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장력은 이다. 수평 풍하중 W는 모르지만 연직 방향 평형만으로 T가 정해진다.
기구에 대한 연직 평형(케이블은 지면과 60°)
참고로 수평 평형에서 이 되며, 이 값은 장력이 아니라 풍하중의 크기이다.
- 이면 연직 성분이 60 kN뿐이라 부양력을 받치지 못한다(이 값은 풍하중 W의 크기이다).
- 이면 연직 성분이 180 kN으로 부양력보다 크다.
- 이면 연직 성분이 360 kN으로 부양력의 세 배가 된다.

기둥 (b)의 좌굴하중은 400 kN이다. 양단 핀인 (a)와 길이·EI가 같고 양단 고정인 (b)는 유효길이가 절반이 되어 좌굴하중이 4배가 된다.
오일러 좌굴하중 에서 (a) 양단 핀 , (b) 양단 고정
→
- 25 kN은 비 4를 거꾸로 적용해 나눈 값이다.
- 200 kN은 유효길이 비(2)를 제곱하지 않은 값이다.
- kN은 유효길이 비의 제곱(4배)과 맞지 않는다.

주응력은 , 최대전단응력은 이다.
그림에서 (인장),
(모어원 반지름)
- σ1=15, σ2=5, τmax= 조합은 최대전단응력을 모어원 반지름보다 크게 잡았는데, 두 수직응력이 같으므로 반지름은 τxy 자체(5)이다.
- σ1=10, σ2=5, τmax= 조합은 주응력이 평균 10에서 ±5만큼 벌어진다는 점과 최대전단응력 모두 맞지 않는다.
- σ1=10, σ2=5, τmax=5 조합은 최대전단응력은 맞으나, 최대주응력이 평균응력(10)과 같을 수 없다.

A점과 D점의 전단력은 이다. 두 힌지 B·C 사이 구간이 얹힌 단순보처럼 하중을 양쪽에 반씩 넘기기 때문이다.
BC 구간(경간 , 하중이 중앙):
AB는 A 고정 캔틸레버로 B 끝에 를 받으므로 , CD는 D 고정 캔틸레버로 C 끝에 를 받으므로 이다.
캔틸레버 구간 길이(3b, b)는 고정단 휨모멘트에만 영향을 줄 뿐 전단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 0.1P·0.9P 조합은 연직 합은 P이지만, 하중이 두 힌지의 정중앙에 있어 양쪽 전달력이 같아야 한다는 점에 어긋난다.
- 0.3P·0.7P 조합도 같은 이유로 대칭 분배와 맞지 않는다.
- 0.9P·0.1P 조합 역시 A쪽으로 하중이 몰릴 근거가 없다.





필요한 하중은 이다. 두 캔틸레버의 자유단 처짐 공식을 같게 놓으면 된다.
(a) 자유단 집중하중:
(b) 자유단 모멘트:
- 은 하중이 부족해 (a)의 처짐이 (b)의 1/3에 그친다.
- 도 (a)의 처짐이 (b)의 2/3로 작다.
- 은 (a)의 처짐이 (b)의 4/3로 커진다. 결국 공식 계수 1/3과 1/2의 비가 답의 계수가 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A~G 전 구간에 등분포하중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F~G 구간의 휨모멘트 선도가 2차 곡선이 아닌 직선이므로 이 구간에는 분포하중이 없다.
등분포하중 구간은 휨모멘트가 2차 곡선, 무하중 구간은 직선이다. F~G는 F의 부모멘트에서 G의 0까지 직선이므로 전단력이 일정하고, 자유단 G에서 그 전단력을 받아 주는 집중하중이 있어야 한다.
- A~C는 부모멘트라 위로 볼록, C~E는 정모멘트라 아래로 볼록하게 처지므로 처짐 형상 설명은 옳다.
- D점에서 휨모멘트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 때 위로 불연속 증가하므로 시계방향 집중 모멘트하중이 작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F~G의 직선 선도가 G에서 0으로 끝나며 기울기(전단력)가 남아 있으므로 G점에 집중하중이 작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두 단면은 이고 이다.
정사각형은 도심을 지나는 모든 축에 대해 단면2차모멘트가 같다:
(a) 연단거리 :
(b) 연단거리 :
- I와 Z가 모두 같다는 설명은 (b)의 연단거리가 더 멀어 Z가 작아지는 점을 놓쳤다.
- I와 Z가 모두 (a)가 크다는 설명은 정사각형의 I가 축 방향과 무관하다는 점에 어긋난다.
- I는 (a)가 크고 Z는 같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로, I는 같고 Z는 연단거리가 짧은 (a)가 더 크다.

케이블의 길이 변형량은 10 mm이다. 강체보의 A점 모멘트 평형으로 장력을 구한 뒤 를 적용한다.
케이블 BD: 수평 4 m, 연직 3 m → 길이 5 m, 연직 성분
(장력의 수평 성분은 A와 같은 높이에 작용해 모멘트에 기여하지 않는다)
- 5 mm는 장력 20 kN에 해당해 A점 모멘트 평형(2.4T=96)을 만족하지 않는다.
- 20 mm는 장력 80 kN에 해당해 역시 평형을 만족하지 않는다.
- 40 mm는 장력 160 kN에 해당하는 값이다.

부재의 축방향 응력은 300 MPa(인장)이다. 게이지가 측정한 전체 변형률에서 온도 변형률을 빼면 응력에 의한 탄성 변형률이 남는다.
- 240 MPa는 측정 변형률 전체를 응력 변형률로 본 값으로, 온도 수축을 보정하지 않았다.
- 180 MPa는 온도 변형률의 부호를 반대로 보정(2400−600)한 값이다.
- 120 MPa는 탄성 변형률 1200×에 해당해 어떤 보정으로도 나오지 않는다.

미끄러짐 직전의 최대 하중은 25 kN이다. 도르래 마찰이 없으므로 케이블 장력은 P와 같고, 그 경사 성분이 수직항력을 줄인다.
경사 3:4 →
미끄러짐 직전:
- 30 kN이면 수평 성분 24 kN이 최대정지마찰력 0.5×37=18.5 kN을 넘어 이미 미끄러진다.
- 35 kN이면 수평 성분 28 kN이 0.5×34=17 kN을 넘는다.
- 40 kN이면 수평 성분 32 kN이 0.5×31=15.5 kN을 넘는다. 장력의 연직 성분으로 수직항력이 감소하는 점을 반영해야 한다.

y방향 수축변형률은 이다. x방향이 구속되어 있어 벽이 x방향 압축응력을 만들고, 이것이 포아송 효과로 y방향 수축을 줄인다.
x방향 구속 :
- 0.20은 σx를 −50 MPa(양방향 같은 압력)로 본 값 으로, 마찰 없는 벽의 구속 조건 과 다르다.
- 0.22는 구속응력이 −30 MPa여야 나오는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 0.26은 구속이 없을 때의 보다도 커서, 구속이 오히려 수축을 줄인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A점의 수직 반력은 하향이다. 두 케이블 장력의 합(40/3 kN)이 하중 10 kN보다 커서 A가 보를 아래로 잡아당겨야 한다.
변형 적합: A 중심으로 회전각 θ →
→ 두 장력이 같다 ()
(음수이므로 하향)
- 20/3 kN 하향은 케이블 하나의 장력 크기로, A점 반력이 아니다.
- 20/3 kN 상향도 케이블 장력과 혼동한 값이다.
- 10/3 kN 상향은 크기는 맞으나 반력이 음수로 나온 점을 놓쳐 방향이 반대이다.

D~E 구간 전단력의 영향선은 A에서 0, D에서 음의 최댓값, E에서 양의 최댓값, F에서 0인 꺾은선이다. 하중이 세로보를 거쳐 패널점으로만 전달되므로 D와 E 사이에서 불연속 없이 직선으로 이어진다.
경간을 5등분(패널 길이 a)하면 패널점 값은 단순보 전단 영향선과 같다: D에서 , E에서 . 패널 내부는 두 패널점 값을 직선 보간한다.
- D에서 수직으로 뛰는(불연속) 영향선은 바닥틀이 없는 일반 단순보의 단면 전단 영향선이다.
- A~D에서 0이다가 D에서 음으로 떨어져 F까지 직선으로 돌아오는 선도는 하중이 A~D 패널점에 있을 때 생기는 음의 전단(좌측 가지)을 빠뜨렸다.
- E에서 꼭짓점을 갖는 양(+)의 삼각형은 E점 휨모멘트 영향선의 형태이다.





등분포 소성붕괴하중은 이다. 정정 단순보는 최대 모멘트 위치(경간 중앙)에 소성힌지 하나만 생겨도 붕괴 기구가 된다.
단순보 중앙 휨모멘트
- 은 최대 모멘트를 로 잘못 잡은 값이다.
- 은 캔틸레버의 고정단 모멘트 를 적용한 값이다.
- 은 계수 1/8을 빠뜨리고 로 둔 값이다.

스프링 강성은 이다. 보가 수평을 유지하려면 두 스프링의 늘음량이 같아야 한다.
반력:
같은 처짐:
- 1.0 kN/m이면 B 스프링이 0.3 m 늘어나 A쪽(0.12 m)보다 훨씬 처진다.
- 1.5 kN/m이면 B쪽 0.2 m로 여전히 B쪽으로 기운다.
- 2.0 kN/m이면 B쪽 0.15 m로 A쪽 0.12 m와 같지 않다. 반력 비 2:1과 강성 비 2:1이 같아야 한다.
)는?
최대전단응력의 비는 이다. 정사각형은 평균의 1.5배, 원형은 평균의 4/3배가 최대전단응력이다.
정사각형:
원형(지름 a):
- 는 평균전단응력의 비(면적 비)로, 단면 형상 계수(3/2, 4/3)를 빠뜨린 값이다.
- 는 두 계수 3/2와 4/3의 조합으로 나오지 않는다.
- 은 정사각형 계수 3/2를 1로 본 값이다.

봉 재료의 탄성계수는 240 GPa이다. 곡률과 휨모멘트의 관계 를 E에 대해 풀면 된다.
- 200 GPa는 I를 으로 잡은 값이다.
- 220 GPa는 정사각형 단면2차모멘트 로 계산한 값과 맞지 않는다.
- 260 GPa도 같은 이유로 곡률-모멘트 관계를 만족하지 않는다.

부재 BC의 부재력은 (압축)이다. 지점 반력을 구한 뒤 절점 A, 절점 B 순으로 절점법을 적용한다.
반력:
절점 A(AB는 45° 경사):
절점 B 수평 평형(AB·BC 모두 45°, BF는 연직):
검산: 절점 B 연직 (인장), 절점 D에서도 로 대칭적 결과가 나온다.
- 5 kN 인장은 45° 경사 부재의 한 성분만 본 값이며 부호도 반대이다.
- 5 kN 압축은 경사 부재의 연직 성분(5 kN)을 부재력으로 착각한 값이다.
- kN 인장은 크기는 맞으나, 절점 B에서 BC는 지점 반력을 받치는 압축재 AB와 같은 부재력이다.

A점의 회전각은 , C점의 처짐은 이다. 하중이 경간 중앙에 있는 단순보 공식을 그대로 쓴다.
- θA=0.015, δC=0.02 조합의 처짐은 에 해당해 중앙 집중하중 공식과 다르다.
- θA=0.01, δC=0.03 조합의 회전각은 에 해당한다.
- θA=0.01, δC=0.02 조합은 두 값 모두 공식과 맞지 않는다.

판의 두께는 t = 8 mm이다. 접착면(중립축에서 t/2 떨어진 면)의 전단응력 가 전단강도 5 MPa에 도달하는 조건이다.
(윗판 면적 × 중립축까지 거리 t)
- 16 mm는 전단력을 P 전체로 잡은 값이다.
- 24 mm이면 접착면 전단응력이 40/24≈1.7 MPa로 강도에 못 미친다.
- 32 mm이면 접착면 전단응력이 1.25 MPa로 역시 파괴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