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이 아닌 값을 갖는 것은 양단지점의 중립축에서의 전단응력이다.
등분포하중 단순보는 지점에서 전단력이 최대 이고 휨모멘트는 0이다. 직사각형 단면의 전단응력은 중립축에서 최대 이므로 지점 중립축의 전단응력은 0이 아니다.
- 중립축에서의 휨응력: 에서 이므로 0이다.
- 단면 상단과 하단의 전단응력: 자유 표면이라 단면1차모멘트 이 되어 0이다.
- 양단지점에서의 휨응력: 지점의 휨모멘트가 0이므로 0이다.

옳은 설명은 지점 간 거리가 증가하면 지점 처짐각의 크기는 증가한다는 것이다.
중앙 집중하중 단순보의 지점 처짐각과 중앙 처짐은 다음과 같다.
둘 다 EI에 반비례하고 L의 거듭제곱에 비례한다.
- 탄성계수가 증가하면 처짐각이 증가한다는 설명: EI가 커지므로 처짐각은 감소한다.
- 휨강성이 증가하면 C점 처짐량이 증가한다는 설명: 처짐은 EI에 반비례하므로 감소한다.
- 지점 간 거리가 증가하면 C점 처짐량이 감소한다는 설명: 처짐은 에 비례하므로 증가한다.

등분포하중의 크기는 w = 1.5 kN/m이다.
힌지 C로 나눈 부재 CB는 C와 B에서 지지되는 단순보이고 9kN이 중앙에 작용한다.
C점의 힌지력 4.5kN은 캔틸레버 AC의 C 끝에 하향으로 전달된다.
캔틸레버 AC의 연직 평형:
조건 에서

절대 최대 전단력의 크기는 23 kN이다.
단순보의 최대 전단력은 지점 바로 옆에서 생기므로 지점 반력의 최댓값을 찾는다. 고정하중에 의한 지점 전단력은 이다.
이동하중은 큰 하중 10kN을 지점 B 위에 두고 5kN을 4m 안쪽에 둘 때 최대이다.
5kN을 A 위에, 10kN을 안쪽에 두면 으로 작다.
는?
단면2차모멘트의 비는 7/8이다.
x축이 직사각형 밑변에 있으므로 밑변축 공식을 쓴다.
빗금친 위쪽 절반은 전체에서 아래쪽 절반을 뺀다.

고정단 C의 모멘트 반력 크기는 18 kN·m이다.
A와 C가 고정이고 축방향 변형을 무시하면 B는 이동하지 않으므로 절점 B의 회전만 미지수이다. 먼 단이 고정인 부재의 강도는 이다.
분배모멘트:
전달률 1/2로 C에 전달:
)와 C점 처짐의 크기(
)를 구하였다. 상수 a와 b의 값은? (단, 보 AE의 휨강성 EI는 일정하고, 보의 자중은 무시한다)(순서대로 a, b)
상수는 a = 1/2, b = 5/8이다.
B의 수직재에 걸린 두 힘 P는 팔 길이 L의 우력 을, D의 두 힘은 반대 방향 우력 을 만든다. 두 우력이 상쇄되어 지점 반력은 0이므로 휨모멘트는 B~D 구간에서만 크기 PL로 일정하고 나머지 구간은 0이다.
공액보에 크기 , 길이 L인 분포하중을 재하하면 대칭이므로
C점(A에서 1.5L)의 공액보 휨모멘트가 처짐이다.

인장응력이 생기지 않는 단면 높이의 최솟값은 h = 120 mm이다.
최대 휨모멘트(중앙):
축압축력 50kN이 도심에 작용하므로 하단 응력은 이다.
인장이 없으려면 , 즉 편심 M/N이 핵반경 h/6 이하여야 한다.





스프링 강성은 로, 단순보 중앙의 처짐 강성과 같은 값이다.
스프링이 P/2를 받치므로 보에는 C에 순하중 가 작용하는 것과 같다.
변위 적합 조건: 스프링 변형량이 보의 C점 처짐과 같다.
=M(x)를 두 번 적분하여 처짐 v를 구할 수 있는데, 이러한 해석법을 이중적분법(Double Integration Method)이라고 한다.옳지 않은 것은 모멘트면적정리에서 수직편차가 M/EI선도의 면적과 같다는 설명이다.
모멘트면적 제1정리는 두 점 사이 M/EI선도의 면적이 두 접선의 사잇각(처짐각 변화)과 같다는 것이고, 제2정리는 접선편차가 그 면적의 1차모멘트(면적×도심까지 거리)와 같다는 것이다. 수직편차를 면적 자체와 같다고 한 것은 두 정리를 혼동한 것이다.
- 이중적분법: 를 두 번 적분해 처짐을 구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공액보법: M/EI선도를 하중으로 재하한 공액보의 휨모멘트가 처짐이 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카스틸리아노 정리: 변형에너지를 힘으로 편미분하면 그 힘 방향의 처짐이 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하중비는 / = 4이다.
휨모멘트선도의 기울기가 전단력이다.
AC:
CD:
DB:
집중하중은 그 점에서 전단력이 급변한 양이다.

B점의 휨모멘트 크기는 2 kN·m이다.
A에 대한 모멘트 평형(1kN 수평력은 높이 2m):
연직 평형 , 수평 반력 (좌향)
B 단면 오른쪽 자유물체(B~D)로 계산하면
왼쪽으로 계산해도 1kN 수평력의 팔 길이 2m만 남아 로 같다.

부재력의 크기는 = 30 kN, = 30√3 kN이다.
AB는 수평과 30°, BC는 수평과 60°를 이룬다. 절점 B에서 AB를 인장, BC를 압축으로 두면
수평:
연직:
수평식에서 , 연직식에 대입하면
(인장), (압축)
이다. a의 값은? (단, 보의 자중은 무시한다)
상수 a의 값은 6이다.
하중과 지점이 B에 대해 좌우 대칭이므로 이다.
B점 휨모멘트(왼쪽 자유물체):
정사각형 단면계수
이다. a의 크기는? (단, 보의 휨강성 EI는 일정하고 보의 자중은 무시한다)
a의 크기는 1/12이다.
B의 수직재에 걸린 두 힘 P는 팔 길이 L의 우력 을 경간 중앙에 가한다.
경간 l인 단순보 중앙에 우력이 작용할 때 지점 처짐각은 이다.
을 대입하면

A점의 변위는 2.0 mm이다.
강체가 힌지 B를 중심으로 미소 회전 θ를 하면 각 스프링은 팔 길이×θ만큼 변형해 B에 대한 저항모멘트 를 낸다. 따라서 회전 강성의 합으로 외력 모멘트와 평형을 이룬다.

보의 길이와 단면 높이의 비는 L/h = 2이다.
등분포하중 단순보:
응력비:

옳은 설명은 기둥 AB의 유효좌굴길이계수가 0.7보다 크고 1.0보다 작다는 것이다.
X형 가새가 있어 골조의 횡이동이 구속되므로 두 기둥의 유효좌굴길이계수는 1.0 이하이다. 기둥 AB는 하단 A가 힌지, 상단 B가 보와 강접되어 회전이 부분 구속되므로 양단 힌지(1.0)와 일단 고정·타단 힌지(0.7) 사이에 있다.
- AB가 2.0보다 크다는 설명: 횡이동이 허용된 골조에서나 나오는 값으로 가새골조에는 맞지 않는다.
- CD가 0.5보다 작다는 설명: 0.5는 양단 완전 고정일 때의 하한값이며, 하단 고정·상단 부분 구속인 CD는 0.5와 0.7 사이이다.
- CD가 1.0보다 크고 2.0보다 작다는 설명: 횡이동 골조의 범위로, 가새로 횡이동이 막힌 이 골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강봉의 늘어난 길이는 3.2 mm이다.
응력 로 꺾이는 점 60 MPa를 넘으므로 두 구간의 변형률을 나누어 더한다.
- ㄱ. 1축 대칭 단면의 도심과 전단 중심은 항상 일치한다.
- ㄴ. 미소변위이론을 사용할 때 는 로 가정된다.
- ㄷ. 구조물의 평형방정식은 항상 변형 전의 형상을 사용하여 구한다.
- ㄹ. 반력이 한 점에 모이는 구조물은 안정한 정정 구조물이다.
틀린 설명은 ㄱ, ㄷ, ㄹ이다.
ㄴ은 변위·회전이 매우 작다고 보고 기하 관계를 근사하는 미소변위이론의 가정을 서술한 옳은 문장이고, 나머지는 성립 조건을 벗어나 일반화한 문장이다.
- ㄱ: 1축 대칭 단면의 전단 중심은 대칭축 위에 있을 뿐 도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ㄷ형강·T형 단면 등). 항상 일치하는 것은 2축 대칭 단면이다.
- ㄷ: 미소변위 해석에서는 변형 전 형상으로 평형식을 세우지만, 좌굴·P-Δ 효과 같은 대변위 해석에서는 변형 후 형상으로 세운다.
- ㄹ: 반력의 작용선이 한 점에 모이면 그 점에 대한 모멘트에 저항할 수 없어 불안정한 구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