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거부 공격은 정상 사용자가 필요할 때 시스템과 서비스를 쓰지 못하게 만들어 가용성을 침해한다.
정보보안 3대 요소는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이다.
- 기밀성: 허가받지 않은 자에게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성질로, 스니핑 등이 침해한다.
- 무결성: 정보가 무단으로 변경되지 않는 성질로, 변조 공격이 침해한다.
- 익명성: 3대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상 서버가 동작하는지, 어떤 포트에서 어떤 서비스가 열려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스캐닝이다.
ping 스윕, 포트 스캔 등으로 공격 전 정보 수집 단계에서 주로 쓰인다.
- 스미싱: 문자 메시지(SMS)와 피싱을 합친 사기 수법이다.
- 스위칭: 목적지 MAC 주소에 따라 프레임을 해당 포트로 전달하는 기능이다.
- 스풀링: 출력 등 느린 장치용 작업을 버퍼에 모아 두고 차례로 처리하는 기법이다.
SCTP는 TCP·UDP와 같은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므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다.
SCTP는 멀티스트리밍과 멀티호밍을 지원하는 메시지 지향 전송 프로토콜이다.
- FTP: 파일 전송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SMTP: 메일 전송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Telnet: 원격 터미널 접속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IEEE 802.11 무선 랜에서 각 무선 네트워크를 구별하는 이름은 SSID이다.
AP는 비컨 프레임에 SSID를 실어 알리며, 단말은 SSID로 접속할 네트워크를 고른다.
- OID: SNMP MIB 등에서 객체를 계층적으로 식별하는 번호이다.
- RFID: 무선 주파수로 태그를 인식하는 기술이다.
- NIDS: 네트워크 기반 침입탐지시스템이다.
한 번 인증으로 여러 시스템에 재인증 없이 접근하게 하는 통합 로그인 기술은 SSO(Single Sign-On)이다.
사용자 편의가 높아지는 대신 인증 정보 하나가 노출되면 연결된 모든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
- DRM: 디지털 콘텐츠의 사용 권한을 관리·보호하는 기술이다.
- SET: 신용카드 전자결제를 위한 보안 프로토콜이다.
- PGP: 전자우편 암호화·서명 프로그램이다.
더미 허브는 받은 프레임을 모든 포트로 내보내므로 같은 허브의 누구나 트래픽을 엿볼 수 있어, 스위치 대신 쓰면 스니핑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스니핑 대책은 트래픽을 암호화하거나 스위치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 원격 접속 시 SSH를 쓰면 Telnet과 달리 세션 내용이 암호화된다.
- 웹 환경에서 HTTPS를 쓰면 HTTP 내용이 TLS로 암호화된다.
- 이메일에 S/MIME을 쓰면 메일 본문을 암호화·서명할 수 있다.
보유 자산의 지분율에 비례해 블록 생성·검증 권한을 주는 합의 알고리즘은 PoS(지분 증명)이다.
연산 경쟁 대신 지분을 기준으로 하므로 PoW보다 전력 소모가 적다.
- PoW: 해시 연산 문제를 먼저 푼 노드가 블록을 생성하는 작업 증명 방식이다.
- PRNG: 의사 난수 생성기로, 합의 알고리즘이 아니다.
- PBFT: 노드 간 투표로 비잔틴 장애를 견디며 합의하는 방식으로, 지분과 무관하다.

(가)에서는 시스템1에게 시스템2의 MAC 주소를 AA-AA-AA라고(ㄴ), (나)에서는 시스템2에게 시스템1의 MAC 주소를 AA-AA-AA라고(ㄱ) 알려야 한다.
ARP 스푸핑은 상대의 ARP 캐시에서 통신 상대의 MAC 주소를 공격자 자신의 MAC(AA-AA-AA)으로 바꿔 두 시스템 사이의 트래픽이 공격시스템을 거치게 하는 공격이다.
- (가)에 ㄹ(시스템2의 MAC을 BB-BB-BB라고 알림): BB-BB-BB는 시스템1 자신의 MAC이라 시스템1의 트래픽이 공격시스템으로 오지 않는다.
- (나)에 ㄷ(시스템1의 MAC을 CC-CC-CC라고 알림): CC-CC-CC는 시스템2 자신의 MAC이라 시스템2의 트래픽이 공격시스템으로 오지 않는다.

Land 공격은 출발지 IP 주소와 목적지 IP 주소를 같게 만든 패킷을 보내므로, 헤더의 네 번째·다섯 번째 32비트 줄에 해당하는 (사)·(아)가 같은 값을 갖는다.
피해 시스템은 자기 자신에게 응답을 보내며 루프에 빠진다. IPv4 헤더는 버전·헤더 길이·서비스 유형·전체 길이 → 식별자·플래그·단편 오프셋 → TTL·프로토콜·헤더 체크섬 → 출발지 주소 → 목적지 주소 순이다.
- (가)·(나): 버전과 헤더 길이로, Land 공격과 무관하다.
- (다)·(라): 전체 길이와 식별자로, 서로 같게 만들 이유가 없다.
- (마)·(바): TTL과 프로토콜 필드이다.
서버는 클라이언트와 TCP 3-way 핸드셰이크(handshake) 과정을 완료하기 전에 절반-개방(half-open) 연결을 큐에 저장하는데 이 같은 큐는 한정된 용량을 가진다.
핸드셰이크가 끝나지 않은 반개방(half-open) 연결 큐의 용량이 한정된 점을 노리는 공격은 SYN flooding 공격이다.
공격자가 위조한 출발지로 SYN만 대량으로 보내면 서버는 SYN-ACK를 보내고 마지막 ACK를 기다리며 큐를 채워, 정상 연결 요청을 받지 못한다. SYN 쿠키, 백로그 큐 확대, 대기 시간 단축 등으로 대응한다.
- Smurf 공격: ICMP Echo Request를 브로드캐스트해 응답을 피해자에게 집중시킨다.
- Teardrop 공격: 단편 오프셋을 겹치게 조작해 재조립 오류를 일으킨다.
- Ping-of-death 공격: 최대 크기를 넘는 ICMP 패킷으로 재조립 시 시스템을 마비시킨다.

Go-Back-N에서 NAK2를 받은 송신기는 P2부터 다시 순서대로 보내므로 (가)는 P2, (나)는 P3이다.
그림에서 P2에 오류가 나자 수신기는 NAK2를 보내고, 순서가 어긋난 P3·P4는 버퍼링하지 않고 폐기한다. 따라서 송신기는 오류 프레임과 그 뒤에 보낸 프레임을 모두 재전송해야 한다.
- P0·P1부터 다시 보내는 것: ACK0·ACK1로 이미 확인응답된 프레임이라 재전송 대상이 아니다.
- P3·P4부터 보내는 것: 오류 난 P2를 빠뜨리게 되며, 이는 오류 프레임만 골라 보내는 Selective Repeat 방식과도 다르다.
Authentication Header(AH)는 IPSec의 프로토콜이므로 SSL/TLS 프로토콜 구조에 속하지 않는다.
SSL/TLS는 하위의 Record Protocol 위에 Handshake, Change Cipher Spec, Alert 프로토콜이 올라가는 구조이다.
- Record Protocol: 상위 메시지를 단편화·압축·MAC·암호화해 기밀성과 무결성을 제공한다.
- Handshake Protocol: 암호 그룹 협상, 인증, 키 교환을 수행한다.
- Change Cipher Spec Protocol: 협상한 암호 설정을 현재 상태로 적용하도록 알린다.
암호학적 해시 함수는 출력에서 입력을 되찾을 수 없는 일방향성을 가져야 하므로 양방향성은 성질이 아니다.
해시 함수에 요구되는 안전성은 다음 세 가지 저항성으로 정리된다.
- 충돌 저항성: 같은 해시값을 갖는 서로 다른 두 입력을 찾기 어렵다.
- 역상 저항성: 주어진 해시값을 만드는 입력을 찾기 어렵다(일방향성).
- 제2 역상 저항성: 주어진 입력과 같은 해시값을 갖는 다른 입력을 찾기 어렵다.
공격자가 몰래 보관해둔 기존의 정상적인 MAC(Message Authentication Code) 값을 재사용하여 전송하는 공격이다.
정상 메시지와 MAC을 저장했다가 다시 보내는 것은 재전송(replay) 공격이며, 리다이렉션은 메시지의 신선도를 확인하는 수단이 아니라서 이 공격을 막지 못한다.
재전송 공격은 메시지가 지금 새로 만들어진 것인지를 확인하는 값을 MAC 계산에 함께 넣어 막는다.
- 비표(nonce): 한 번만 쓰는 임의값이라 예전 메시지를 다시 보내면 탐지된다.
- 타임스탬프: 생성 시각이 허용 범위를 벗어난 메시지를 거부한다.
- 순서 번호: 이미 받은 번호의 메시지를 거부한다.
(가) 서비스 요청(service request)
(나) 키 교환 종료(end of key exchange)
(다) 알고리즘 협상(algorithm negotiation)
(라) 식별 문자열 교환(identification string exchange)
SSH 전송 계층 프로토콜은 식별 문자열 교환 → 알고리즘 협상 → 키 교환 종료 → 서비스 요청 순서이므로 (라)→(다)→(나)→(가)이다.
단계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식별 문자열 교환: TCP 연결 후 양쪽이 SSH 버전과 소프트웨어 정보를 담은 문자열을 주고받는다.
- 알고리즘 협상: KEXINIT로 키 교환·암호·MAC·압축 알고리즘 목록을 교환해 정한다.
- 키 교환 종료: 키 교환을 마치고 NEWKEYS 메시지로 새 키 사용을 알린다.
- 서비스 요청: 보호된 채널 위에서 사용자 인증 또는 연결 프로토콜 서비스를 요청한다.
CIDR은 IPv4뿐 아니라 IPv6에서도 프리픽스 길이 표기(예: /64)로 그대로 쓰이므로 IPv6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CIDR은 클래스 경계 없이 프리픽스 길이로 네트워크를 나눠 주소 낭비를 줄이고 경로를 집약한다.
- 클래스 단위 할당의 낭비로 생긴 IP 주소 고갈 문제를 완화하려고 도입되었다.
- A·B·C 클래스 구분 없이 주소 블록을 지정할 수 있다.
- 슬래시(/) 뒤에 네트워크 프리픽스의 비트 수를 적는다.
(가) 랜(LAN) 통신 보안을 위해, (나) 는 RC4 암호화 알고리즘을 기본으로 사용하며, 암호화 과정에서 24비트의 IV(Initial Vector)를 사용한다.
| (가) | (나) | |
|---|---|---|
| ① | 무선 | WEP(Wired Equivalent Privacy) |
| ② | 무선 | WPA2(Wi-Fi Protected Access 2) |
| ③ | 유선 | WEP |
| ④ | 유선 | WPA2 |
RC4와 24비트 IV를 쓰는 것은 WEP이며, WEP는 무선 랜 보안을 위해 만들어졌다.
WEP는 이름(Wired Equivalent Privacy)처럼 무선 구간에 유선 수준의 보안을 주려 했지만, 짧은 IV가 반복되는 약점 때문에 키가 쉽게 복구된다.
- WPA2: RC4가 아니라 AES 기반 CCMP를 사용한다.
- 유선: WEP와 WPA2는 모두 IEEE 802.11 무선 랜용 보안 방식이다.
IKE로 SA를 생성하는 것은 IPSec VPN의 특징이며, SSL VPN은 SSL/TLS 핸드셰이크로 세션 키를 협상하므로 옳지 않다.
SSL VPN은 웹 브라우저만으로 접속할 수 있어 별도 클라이언트 설정 부담이 적다.
- VPN은 터널링 기술로 공중망 위에 가상 전용 통로를 만든다.
- 암호화 기술로 전송 데이터의 기밀성을 제공한다.
- PPTP, L2TP 같은 터널링 프로토콜로 VPN을 구현할 수 있다.
SNMP 관리자는 GetRequest로 에이전트의 정보를 가져올 뿐 아니라 SetRequest로 에이전트의 MIB 값을 설정할 수도 있다.
따라서 설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SNMP는 네트워크 관리 정보를 주고받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 하위 전송 프로토콜로 UDP(포트 161, 트랩은 162)를 쓴다.
- 에이전트는 비정상 상황이 생기면 Trap 메시지로 관리자에게 경고를 보낼 수 있다.

ESP 터널 모드 패킷은 새 IP 헤더 → ESP 헤더 → 기존 IP 헤더 → TCP → 데이터 순서로 구성된다.
터널 모드는 기존 IP 패킷 전체(기존 IP 헤더 포함)를 ESP로 감싸고, 맨 앞에 터널 종단 주소를 담은 새 IP 헤더를 붙인다. 데이터 뒤에는 ESP 트레일러와 ESP 인증 데이터가 따른다.
- ESP 헤더가 맨 앞인 구조: 라우팅에 필요한 IP 헤더가 가장 앞에 와야 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새 IP 헤더 바로 뒤에 기존 IP 헤더가 오는 구조: ESP 헤더가 보호 대상인 기존 IP 헤더 앞에 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