 양토는 모래·미사·점토가 고루 섞여 유효수분을 많이 보유한다.
- 산림토양은 유기물이 많고 경운·답압이 적어 농경지토양보다 용적밀도가 낮으므로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 갈색산림토양군은 특정 모재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모재에서 발달하는 우리나라의 대표 산림토양군이므로 화강암과 사암 모재에서 유래한다고 한정한 설명은 틀리다.
- 우리나라 산림토양은 주로 인셉티솔과 엔티솔로 분포하며, 알피솔은 미숙 토양이 아니므로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