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좁은 대역폭을 차지하는 방식은 SSB(단측파대)이다.
메시지 대역폭을 라 하면 SSB는 한쪽 측파대만 보내므로 로, 원래 메시지 대역폭과 같은 최소 대역폭을 쓴다.
- VSB: 한쪽 측파대 전체에 다른 측파대의 일부(잔류 측파대)를 더 보내므로 로 SSB보다 넓다.
- DSB-SC: 반송파는 억압하지만 양 측파대를 모두 보내므로 이다.
- DSB-TC: 반송파와 양 측파대를 모두 보내므로 역시 이다.
제시된 대역 중 대기감쇠의 영향이 가장 작은 것은 C-밴드이다.
강우·수증기 등에 의한 대기감쇠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커진다. 주파수는 C-밴드가 가장 낮고 X, Ku, Ka 순으로 높아진다.
- X-밴드: C-밴드보다 높은 주파수라 감쇠가 더 크다.
- Ku-밴드: X-밴드보다 높아 강우감쇠가 뚜렷해진다.
- Ka-밴드: 제시된 대역 중 가장 높아 강우감쇠가 가장 심하다.
칼슨 법칙에 따른 전송 대역폭은 16 kHz이다.
칼슨 법칙:
대입:
결과:
주파수 편이()와 최대 변조 주파수()를 더한 뒤 2배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장 짧은 안테나를 쓸 수 있는 전파는 초단파이다.
안테나 길이는 파장에 비례(반파장 다이폴 등)하고, 파장은 주파수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주파수가 가장 높은 초단파(VHF)의 파장이 가장 짧아 안테나도 가장 짧아진다.
- 단파: 초단파보다 주파수가 낮아 파장이 길다.
- 중파: 단파보다 파장이 더 길다.
- 장파: 제시된 전파 중 파장이 가장 길어 안테나가 가장 길어진다.
30 dBm의 출력전력은 1 W이다.
dBm은 1 mW를 기준으로 한 전력 데시벨이다.
결과:
동일한 수신 전력을 얻으려면 송신 전력은 64 mW가 필요하다.
Friis 식에서 이고 이므로 안테나 이득이 같으면 이다.
거리 2배, 주파수 2배이면 가 배가 된다.
따라서
자유공간 경로손실은 거리의 제곱과 주파수의 제곱에 각각 비례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절반으로 감소
, 변화 없음
, 변화 없음
, 절반으로 감소변조된 신호의 스펙트럼은 이고, 전력은 절반으로 감소한다.
스펙트럼: 오일러 공식 과 주파수 이동 성질에 의해 이다. 계수는 1/2이지 1/√2가 아니다.
전력: 이므로 변조 후 평균전력은 메시지 전력의 1/2이다.
- 계수가 1/√2이고 전력이 절반으로 감소: 스펙트럼 계수가 틀렸다.
- 계수가 1/2이고 전력 변화 없음: 전력 변화가 틀렸다.
- 계수가 1/√2이고 전력 변화 없음: 스펙트럼 계수와 전력 변화가 모두 틀렸다.
페이딩 대처 기술이 아닌 것은 암호화이다.
암호화는 정보의 보안(기밀성)을 위한 기술로, 전파 경로 변화로 생기는 수신 레벨 변동(페이딩)을 줄이지 못한다.
- 등화: 다중경로로 생긴 채널 왜곡과 심벌 간 간섭을 수신단에서 보상한다.
- 공간 다이버시티: 간격을 둔 여러 안테나로 수신해 동시에 깊은 페이딩을 겪을 확률을 낮춘다.
- 주파수 다이버시티: 서로 다른 주파수로 같은 신호를 보내 주파수별 페이딩 차이를 이용한다.
GPS 위성이 정지궤도상에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GPS 위성은 정지궤도가 아니라 고도 약 20,200 km의 중궤도(MEO)에서 지구를 공전하며, 여러 궤도면에 배치되어 지상 어디서나 다수의 위성이 보이도록 운용된다.
- 위도·경도·고도 등의 위치와 시간 측정: GPS의 기본 기능으로 옳다.
- 항법·측량·측지·시각동기 등 군용·민간용 활용: 옳다.
- 최소 4개의 위성신호 필요: 3차원 위치(x, y, z)와 수신기 시계오차까지 미지수 4개를 풀어야 하므로 옳다.
정지궤도 위성이 고도 1,000~2,000 km에서 운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전주기가 지구 자전주기와 같아지는 정지궤도의 고도는 적도 상공 약 36,000 km이다. 1,000~2,000 km는 저궤도(LEO)에 해당한다.
- 정지궤도 위성 3개로 극지방을 제외한 지구 전체 서비스: 옳다.
- 극궤도 위성은 남극·북극 상공을 지나며 정지궤도보다 낮아 전파 지연이 작음: 옳다.
- 저궤도 위성 이동통신은 위성이 빠르게 지나가므로 수십 개 위성과 핸드오프가 필요함: 옳다.
사물인터넷을 지칭하는 용어는 IoT(Internet of Things)이다.
IoT는 센서·기기 등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환경을 말한다.
- UWB: 매우 넓은 대역을 쓰는 초광대역 근거리 무선 기술이다.
- MIMO: 송수신에 여러 안테나를 쓰는 다중 입출력 기술이다.
- OFDM: 다수의 직교 부반송파로 데이터를 나눠 보내는 다중 반송파 변조 방식이다.
목표물까지의 거리는 900 m이다.
측정 시간은 왕복 시간이므로 2로 나눈다:
대입:
결과:
정합 시 정재파비가 무한대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정합되면 정재파비는 1이 된다.
정합 상태에서는 반사계수 이므로 이다. 정재파비가 무한대인 것은 개방·단락처럼 전반사가 일어날 때이다.
- 반사되는 전력이 없음: 반사계수가 0이므로 옳다.
- 최대로 전력이 전달됨: 반사 손실이 없어 옳다.
- 신호대잡음비 향상: 안테나로 전달되는 신호 전력이 커지므로 옳다.
DSB-TC가 DSB-SC보다 더 적은 전력을 소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DSB-TC는 정보가 없는 반송파 전력을 추가로 보내므로 같은 메시지를 보낼 때 DSB-SC보다 더 많은 전력이 든다(전력 효율이 낮다).
- 비동기 복조기 구성 가능: 포락선 검파로 복조할 수 있어 옳다.
- 다수 사용자가 수신하는 방송에 적합: 수신기가 간단하고 저렴해 옳다.
- 반송파를 함께 보내 복조기 구조가 간단해짐: 수신측에서 반송파를 재생할 필요가 없어 옳다.
PWM이 음의 표본값을 갖는 메시지 신호에 적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PWM은 기준 펄스 폭을 중심으로 표본값에 비례해 폭을 넓히거나 좁히므로, 직류 바이어스를 더하는 방식으로 음의 표본값도 펄스 폭으로 나타낼 수 있다.
- PAM의 유지회로가 일정한 폭의 펄스 생성: 표본값을 일정 시간 유지해 평탄 펄스를 만들므로 옳다.
- PPM은 표본값에 따라 펄스 위치를 변경: 옳다.
- PAM은 표본값에 따라 펄스 높이를 변경: 옳다.
최대 표본화주기는 1/80 ms, 최소 데이터 전송속도는 640 kbps이다.
나이퀴스트 조건:
최대 표본화주기:
최소 전송속도:
다중 반송파 변조의 PAPR이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다중 반송파(OFDM 등)는 여러 부반송파 신호가 더해지므로 위상이 겹칠 때 순간 첨두값이 크게 솟아 PAPR이 높다. 이는 전력증폭기의 선형성 요구를 키우는 대표적 단점이다.
- 더 긴 심벌시간으로 동일 전송률 달성: 데이터를 여러 부반송파로 나누므로 옳다.
- 주파수 선택적 페이딩을 평탄 페이딩으로 근사: 각 부반송파 대역이 좁아 옳다.
- 다중 경로에 의한 심벌 간 간섭 영향이 작음: 심벌시간이 길어 옳다.
최대 도플러 주파수는 100 Hz이다.
공식:
속도 환산:
파장:
결과: (진행 방향이 전파 방향과 나란할 때 최대)

실효등방성방사전력(EIRP)은 46 dBm이다.
입력신호 세기 0.1 W를 dBm으로 바꾸면 이고, 증폭도 100배는 이다.
EIRP는 안테나에 공급되는 전력에 안테나 이득을 더한 값이다.
주파수 변환 손실 2 dB와 필터 삽입 손실 2 dB는 빼고, 증폭기 이득과 안테나 이득 10 dB는 더한다.
10 cm 진행했을 때의 위상변화는 π [rad]이다.
파장:
위상변화:
즉 진행거리 10 cm가 반파장에 해당하므로 위상이 π만큼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