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설명은 최대정지마찰력이 운동마찰력보다 작다는 진술이다. 정지마찰계수가 운동마찰계수보다 크므로 최대정지마찰력이 운동마찰력보다 크다.
그래서 정지한 물체를 움직이기 시작할 때 드는 힘이, 이미 미끄러지는 물체를 계속 움직이는 데 드는 힘보다 크다. ()
- 마찰력이 접촉면의 크기와 상관없다는 설명은 옳다. 마찰력은 수직력과 마찰계수로 정해진다.
- 마찰력이 움직이는 방향(상대운동이나 그 경향)의 반대로 작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마찰력이 최대정지마찰력에 도달하면 마찰각도 최댓값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이때 마찰각은 를 만족한다.

단면 상승모멘트는 이다. 도심이 y축 왼쪽(x<0), x축 위쪽(y>0)에 있으므로 값은 음수다.
직사각형은 도심축에 대해 대칭이므로 도심축에 대한 상승모멘트가 0이다. 그래서 평행축 정리만 적용하면 된다. 단면은 , 범위이므로 도심은 이다.
- 은 크기는 맞지만 부호가 틀리다. 도심이 이므로 곱이 음수다.
- 은 과 크기가 맞지 않는다.
- 은 부호는 맞지만 크기가 맞지 않는다.

필요한 힘은 F = 4 kN, θ = 90°이다. 다른 두 힘의 합력과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여야 한다.
5 kN은 기울기 3:4로 오른쪽 아래를 향하므로 성분이 이다. 3 kN은 이다.
따라서 F는 +y 방향(연직 위)으로 작용하는 4 kN이다.
- F = 3 kN, θ = 30°인 조합은 크기와 방향이 모두 틀리다.
- F = 3 kN, θ = 60°인 조합도 크기와 방향이 모두 틀리다.
- F = 4 kN, θ = 60°인 조합은 크기는 맞지만, x 성분이 남아 이 된다.

C점의 휨모멘트가 0이 되려면 P = 12.8 kN이어야 한다. 전체 평형식과 C점 오른쪽 자유물체의 모멘트 조건을 함께 쓴다.
A를 원점으로 두면 E는 (6, 3), P의 작용점은 (6, 4) m이다. E는 롤러이므로 연직반력 만 생긴다.
C점 오른쪽(C–D–E)에 대해 쓰면 이다.
대입하면 ()
- 8.4 kN이면 이 되어 가 남는다.
- 9.6 kN이면 이 되어 가 남는다.
- 10.8 kN이면 이 되어 가 남는다.

강봉의 푸아송비는 0.4이다. 푸아송비는 가로 변형률 크기를 세로 변형률로 나눈 값이다.
세로(축) 변형률
가로 변형률
- 0.25이면 가로 변형률이 0.00125(지름 감소 0.0625 mm)여야 하므로 측정값과 맞지 않는다.
- 0.3이면 가로 변형률이 0.0015(지름 감소 0.075 mm)여야 하므로 측정값과 맞지 않는다.
- 0.35이면 가로 변형률이 0.00175(지름 감소 0.0875 mm)여야 하므로 측정값과 맞지 않는다.

소성모멘트는 이다. 소성중립축은 단면을 면적이 같은 두 부분으로 나누는 위치에 있다.
플랜지 면적은 , 웨브 면적은 로 같다. 따라서 소성중립축은 플랜지와 웨브의 경계에 놓인다. 위쪽 플랜지는 전부 압축, 아래쪽 웨브는 전부 인장으로 항복한다.
압축·인장 합력 사이의 거리는 이므로 로 구해도 같다.
- 는 합력 사이 거리를 로 잡은 값이다.
- 는 합력 사이 거리를 로 잡은 값이다.
- 는 합력 사이 거리를 로 잡은 값이다.





축력도는 AC와 CB 두 부재 모두 일정한 압축(−)으로 그려진 선도이다. 부재 축에 직각인 분포하중만 받으므로 부재 안에서 축력이 변하지 않는다.
연직부재 AC의 축력은 A점 연직반력 로, 수평부재 CB의 축력은 B점 수평반력 로 정해진다. B의 수평반력을 부정정 여력으로 두고 변위일치법(휨변형만 고려)으로 풀면 (왼쪽), (왼쪽), (위)이다. 따라서 두 부재 모두 100 kN 압축이다.
- 부재를 따라 곡선으로 변하고 양(+) 영역이 있는 선도는 틀리다. 축 방향 분포하중이 없으므로 축력은 상수여야 한다.
- 두 부재가 모두 볼록한 양(+)으로 그려진 선도는 틀리다. 크기가 변하고 인장으로 그려졌다.
- 부재마다 직선으로 변하고 부호가 바뀌는 선도는 틀리다. 축력이 일정하다는 점에 어긋난다.

최대 주변형률은 이다. 0°·45°·90° 직각 로제트로 구하면 전단변형률이 0이므로 x·y 방향이 곧 주방향이다.
a는 x축(0°), b는 45°, c는 y축(90°) 방향이므로 , 이다.
전단변형률
- 은 최소 주변형률이다.
- 은 평균 변형률(모어원 중심)이다.
- 은 나올 수 없다. 전단변형률이 0이면 주변형률은 자체이므로 최댓값이 이다.

C점에서는 휨응력과 전단응력이 모두 0이다. C점이 경간 중앙이면서 단면의 중립축 위에 있기 때문이다.
휨응력 에서, C는 높이 200 mm 단면의 위아래 100 mm 지점(중립축)이므로 이고 이다. 두 집중하중은 양 지점에서 3 m씩 떨어져 대칭이고 등분포하중은 전 구간에 걸리므로, 하중이 경간 중앙에 대해 대칭이다. 따라서 중앙의 전단력은 이고 이다.
- 휨응력이 0이고 전단응력이 0이 아닌 조합은 틀리다. 대칭 하중의 경간 중앙에서는 전단력이 0이다.
- 휨응력이 0이 아니고 전단응력이 0인 조합은 틀리다. 중립축 위의 휨응력은 0이다.
- 두 응력이 모두 0이 아닌 조합은 두 조건을 모두 어긴다.





A점의 처짐각 크기는 이다. 하중 셋의 처짐각을 중첩하면 등분포하중과 단모멘트의 효과가 서로 상쇄된다.
중앙 집중하중:
등분포하중:
C단의 시계방향 모멘트: 부모멘트를 일으켜 위로 휘게 하므로 반대 방향,
(먼 쪽 단모멘트는 )
- 는 단모멘트의 처짐각을 하향하중과 같은 방향으로 더한 값이다(3+4+4=11).
- 는 등분포하중의 처짐각까지 반대 방향으로 뺀 값이다(3−4−4=−5).
- 는 세 항을 모두 더한 보다도 커서 어떤 조합으로도 나오지 않는다.

(압축)
(인장)
(압축)
(인장)EF 부재력은 (압축)이다. B 반력을 먼저 구한 뒤 FE·FC·BC를 자르는 단면법으로 C점 모멘트를 쓴다.
D는 힌지이고 하중이 모두 연직이므로 수평반력은 0이다.
절단면 왼쪽에서 C점(FC·BC 교점)에 대한 모멘트를 쓴다. EF를 인장(+) 로 가정하면 팔길이는 높이 9 m이다.
음수이므로 압축이다.
- (인장)은 크기는 맞지만 부호를 반대로 판정한 것이다.
- (압축)은 크기가 다르다. 사재의 기울기 비(3:4:5)를 수평재에 잘못 적용한 값이다.
- (인장)은 크기와 부호가 모두 틀리다.

길이 비는 이다. A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으로 B 반력을 b/a로 나타낸다.
(A점 반력은 하향)
- 0.5로 두면 이다.
- 1.0으로 두면 이다.
- 3.0으로 두면 이다.

등분포하중의 크기는 3.0 kN/m이다. 전단력도의 기울기가 그 구간의 분포하중 세기와 같다().
전단력은 A에서 5 m 지점부터 15 m 지점까지 10 m 구간에서 +20 kN에서 −10 kN으로 직선 감소한다.
검산: 분포하중 합 30 kN에 계단 변화로 나타난 집중하중 10 kN을 더하면 40 kN이고, 양 지점 반력의 합 20 + 20 = 40 kN과 같다.
- 1.0은 −10 kN 쪽 변화량만 10 m로 나눈 값이다.
- 2.0은 +20 kN 쪽 변화량만 10 m로 나눈 값이다.
- 30.0은 전단력 변화량 30 kN을 분포하중의 세기로 혼동한 값이다(구간 길이로 나누지 않았다).
와
는? (단, 휨강성 EI는 일정하고, 자중은 무시한다)
곡률반경 비는 , 이다. 곡률반경은 휨모멘트에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휨모멘트는 , , 이다.
, (자유단은 곡률반경이 무한대)
- , 인 조합은 틀리다. 자유단의 모멘트가 0이므로 두 번째 비는 0이다.
- , 인 조합은 틀리다. 중앙 모멘트를 으로 잘못 잡아야 8이 나온다.
- , 인 조합은 두 비가 모두 틀리다.





E점 정모멘트가 가장 큰 경우는 AB 경간과 CD 경간에만 하중을 싣는 배치이다. 정모멘트 최대는 해당 경간을 재하하고 한 경간씩 건너뛰어 재하하는(교번 재하) 배치에서 생긴다.
뮐러-브레슬라우 원리로 E점 모멘트 영향선을 그리면 AB에서 양(+), 인접한 BC에서 음(−), 그다음 CD에서 다시 양(+)이다. 그래서 양(+) 영역에만 재하해야 E의 정모멘트가 최대가 된다.
- 전 경간에 재하하면 BC 하중이 E의 정모멘트를 줄인다.
- AB와 BC에 재하하면 BC 하중이 E의 정모멘트를 줄인다.
- BC와 CD에 재하하면 E가 있는 AB가 비어 있고 BC 하중이 음(−)으로 작용하므로 정모멘트가 작다.

D점의 휨모멘트 크기는 6 kN·m이다. 연직반력과 수평반력(추력)을 구한 뒤 D점 왼쪽의 모멘트를 계산한다.
지간 16 m, 대칭 등분포이므로 이다.
C 힌지 조건 (, 왼쪽):
D점(수평 3 m, 높이 3 m): (추력 H = 128 kN)
- 2 kN·m는 D점의 단순보 모멘트 390 kN·m에서 추력 모멘트 를 뺀 값과 맞지 않는다.
- 4 kN·m도 같은 계산 과 맞지 않는다.
- 8 kN·m도 같은 계산 과 맞지 않는다.
필요한 최소 두께는 7 mm이다. 얇은 원통의 원주방향(후프) 응력 공식으로 구한다.
원주방향 응력
- 5 mm이면 로 허용응력을 넘는다.
- 9 mm이면 로 안전하지만 최소 두께가 아니다.
- 11 mm이면 로 안전하지만 최소 두께가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유효세장비를 로 본 것이다. 일단 고정·타단 자유 기둥은 유효길이계수가 이므로 유효세장비는 이다.
(유효길이 )
- 회전반경 는 옳다.
- 탄성좌굴하중 는 옳다.
- 탄성좌굴응력 는 옳다.





C점의 수직처짐은 이다. 게르버보를 내부 힌지 C에서 나누어, 캔틸레버 AC의 끝에 걸리는 힌지력으로 처짐을 구한다.
CB는 C 힌지와 B 롤러로 받쳐진 경간 L의 단순보이고, 중앙에 6P가 걸린다. 따라서 힌지력은 이다.
캔틸레버 AC(길이 ) 끝의 처짐:
- 는 캔틸레버 처짐 공식의 분모 3을 빠뜨린 값이다.
- 는 계산값의 5배로, 힌지력 3P와 캔틸레버 길이 로는 나오지 않는다.
- 는 계산값의 7배로, 힌지력 3P와 캔틸레버 길이 로는 나오지 않는다.

C점의 부모멘트 크기는 6 kN·m이다. 처짐각법으로 B점 회전각을 구해 C 고정단 모멘트를 계산한다(A는 단순 지점, C는 고정).
AB(6 m, 끝 A 힌지):
BC(8 m, 중앙 12 kN): ,
절점 B:
(B점 부모멘트는 24 kN·m)
- 3 kN·m는 B점 회전에 따른 감소분(−6)을 과대하게 반영한 값이다.
- 9 kN·m는 B점 회전에 따른 감소분을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 12 kN·m는 양단 고정보의 를 그대로 쓴 값으로, B점의 회전을 무시했다.