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한 동력은 πRN/30 [W]이다.
동력은 힘×속도이고, 드럼에 감긴 로프의 속도는
동력은 들어 올리는 높이 H 와 무관하다. 높이는 해야 할 일의 양과 걸리는 시간에만 영향을 준다.
- 분모가 60H 인 식: 높이 H 가 들어가 동력의 차원이 맞지 않는다.
- 분모가 120H 인 식: 마찬가지로 높이 H 로 나눈 식이라 동력이 아니다.
- 분모가 735 인 식: 1 PS ≒ 735 W 로 나눈 마력 단위 값이라 [W] 단위 답이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직렬 기통 수가 많아질수록 에너지 변동계수도 커진다는 것이다.
4행정기관에서 기통 수가 많아지면 각 기통의 폭발 행정이 고르게 겹쳐 토크 변동이 줄어들므로 에너지 변동계수는 오히려 작아진다. 따라서 기통 수가 많을수록 필요한 플라이휠도 작아진다.
- 내연기관·왕복펌프·공기압축기 사용: 주기적으로 토크가 변동하는 기계의 회전 속도를 고르게 하려고 흔히 쓴다.
- 구동토크가 클 때 운동에너지 흡수: 남는 에너지를 관성으로 저장하므로 각속도 증가가 둔화된다.
- 전단기·프레스의 작업에너지: 저장 에너지 가 극관성모멘트에 비례하므로 그 크기가 꺼내 쓸 수 있는 출력을 좌우한다.

가장 왼쪽 리벳에 작용하는 전단력은 4000 N, 위쪽(↑)이다.
리벳 3개의 도심은 가운데 리벳이고, 하중 F 는 도심에서 200+200=400 mm 떨어져 있다.
직접 전단력: (하중 방향, 아래쪽)
편심 모멘트: (시계 방향)
모멘트에 의한 전단력은 도심 거리에 비례하므로 바깥 리벳(r=200 mm)에서
시계 방향 회전에서 왼쪽 리벳에는 위쪽으로 작용한다.
왼쪽 리벳은 위쪽 6000 N 과 아래쪽 2000 N 이 상쇄되어 4000 N 위쪽이 된다. 반대로 오른쪽 리벳은 두 성분이 모두 아래쪽이라 8000 N 아래쪽으로 가장 크다.
최대 전단응력설에 따른 안전계수는 2이다.
평면응력의 은 두 값 사이에 있으므로 최대·최소 주응력은 , 이다. 두 주응력의 부호가 반대이므로 최대 전단응력은 그 차의 절반이다.
최대 전단응력설의 한계 전단응력은 이므로




비틀림각을 1°로 줄이려면 축지름을 √2 d로 해야 한다.
실축의 비틀림각은 로 지름의 4제곱에 반비례한다.
- : 지름을 이만큼 키우면 비틀림각은 배로만 줄어든다.
- : 지름을 이만큼 키우면 비틀림각은 절반(2°)으로만 줄어든다.

필요한 용접 길이는 m ≒ 95 mm, n ≒ 48 mm이다.
하중이 걸리는 중심선에서 위쪽 용접부까지 50 mm, 아래쪽 용접부까지 100 mm 이므로 모멘트 평형으로 하중을 나눈다.
,
다리길이 10 mm 인 필렛 용접의 목두께는 이고 에서
하중선에 가까운 위쪽 용접부가 더 큰 하중을 받으므로 m 이 n 의 2배가 된다.
사용 가능한 볼트의 최소 바깥지름은 20 mm이다.
아이볼트의 축방향 인장하중은 골지름 단면이 받는다.
골지름 10 mm 를 그대로 바깥지름으로 고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너트의 최소 높이는 5 mm이다.
나사산 접촉면압 조건으로 필요한 나사산 수 z 를 구한 뒤 피치를 곱한다.
피치가 π mm 로 주어져 π 가 약분되도록 만든 문항이다.
스프링의 유효감김수는 5이다.
스프링지수 이므로 평균지름은 이고, 처짐의 변화는 하중 변화량 에 비례한다.




/ 는 ( − 2cosθ + 1) 이다.
베어링 하중은 긴장측 장력 와 이완측 장력 의 벡터 합이며, 접촉각이 θ 이면 두 장력 사이 각은 이다.
검산: θ=π 이면 두 장력이 평행해 가 된다.
- 제곱근 없이 −2cosθ 인 식: 에 해당한다.
- 제곱근 안이 +2cosθ 인 식: θ=π 에서 가 되어 평행한 두 장력의 합과 모순이다.
- 제곱근 없이 +2cosθ 인 식: 부호도 틀리고 제곱근도 빠졌다.





레버에 작용할 수 있는 최대 힘은 F = bld/(2L) 이다.
키의 전단은 너비 b × 길이 l 단면에서 일어나고, 이 전단력이 축 표면(반지름 d/2)에서 토크를 전달한다.
레버의 토크 와 같게 두면
- : 전단 단면의 너비 b 대신 높이 h 를 쓴 식이다.
- : 전단 단면(b×l)과 무관한 식이다.
- : 차원이 힘이 되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두 기어의 중심거리를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헬리컬 기어의 중심거리는 이므로 잇수와 치직각 모듈이 같아도 비틀림각을 바꾸어 중심거리를 조정할 수 있다.
- 물림길이: 이가 잇면을 따라 비스듬히 연속 접촉하므로 물림길이가 길고 물림률이 크다.
- 비틀림각의 크기가 서로 다른 경우: 평행축 헬리컬 기어는 비틀림각의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여야 하므로, 크기가 다르면 두 축은 평행하지 않게 된다.
- 최소 잇수: 상당 스퍼기어 잇수 가 실제 잇수보다 커서 언더컷 한계 잇수가 평기어보다 적으므로 잇수가 적은 기어에 쓸 수 있다.
이 결합의 최대죔새는 0.011이다.
최대죔새 = 축의 최대 치수 − 구멍의 최소 치수
최대틈새 = 구멍의 최대 치수 − 축의 최소 치수 이다. 틈새와 죔새가 모두 생길 수 있으므로 중간 끼워맞춤이다.
- 최대틈새 0.014: 실제 최대틈새는 0.030 이다.
- 최소틈새 0.014: 축이 구멍보다 클 수 있어 최소틈새는 생기지 않고, 그 경우가 최대죔새 0.011 이다.
- 억지 끼워맞춤: 구멍의 최대 치수가 축의 최소 치수보다 커서 틈새도 생기므로 억지 끼워맞춤이 아니다.




마찰차의 최소 너비는 b = (4.5×)H/(μπDN) 이다.
너비 b 에 걸리는 밀어붙이는 힘은 , 전달 가능한 마찰력은 이고, 원주속도는 이다.
이므로
- 계수 , 분자에 μ 인 식: 단위 환산도 틀리고 μ 가 클수록 너비가 커지는 꼴이다.
- 계수 , 분자에 μ 인 식: 마찰계수가 클수록 필요한 너비는 줄어야 하므로 μ 는 분모에 있어야 한다.
- 계수 , 분모에 μ 인 식: mm 를 m 로 바꾸는 1000 을 빠뜨렸다.
태양기어에 대한 캐리어의 각속도비는 1/6이다.
표준기어이므로 내접기어 잇수는 이다.
내접기어를 고정하면 캐리어/태양기어 속도비는
유성기어 개수(3개)는 하중 분담에만 관계하고 속도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차동피니언의 회전속도는 7.5 rpm이다.
링기어와 함께 도는 케이스(캐리어)의 속도는 두 측면기어 속도의 평균이다.
케이스에 대한 측면기어의 상대속도는 이고, 차동피니언은 이 상대운동으로 자기 축 둘레로 자전한다.

중심선 평균거칠기는 = 4 μm이다.
는 측정 길이 l 동안 중심선으로부터 편차 절댓값의 평균이다.
그림의 삼각파는 중심선에서 산·골까지 높이가 d 이고, 각 삼각형에서 |y| 가 0 에서 d 까지 직선으로 변하므로 평균은 d/2 이다.
같은 삼각형이 반복되므로 측정 길이 l=80 μm 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내식성·내압성·경제성이 우수하여 가스 압송관, 광산용 양수관 등에 가장 많이 쓰는 관은 주철관이다.
주철관은 녹에 강해 땅속에 묻어도 내구성이 좋고 값이 싸서 수도관·가스관·배수관·광산용 양수관 등에 널리 쓰인다.
- 강관: 인장강도와 인성이 커 고압 배관에 유리하지만 주철관보다 부식에 약하다.
- 비철금속관: 동관·황동관·알루미늄관 등으로 열교환기·급수·화학 배관에 쓰이며 값이 비싸다.
- 비금속관: 경질 염화비닐관·콘크리트관 등으로 내압성이 금속관보다 떨어진다.
강관에 생기는 축방향 압축력은 απE(T−)(tD−)이다.
양단이 고정되어 열팽창이 구속되면 열응력 이 생긴다. 안지름이 이므로 단면적은
따라서 이다.
- απE(T−)tD: 단면적을 로 근사해 항이 빠진 식이다.
- απE(T−)t/4: 는 넓이의 차원이 아니어서 힘이 되지 않는다.
- απE(T−)(Dt−2)/2: 단면적 전개가 틀린 식이다.
사각나사를 조일 때의 효율은 5/18이다.
자리면 마찰을 무시한 사각나사의 효율은 리드각 λ, 마찰각 ρ 로 나타내면
분모는 리드각과 마찰각의 합(10°)의 탄젠트이며, 둘의 차(4°)는 풀 때의 회전력 계산에 쓰는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